[속보] 강력범죄 판례 사료집 앵콜, 플러스 에디션 추가 출시!

1. 📚 대한민국 강력범죄 판례사료집 - 1951년부터 2006년까지 720건 강력범죄 판례 수록 2. 🔍 사건 전 과정 상세 수록 - 사건 개시부터 수사, 재판까지 전 과정 입체적 기록


[속보] 강력범죄 판례 사료집 앵콜, 플러스 에디션 추가 출시! 아크플롯

1. 📚 대한민국 강력범죄 판례사료집 - 1951년부터 2006년까지 720건 강력범죄 판례 수록 2. 🔍 사건 전 과정 상세 수록 - 사건 개시부터 수사, 재판까지 전 과정 입체적 기록

[속보] 강력범죄 판례 사료집 앵콜, 플러스 에디션 추가 출시!
KR 7
282000 KRW

사건 하나를 찾기 위해
국가기록원, 군 고등검찰부, 지방검찰청
관할 법원까지 수십 번 방문!
수집이 아니라 복원에 가까운 작업이었다  

『대한민국 강력범죄 판례사료집』은  1951년부터 2006년까지, 대한민국에서 실제로 발생하고, 법원의 판결까지 이루어진 강력범죄 720건을 법적 사실에 근거해 정리한 사료형 자료집입니다. 
총 3권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강력범죄 판결사료집』은 와디즈 펀딩으로 무사히 마쳤고, 서포터 여러분의 지지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앵콜로 돌아오면서, <대한민국 강력범죄 판례사료집 -플러스 에디션>도 함께 출시합니다. 플러스 에디션에는 1995년부터 2006년까지 이루어진 280건이 담겨 있으며, 기존 3권의 판례사료집에 담지 못한 사건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사건을 나열한 것이 아닙니다. 해당 범죄가 어떻게 발생했고, 어떤 경위로 재판에 회부되었으며, 법원이 인정한 사실관계가 무엇이었는지를 판결문 원문에 기반하여 재구성했습니다.  


플러스 에디션에는 어떤 사건들이 담겨 있을까요? 

*종이책 780쪽 예상합니다
*1995~2010년까지의 강력범죄 


<대한민국 강력범죄 판례사료집> 시리즈는?

강력범죄의 실제와 판결, 그리고 그 이면의 인간적·제도적 맥락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창작자, 연구자, 일반 독자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강력범죄 창작물을 기획하는 작가나 시나리오 작가, 실제 사건을 토대로 웹툰이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형사사건의 구조와 판결 흐름을 공부하고자 하는 법조 지망생, 혹은 단순히 과거의 범죄사건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에게 모두 의미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중요한 건, 이 자료가 앞으로의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연구와 제작, 교육의 출발선이 될 수 있도록 만든 책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기록은 쉽게 얻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만드는 데 있어 가장 큰 장벽은 단연 ‘자료 수집’이었습니다.
 

2001년부터 대한민국 언론은 범죄자 실명보도를 금지했고, 개인정보보호법이 강화되면서 판결문조차 쉽게 열람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건을 특정할 수 없다면, 법원도 자료를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직접 움직였습니다. 국가기록원, 군 고등검찰부, 각 지방검찰청, 관할 법원까지 수십 번을 넘게 방문해 사건을 하나하나 특정하고, 정보공개를 요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출해야 하는 증빙자료는 너무 많았고, 저자는 그걸 늘 인쇄해 가방과 차에 싣고 다녔습니다.  

복원에 가까운 자료 수집,
모든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이 상상 이상으로 소요되었습니다.

사건 관할, 죄명, 선고일자 등 핵심 정보를 일일이 확인해가며 조회했고, 설령 승인이 떨어지더라도 자료가 소실돼 부존재이거나, 필기체 한자와 불량한 인쇄상태로 된 자료가 도착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특히 1950-60년대 자료들은 거의 복원에 가까웠습니다. 한자를 해독할 전문가를 섭외해 번역을 맡기고, 이해되지 않는 판결문 표현을 과거 법제사나 사건사 자료와 교차 검증하며 재구성해야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 시간도, 비용도 상상 이상으로 소요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 과정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지금 아니면 절대 다시는 할 수 없는 작업’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이런 끈기와 열정은 김원TV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강력범죄 판례사료집>만의 매력


호기심이 연구로, 연구가 기록으로  
이상심리학에서 시작된 관심이, 18년간의 추적과 수집으로 이어지다
 

저자는 대학 시절 심리학을 전공했고, 특히 ‘이상심리’ 분야에 깊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임상보고서 기반의 해외 논문을 주로 참고했지만, 점차 현실에서 이상심리가 어떤 식으로 발현되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강력범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범죄자들의 심리적 특성이 가장 극단적으로 드러나는 사건들을 중심으로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강력범죄 판결문이라는 자료가 단순한 ‘사건의 기록’이 아니라, 당대의 사회적 배경과 개인의 심리, 제도적 문제점까지 담아내는 총체적 증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테면 1954년 부천 장봉리 선착장에서 선박을 습격해 다수를 살해한 3인조의 경우 범인 중 일부는 당시 국가보안을 책임지는 '정보부의 첩자' 일당이었습니다. 범인의 신분, 범행의 수법 · 동기(약탈) 등 전쟁 직후의 사회혼란을 여실히 드러낸 사건이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밖에도 1957년 부산에서 금품 강취를 목적으로 친구를 권총으로 유인 살해한 사건 등 현대와 달리 총기 소지가 용이했던 당시의 사회적 배경을 반증하는 사건들이 다수 존재해왔습니다.

이 작업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서, 저자의 평생 연구가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 범죄는, 과연 진짜일까  
보도되지 않은 사건, 반복 소비되는 이야기들  

정확한 기록 없이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기억하고 있는 걸까요?

매일같이 강력범죄 소식을 접하는 지금, 문득 이런 의문이 듭니다. 우리가 매체를 통해 보고 듣는 사건들은 과연 어디까지가 진짜일까.  뉴스,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까지 범죄는 하나의 장르처럼 소비되고 있지만, 그 안의 정보는 종종 단편적이고 단조롭습니다.  
경찰 관계자의 기억에만 의존하거나, 디지털화된 과거 기사 몇 줄에 근거해 구성되기도 하며, 때로는 완전히 각색된 괴담이나 루머로 떠돌기도 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기준이 되는 기록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는 사건 중 상당수는 반복적으로 소비된 것입니다.  

매체에 등장하는 대표적 범죄들은 일부 유명 사건들에 국한되며,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복잡한 사건들이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대중에게 소개되지 못한 채 잊혀졌고, 그 결과 과거 강력범죄의 실체는 일부 왜곡된 이미지로만 남게 되었습니다.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저자는 지난 18년간 전국 각지의 사건을 찾아다녔습니다. 판결문과 원자료를 수집하며 이 작업을 지속해 왔습니다.  
팩트가 콘텐츠에 밀리는 이 시대에야말로, 법적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데이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본문 미리보기


 본문은 다음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건개요, 제출 증거, 해당 법조, 판결, 전력, 사건 이후

사건 개요는 사건을 누가, 언제, 어떻게 일으켰고, 어떻게 수사를 진행했으며, 체포했는지에 대해 담겨 있습니다. 판결문에 나와 있지 않은 부분까지 직접 자료를 수집해 정리했습니다.


제출 증거에서는 재판 과정에서 제출된 증거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법조에서는 사건 재판 과정에서 적용된 법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결에서는 세밀하게 정리된 해당 사건 판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 사건에서는 판결문 일부를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일부 사건에서는 '전력'과 '사건 이후' 항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범죄자의 과거 전력, 그리고 재판 이후에 일어난 일 등이 담겨 있습니다.


각 권의 마지막에는 부록 '법률 용어 설명집'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8,000건의 사건 중 선별한 1000건의 강력범죄

2007년부터 이 글을 쓰고 있는 2020년 현재까지
제가 모은 판례만 해도 약 8,000여 건에 달합니다. 
모두 읽어보았고 사건 하나하나마다
그 쟁점과 법원의 판단이 독립적이지만
또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외 여러 기관 및 사건 관계인들의 협조를 얻어 확보한
수사백서, 회보, 기타 자료 등은 수백 건에 달합니다. 
대한민국 강력사건 판결사료집은 이렇게 확보한 내용들까지 모두 참고하여 제작됩니다.

_저자 전성규의 말




<대한민국 강력범죄 판례사료집>에 담긴 사건들

*720건이 담겨 있습니다. 
*스포 방지를 위해 범죄자 이름을 지웠습니다

  1. 1951년 대한민국 최초 연쇄살인
  2. 1951년 탈영장교 일당 상인 셋 연쇄살인 유기
  3. 1952년 탈영부사관 서울 영등포 일대에서 연쇄살인행각
  4. 1953년 대한민국 최초 토막살인범은 20대 초반의 여성
  5. 1953년 중국집에서 권총으로 애인 살해한 정보원
  6. 1953년 어린 딸 잔인하게 토막살해한 아버지가 재판을 면한 이유
  7. 1953년 전국 돌며 권총으로 살인행각 ‘쌍권총’의 명수
  8. 1954년 장봉리 선박 습격해 4명 살해한 정보부 첩자 일당
  9. 1956년 지프차 운전수 4명 연쇄살인 유기 일당
  10. 1957년 제천에서 마을주민 3명 연쇄살인
  11. 1957년 아이 살해 후 그 옆에서 아이 엄마 강*살인한 대학생
  12. 1957년 ‘사형’과 ‘무기징역’ 왔다갔다한 친구 권총살해범
  13. 1957년 부산 국제시장 4명 총격 살해범
  14. 1957년 의사 가족 5명 몰살 후 금품 강탈한 살인범
  15. 1958년 고향친구 바다로 유인해 돈 뺏고 살해
  16. 1959년 사단장을 권총으로 살해한 대대장
  17. 1959년 임신한 옛 애인 살해 유기
  18. 1959년 아내와 두 아들 살해한 정신이상 가장의 처벌 여부
  19. 1959년 서울 필동 일가 5명 몰살
  20. 1960년 만취상태에서 만류하는 친구 살해
  21. 1961년 ‘애풍각’ 지배인 독살사건
  22. 1962년 부친·계모·어린 두 이복동생 몰살
  23. 1962년 선임 병사 두 명 총격 살해한 일병
  24. 1962년 심야 데이트 남녀 연쇄살인
  25. 1962년 성욕 못참고 일가 3명 몰살한 정신질환자
  26. 1962년 외팔이가 5세 여아까지 일가족 3명 몰살
  27. 1963년 차비 안준다는 이유로 일가 5명 몰살
  28. 1963년 친형수에 색정 품고 들이대다 받아주지 않자 살해
  29. 1963년 재산 상속 문제로 친형 일가 4명 몰살
  30. 1963년 인제 현직 중령 일가 6명 도끼로 살해한 육군상병
  31. 1963년 최초로 알려진 사건 이전의 부부 토막살인
  32. 1963년 시흥 일가 3명 몰살
  33. 1963년 마포 아파트 주부 살해한 불치병 사촌
  34. 1965년 춘천호 토막살인
  35. 1965년 이웃 어린 4남매 등 5명 연쇄살인범
  36. 1965년 주인집에서 식모살이하는 여성과의 결혼 거절에 화가 나 일가 3명 살해한 머슴
  37. 1965년 한성관 살인참극
  38. 1966년 제28사단 총기난사 일병
  39. 1966년 ‘무기징역’이 ‘징역 7년’으로… 의붓아들 독살한 주부
  40. 1966년 6남매 팽개치고 정부와 놀아나다가 결국 부자탕으로 남편 독살한 여인
  41. 1967년 갓난아이 포함한 마을주민 6명 낫으로 찍어 죽이고 5년만 감옥살이한 남성
  42. 1968년 안동 문화극장 수류탄 투척 6명 살해한 육군하사
  43. 1968년 돈의 유혹에 빠져 동네 친구 살해한 청년
  44. 1968년 어린이 유괴살해한 임산부
  45. 1969년 가난 못이겨 자기 가족 3명 쇠망치로 살해
  46. 1969년 결혼상담소에서 상담 중 돈 욕심이 생겨 상담소장 살해하고 금품 강취한 사건
  47. 1971년 북에 회유돼 남파공작원으로 암약하다 공작비용 마련키 위해 저지른 강도살인
  48. 1971년 춘천 외딴집 노파 강도살인
  49. 1971년 경신중학교 야간 살인 참극
  50. 1971년 탈영 부사관의 심야 인질극
  51. 1971년 이틀 새 2명의 여성 연속살인
  52. 1971년 택시기사 잔혹 살해
  53. 1972년 돈 뺏으려 친구, 친구 엄마, 친구 조카까지 모조리 살해
  54. 1973년 심야에 충주에서 일가 5명 몰살
  55. 1973년 택시기사만 골라 4명 연쇄살인
  56. 1974년 대한민국 최초 법정 내 증인 보복살해한 살인전과자
  57. 1974년 아내 살해 암매장 범인 과거에도 가족 살해 의혹
  58. 1974년 가난 못이겨 어린 세 아들 구덩이 파고 생매장
  59. 1974년 대한민국 최초 여성 연쇄살인범
  60. 1974년 가정집 침입해 16세 가정부 살해하고 어린이 셋 물 받은 욕조에 거꾸로 넣어 익사시킨 수리공
  61. 1974년 열차 내 강도살인 미제사건의 범인이 8년 뒤 재등장한 이유
  62. 1974년 부대 막사에서 카빈소총 난사 부대원 9명 사살한 육군 일병
  63. 1974년 ‘돈과 사랑을 함께 잃은 슬픔에 살인을 했다’ 일본인 본처 살해한 애첩
  64. 1974년 무장한 육군 부사관이 저지른 민간인 2명 살해 인질극
  65. 1975년 강*죄로 복역 후 출소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여학생 강제추행
  66. 1975년 배자못 토막살인 유기
  67. 1975년 부산 조카 등 어린이 연속살인
  68. 1975년 죽기 전까지 억울함 호소한 일가족 살해범
  69. 1975년 외딴집 돌며 55일간 17명 연쇄살인
  70. 1975년 시기심에 증오하는 대상의 자녀 유괴살인
  71. 1975년 가정법원 대기실에서 이혼 재판을 받으러 마주친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목장 잡부
  72. 1975년 돈 몇 푼 만지려고 유괴살인사건
  73. 1975년 가장 잔혹한 토막살인사건
  74. 1975년 내연녀와 재혼하기 위해 아내와 세 자녀 살해 후 허위 사망신고한 남편
  75. 1975년 전과자에 대한 사회 불만으로 부녀자 3명 연쇄살인
  76. 1975년 청산가리를 특효약이라 속여 노인 4명 독살한 사기 전과 연쇄살인범
  77. 1975년 변호사 집에 침입해 금품 절취하던 중 발각되자 변호사 살해하고 부인 중상입힌 강도살인범
  78. 1976년 부산 ‘눈병파’의 연쇄 퍽치기 살인행각
  79. 1976년 효행 스님이 17년간 사형수가 되었던 ‘진짜’ 이유
  80. 1977년 강*죄 징역에 앙심 품고 피해자 가족 두 명 보복살인
  81. 1977년 보복으로 3명 잔혹살인
  82. 1977년 쇠망치로 철거반원 4명 살해한 ‘무등산 타잔’
  83. 1978년 연쇄적으로 살인미수 행각을 벌인 조폭 일당
  84. 1979년 어린이 넷 분뇨통에 처박아 질식사 시킨 정신질환자
  85. 1978년 부산 대부호의 어린 장녀 1차 유괴사건
  86. 1979년 부산 가출한 동거녀 유인해 토막살인
  87. 1979년 ‘금당’ 골동품상 주인 부부와 운전사 살해 암매장
  88. 1979년 마을주민 셋 유인살해 암매장
  89. 1980년 남편 토막살해한 신혼 아내
  90. 1981년 질투심에 여고동창 토막살인 유기
  91. 1981년 부산 대부호의 어린 장녀 2차 유괴사건
  92. 1981년 하와이 해상 원양어선 십사3호 선상반란으로 4명 살해한 선원 일당
  93. 1981년 자신 홀대하는 것에 화가 나 처가식구 3명 살해
  94. 1981년 일식집 ‘청송’ 방화로 5명 사망케 한 방화범과 여주인의 진실공방
  95. 1981년 서울 경서중학교 제자 납치살인
  96. 1981년 내연녀 가출에 화가 나 그녀의 남동생 살해하고 이틀 뒤 또다른 남동생 유괴살해한 전남친
  97. 1982년 은봉암 ‘안정사’ 사찰 주지일가 네 모녀 살해 방화
  98. 1982년 냉천동 사촌 세모녀 살인
  99. 1982년 궁유면 순경의 대량학살 총기난사 사건
  100. 1982년 토지 문제로 갈등 빚던 변호사사무실 찾아가 변호사 살해하고 사무장 중태 빠뜨린 전 의뢰인
  101. 1982년 서울 잠원동 한신아파트 반상회 도중 대담하게 벌인 살인극
  102. 1982년 아내와 내연녀 등 3명 연쇄살인 암매장한 사기꾼
  103. 1983년 재산 노려 아버지 살해하고 목격자인 택시기사까지 살해하려 한 남성
  104. 1983년 동거녀가 가출해 다른 남자와 동거한다는 이유로 찾아가 둘 모두 살해
  105. 1983년 살인하지 않은 가정파괴범 일당 첫 사형 집행
  106. 1983년 16세 소년이 이웃 어린이 세 명 흉기로 난자 살해
  107. 1983년 내연녀의 아들 유괴살해하고도 무죄 주장
  108. 1983년 서울 구로구 고척동 모녀 강도살인
  109. 1983년 친구와 함께 부부 살해 후 시신에 성행위한 파렴치범
  110. 1983년 영암 세 어린이 살해범
  111. 1983년 죽음의 사진작가
  112. 1984년 동거녀가 구속되자 그녀 가족들에게 변호사비 명목으로 사기행각 벌이던 중 발각되자 살인
  113. 1984년 공주 계룡산 부녀자 6명 연쇄살인
  114. 1984년 교통사고 가장해 남편 살해한 아내와 심부름센터 일당
  115. 1984년 살인 전과자의 모녀 피습 사건
  116. 1984년 처가에서 벌어진 참극 >> 이후 재범
  117. 1985년 대기업 총수들을 상대로 독극물 공갈 협박
  118. 1985년 경산 코발트광산에서 벌어진 강도치사 전과자의 잔혹 살인
  119. 1985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정문 앞에서 변심 애인 권총으로 살해
  120. 1985년 처가에 난입해 장모와 아내 잔혹살인 그리고 처제 강*
  121. 1985년 사진 찾으러 온 여고생을 도리어 강제추행하고 살해한 사진관 주인
  122. 1985년 제28사단 내무반원 8명 몰살한 육군 이병
  123. 1985년 자선봉사자가 방송에서 밝힌 과거 살인전과의 ‘진실’
  124. 1986년 치과만 골라 강도살인 행각
  125. 1986년 서진 룸살롱 집단 살인극
  126. 1986년 부산 금여관 애인 방화치사
  127. 1986년 더덕밭까지 유인해 온 사업가 쇠스랑으로 찍어 살해한 채소수입상
  128. 1986년 임신 애인 살해범
  129. 1986년 동료 보험모집원 살해한 뒤 400여만 원 강취한 흥국생명보험 신암영업소 모집원
  130. 1986년 다방만 골라 연쇄 강도살인
  131. 1987년 서울 동부 노상에서 임산부 등 부녀자 3명 연쇄살인
  132. 1987년 연쇄 퍽치기 강도살인 일당
  133. 1987년 가석방으로 출소한 살인전과자가 가정주부 살해
  134. 1987년 자신을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재산 가로챈 것에 격분 이모 부부 살해하고 친부모 살해 시도
  135. 1987년 데이트 남녀 납치해 남자 죽여 저수지에 수장하고 여자 집단 강*한 흉악범들
  136. 1987년 재혼한 처의 불륜에 화가 나 자기 가족 셋 살해
  137. 1987년 전국 돌며 4명 연쇄살인 저지르고도 생명 부지한 살인범
  138. 1987년 납치 강* 저지른 범인이 출소 후 다시 저지른 짓
  139. 1988년 서울 중곡동 세모자 살인
  140. 1988년 채무 탕감 위해 친족들 연쇄독살
  141. 1988년 친형 살해 vs 자살방조
  142. 1988년 자수했으나 사형 받은 유괴살인범
  143. 1988년 여성혐오로 사흘 동안 2명의 여성 살해
  144. 1988년 가혹행위에 격분해 선임 등 3명 사살한 육군 병사
  145. 1988년 개척교회 운영이 어려워지자 권총으로 강도살인 저지른 목사
  146. 1989년 휴가기간에 변심한 애인 집 찾아가 가족 3인 몰살하고도 자유 얻은 육군 일병
  147. 1989년 부산 백양산 여중생 강*살인
  148. 1989년 부산 백양산 여학생 연쇄강*
  149. 1989년 KAL기 폭파사건
  150. 1989년 ‘사형’ 받자 ‘항소 포기’… 19년간 교도소 들락거린 강도살인범
  151. 1989년 부유층 고교생이 저지른 학동초 여아 잔혹살인
  152. 1989년 심야 노상에서 7명 연쇄강도살인
  153. 1989년 의붓아버지 살해한 것도 모자라 친모 강*하고 불태워 죽인 희대의 패륜아
  154. 1989년 히로뽕의 대부
  155. 1989년 조카 강*살해한 남성이 받은 형량
  156. 1989년 밭에서 일하는 부모 식사 챙겨주던 10대 여성에 욕정 일으킨 나머지 살인
  157. 1989년 슈퍼마켓 모녀 강*살인
  158. 1989년 불륜녀와 함께 살기 위해 본처를 살해한 남편 >> 이후 재범
  159. 1989년 4세 여아 강*살해범이 21년 만에 가석방 후 3달 만에 저지른 살인
  160. 1989년 노약자와 어린이 등 3명 연쇄살해 암매장한 소년의 18년 후
  161. 1990년 부모가 사업자금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어린 조카 둘 살해 암매장
  162. 1990년 친구의 애인 강*살해하고 친구마저 불질러 살해하려 한 남성
  163. 1990년 사업자금 안준다며 조부 살해하고 목격한 사촌여동생들 강*
  164. 1990년 양평 일가족 4명 생매장 살인
  165. 1990년 폭력 남편 독살한 불륜남녀
  166. 1990년 인천 내연녀 토막살인
  167. 1990년 내연녀가 가정으로 돌아가자 화가 나 그녀 집에 찾아가 2명 살해
  168. 1990년 살인죄 도피 중 샛별룸살롱 살인 참극
  169. 1990년 어린이 유괴살해 일당
  170. 1990년 부녀자와 임산부 등 무작위 강*한 범죄자의 사형
  171. 1990년 외딴집 노파 6명 연쇄방화살인
  172. 1990년 노인 대상으로 강도강*과 살인 일삼은 전과자
  173. 1990년 살인범으로 구속되었다가 석방되자마자 또 살인한 남자
  174. 1990년 생활비 마련 위해 유괴한 어린이 돌로 내리쳐 죽인 남자
  175. 1990년 소아마비 앓고 있는 6세 여아 강*살인
  176. 1990년 아무 이유 없이 귀가하던 여성 윤간 살해
  177. 1990년 어린이 유괴 살해한 가짜 숭의여대생
  178. 1990년 공장에서 일하는 여공 강*살해 후 방화
  179. 1990년 70대 노인의 어린이 유괴 강*살인
  180. 1990년 부산 새마을금고 권총 강도살인
  181. 1990년 25년 만에 해결된 이천 공기총 살인
  182. 1990년 돈 몇 푼에 은혜를 원수로 갚은 방화치사범
  183. 1990년 간교한 말로 여학생 유괴하고 강* 살해한 범인
  184. 1990년 권총으로 자신의 처자식 3명 살해한 현직 경장
  185. 1990년 동거녀의 결별 통보에 앙심 품고 그녀의 부친 보복살해
  186. 1990년 노량진 피해자 가족 보복살인
  187. 1990년 법정 증인에 불만 품고 법원 앞 대로변에서 흉기살해한 조폭
  188. 1990년 청혼 거절에 앙심 품고 애인 찾아가 살해하고 가족들 중상 입힌 유부남
  189. 1990년 돈 욕심에 카페 손님을 살해하고 시신 유기한 카페 주인
  190. 1986년 여아 강*살인
  191. 1991년 구멍가게 일가족 3명 살해 방화
  192. 1991년 외숙모 강*살인사건에서 피해자의 잘못 지적한 재판부
  193. 1991년 여의도 차량돌진 무작위 살인
  194. 1991년 채권자 살해하고 차용증 강취하는 범행에 미성년 친딸까지 끌어들인 어머니
  195. 1991년 한 동네 원한 품은 이웃 일가 4명 권총난사 살해한 순경
  196. 1991년 야간에 이웃집 들어가 클러치로 주부 살해하고 그녀의 어린 딸 강*
  197. 1991년 남편 독살한 아내와 정부
  198. 1991년 용인 5세 여아 강*살인
  199. 1991년 공기총으로 동거녀의 부친 살해
  200. 1991년 어린이 유괴하고 강* 살해
  201. 1991년 괄시에 불만 품고 누나 둘과 매형까지 살해한 남성
  202. 1991년 어린이 유괴하고 산 채로 가방에 넣어 익사시킨 유괴범
  203. 1991년 남편 살해한 불륜남녀
  204. 1991년 서울 성내동 내연녀와 두 자녀 살해
  205. 1991년 20년 전 자신을 강*한 남성 찾아가 보복살해한 여성
  206. 1991년 석궁으로 납치된 여학생과 출소한 범인
  207. 1991년 유명 텔런트의 음주운전 뺑소니 시신유기 사건
  208. 1991년 어머니와 남동생 살해 후 암매장한 패륜아
  209. 1991년 나이트클럽에 불 질러 16명 사망케 한 영농후계자
  210. 1991년 가족을 살해하라는 망상에 일가 몰살한 남성
  211. 1992년 간이주점에서 살려달라 애원하는 여주인 살해한 강도살인범
  212. 1992년 남자친구와 공모해 어릴 적부터 자신을 강*해 온 의붓아버지 살해
  213. 1992년 잘 알려지지 않은 여학생 연쇄살인
  214. 1992년 부유층 자제로 오인해 아이 유괴살인한 젊은 청년
  215. 1992년 도박빚에 시달려 자신이 일하던 고용주의 고등학생 아들 납치살해 암매장한 운전기사
  216. 1992년 서울 공릉동 처가 몰살사건
  217. 1992년 대구에서 발생한 지인 연쇄살인
  218. 1992년 부산 삼남매 살인
  219. 1992년 평일 아침 평화로운 아파트에서 벌어진 주부 살인
  220. 1992년 병실에서 알게 된 지인 찾아가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
  221. 1992년 파키스탄 조직간의 살인사건
  222. 1992년 원주 왕국회관 방화 참사
  223. 1992년 학원 강사의 어린 딸을 유괴 살해한 학원장
  224. 1992년 대구 연쇄 퍽치기 강도살인 일당
  225. 1992년 잇따른 청부살인 실패로 자신이 직접 공기총으로 부친 살해 후 한강에 유기한 아들
  226. 1993년 서울 장위동 일가 살해 암매장
  227. 1993년 가평 노인 살인사건
  228. 1993년 남편 가스라이팅 살해
  229. 1993년 석관동 일가족 살해한 살인전과 일당
  230. 1993년 길거리 묻지마 흉기난동 참극
  231. 1993년 서울 한복판 총격 살인극 벌인 무장한 터미네이터
  232. 1993년 아내와 두 자녀 토막살인
  233. 1993년 아내와 불륜 관계의 퇴사 종업원 토막살해한 음식점 주인
  234. 1993년 폭력 휘두르는 남편 살해하고 정당방위 주장한 주부
  235. 1993년 국교생 강*살해한 범인의 ‘혀 절단’ 사건의 진실공방
  236. 1993년 친구 어머니를 강*살해하고 돈 뺏은 범인
  237. 1993년 유 무죄 공방 벌어진 연쇄살인사건
  238. 1993년 옛 고용주 석궁 쏘아 살해 후 불까지 지른 청년
  239. 1993년 내연녀와 짜고 남편 살해 유기한 정부
  240. 1993년 계모, 의붓여동생, 농장관리인 등 3명 죽이고도 사형을 면한 이유
  241. 1994년 미성년 학생들을 섭외해 폭력조직 선배 집단 기습살인
  242. 1994년 엽기살인 지존파 일당
  243. 1994년 공금 빼앗기 위해 경비원 살해하고 경비원의 어린 딸 강*
  244. 1994년 정부와 공모해 남편 살해한 사기죄 지명수배자
  245. 1994년 불륜관계 들키자 남편 살해한 아내와 정부
  246. 1994년 화성 연쇄살인 유사 범죄
  247. 1994년 처가에 불 질러 몰살시키려 한 방화치사범
  248. 1994년 내연녀 모자 살해 후 14년간 도피행각
  249. 1994년 조현병으로 일가족 등 5명 살해
  250. 1994년 봉명산업 고부 살인
  251. 1994년 연인관계인 부잣집 딸 강도살인
  252. 1994년 증인에 앙심품고 보복살인
  253. 1994년 황금장 여관 모녀 토막살인
  254. 1994년 훔친 택시로 부녀자 연쇄납치 살인
  255. 1994년 재산 노려 부모 살해한 희대의 패륜아
  256. 1994년 조카에게 살인의뢰한 이모
  257. 1994년 통일호 열차 여성 토막시신 사건
  258. 1994년 재결합 거절하는 애인 살해한 살인전과자
  259. 1994년 애인의 남편이 출소해 다시 재결합하자 앙심 품고 찾아가 살해한 살인전과자
  260. 1994년 농장관리인의 딸 강*살인
  261. 1994년 어린이 유괴, 강*살인, 장롱에 시신 유기한 사건
  262. 1994년 안산 야산에서 발생한 어린이 유괴살인 사건
  263. 1994년 쌍다리에서 11세 여아 유괴살해한 것도 모자라 또다른 소녀 납치 시도
  264. 1994년 3살배기 아동을 강*살해한 흉악범
  265. 1994년 청주 처제 강*살인범의 뒤늦게 드러난 여죄
  266. 1995년 채권자 여성 엽기적 토막살인
  267. 1995년 빚독촉 채권자 여성 살해
  268. 1995년 바람난 애인의 동거남 죽이고 구릉지에 던져버린 남자
  269. 1995년 내연녀와 그녀의 남편 치정살인
  270. 1995년 부녀자 약탈범
  271. 1995년 빨갱이 시비에 폭행치사
  272. 1995년 망상장애에 사로잡힌 유괴살인범
  273. 1995년 아버지를 살해한 대학교수
  274. 1995년 공주의 어느 암자에서 벌어진 잔혹살인
  275. 1995년 노상에서 시멘트 블록으로 저지른 잔혹살인
  276. 1995년 옹진 백령도의 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277. 1995년 친구 애인 살해한 10대 소년
  278. 1995년 누나의 영혼결혼식 부탁 들어주기 위해 저지른 살인
  279. 1995년 가게 주인 살해한 청년들의 군사법원 법정공방
  280. 1995년 순천 승용차 폭발 살인
  281. 1995년 사형에서 감형된 삼남매 살해 가장
  282. 1995년 광주 신학대생이 저지른 일가 3인 살해
  283. 1995년 환하게 켜진 불빛 아래 죽어가는 남편 앞에서 아내를 강*한 범인
  284. 1995년 연예계 매니저 ‘큰손’ 살해한 로드매니저 일당
  285. 1995년 어린이 둘 유괴하고 살인 강*한 인신매매 일당
  286. 1995년 뉴월드호텔 집단 살인극
  287. 1995년 안양AP파 배신한 조직원과 동거녀 연쇄살해 암매장
  288. 1996년 밀양 단란주점 흉기 피습사건
  289. 1996년 붕어빵 장사 인계받은 부부 살해 유기범
  290. 1996년 대구 온달부부 3명 살해한 살인전과자 일당
  291. 1996년 술취해 난동 피우는 패륜아들 살해한 부친에게 내려진 형량
  292. 1996년 세 시간 간격으로 2건의 살인행각
  293. 1996년 제천 내연녀 강* 수장사건
  294. 1996년 훔친 영업용 택시로 부녀자들 유인해 강*하거나 살인미수 벌인 사건
  295. 1996년 철원 GOP 최전방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296. 1996년 봉천동 세모자 사회불만 무작위 살인
  297. 1996년 엽총 강도살인범 도주하며 추가 살인
  298. 1996년 단란주점 여주인 생매장한 ‘막가파’ 일당
  299. 1996년 마지막으로 만나준 동거녀를 배신하고 그녀의 어린 딸 살해
  300. 1996년 강남 아파트 단지에 아이들을 노리는 누군가가 있다
  301. 1996년 양구 GOP 제25소초에서 벌어진 다량살인미수
  302. 1996년 부녀자 약탈범이 출소해서 저지른 짓
  303. 1996년 페스카마호 선상 반란사건
  304. 1996년 조흥은행 습격사건
  305. 1996년 조용한 섬 울릉도에서 발생한 의문의 사망사건
  306. 1996년 방화로 6명을 살해한 여성
  307. 1997년 여학생 납치 강* 등 일가 3명 연쇄살해
  308. 1997년 안동 두 어린이 실종 살인사건
  309. 1997년 대구 동구 일대 4명 연쇄살인
  310. 1997년 임산부가 여아 유괴 살해
  311. 1997년 ‘잔인성의 극치’ 토막살인 방화범
  312. 1997년 실직 가장이 저지른 가족 3명 잔혹살인
  313. 1997년 제과점 주인 부부 강도살인
  314. 1997년 전국 돌며 닥치는 대로 강* 및 살인 저지른 사건
  315. 1997년 사라진 여성과 차 안에서 발견된 대량의 혈흔
  316. 1997년 화순 서라아파트에서 벌어진 잔혹살인
  317. 1997년 화물차 안에서 어린 여아에게 수차례 저지른 끔찍한 행동
  318. 1997년 무시당했다 살인
  319. 1997년 친구의 근심 덜어주려 그의 여자친구 유인 살해한 ‘절친’
  320. 1997년 시장에서 마주친 여성 집까지 뒤따라 가 강*하려다 살해
  321. 1997년 전국 돌며 강도상해, 강도살인, 특수절도 저지른 남자
  322. 1997년 성관계 안해준다는 이유만으로 연인 살해
  323. 1997년 난데없이 들어와 형수 사망케 한 무뢰배
  324. 1997년 공범과 함께 공범의 여자친구 죽이고 암매장한 것에 모자라 공범까지 살해
  325. 1997년 돈에 눈이 멀어 아내의 친구 죽이고 도박한 남편
  326. 1997년 경관 2명 살해한 흉악범
  327. 1997년 피해망상에 빠져 자신의 가족 3명을 총으로 살해한 가장이 처벌을 면한 이유
  328. 1997년 자신의 가족 3명 살인
  329. 1997년 이태원 살인사건
  330. 1997년 담배행상으로 돈 번 친구 수차례 살해시도하다가 마침내 성공한 일당
  331. 1998년 사소한 이유로 여관 종업원 살해한 남성의 여죄 의혹
  332. 1998년 탈영 하사가 저지른 대구은행 365코너 살인사건
  333. 1998년 비디오가게 여주인 살인범 탈영병의 법정공방
  334. 1998년 성관계에 방해되면 두 딸은 물론 아내도 살해하는 남자
  335. 1998년 금은방 운영하는 친척 일가 4명 살해
  336. 1998년 부부싸움에 격분해 그만 일가족 3명을 죽인 남자
  337. 1998년 택시기사 연쇄살인
  338. 1998년 선배 살해 후 장기도피 그리고 미제살인사건 범인 의혹
  339. 1998년 미성년자들이 저지른 짓이라곤 믿기 어려운 잔혹 살인
  340. 1998년 아내와 직장동료 연쇄살해한 남자
  341. 1998년 6살 여아를 강* 살해한 이웃 남성
  342. 1998년 아동학대 사망사건에서 국내 최초로 살인죄를 적용한 사건
  343. 1998년 ‘4세 여아’ 증언 채택한 후암동 방화살인사건
  344. 1998년 주점 여종업원 강* 살해한 선원
  345. 1998년 공개수배된 살인범
  346. 1998년 부천 ‘살인 비디오’
  347. 1998년 가정폭력 행사하는 남편 살해하고 시멘트로 매장해 버린 무서운 아내
  348. 1998년 만취상태에서 저지른 살인을 기억 못 하는 남자
  349. 1998년 가정집 강도행각 중 자신을 체포하러 온 경관 살해한 조선족
  350. 1998년 보증금 밀리자 집주인 죽이고 시신 불태운 세입자
  351. 1998년 영화 ‘황해’처럼 조선족에게 자신의 친부와 계모를 청부살해한 아들
  352. 1998년 집주인 일가족 인질살인
  353. 1998년 떼강도살인 소년범 일당
  354. 1998년 녹내장 구속집행정지를 악용한 부녀자 3명 연쇄살인범
  355. 1998년 남녀 어린이 배로 유인해 끔찍한 짓 저지르고 닻에 매달아 바다에 던져버린 선원
  356. 1998년 이혼 종용하는 아내와 장인도 모자라 둘째 아들까지 모조리 살해한 남자
  357. 1998년 서울 상계동 아파트 30대 주부 피살사건 범인 무려 18년간 오리무중
  358. 1998년 유명 만화가의 모친 살해한 미성년자 일당
  359. 1998년 경리 여성 토막살해한 유령회사 대표
  360. 1998년 대부호 유괴범에게 전수받은 방법으로 남자아이 유괴살해한 범인
  361. 1999년 장인과 두 아들 살해범
  362. 1999년 누나 살해범
  363. 1999년 사촌여동생에 대한 집착으로 이모부 내외 보복살인
  364. 1999년 엽기살인 영웅파 일당
  365. 1999년 추월시비 신혼부부 엽총살인
  366. 1999년 채무자의 어린 네 자녀 살해 방화범
  367. 1999년 치밀하게 계획된 연쇄살인 암매장
  368. 1999년 사업체를 두고 벌어진 청부살인
  369. 1999년 낙태 거절에 임신한 애인 살해한 사건의 충격 반전
  370. 1999년 결혼반대에 앙심 품고 약국 운영하는 부모 살해 방화한 아들
  371. 1999년 모녀 살해하고 딸의 친구까지 강*한 냉혈 조선족
  372. 1999년 귀가하던 여성 보고 욕정에 눈멀어 강*하고 시멘트조각으로 때려 살해
  373. 1999년 낙태 요구 거절하자 임신한 애인 잔인하게 살해
  374. 1999년 노부부 납치 살해 후 도주하며 태연히 강*까지 저지른 살인마
  375. 1999년 자포자기에 빠진 여성마저 강*하고 살해한 인면수심 일당
  376. 1999년 여관 종업원 강*살인
  377. 1999년 성관계 거부하는 주점 여종업원 살해 후 물탱크에 시신 유기
  378. 1999년 강아지로 아이를 유인한 유괴살인범
  379. 1999년 사소한 차량사고가 살인사건으로까지 이어진 사연
  380. 1999년 남녀 3명 연쇄살인
  381. 1999년 인질극 제압 과정에서 고교생이 쏜 총에 맞아 2명의 경관이 사망한 사건
  382. 1999년 아이 엄마 앞에서 아이 죽인 것도 모자라 강*까지 저지른 말종
  383. 1999년 부산교도소 탈주범
  384. 1999년 친구 애인 살해하고 집에 불까지 지른 소년
  385. 1999년 아내 살해 후 12년간 시신 은닉
  386. 1999년 미상
  387. 1999년 대한민국 최초 컴퓨터 이용 두개골 복원으로 잡아낸 아내 토막살해범
  388. 1999년 이태원 러시아 화류계 여성 간의 잔혹 살인
  389. 1999년 도박판 흉기난동 참극
  390. 1999년 지인 부부 독살하고 집에 불까지 지른 조선족
  391. 1999년 놀이터에서 아무 이유 없이 어린이 살해
  392. 1999년 내연녀와 함께 하기 위해 이혼 거부하는 아내와 아들 살해 후 집에 방화한 대학 교수
  393. 1999년 결별 통보한 여자친구 살해 남성의 17년 뒤 비하인드
  394. 1999년 부산지역 부유층 가정 침입해 9명 살해한 연쇄살인범
  395. 2000년 부녀자 겁탈을 즐긴 비디오가게 사장님
  396. 2000년 순천 형수 모녀 살해한 살인전과자
  397. 2000년 아내, 내연녀 모자, 친구까지 잇따라 살해한 범인
  398. 2000년 보험금 노려 어린 두 딸과 두 조카를 차량 째로 저수지에 매몰시킨 비정한 아버지
  399. 2000년 밤길 귀가여성만 노려 살해한 중국인
  400. 2000년 여성들만 노려 살해한 호프집 종업원
  401. 2000년 노인 3명 살해 후 방화한 강도살인범
  402. 2000년 태안 4모녀 살해사건
  403. 2000년 격분할 때마다 흉기 휘두른 3명 연쇄살인범
  404. 2000년 과천 부모 토막살인
  405. 2000년 장의사 부부 살해한 살인전과자
  406. 2000년 성인오락실 주권 빼앗기 위해 오락실 업주 등 2명 살해 일당
  407. 2000년 하루 간격으로 여성 2명 살해 후 시신 일부 도려낸 흉악범
  408. 2000년 납치한 여성들 야산에서 강*하고 흉기로 허벅지 찔러 살해한 삼촌과 조카 일당
  409. 2000년 강도강*범이 갑자기 강도살인범으로 둔갑한 이유
  410. 2000년 엘리베이터 여중생 살인사건
  411. 2000년 결혼 거절에 앙심 품고 여자친구 가족 2명 살해
  412. 2000년 전국 돌며 강도, 절도, 성범죄 행각
  413. 2000년 가정불화로 어린 딸 살해 비정한 친모
  414. 2000년 성관계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4살 딸 살해한 시아버지와 며느리
  415. 2000년 “성범죄를 마음먹게 해 살해했다”는 토막살인범
  416. 2000년 보라매공원 토막살인
  417. 2000년 가정폭력 상해에 여성단체가 들고 일어났던 사건
  418. 2000년 해동검도 사범의 행인 팔 절단 사건
  419. 2000년 어머니 때려죽인 죄 대신 덮어쓴 아버지마저 살해한 희대의 패륜아
  420. 2000년 평온한 마을에서 외국인끼리 벌인 잔인한 처형식
  421. 2000년 카페 여주인 살해하고 시신에 성행위
  422. 2000년 울릉도 20년 만의 첫 살인
  423. 2000년 정육점 주인이 저지른 토막살인
  424. 2000년 휴가기간 중 애인 살해 암매장한 육군 사병
  425. 2000년 신안 여성 살인사건 ‘공개수배범’들의 놀라운 정체
  426. 2000년 택시에 탄 여성 승객에게 강도살인 저지른 택시기사
  427. 2000년 아베크족 커플에게 살인과 성범죄 저지른 흉악범
  428. 2000년 채팅으로 여성 85명 유인해 낸 뒤 성범죄 저지른 대학생
  429. 2000년 보험금 노린 연쇄살인
  430. 2000년 인천 자매 살인범의 여죄 의혹
  431. 2000년 교회에서 알게 된 애인 살해
  432. 2000년 개평 싸움이 4명이나 희생된 연쇄살인으로 번진 사건
  433. 2000년 지역 변호사 부모 집에 침입해 강도살인 저지른 일당
  434. 2001년 ‘누군가 아이들을 노리고 있다’ 고창 미성년자 연쇄살인
  435. 2001년 서울 성북동 아파트 부녀자 2명 방화살인
  436. 2001년 서울 중랑천 4세 여아 유괴 토막살인
  437. 2001년 거슬리게 군다는 이유로 13년간 2명 살해한 조폭
  438. 2001년 울릉도 봉래폭포 앞 매점에서 벌어진 잔혹한 살인사건
  439. 2001년 내연녀와 살기 위해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가방에 담아 버린 비정한 남편
  440. 2001년 대전 세 모녀 인질 살해범
  441. 2001년 10년간 노인 3명 연쇄살인
  442. 2001년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생후 두 달 어린 딸 무자비 폭행 살해
  443. 2001년 부녀자 연쇄강*으로 수감된 육군 장교가 탈영해 18세 여학생 살해
  444. 2001년 부녀자 살해하고 시신 간음한 공익근무요원
  445. 2001년 고등학생이 총 빼앗아 경관 살해
  446. 2001년 중학생의 친동생 도끼 살인사건
  447. 2001년 자신의 제자를 이용해 학원장인 매형을 살해하고 그녀의 모친까지 살해하게 만든 강사
  448. 2001년 평소 마음에 품고 있던 아파트 옆집 여성 강*살해 후 거슬린다는 이유로 윗집 아이 살해
  449. 2001년 산골소녀 ‘영자’ 가족 후원금 노리고 접근한 강도살인범
  450. 2001년 검문의경 살해한 부녀자 겁탈범
  451. 2001년 간첩 ‘수지김’ 누명 살인사건
  452. 2001년 전국 떠들썩하게 한 강도강* 일당
  453. 2001년 휴가 마치고 복귀는커녕 전국 돌며 연쇄살인 저지른 육군 일병
  454. 2001년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
  455. 2001년 아내 살해 유기한 육군 소령
  456. 2001년 주점 마담 강*살인
  457. 2001년 미상
  458. 2001년 게임하다 말고 오락실 여종업원 강*살인
  459. 2001년 외도 의심에 아내 산채로 불태워 살해
  460. 2002년 두 번의 살인 모두 타인에게 누명 씌운 범죄자
  461. 2002년 안성 일가족 3명 몰살한 보험설계사
  462. 2002년 위장 택시로 열흘간 부녀자 6명 살해
  463. 2002년 여성들의 조력을 받은 연쇄강*범
  464. 2002년 연쇄강*범에게 조력한 여성 피해자
  465. 2002년 양평 중미산 휴양림 일가족 4명 방화 살인
  466. 2002년 빚 독촉 사돈 등 2명 살해 후 드럼통에 시신 불태운 일당
  467. 2002년 서울 잠실 일가 4명 몰살한 ‘친족성범죄’ 가장
  468. 2002년 ‘사형은 부당하다’ 울산 일대 부녀자 약탈한 연쇄살인범
  469. 2002년 외삼촌 살해하고 외숙모에게 덮어씌운 ‘살인 전과’ 대학생
  470. 2002년 명문대 진학 갈등에 스키 폴대로 만든 흉기로 아버지와 할머니 살해한 대학생
  471. 2002년 양양 세 모녀 살인사건
  472. 2002년 만취 행인 잇따라 습격해 가학적으로 고문하고 그 중 3명 살해한 아리랑치기 일당
  473. 2002년 퍽치기 살인 저지른 아리랑치기 일당
  474. 2002년 연쇄살인 누명 쓴 3인조
  475. 2002년 서울 응암동 주택 ‘귀신’ 괴담의 근원
  476. 2002년 ‘강진 초등생 여아 2명 실종’과 ‘처남 살해한 매형’
  477. 2002년 귀가여성 엽기 강*살인
  478. 2002년 아내의 가출을 의심하는 친형 부부 살해
  479. 2002년 3년에 걸쳐 아내와 내연녀 살해하고 매장된 시신 위에서 생활해 온 남성
  480. 2002년 임신한 여친 살해한 고등학생
  481. 2002년 동거녀가 채팅으로 만난 남성들과 성관계한 사실에 화가 나 또다시 살인 저지른 살인전과자
  482. 2002년 생면부지의 여성 살해한 남성의 범행동기
  483. 2002년 ‘자유로 괴담’의 근원이 된 살인사건
  484. 2002년 미상
  485. 2002년 귀갓길 여성에게 엽기 살인
  486. 2002년 귀가 늦는 아내 살해
  487. 2002년 헤어진 연인 살해하려 직장에 폭발물 설치해 애꿎은 관리인 죽인 것도 모자라 다시 살인 시도
  488. 2002년 보험금에 눈 멀어 노숙인을 회사 이사로 등재시킨 뒤 보험 가입케 해 살해한 회사 대표
  489. 2002년 자동차 영업사원에게 차량 구매할 것처럼 속여 유인 후 차 안에서 강* 살인
  490. 2002년 살인 범죄를 다룬 소설책에 감명해 지하철에서 생면부지의 여성에게 마취제 투여해 살인
  491. 2002년 ‘여성을 내 나이만큼 죽이고 싶다’며 귀가여성 무작위 살인
  492. 2002년 대학학장 등 2명 연쇄살인 저지른 아리랑치기 일당
  493. 2002년 조선족 내연녀 곡괭이로 살해하고 시신 토막내 유기
  494. 2002년 하남 검단산 여대생 청부살인사건
  495. 2003년 무궁화호 열차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저지른 살인
  496. 2003년 김해 공포의 목사님
  497. 2003년 카드빚 갈등으로 모친과 할머니 살해한 휴학생
  498. 2003년 비오는 날 여성만 노린다는 ‘홍대 괴담’
  499. 2003년 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
  500. 2003년 사흘간 채팅으로 만난 여성 두 명 연속살해
  501. 2003년 강도살인범에게 아내를 지키려다 죽은 남편
  502. 2003년 강남 여대생 납치살인
  503. 2003년 모텔에서 미성년자 성매매 가학살인
  504. 2003년 미상
  505. 2003년 조폭 동원해 내부고발자 청부살해 암매장
  506. 2003년 어린 아이만 노려 성범죄
  507. 2003년 슈퍼 여주인 엽기 강*살인
  508. 2003년 전 직장 사장 집 쳐들어가 모자 살인 저지른 배은망덕
  509. 2003년 살인죄 복역 후 정신 못 차리고 다시 살인
  510. 2003년 어린이만 노린 상습 성범죄자
  511. 2003년 빚 청산 위해 채팅녀 살해하고 시신까지 불태운 인면수심
  512. 2003년 미상
  513. 2003년 미상
  514. 2003년 돈 빌려달라는 부탁 거절했다는 이유만으로 노인 살해
  515. 2003년 여자친구 강도 살해 암매장
  516. 2003년 아파트 남녀 살해
  517. 2003년 춘천 암자 강도살인
  518. 2003년 아버지 살해한 아들의 죗값
  519. 2003년 이 남자를 마주치면 누구든 죽는다
  520. 2003년 아내 가출에 화가 나 처가에 불 질러 참극 일으킨 남편
  521. 2003년 2차례의 살인 전과자가 출소 후 부녀자 2명 살해한 초유의 사건
  522. 2003년 나홀로 여성 업주들만 골라 살해
  523. 2003년 누구든지 눈에 띄면 죽인다며 살해
  524. 2003년 혜화역 승강장 선로에서 부녀자 밀어 떨어뜨려 열차에 깔리게 해 살해한 노숙자
  525. 2003년 무죄로 풀려난 지 1년 만에 자살한 3인 방화치사 용의자
  526. 2003년 아파트에 불 질러 3명 숨지게 한 트레일러 기사
  527. 2003년 생면부지 남성 토막살해 후 이를 즐기는 듯이 기념사진 촬영한 인면수심 일당
  528. 2003년 부녀자 2명 연쇄살인 유기한 조선족
  529. 2003년 부녀자 습격도 모자라 6세 여아까지 강*살해한 고등학생
  530. 2003년 이탈 신도 연쇄살인 행각이 드러난 사이비종교 ‘영생교’
  531. 2003년 홧김에 집에 불 질러 4명 숨지게 한 방수업체 사장
  532. 2003년 자신을 강*한 조카와 사랑에 빠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만 작은엄마
  533. 2003년 학생운동 시절 고문으로 무고한 시민 죽인 범죄에 가담하고도 출소 후 연쇄강* 살인 행각
  534. 2003년 서울 부유층, 노점상, 윤락녀 등 20명 연쇄살인
  535. 2003년 암달러상 부부 등 3명 연쇄살인
  536. 2003년 질투가 부른 여고동창 일가족 3명 살인
  537. 2003년 아내와 불륜녀 잇따라 살해
  538. 2003년 ‘거짓말이 부른 참사’ 아내 등 처가식구 3인 몰살한 대학 시간강사
  539. 2003년 울산 연쇄살인 암매장
  540. 2003년 선임병 잔인하게 살해하고 불까지 지른 육군 병사
  541. 2003년 주조공장에 불 질러 참사 일으킨 배달기사
  542. 2003년 6세 여아 강*살인 탈북자
  543. 2003년 전주 싸전다리 도박꾼 연쇄살인
  544. 2003년 동작대교에서 두 자녀 투척 살해 후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
  545. 2003년 구미 남아 유괴살인
  546. 2003년 아파트에서 내연녀 등 3명 살해 후 월북해 같은 처지의 탈북주민 밀고한 탈북남성
  547. 2004년 9세 여아 유괴하고 약 2년간 감금한 상태에서 수십 차례 강*
  548. 2004년 지인의 아들 유괴 살해
  549. 2004년 공중전화 부스에서 벌어진 여학생 잔혹살인
  550. 2004년 주택에서 벌어진 잔혹 살인극
  551. 2004년 교통사고 피해자 납치 살인
  552. 2004년 이태원 옷가게 여주인 살인사건 범인의 정체
  553. 2004년 춘천 농아자들이 저지른 여성 불가마 강*살인 사건
  554. 2004년 아이 앞에서 어머니 살해한 흉악범
  555. 2004년 거제 보험설계사 납치강* 살인 유기사건
  556. 2004년 신고받고 출동한 경관 2명 살해범
  557. 2004년 미상
  558. 2004년 살인 예행연습으로 무고한 여학생에게 저지른 끔찍한 고문
  559. 2004년 미상
  560. 2004년 중국에서 토막살인죄로 사형당한 한국 남성
  561. 2004년 빌라 모자 강도살인
  562. 2004년 교도소 동기 살해하고 시신 불태운 전과자
  563. 2004년 미상
  564. 2004년 어린 아들 때려 죽인 아비가 받은 형벌
  565. 2004년 JMS 재단 운영 공부방에서 벌어진 잔혹 고문 살인
  566. 2004년 예산 성락원 도끼 흉기난동 8인 피살사건
  567. 2004년 아내 때려 사망하자 아궁이에 넣어 불태운 남편
  568. 2004년 주택가 연쇄 방화 저지른 모자
  569. 2004년 원조교제로 만난 여학생 살해 유기
  570. 2004년 억울한 살인 누명 쓸 뻔한 소년
  571. 2004년 내연녀의 아들의 직장동료 살인
  572. 2004년 목포 보험설계사 및 택시기사 잇따라 살해한 일당
  573. 2004년 휴가나온 상병이 고향 슈퍼마켓에서 강도살인 저지른 동기
  574. 2004년 은혜를 원수로 갚은 살인범
  575. 2004년 아동, 미성년자, 부녀자 등 13명을 살해하고 20명에게 중상 입힌 연쇄살인범
  576. 2004년 생일날 가스검침원 위장한 강*범에게 살해당한 여인
  577. 2004년 로또 1등에 당첨된 존속살해범
  578. 2004년 포천 보험설계사 살인사건
  579. 2004년 기사 한 줄 없는 살인사건
  580. 2004년 대전교도소 교도관 살해사건
  581. 2004년 외제승용차 모는 여성 강도살인
  582. 2004년 40대 여성의 불륜 행각을 보고 저지른 살인
  583. 2004년 석촌동 전당포 살인범들의 감춰진 여죄 의혹
  584. 2004년 평택 영아납치 친모 살해 암매장
  585. 2005년 홍제동 뒷산 능선에서 벌어진 살인전과자의 잔혹 살인
  586. 2005년 천안 운전자 연쇄살인 주범이 자살하기 직전 남긴 유언
  587. 2005년 청주 부녀자 연쇄살인
  588. 2005년 수영장에서 친딸을 독살한 여성
  589. 2005년 부모 살해한 패륜아
  590. 2005년 셋방 주인 토막시신 법정공방
  591. 2005년 아내와 다투다 살해한 육군 부사관
  592. 2005년 ‘용인 여성 차량 유인 살인사건’과 ‘화성 여대생 살인 미제사건’과의 연관성
  593. 2005년 옆집에 거주하는 예비신부 강*살해한 이웃 남성
  594. 2005년 부녀자 수십 명 유린한 ‘빨간모자’ 일당
  595. 2005년 차량으로 여성들 잇따라 납치하고 성범죄 저지른 2인조
  596. 2005년 미성년자 강* 사실이 들통날 것을 우려해 피해자 집에 불질러 2명 살해
  597. 2005년 살인범이 도주하며 또 살인
  598. 2005년 처남과 장모 살해한 사위
  599. 2005년 아파트에서 벌어진 잔인한 칼부림 살인사건
  600. 2005년 법정에서 자신을 죽여달라 읍소한 일가족 3명 살해범
  601. 2005년 인천 은혜병원에 화염병 투척해 직원 4명 숨지게 한 알콜중독 환자
  602. 2005년 호프집 여주인만을 골라 연쇄살인 행각 벌인 성범죄자
  603. 2005년 장애 있는 친형 일가족 3명 살해
  604. 2005년 초등생 여아 유괴 살해한 일당
  605. 2005년 인터넷 카페 청부살인사건
  606. 2005년 부산 장롱 초등생 여아 시신 발견 사건
  607. 2005년 사라진 동거녀 행방을 알려주지 않자 남성이 저지른 살인사건
  608. 2005년 대한송유관공사 살인사건
  609. 2005년 동거남 생식기 절단 살인사건
  610. 2005년 빚 갚지 않으려고 옛 애인 생매장 살해한 일당
  611. 2005년 모친 살해 유기사건
  612. 2005년 파킨슨병 모친과 집주인 노파 살해
  613. 2005년 아내에게 흉기 들이대며 농약 먹고 죽으라 강요해 결국 사망케 한 남편
  614. 2005년 무기수가 교도소에서 여교사 강*살인 시도
  615. 2005년 상품권 할인업자 여성 살해 암매장
  616. 2005년 설날 인사 없이 떠난 것에 타박하는 교도소 선배 살해
  617. 2005년 미상
  618. 2005년 서귀포 형 친구 바다에 유기한 토막살해범
  619. 2005년 미상
  620. 2005년 식당에서 함께 술 마시던 여주인 강*살해
  621. 2005년 호프집 여자 손님 강*살해한 종업원
  622. 2005년 내연녀 시신 호수에 유기한 뒤 금품 모두 가로챈 토막살해범
  623. 2005년 이혼소송 중인 아내 식구가 짐 챙기러 오자 흉기 휘둘러 처형 살해
  624. 2005년 시비 붙은 고등학생 잔혹살해
  625. 2005년 보험금 노려 아내와 세 아들에게 극약 먹여 살해한 뒤 집에 불 지른 가장
  626. 2005년 노래방 도우미 살해 은닉한 살인전과자
  627. 2005년 함께 거액의 금융사기 범죄 저지른 동업자 살해하고 모든 죄 덮어씌운 사건
  628. 2005년 자신의 칼에 맞아 죽어가는 여성 강* 시도한 범인
  629. 2005년 45일간 20대 여성 감금 폭행 살해한 남녀
  630. 2005년 마을 주민 강*상해
  631. 2005년 식당에서 강도짓 하다가 살인 저지르고 시신까지 오욕한 고등학생
  632. 2005년 거제 조선소에서 일어난 작업반장 살인
  633. 2005년 연천 GOP 총기난사 장병 8명 살인
  634. 2005년 부부싸움 홧김에 아내와 두 자녀 등 3명 살해
  635. 2005년 부녀자 살해 후 시간 행위 저지른 네크로필리아
  636. 2005년 드러난 보험금 노린 여성 연쇄살인마
  637. 2005년 성남 스튜어디스 살인 택시기사
  638. 2005년 동거남 토막살해
  639. 2006년 목포교도소 재소자 살인미수
  640. 2006년 익산 여약사 납치 살인
  641. 2006년 경기 서남부 20대 여성 3명 연쇄살인
  642. 2006년 춘천 주부 등 3명 납치살인
  643. 2006년 가평 선임병 총기 살해한 육군 이병
  644. 2006년 부녀자 백여 명 유린한 ‘대전 발바리’ 외 비슷한 시기에 검거된 발바리들
  645. 2006년 서울 서북부 일대 어린이 등 부녀자 19명 강*한 일명 ‘마포 발바리’
  646. 2006년 서울 용산 신발가게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여아 유괴살인
  647. 2006년 포천 어린이 연쇄강*한 범인의 신분
  648. 2006년 대구 여고생 납치 강*살인
  649. 2006년 성범죄 들통나자 자기 가족 3명 살해한 친형 살해 전과자
  650. 2006년 구직광고 이용해 부녀자 3명 유인한 연쇄살인범
  651. 2006년 공범들과 함께 여동생 감금 강*하고 모친까지 살해한 패륜아
  652. 2006년 노래방 손님들의 도 넘은 행패에 격분한 나머지 모두 살해 후 시신 유기한 업주
  653. 2006년 중국인 여대생 살인 오욕 사건
  654. 2006년 불륜 저지르는 아내와 두 딸 살해한 가장
  655. 2006년 일면식 없는 여성을 뒤따라가 흉기로 살해한 일식집 주방장의 사연
  656. 2006년 여성을 대상으로 살해할 마음 품고 깔깔이복스로 내리쳐 살해
  657. 2006년 서울 불광동 형수와 두 조카 등 3명 살해
  658. 2006년 병원에 찾아가 간호사 무작위 살인
  659. 2006년 대구 여자친구 일가족 4인 방화살해
  660. 2006년 태권도장에서 만난 형에게 살해당한 초등학생
  661. 2006년 직장 대표와 본부장 잇따라 살해한 회사 임원
  662. 2006년 장인을 살해하고 처갓집 턴 사위 일당
  663. 2006년 관음증이 발단이 된 여고생 살인
  664. 2006년 홧김에 지른 불로 4명이 사망한 사건
  665. 2006년 아내를 불태워 살해한 잔악한 남편
  666. 2006년 부모를 살해하고 형까지 죽이려 한 정신질환 패륜아
  667. 2006년 무허가 복지시설에 불 질러 4명을 사망케 한 방화범
  668. 2006년 강압적으로 아내 자살케 한 남편
  669. 2006년 우울증이 극에 달해 흉기로 잔인하게 아들 살해하고 딸마저 살해 시도한 주부
  670. 2006년 자살사이트에서 알게 된 여고생에게 독극물 넘겨줘 사망케 한 방조범
  671. 2006년 결별 통보한 여자친구 모녀 살해
  672. 2006년 보험금 타기 위해 집에 불 질러 아버지와 자신의 아들까지 살해한 남성
  673. 2006년 채무자 모녀 잔혹살해
  674. 2006년 미상
  675. 2006년 채권자 살해 암매장 일당
  676. 2006년 전통찻집 여주인 강*살해
  677. 2006년 대전 버스회사 회장 살해
  678. 2006년 아내에게 위압감을 주어 자살에까지 이르게 한 남편
  679. 2006년 자살사이트에서 만난 여학생에게 위험한 용품 건네 자살하도록 방조한 판매자
  680. 2006년 식당 여주인 잔혹 살해한 탈북남성
  681. 2006년 보험사기 저지르다 진짜로 아버지 사망케 한 남성
  682. 2006년 호프집 여주인 강*하려다 살해하고 집에 불 질러 증거인멸 시도한 사건
  683. 2006년 불륜 저지르다 상대방 남편에게 간통죄로 고소당하자 불륜녀 살해
  684. 2006년 인도네시아에서 사업가 유인해 잔인하게 고문하고 살해한 일당
  685. 2006년 임산부 살해범
  686. 2006년 바람 피우는 아내 살해
  687. 2006년 미상
  688. 1992년 여성 치정 살인
  689. 2006년 절도죄로 신고한다는 동네 언니에게 독극물 먹여 살해
  690. 2006년 음주단속에 걸리자 제지하는 경관 매단 채 질주하여 사망케 한 만취운전자
  691. 2006년 짝사랑하던 후배에게 교제 거절당하자 앙심 품고 그녀의 모친과 여동생 살해
  692. 2006년 보험금 노린 독살
  693. 2006년 여자친구와 이별에 상심한 나머지 아무런 상관 없는 주민 살해
  694. 2006년 임산부 폭행 강*으로 유산시킨 강*범
  695. 2006년 서울 망우동 아내 토막살인
  696. 2006년 가석방된 ‘연쇄성범죄’ 무기수…똑같은 범죄 저질러 다시 무기징역
  697. 2006년 낮에는 ‘전도사’…밤에는 ‘발바리’
  698. 1994년 어머니 괴롭히는 남성 살해한 청년
  699. 1993년 선장 살해 선원
  700. 1988년 신혼 주부 강*
  701. 김덕*
  702. 강현*

<대한민국 강력범죄 판례사료집 플러스 에디션>
280건의 사건들
   

  1. 1995년 가출한 동거녀 잔인하게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한 산불 감시원(이○희)

  2. 1995년 사실혼 관계의 동거남 딸 목 졸라 살해한 계모(윤○영)

  3. 1996년 정의봉 휘둘러 백범 원수 살해한 버스 운전기사(박○서)

  4. 1996년 집주인 어린 딸 겁탈하다가 숨지게 한 세입자(김○철)

  5. 1996년 친모와 그 동거남 잔인하게 살해한 패륜아(강○수)

  6. 1997년 가출 소녀 살해한 성범죄 전과자(차○규)

  7. 1998년 여관에 함께 투숙한 주점 여종업원 강간 살해한 선원(김○열)

  8. 1998년 나흘간 후배ㆍ아내 모두 살해한 남편(양○국)

  9. 1998년 고급 승용차 모는 여성 운전자만 골라 연쇄적으로 살인ㆍ강간 저지른 일당(박○택 등)

  10. 1998년 이모 집 찾아가 살인 저지르고 금품 훔쳐 달아난 조카(김○주)

  11. 1998년 부녀자 약탈하는 과정에서 저항하는 카페 여주인 살해한 2인조(송○기 손○현)

  12. 1999년 동거녀의 잦은 외박에 화가 나 잔인하게 살해한 술집 종업원(마○주)

  13. 2000년 잦은 질책에 격분해 조직 선배 살해한 조폭(이○용)

  14. 2001년 환각 상태에서 살인 저지른 전과자(조○수)

  15. 1999년 말다툼 끝에 아내 살해하고 시신 토막 내 유기한 전남편(변○)

  16. 1999년 노상에 홀로 있는 여성 노려 연쇄 납치ㆍ강간 저지른 일당(정○수 등)

  17. 1999년 대낮 강도질로 80대 노파 숨지게 한 일당(최○근 등)

  18. 2000년 불륜 행각 발각되자 내연녀 남편 납치ㆍ살해한 흉악범(송○명)

  19. 2000년 횡령죄 고소 막기 위해 피해 업주 살해한 인면수심(홍○철 백○봉)

  20. 2000년 승용차 습격해 부부 유린하고 남편 살해한 강도단(박○식 등)

  21. 2000년 해고에 앙심 품고 전 직장 대표 집 피습한 파렴치범(이○민)

  22. 2001년 빚더미 오르자 주식 투자자 유인ㆍ살해하고 시신 불태운 동료(정○복)

  23. 2010년 주점 여종업원 살해ㆍ암매장한 암수 범죄자(이○규)

  24. 2001년 생후 9개월 아들 학대하여 끝내 사망케 한 친부(이○필)

  25. 2001년 결별 요구한 내연녀 살해한 살인 전과자(유○균)

  26. 2002년 청평호 연쇄살인 4인조(박○희 연○봉 등)

  27. 2002년 시각장애 동거녀의 두 딸 상습 유린한 흉악범(박○궁)

  28. 2003년 퇴사한 여종업원 유인하여 강간 살해한 PC방 업주(허○범)

  29. 2003년 다툼 끝에 흉기로 남자친구 사망케 한 여대생(김○은)

  30. 2010년 아내ㆍ친부ㆍ임신한 동거녀까지 모조리 살해한 냉혈한(박○희)

  31. 2010년 부부 납치ㆍ살해한 교도소 동기 일당(허○기 등)

  32. 2003년 딸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 남긴 아버지(박○해 - 표○철 곽○섭 사례)

  33. 2003년 설날 처가에 엽총 난사한 패륜 사위(김○균)

  34. 2003년 음식점 남녀 잔혹 살해범(이○기)

  35. 2010년 동거녀 살해하고 시멘트에 암매장한 살인범(장○재)

  36. 2010년 학생회비 횡령 사실 은폐하려 주간학생회장 살해한 야간학생회장(이○석)

  37. 2010년 화성 동거녀 살해ㆍ방화범(김○환)

  38. 2004년 어머니 동거남 살해한 딸(오○현)

  39. 2004년 대로변에서 주택 임차인 살해한 흉악범(서○복)

  40. 2006년 신정동 엽기토끼 연쇄살인 야기한 특수강도강간범(장○조)

  41. 2004년 아내와 내연관계 의심되는 남성 살해한 남편(허○은)

  42. 2004년 함께 살기 거부하는 내연녀 살해ㆍ암매장범(서○원)

  43. 2006년 낙원동 윤락여성 연쇄살인범(조○형)

  44. 2004년 인터넷 중고차 매매 미끼로 여성 납치ㆍ살해ㆍ유기한 가장(정○윤)

  45. 2010년 보은 조부모 살해범(임○영)

  46. 2010년 인터넷 중독에 빠져 신생아 아사시킨 부모(김○범 김○정)

  47. 2005년 망상에 빠진 모친ㆍ아내 연속살해범(김○율)

  48. 2005년 꾸짖는 모친 살해ㆍ유기한 패륜아(박○철)

  49. 1997년 양식장 쳐들어가 살인ㆍ방화 저지른 대담한 3인조(문○준 등)

  50. 2005년 연로한 여성 강간하려다 숨지게 한 이웃(채○철)

  51. 2005년 수십 년의 폭언에 지쳐 잠든 남편 살해한 아내(나○옥)

  52. 2005년 자신과 불륜 맺은 사창가 포주 살해ㆍ유기한 은행 지점장(김○환)

  53. 2006년 편의점 손님 살해한 정신질환자(이○훈)

  54. 2010년 외삼촌 몰래 유류 대금 빼돌리다 발각되자 잔인하게 살해한 조카(김○진)

  55. 2006년 손님 가장하고 주점 쳐들어가 여주인 강제추행한 상습 강도범(박○복)

  56. 2006년 어린이 5명 연쇄 강간한 아동 성범죄 전과자(이○형)

  57. 2006년 미성년자만 노린 상습 강간범(강○현)

  58. 2008년 공포의 의정부 발바리(김○선)

  59. 2006년 장애 등급 시비로 이웃 살해한 아동 강간ㆍ살인 전과자(최○길)

  60. 2010년 전남편과 공모해 현남편 살해한 조선족 여인(김○국 안○애)

  61. 2006년 성범죄로 여러 번 복역하고도 13명 연쇄 강간한 발바리(이○하)

  62. 2006년 아내 살해한 前 청와대 3급 행정관(이○)

  63. 2006년 아내 가출에 앙심 품고 처제 살해한 형부(김○명)

  64. 2006년 법당 침입해 노파 강간ㆍ살해한 절도 전과자(김○식)

  65. 2006년 군 입대 면하려 부친 독살한 아들(전○덕)

  66. 2010년 지적장애 3급 친딸 강간하고 살해한 반인륜적 친부(원○헌)

  67. 2007년 보성 연쇄살인 어부(오○근)

  68. 2007년 마트 주차장에서 여성 연구원 강간ㆍ살해한 무직자(김○수)

  69. 2007년 감금한 어린이 산 채로 유수지에 던져 살해한 유괴범(이○훈)

  70. 2007년 보험금 노려 부모 살해한 패륜아(이○광)

  71. 2007년 택시 위장하여 여성 3명 납치ㆍ살해한 3인조(송○훈 등)

  72. 2007년 여중생 납치ㆍ이웃 일가족 3명 살해범(이○열)

  73. 2007년 전국 돌며 3명 살해한 인면수심 살인마(안○수)

  74. 2007년 고속도로 누빈 연쇄살인범(이○영)

  75. 2007년 서귀포 女 초등생 유괴ㆍ살해범(송○칠)

  76. 2007년 채무자 사위 잔혹 살해한 전직 형사(임○오)

  77. 2007년 정읍 일가족 살해범(김○환)

  78. 2007년 ‘노인의 날’ 부모 살해한 ‘살인 전과’ 패륜아(이○우)

  79. 2007년 처자식 죽이고 내연녀까지 살해한 불륜 가장(서○율)

  80. 2007년 채무 해결하려 가정집 침입한 모자 피습범(이○)

  81. 2007년 월세방 이웃 잔혹 살해한 일용노동자(김○식)

  82. 2007년 죄 없는 어린 세 딸 살해한 사기범(김○수)

  83. 2007년 이웃 노부부 유인ㆍ살해한 소도둑(이○승)

  84. 2007년 엽총으로 아내의 채권자 2명 살해ㆍ유기한 전직 조폭(유○갑)

  85. 2007년 성남 여인숙 잔혹 살인사건의 범인들(함○온 심○준)

  86. 2007년 카드 빚 해소하려 이웃집 부부 살해ㆍ암매장한 청년(민○빈)

  87. 2007년 환상에 빠져 부모 살해한 조현병 아들(조○환)

  88. 2007년 안산역 토막살인범(손○파)

  89. 2007년 4세 딸 살해하고 바다에 유기한 아버지(이○석)

  90. 2007년 만남 거부하는 옛 연인 살해범(이○용)

  91. 2007년 삶의 의욕 상실한 채 일가족 태운 승용차 바다에 매몰시킨 가장(기○진)

  92. 2010년 비닐하우스에서 잔혹 살인극 야기한 친족 강간 전과자(조○직)

  93. 2007년 귀가 여성 무자비하게 폭행ㆍ강간하고 살해한 인면수심(석○원)

  94. 2007년 일면식 없는 여성 끌고 가 강간ㆍ살해한 비계공(김○관)

  95. 2007년 출산 앞둔 아내 버려둔 채 원조교제 하다가 여고생 살해한 남편(지○철)

  96. 2007년 어머니 살해하고 남동생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장남(정○선)

  97. 2010년 자신에게 호의 베푼 노파 강간ㆍ살해하고 암매장한 비정한 이웃(박○주)

  98. 2007년 진주 부녀자 강도 살해범(이○호)

  99. 2007년 동해 금은방 강도 살해범(연○범)

  100. 2007년 상품권 환전소 대표 살해하고 거액 강탈한 전직 종업원(최○철)

  101. 2010년 성남 노래방 도우미 살해범(이○철)

  102. 2007년 말년휴가 나와 강도살인 저지른 육군 병장(유○수)

  103. 2007년 수십 년간 길러준 은혜를 원수로 갚은 존속살해범(허○성)

  104. 2010년 아내 토막 살해한 목사(이○진)

  105. 2007년 전 직장 침입해 회사 간부 살해하고 사납금 강탈한 택시기사(임○택)

  106. 2010년 내연녀 가족 상대로 연쇄살인 저지른 치정살인마(김○한 이○희)

  107. 2007년 성인오락실 여종업원 살해하고 게임장에 불 지른 성범죄 전과자(이○기)

  108. 2007년 노상에서 주부 습격해 강간하고 살해한 강간치상죄 전과자(김○수)

  109. 2007년 외삼촌 토막 살해하고 유기한 대학생 조카(도○민)

  110. 2007년 재혼한 탈북 처ㆍ양아들 연속 살해한 조선족(황○록)

  111. 2007년 구애 거절한 직장동료 유인ㆍ살해하고 시신 불태운 회사원(김○원)

  112. 2007년 주유 대금 외상 면탈하려 은혜를 원수로 갚은 살인범(전○광)

  113. 2007년 불륜 맺은 연상의 유부녀 살해하고 시신 불태운 내연남(김○원)

  114. 2007년 김해 외딴 사찰에서 강도살인 저지른 뺑소니 전과자(강○태)

  115. 2007년 독거노인 강간 살해범(한○훈)

  116. 2007년 자신의 아내를 죽게 한 지인 살해ㆍ암매장한 노인(손○배)

  117. 2007년 친할머니 살해한 중학생(추○)

  118. 2008년 30여 차례 방화로 3명 숨지게 한 연쇄 방화범(전○석)

  119. 2008년 양구 여중생 ‘묻지 마’ 살해범(이○주)

  120. 2008년 전직 대통령 생가 관리인 살해한 정신질환자(강○범)

  121. 2008년 안양 초등생 유괴ㆍ토막 살해범(정○현)

  122. 2008년 호프집 운영하는 여류 시인 강간ㆍ살해한 2인조(조○은 김○태)

  123. 2008년 이웃 여중생 잔혹 살해한 필리핀인 불법체류자(빌○가스준패럴)

  124. 2007년 변심한 애인 살해ㆍ아파트 폭발시킨 필리핀인(니○라스토니길링)

  125. 2007년 복귀하는 해병대원 습격ㆍ살해하고 총기 탈취한 괴한(조○국)

  126. 2010년 사촌 동생 동원하여 사이 나쁜 친구 유인ㆍ살해한 여고생(조○라 등)

  127. 2008년 이웃 모녀(母女) 강도 살해ㆍ유기한 선후배 일당(하○민 안○일 등)

  128. 2008년 3억 원가량의 보험금 노려 어머니 살해한 패륜 일당(김○균 조○환)

  129. 2008년 고시원 방화ㆍ흉기 난동 살해범(정○진)

  130. 2008년 대로변에서 대담한 살인 저지른 ‘칠성파’ 추종자들(김○춘 서○민)

  131. 2008년 재산ㆍ보험금 노려 친가족 연쇄 살해한 인면수심 살인마(김○무)

  132. 2008년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연쇄살인 야기한 선원(김○국)

  133. 2008년 동해시청 ‘묻지 마’ 살인범(최○성)

  134. 2008년 아이 보는 앞에서 그 모친ㆍ조모 살해한 냉혈한(이○만)

  135. 2008년 식당 여주인 잔혹 살해범(김○호)

  136. 2008년 안성 포장마차 일가족 보복 살해범(안○봉)

  137. 2008년 헤어진 동거녀 자택 무단 침입하여 살해ㆍ도주한 살인 전과자(이○호)

  138. 2008년 경주 처제 살해범(손○술)

  139. 2008년 초등학교 앞 ‘묻지 마’ 살인범(김○중)

  140. 2008년 임신한 내연녀가 관계 끊으려 하자 찾아가 강간 살해한 회사원(윤○근)

  141. 2008년 후배들 앞에서 무시당한 것에 격분해 지인 살해한 조폭(안○수)

  142. 2008년 자신이 입원한 병원의 원장 모친 살해하고 금품 강탈한 환자(정○영)

  143. 2010년 7년간 친딸 강간하고 그 사이에 낳은 2명의 영아 살해한 극악범(김○태)

  144. 2010년 빌라 침입하여 강간미수ㆍ살인 저지른 강도상해 전과자(유○권)

  145. 2008년 가족들 눈앞에서 가장 살해한 강도 살인범(최○민)

  146. 2008년 처지 비관으로 여관에 방화 저질러 2명 사상케 한 살인 전과자(이○호)

  147. 2008년 사채 빚 고민하다 칠곡 신협 찾아가 강도살인 저지른 자영업자(정○찬)

  148. 2008년 망상에 빠져 행인 살해한 정신질환자(박○훈)

  149. 2008년 교통사고 위장해 장애인 살해하고 보험금 수령한 장애인단체 대표(이○수 이○환)

  150. 2008년 재결합 거절하는 전 여자친구 살해범(강○환)

  151. 2008년 주점에서 실랑이 벌이다가 옆 테이블 손님 살해한 살인 전과자(이○철)

  152. 2008년 비디오가게 여주인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강간범(김○민)

  153. 2008년 인천 지역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제1호 된 강간치사범(전○무)

  154. 2008년 의붓아들 학대해 숨지게 하고 시신 불태워 유기한 계모(오○미)

  155. 2008년 호스트바 다니는 애인 홧김에 망치로 살해한 남친(박○득)

  156. 2008년 나주 슈퍼마켓 여주인 살해범(정○기)

  157. 2008년 이웃집 여성 강간ㆍ살해한 상습 성범죄 전과자(박○명)

  158. 2008년 컴퓨터에 몰두하는 중학생 아들 살해하고 시신 불태운 양부(윤○선)

  159. 2008년 주차 시비로 이웃 부부 잔혹 살해한 약물 중독자(임○철)

  160. 2008년 엽총으로 친동생 처자식 살해한 친형(송○방)

  161. 2008년 노래방에서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여성 강간ㆍ살해한 남성(김○환)

  162. 2010년 부산 몽키스패너 다중 살해범(강○석)

  163. 2008년 망상에 빠져 전직 교장 찾아가 잔혹 살해한 조현병 환자(김○권)

  164. 2008년 후배의 어머니에 앙심 품고 찾아가 보복 살해한 고등학생(이○헌 - 최○의 박○균 사례)

  165. 2008년 재혼한 아내로부터의 이혼 요구에 격분해 살인 저지른 남편(엄○용)

  166. 2008년 한 가정 철저히 파탄 낸 강간범(박○현)

  167. 2012년 호프집 여주인 강간살인미수범(장○권 - 2005년)

  168. 2008년 정신분열증 앓다가 모친과 누나 살해한 의붓아들(최○희)

  169. 2008년 자신 나무라는 모친 살해한 연예인 악플러(전○희)

  170. 2010년 흉기로 계모ㆍ할아버지 온몸 난자 살해한 중학생(최○용)

  171. 2010년 어머니ㆍ친형 무자비하게 살해한 정신병 아들(최○석)

  172. 2008년 거주지와 먼 곳에서 어린이 13명 연쇄 강간ㆍ촬영한 소아성애자(강○균)

  173. 2008년 가학적 연쇄 강간범(이○길)

  174. 2008년 사회불만 증폭되자 차량으로 생면부지의 오토바이 운전자 치어 살해한 한약사(김○기)

  175. 2008년 보험금 노려 재혼 남편의 아들 독살한 계모(최○덕)

  176. 2008년 공기총으로 같은 동호회원 살해하고 시신 토막 내 유기한 동호회장(김○훈)

  177. 2008년 경제적 지원 거절하는 모친 잔혹하게 때려 한 패륜아(박○순)

  178. 2008년 환청에 사로잡혀 마을 이장 일가족 3명 사상케 한 알콜중독자(정○태)

  179. 2008년 사소한 이유로 살인ㆍ사체손괴 저지른 도박 중독자(박○규)

  180. 2008년 생후 7개월 딸 살해하고 가위로 목 자른 아버지(배○현)

  181. 2008년 동종업계 선배 살해하고 시신 토막 낸 제조업자(안○철)

  182. 2008년 이혼 요구 거절한 아내 건물 옥상에서 내던져 살해한 의사(박○준)

  183. 2008년 보험금 노려 마취제로 남편 살해한 엽기 간호사(오○진)

  184. 2008년 전주 금은방 업주 살해범(손○상)

  185. 2008년 애인의 정부(情夫) 살해한 전처 살인 전과자(하○태)

  186. 2008년 고향 친구가 자리 비운 새 그 아내 희롱하다 살해한 인면수심(박○춘)

  187. 2008년 친한 형 때려 숨지게 한 상습 폭력 전과자(변○진)

  188. 2008년 의처증 시달리다 2명 살해한 식당 업주(김○록)

  189. 2008년 친동생 ‘성 노리개’로 이용한 악마 친오빠(구○영)

  190. 2009년 호감형 외모로 여성 유인한 연쇄살인마(강○순)

  191. 2009년 광주 세모자 살해ㆍ방화범(최○인)

  192. 2009년 초등생 공기총 살해범(이○운)

  193. 2009년 여신도 노린 연쇄살인범(박○수)

  194. 2009년 보험금 노려 노인 2명 연쇄 살해한 교통사고 사기범(김○진)

  195. 2009년 한마을 이웃 노부부ㆍ아내 독살한 불륜 노인(이○성)

  196. 2009년 이중생활이 철저한 연쇄 강간범(최○열)

  197. 2009년 백여 명의 여성 유린한 경기 북부 발바리(차○호)

  198. 2009년 배신감에 여중생 강간ㆍ살해한 중국집 배달원(김○기)

  199. 2009년 경산 임산부 스토킹 살해범(김○국)

  200. 2009년 채무자 보복 살해범(김○헌)

  201. 2009년 성관계 거부하는 출장마사지사 살해한 전과 16범(김○복)

  202. 2009년 창원 간호조무사 살해범(정○호)

  203. 2009년 ‘속옷 도둑’ 아차산 연쇄살인범(이○영)

  204. 2009년 대전 자매 강도 살해범(이○룡)

  205. 2009년 집에 불 질러 계부ㆍ친모 살해한 장남(강○성)

  206. 2009년 외삼촌 폭행에 화가 나 살해하고 토막 낸 조카(김○준)

  207. 2009년 전화방 도우미 살해ㆍ암매장한 전과범(조○환)

  208. 2009년 내연녀 납치ㆍ살해한 강력범죄 전과자(홍○조)

  209. 2009년 유흥주점 여종업원 살해하고 갈대밭에 시신 유기한 내연남(고○관)

  210. 2010년 아내ㆍ이웃 초등생 연속 살해한 의처증 남편(서○복)

  211. 2009년 8세 여아 유린한 성범죄 전과자(윤○한)

  212. 2010년 6세 여아 폭행ㆍ강간한 배달원(양○식)

  213. 2009년 모친 상대로 강도살인 저지른 패륜아(손○후)

  214. 2009년 내연녀 자매 살해범(박○호)

  215. 2009년 홧김에 아내 살해한 관리사무소 직원(김○태)

  216. 2009년 애인과의 교제 반대하는 그녀 모친 살해한 강도살인미수 전과자(이○덕)

  217. 2009년 친부모 살해하고 무죄 주장한 존속살해범(최○원)

  218. 2009년 자살 희망하는 여학생들 유인ㆍ강간한 파렴치범(정○우)

  219. 2009년 부녀자 수십 명 유린한 창원 발바리(정○우)

  220. 2009년 부유한 동네로 이사 갈 목적으로 후배 시켜 자택에 방화한 패륜아(장○구 김○수)

  221. 2009년 망상에 사로잡혀 이웃 살해한 지적장애인(박○기)

  222. 2009년 친어머니에 성욕 느끼고 강간ㆍ살해한 패륜아(조○형)

  223. 2009년 시비 붙은 고등학생 무참히 살해한 교도소 동기 2인조(김○수 김○훈)

  224. 2009년 수년간 자신 괴롭혀 온 친구 살해하고 시신 토막 내 유기한 대학생(이○민)

  225. 2009년 영월 사채업자 2명 살해ㆍ암매장 공범(남○경훈)

  226. 2011년 향수업체 동업자 살해하고 시신 파묻은 주범(박○호 - 2004년)

  227. 2009년 자신이 스토킹한 여성 살해ㆍ유기한 택배기사(박○훈)

  228. 2009년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초등학생 여아 살해ㆍ방화한 남성(김○수)

  229. 2009년 천안 모녀 살해범(천○련)

  230. 2009년 가출한 아내에게 정신적 고통 주기 위해 친구와 함께 장모 살해한 사위(조○철 임○직)

  231. 2010년 택배기사인척 여자친구 자택 침입하여 그녀 모친 살해하고 금품 강탈한 인면수심 살인범(조○광)

  232. 2009년 동거하는 지인 토막 살해하고 정화조 등에 유기한 살인범(이○서)

  233. 2009년 독거 여성 집 침입해 살해하고 금품 빼앗은 상습절도 전과자(이○희)

  234. 2010년 보험금 노려 의붓딸 서서히 죽게 하여 살해한 양모(최○순)

  235. 2010년 양평 용두나들목 일가족 3명 교통사고 사망 사건의 진실 공방(정○범)

  236. 2009년 상습 가정폭력의 비극적 결말(이○란)

  237. 2009년 누적된 불만으로 아내ㆍ장인 살해한 존속 살해범(이○호)

  238. 2009년 고시원 침입해 중국인 여성 강간ㆍ살해한 편의점 종업원(변○희)

  239. 2010년 교통사고 가장하여 아내 살해하고 보험금 편취한 택시 운전기사(박○훈)

  240. 2009년 빚 갚지 않는 친구 살해하고 시신 유기한 20년 지기(조○준)

  241. 2009년 장사 밑천 마련하려 외딴 모텔 침입해 주인 살해한 일당(이○순 등)

  242. 2009년 지적장애 여친으로부터 돈 나올 구석 없자 살해하고 금품 강탈한 강도상해 전과자(부○호)

  243. 2009년 재혼한 아내의 딸 상습 강간한 아내 살해 전과자(김○구)

  244. 2009년 다방 여종업원만 골라 야산으로 유인하여 금품 빼앗고 2명 사상케 한 사기 전과자(김○균)

  245. 2009년 여친의 내연남으로부터 폭행당하자 반격ㆍ살해한 전 남친(김○일)

  246. 2009년 아버지 살해하고 수개월간 안방에 방치해둔 대학생(김○호)

  247. 2009년 이웃 여성 강간ㆍ살해하고도 무죄 주장한 살인범(배○열)

  248. 2004년 선배 노점상 살해하고 금품 강탈한 2인조(이○현 김○호)

  249. 2009년 잦은 가정폭력 끝에 아내 살해하고 시신 토막 낸 목수 남편(권○탁)

  250. 2009년 ‘4가지 흉기’ 사용한 잔혹 살해범(육○명)

  251. 2009년 자리다툼으로 동료 노숙자 살해한 존속살해 전과자(조○희)

  252. 2009년 임대인 살해하고 그 아들마저 죽이려 한 횟집 종업원(이○수)

  253. 2009년 별다른 이유 없이 이웃 노파 잔인하게 살해한 청년(한○름)

  254. 2009년 아내의 불륜 의심하다가 칼로 난자ㆍ살해한 남편(송○철)

  255. 2009년 70대 노파 살해하고 금품 강탈한 강력범죄 전과자(추○호)

  256. 2009년 정신지체 소녀 유인ㆍ살해하고 암매장한 가출팸 일당(강○응 이○호 등)

  257. 2009년 살인미수죄 복역하고도 연이어 살인ㆍ살인미수 저지른 전과자(문○철)

  258. 2009년 여친의 친구 강간ㆍ살해한 전과자 남친(황○길)

  259. 2009년 내연녀와 함께 그 남편 보복 살해한 불륜남(김○영 김○순)

  260. 2010년 폭력 남편 살해하고 시신 토막 내 유기한 아내ㆍ처남(이○희 이○제)

  261. 2010년 망상에 휩싸여 간호사 살해한 살인 전과자(김○수)

  262. 2007년 약혼녀 살해하고 시신 80토막 낸 육군 중사(김○기)

  263. 2010년 세입자로 가장한 연쇄살인범(정○영)

  264. 2010년 식당 여주인 연쇄살인범(이○기)

  265. 2010년 부산 여중생 유괴ㆍ강간 살해한 성범죄 전과자(김○태)

  266. 2010년 귀가 여성 ‘묻지 마’ 살해범(이○달)

  267. 2010년 여성 3명 강도강간ㆍ살해한 택시기사(안○기)

  268. 2010년 영암 친부모 살해한 패륜범(김○)

  269. 2010년 보험금 노려 호프집에 방화한 전직 볼링선수(주○식 등)

  270. 2010년 부산 식당 잔혹 살해범(이○봉)

  271. 2010년 제천 모녀 살해범(이○식)

  272. 2010년 한 여성의 삶 철저히 파괴한 ‘광기’ 살인마(이○원)

  273. 2010년 은혜를 원수로 갚은 인면수심 살인범(강○태)

  274. 2010년 평택 여대생 살해ㆍ방화한 고등학생(김○호)

  275. 2009년 재력가 양모 청부 살해한 패륜아(이○호 등)

  276. 2010년 여대생 납치ㆍ강도강간 살해범(김○규)

  277. 2010년 집주인 할머니 살해하고 시신 삶아 손괴한 세입자(김○남)

  278. 2010년 잔악한 방법으로 친모 살해한 청년(오○)

  279. 2010년 아내 살해하고 수년간 도피행각 벌이면서 또 다른 내연녀 살해 시도한 남편(이○제)

  280. 2010년 확성기 소리 시끄럽다는 이유만으로 굴비 장수 살해한 일용노동자(정○만)





표지 시안 및 각 권 구성

1권: 1951~2006년 살인과 연쇄살인 748쪽

2권: 1951~2006년 강도, 약취, 대량살인, 강*, 존속살인 698쪽

3권: 1951~2006년 살인교사, 보복, 치정살인, 치사, 기타 범죄  440쪽

플러스 에디션: 1995~2010년 강력범죄 


*위 도서 이미지는 참고 이미지입니다.


샘플 원고

어린 조카들 익사시킨 삼촌 이동룡

사건 개요 

서른이 넘는 나이가 들도록 미혼인 처지에 상심하던 이동룡(당시 35세)은 동거녀 이씨가 자신과 동성동본이고 다방에 근무하며 낭비가 심하다는 이유를 든 부모의 반대로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을 뿐 아니라, 1989년 12월경 덤프트럭 운전사로 일하다가 그만둔 후 덤프트럭을 구입하여 개인 사업을 해 볼 생각으로 자동차 회사에 계약금 200만 원을 지불하고 덤프트럭 구입 신청을 하였지만 잔금 200만 원을 구하지 못해 1년 이상 출고가 지연되는 상황에서, 부모가 자기에게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형에게만 사업자금 지원을 하는 것을 극심한 차별 대우라고 생각해 불만을 갖고 있었다.
  불만이 폭주한 이동룡의 원망은 부모가 애지중지 아끼는 어린 조카들에게로 향했다. 1990년 12월 24일 13:00경 울산 남구 신정3동 자동차 매매상에서 차를 구입하기 위해 시운전을 하는 것처럼 가장하고 업체로부터 위탁받아 보관하고 있던 승합차를 운전해 야음동에 있는 조카들의 집 부근에 도착한 이동룡은, 조카 남매 이군(당시 11세), 이양(9세)에게 전화로 “맛있는 것을 사줄 테니 놀러 가자”고 유인해 차에 태우고 이전에 낚시를 다니며 물색해 둔 경남 울주군 웅촌면 동천리(現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동천리)의 모산부락(舊 모산마을)에 있는 모산저수지에 도착했다.
  인적이 드물고 경사가 급하며 미끄러운 제방 쪽으로 조카들을 유인해 익사시킬 계획을 세운 이동룡은 같은 날 15:30경 경사가 급하고 수심 약 2m 정도 되는 제방 쪽으로 조카 이군을 유인했고, 뒤따라오던 그가 물에 빠지는 것을 보고도 구조하기는커녕 앞에 걸어가고 있던 조카 이양의 소매를 갑자기 잡아당겨 저수지에 빠뜨리고 아이들이 익사하는 모습을 지켜본 뒤 그 자리를 떠났다.
  완전범죄를 꿈꿨던 이동룡이었지만 사고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저수지에 가게 된 경위를 수상하게 여겨 조사를 시작했고, 아이들이 물에 빠진 것을 보고도 구조를 하지 않은 사실을 집중 추궁하여 범행을 자백받았다. 단순 익사 사고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사건을 경찰의 끈질긴 수사로 피의자의 자백, 동기까지 밝혀낸 것이다.



증거 요지

1. 이동룡의 법정 진술, 친형의 법정 진술, 가족 및 참고인들에 대한 진술조서
2. 현장검증조서, 검증조서, 미성년자약취유인사건발생보고, 사체인양보고, 감정의뢰회보, 사체검안서, 감정서


해당 법조

1. 형법 제250조 제1항(살인)



판결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동룡은 재판 과정에서 다음처럼 주장했다.

“사건 당일 낚시를 가려고 도구를 챙겨 잠시 빌려온 승합차를 운전하려는데 조카인 피해자들이 함께 데려가 줄 것을 요청해 피해자들을 차에 태워 모산저수지까지 갔다. 낚시를 하려고 도구를 헤쳐 보니 릴이 빠져 있어 집에 있는 릴을 가져오려고 차를 다시 되돌려 가려는데 피해자들은 그냥 위 저수지에서 피고인이 올 때까지 놀면서 기다리겠으니 혼자 다녀오라고 하므로 피고인 혼자 차량을 운전하여 집에 가 릴을 가지고 왔더니, 피해자들이 저수지에 빠져 익사해 있었던 것을 보았을 뿐이다. 결코 고의로 피해자들을 구호하지 않았다거나 빠뜨려 익사케 한 사실은 없다.”

그러나 부산지방법원 울산지원 형사부(재판장 서재헌 부장판사)는 1991년 5월 31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이동룡의 살인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그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즉각 항소한 이동룡은 앞서 언급된 주장을 되풀이하며 “설령 유죄로 인정이 된다 하더라도 자신이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 자라온 환경, 현재 처해 있는 가족 상황 등에 비추어 볼 때 사형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항소심을 맡은 부산고등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김적승 부장판사)는 같은 해 10월 23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심이 적법하게 증거조사를 마쳐 채택한 여러 증거들을 대조하여 살펴보면 피고인의 사실오인 주장의 논지는 이유 없다.”며 유죄를 인정하면서도 “피고인이 저지른 범행 내용이 지극히 반인륜적이고 그 결과도 두 어린이의 사망이라는 엄청난 것이며 범행동기 또한 납득하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추어 보면 원심의 극형 선고도 일면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피고인의 부모가 모두 생존하여 있고, 그들의 입장에서 볼 것 같으면 두 어린 손주가 모두 죽었는데 피고인마저 극형을 선고받는다면 아들마저 잃어버리는 결과가 되어 그 고통 내지 비극이 견뎌내기 어려울 정도로 크다고 생각될 수밖에 없다. 비록 피고인의 형수(피해자들의 어머니)는 피고인을 극형에 처해 달라고 탄원하고 있기는 하나, 피고인의 형(피해자들의 아버지)을 비롯한 모든 가족들이 피고인에게 극형만은 면하게 해줄 것을 탄원하고 있으며 피고인 스스로도 양심상의 고통과 사회 여론으로부터의 질타 등 평생 동안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사정을 참작하여 보면 원심의 극형은 다소 가혹한 것으로 보인다.”며 무기징역으로 형을 낮추었다.
사형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돼 목숨을 부지한 이동룡은 대법원에 상고했으나, 상고심을 주관한 대법원 제2부(재판장 윤관 대법관)는 이듬해 2월 11일 상고를 기각,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다음처럼 판시한다.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살해하지 않았고, 사고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원심이 적시한 여러 증거들을 비추어 볼 때 피고인이 고의로 피해자들을 살해한 사실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고, 원심판결에 채증법칙을 위반하거나 살인의 범의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끼친 사실을 잘못 인정한 사실, 또는 보강증거도 없이 피고인에게 불리한 유일의 증거인 피고인의 자백만으로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위법도 없다.

변호인이 내세우는 주장대로 피고인이 이양에 대한 살인죄의 죄책만 지울 뿐 스스로 저수지에 빠진 이군에 대한 살인죄로는 처벌할 수 없다고 한다면, 형법 제18조(위험의 발생을 방지할 의무가 있거나 자기의 행위로 인하여 위험 발생의 원인을 야기한 자가 그 위험 발생을 방지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발생된 결과에 의하여 처벌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법 조항)에서 규정하는 법익 침해의 결과 발생을 방지할 법적인 작위의무(作爲義務)를 지고 있는 자가 그 의무를 이행함으로써 결과 발생을 쉽게 방지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의 발생을 용인하고 이를 방관한 채 그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 부작위(不作爲)가 작위에 의한 법익 침해와 동등한 형법적 가치가 있는 것이어서 그 범죄의 실행행위로 평가될 만한 것이라면 작위에 의한 실행행위와 동일하게 부작위범으로 처벌할 수 있다고 하는 형사소송법의 전제에 반한다.

피고인은 피해자들의 숙부로서 익사의 위험에 대처할 보호 능력이 없는 나이 어린 피해자들을 급한 경사로 인하여 미끄러지기 쉬워 익사의 위험이 큰 저수지로 데리고 갔던 것이므로, 피고인으로서는 피해자들이 익사할 위험을 방지하고 만약 그들이 물에 빠지는 경우, 그들을 구호하여 주어야 할 법적인 작위의무가 있다고 보아야 하므로, 피해자 이군이 물에 빠진 후에 피고인이 살해의 범의를 가지고 그를 구호하지 아니한 채 그가 익사하는 것을 용인하고 방관한 행위(부작위)는 피고인이 그를 직접 물에 빠뜨려 익사시키는 행위와 다름 없다고 형법상 평가될 만한 살인의 실행행위라고 보는 것이 상당하다.”

 


작위의무(作爲義務)는 특정 행위를 해야 할 법적 의무를 의미합니다. 즉,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법적으로 규정된 경우, 이를 지키지 않으면 불법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도덕적 또는 종교적 의무가 아닌, 법적으로 구속력을 가지는 의무를 말합니다. 

작위와 부작위에 대한 용어는 '가평계곡 살인 사건'에서도 등장합니다. 당시 대법원 보도자료를 볼까요?

법원 1부(주심 대법관 김선수)는, 내연관계에 있는 피고인들이 피고인1의 법률상 배우자인 피해자를 살해하여 사망보험금을 편취하기 위하여 수영을 하지 못하는 피해자를 낚시터에서 밀어 물에 빠뜨리거나 피해자에게 독이 든 복어 부산물을 먹이고, 피해자로 하여금 수심이 깊은 계곡으로 다이빙하도록 하여 익사하도록 한 행위가 살인죄 및 살인미수죄를 구성한다고 기소된 사안에서, 검사와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여, 피고인들에 대한 공소사실 중 부작위에 의한 살인 및 살인미수를 유죄로 인정하고 피고인들에 대하여 징역형을 선고한 원심판결(피고인1: 무기징역, 피고인2: 징역 30년)을 확정하였습니다(대법원 2023. 9. 21. 선고 2023도6086 판결).

이 사료집에는 이처럼 방대한 강력사건에 대한 판례가 담겨 있습니다. 최초 여성 토막살인범도 소개해드릴까요?

234. 대한민국 최초의 토막살인범 장창례


사건 개요  
일본어 강습소 3학년을 중퇴하고 약 2년이 흐른 18세 무렵 같은 마을에 사는 남편 인씨와 혼인한 장창례(사건 당시 22세)는, 6. 25. 전쟁 당시 부역행위를 한 인씨가 수복 후 경찰에 체포되면서 다시 친정으로 돌아갔다. 이후로도 여러 남성들과 내연관계를 맺은 그녀는 1952년 3월경 같은 마을에 사는 류씨의 첩으로 들어갔는데, 가난한 집안 환경에서 자란 탓에 호화롭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언제나 갈망해오고 있었다.  

1953년 1월 15일경 당진군 당진면 읍내리(現 당진시 읍내동)에서 포목상을 하는 조씨(여, 사건 당시 47세)를 우연히 알게 된 장창례는,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포목을 편취한 돈으로 귀금속을 구매하기로 마음먹고 ‘나에게 포목을 팔라’고 제안하였으나 초라한 행색 때문인지 단칼에 거절당했다.

이에 ‘저 여자를 죽여서라도 포목을 강탈해야겠다’고 결심한 그녀는, 친정으로 돌아와 식칼을 챙긴 뒤 같은 달 20일 낮 15:00경 당진시장에 들러 조씨에게 “포목 전부를 살 터이니 값을 정하라. 대금은 원당리에 있는 ‘박절’ 자택에서 현금과 백미로 지불하겠다.”고 제안했다.

너무도 당당한 태도와 거짓말에 속은 조씨를 구슬려 포목을 챙기게 한 장창례는, 함께 산간 계곡을 배회하며 강탈의 기회를 엿보기 시작했다. 다음날 아침 07:30경 당진군 당진면 사기소리(現 당진시 면천면 사기소리)의 보령산(保寧山) 중턱까지 조씨를 유인한 그녀는, 그곳의 산세가 험하고 인적이 드문 것을 확인하자 곧바로 범행에 돌입했다.

장창례는 식칼을 꺼내 방심하고 있던 조씨의 뒤통수를 향해 힘껏 내리 찔렀고, 넘어진 그녀의 뒤통수만 노리고 무수히 난자하여 즉사시켰다. 그곳에서 조씨가 소지하고 있던 포목류 30여 점(1점당 120만 환 상당)을 강탈한 장창례는, 증거를 인멸할 생각으로 조금 전 자신이 살해한 그녀의 시신을 벗겨 나체 상태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식칼로 시신의 목을 잘라 옷가지에 포장했고, 이를 인근 주택가 연못에 던져 유기하고 달아났다.  

이후 인천 방면으로 피신한 장창례는, 같은 해 2월 10일경 시장 상인들의 진술에 따라 그녀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ㆍ추적한 경찰에 체포됐다.


제출 증거   

•    장창례의 법정 진술, 검증조서(사체 몸통 발견 당시 나체의 상태로 목이 잘려 없었다는 취지의 기재, 사체 머리 발견 당시 두부 아래 4cm 부분에 길이 2cmㆍ깊이 4.4cm의 자상이 있으며 좌우로 같은 모양의 자상 다수가 현존한다는 취지의 기재), 압수조서(식칼 현존)    

•    감정서[사체의 몸통ㆍ사지(四肢) 및 두부(頭部)는 각기 동일한 인물의 것으로서, 척수(脊髓)가 훼손된 것이 주된 사망의 원인이라는 취지의 감정인 기재]

해당 법조   

•    형법 제240조 후단(강도치사)    

•    형법 제190조(사체손괴ㆍ유기)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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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형수 현황 PDF

현재 수감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사형수들은 몇 명이 있으며, 어떤 죄를 짓고 복역 중일까요?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현황을 한번에 알 수 자료집니다. 짧은 분량이지만, 어디에서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자료입니다.


이 책을 만든 사람들

<대한민국 범죄사료집>의 아크플롯과 한국심리과학센터 이사, (사)VICTREE 중대사건연구위원회 위원 전성규 이사가 만났습니다.
아크플롯이 <대한민국 범죄사료집>을 낸 이후, 프로젝트를 관심 있게 봐주신 전성규 이사와 연락이 닿았고, 함께 범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함께 할 프로젝트를 논의하다가 <대한민국 강력사건 판결 사료집>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크플롯이 이야기하는 전성규 이사

<대한민국 강력범죄 판례 사료집>의 저자 전성규 이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연구를 위해 사비와 엄청난 시간을 들여가며 자료를 수집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 담긴 판결문들은 일반인들, 심지어 관련 전공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강력사건 판결 사료집>은 전성규 이사가 직접 발로 뛰어 만든 역작입니다. 아크플롯은 저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자료를 함께 보면서, 1950년대 60년대 판결문을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자도 한자인데, 필기체로 되어 있어서 첫 문장부터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전성규 이사는 이 판결문을 또 다른 전문가에게 맡겨 번역을 했고, 이를 다시 정리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그 판결문을 얻기 위해 발로 뛰며 여러 기관을 방문하는 노력도 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전성규 이사의 약력을 소개합니다. 

전 안전문화포럼 (FPSC) 실장
전 사단법인 KOVA 위기대응국장
현 피해자통합지원 사회적협동조합(VICTREE) 중대사건연구위원
현 주식회사 한국심리과학센터 이사

이 책을 함께 만든 아크플롯을 소개합니다.

<아크플롯>은 <대한민국 범죄사료집>을 만들었습니다. 문학 출판사에서 오래 일했고, 소설과, 시나리오 작가들 등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범죄 사료집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리워드 안내

*리워드가 다소 복잡하지만(할인혜택, 앵콜, 종이책 PDF 구성 때문) 잘 살펴보시고 선택해주세요. 
*판례사료집 기존 서포터는  리워드 제목 앞  표시가 된 플러스 에디션

*공통 증정 

<와디즈 단독 구성>
*대한민국 사형수 현황 (PDF)
*세계 연쇄살인자 10인의 이야기 (PDF)
*대한민국 생활물가 자료집 (PDF)
*세계 연쇄살인 연대표 (PDF)
*한국 연쇄살인 연대표 (PDF)
*세계 연쇄살인 연대표 동영상 파일 및 PPT 파일
*한국 연쇄살인 연대표 동영상 파일 및 PPT 파일


[📚울트라 얼리버드 판례사료집+플러스 에디션 종이책 세트]
282,000원

① 살인·연쇄살인 판례사료집 (종이책, 744쪽)
② 강도·약취·대량 살인, 강*·존속 살인 판례사료집 (종이책, 693쪽)
③ 살인교사·보복·치정살인, 치사·기타 범죄 판례사료집 (종이책, 436쪽)
④ 1995~2006년 플러스 에디션 판례사료집 (종이책, 780쪽)

[💻 울트라 얼리버드 판례사료집+플러스 에디션 PDF 세트]
229,000원

① 살인·연쇄살인 판례사료집 (PDF, 744쪽)
② 강도·약취·대량 살인, 강*·존속 살인 판례사료집 (PDF, 693쪽)
③ 살인교사·보복·치정살인, 치사·기타 범죄 판례사료집 (PDF, 436쪽)
④ 1995~2006년 플러스 에디션 판례사료집(PDF, 780쪽)

 [📚얼리버드 플러스 에디션 종이책 only]
73,000원

① 1995~2006년 플러스 에디션 판례사료집(종이책, 780쪽)

★  [💻 얼리버드 플러스 에디션 PDF only]
63,000원

① 1995~2006년 플러스 에디션 판례사료집(PDF, 780쪽)

[📚💻 울트라 얼리버드 판례사료집+플러스 에디션 종이책, PDF 풀세트]
359,000원

① 살인·연쇄살인 판례사료집 (종이책, PDF / 744쪽)
② 강도·약취·대량 살인, 강*·존속 살인 판례사료집 (종이책, PDF / 693쪽)
③ 살인교사·보복·치정살인, 치사·기타 범죄 판례사료집 (종이책, PDF / 436쪽)
④ 1995~2006년 플러스 에디션 판례사료집(종이책, PDF / 780쪽)

[📚앵콜 얼리버드 판례사료집 종이책 only]
219,000원

① 살인·연쇄살인 판례사료집 (종이책, 744쪽)
② 강도·약취·대량 살인, 강*·존속 살인 판례사료집 (종이책, 693쪽)
③ 살인교사·보복·치정살인, 치사·기타 범죄 판례사료집 (종이책, 436쪽)

*플러스에디션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앵콜 얼리버드 판례사료집 PDF only]
164,000원

① 살인·연쇄살인 판례사료집 (PDF, 744쪽)
② 강도·약취·대량 살인, 강*·존속 살인 판례사료집 (PDF, 693쪽)
③ 살인교사·보복·치정살인, 치사·기타 범죄 판례사료집 (PDF, 436쪽)

*플러스에디션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앵콜 평생 소장용 종이책+PDF]
289,000원

① 살인·연쇄살인 판례사료집 (종이책, PDF / 744쪽)
② 강도·약취·대량 살인, 강*·존속 살인 판례사료집 (종이책, PDF / 693쪽)
③ 살인교사·보복·치정살인, 치사·기타 범죄 판례사료집 (종이책, PDF / 436쪽)

*플러스에디션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리워드 가격은 정말 오랜 시간, 저자의 사비와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며 완성한 사료집에 대해 머리를 맞대가며 고민한 결과물입니다. 보다 많은 증정 상품을 드리기 위해 열심히 기획 중입니다. 


대한민국 사형수 현황 PDF

현재 수감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사형수들은 몇 명이 있으며, 어떤 죄를 짓고 복역 중일까요?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현황을 한번에 알 수 자료집니다. 짧은 분량이지만, 어디에서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자료입니다.


얼리버드 서포터 제공 추가 리워드

이미지 설명이 없습니다.

 ***PDF 자료입니다.

요즘 작업을 하다가 더욱 신경 써서 작업하는 부분은 '물가'입니다. 물가상승률로만 계산하면 좀처럼 감이 잡히지 않더라고요.

그 시대 평범한 사람들의 월급과 쌀 한 가마니 가격, 시장 물가 등등. 그것을 알아야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이번 신규 자료집에서는 물가 부분에 더욱 신경을 쓸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드려요. 

1945년~1990년까지의 생활물가를 기록한 자료 PDF를 드립니다. 그 시대 공무원 봉급, 노동자의 월급, 쌀 한 가마니 가격, 버스 요금, 공공요금 등등을 기록해서 서민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는 자료가 될 예정입니다. 

아시다시피 분량은 많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그래도 한 눈에 파악하기 쉽게 표를 만들거나 연도 순으로 기록을 하려고 합니다.

2020072229259175.jpg그 나라를 알려면 시장을 가라고 했던가요? 그렇다면 그 시대를 알려면 시장을 가봐야죠.

이 자료를 어떤 일에 써먹을까요?

어떤 도둑이 88년에 50만 원을 훔쳤습니다. 그런데 이 금액이 당시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었는지 알 수가 없어요.

소비자물가지수로 이 돈이 현재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계산을 해주는 곳이 있어요. 'CPI소비자물가지수'라는 곳에 가면 화폐가치 계산을 해줍니다.

스크린샷 2024-06-17 09.47.12.png

88년 물가보다 3.328배 상승했군요. 이 배수를 이용하여 화폐가치를 계산해보면 현재 가치 160만 원이 넘는 돈입니다.

그런데 당시 사람들이 느끼기에도 그 정도의 돈이었을까요? 

저는 이것을 알기 위해 당시 기사를 찾아봅니다. 당시 사람들 봉급이며 월급이 얼마였고, 얼마짜리 집에서 살았는지 알면 이해하기 쉬우니까요.

88년도에 서민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 수 있는 독자투고 기사를 하나 찾았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전남도지사 공관 대통령 전용실의 쓰레기통 한개가 17만5천원이라고한다. 삼 년째 봉제공장에 근무하고있는 나의 월급은 의료보험, 감근세, 주민세, 방위세, 식대를 제하고 손에 쥐는게 16만8천원 정도가 된다.

그것도 결근이나 지각, 외출, 조퇴를 하면 시간으로 따져 월급에서 빼고 있다.

잔업이나 철야를 해도 월급제라는 명목아래 수당이 더 붙는 것도 없다. 한 겨울 이라고 철야를 하게되면 차디찬 공장바닥에서 잠을 자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각 자 부담으로 택시를 타고 가는 수밖에 없다.

봉제공장 3년차의 월급이 16만 원이 조금 넘습니다. 당시 50만 원은, 우리가 현재 160만 원을 생각하는 금액보다 엄청나게 큰 돈이었죠.

집값은 어땠을까요? 1988년 아파트 매매가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단위 만 원.png

서초동, 대치, 개포동의 아파트 매매가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없는 은마아파트 31평형이 당시 5천 3백 만원에서 6천 4백만 원까지 시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은마아파트 현재 시세가 23억 원이 넘네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그때 샀으면....' '그 시대 사람들은 정말 좋았겠다...'

그런데 당시 봉제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서울의 아파트는 현재 우리가 서울 아파트를 바라보는 것보다 더 큰 꿈이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생활물가 자료집'을 보는 것만으로도 당시 시대상을 느낄 수 있게끔 하려고 합니다.

물론 창작을 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죠. 디테일하게 그 시대를 표현할 수 있으니까요. 

이 선물 또한 작업을 하며, '내가 있으면 좋겠다...'고 떠올린 기획입니다. 예전부터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범죄 사료에 집중하다가 많이 챙기지를 못해서(물론 사료집 안에도 들어가 있지만, 더 디테일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따로 준비해봤습니다.


이미지 설명이 없습니다.이미지 설명이 없습니다.

심혈을 기울여 만든 세계연쇄살인연대표.

1901년부터 비교적 최근까지의 연쇄살인자의 사진과 간략한 범죄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국내에 알려진 살인자도 있고, 해외에서만 자료를 구할 수 있는 살인자도 있습니다.

세계의 연쇄살인자들의 정보나 자료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어떤 시기에 어떤 살인자들이 활동했는지 한 눈에 파악하는 자료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연대표를 만들었는데요. 

한 서포터 분께서 문의를 해오셨어요. 이 범죄자들이 사료집에 있는지에 대해서요.

물론 기획 자체가 다르기에 세계의 범죄자 이야기가 사료집에 담길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연대표를 보고 자료를 찾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10명 정도의 연쇄살인자를 골라 그들의 자료와 이야기를 담은 글을 써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국내 자료와 해외 자료를 찾아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이를테면, '요크셔의 칼잡이'로 알려진 피터 서트클리프 이야기를 잠깐 해볼까요?


그는 1946년 6월 2일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1975년 7월부터 5년에 걸쳐 13명을 살해했습니다. 요크셔 리퍼로 불렸는데, 이 사건 당시 우리나라 신문에서는 그를 요크셔 칼잡이라고 불렀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 사건을 담은 글 중에 당시 우리나라 언론이 어떻게 이야기를 담았는지 공개된 글을 없습니다. 

1980년 11월 21일 모 신문에 <살인마 13번째 범행, 영' 칼잡이' 경찰 조롱>이라는 기사가 올라옵니다. 내용을 한번 볼까요? 당시 기사의 생생함을 위해 띄어쓰기 정도만 수정했습니다. 범인의 가장 마지막 범죄가 담겨 있습니다.  

영국의 가장 악명 높은 살인마인 「요크셔 칼잡이」 가 최근 13번째 범행을 저질러 20세된 여자 어학도 「재클린힐」 양을 살해.

「힐」 양의 시체는 영국 북부 직물도시 「리즈」 의 한 슈퍼마케트 옆 쓰레기하치장에서 발견되었는데 이 도시는 「요크셔 칼잡이」 가 지난 75년 「원마 매캔」 이라는 매춘부를 처음으로 살해했던곳.

2백50명의 「요크셔 칼잡이』 체포특수기동부대를 지휘하고 있는 한 경찰간부 는 「요크셔 칼잡이』 가 체포되지 않는 한 안전한 여인은 하나도 없다"고 경고하고 여인들은 절대로 혼자 외출하지 말라고 충고.

이 기사 이후로 범인이 잡히고, 법정에서 자백하고, 어떻게 범행을 회피하고 등등의 기사가 1981년에 나왔습니다. 

당시 분위기가 어땠는지 현장감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미 공개되어 있는 자료는 물론, 당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자료까지 찾아 10명의 연쇄살인자의 이야기를 써서 여러분께 보내드립니다.  ***PDF 자료입니다.


  

메이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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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인 기업 '아크플롯'의 대표 B아크입니다. 저는 10년 넘는 시간 문학 편집자로 살았습니다. 그 일에 지쳐 일을 그만두고 여행을 다녔습니다. 그후 다른 분야인 경제경영, 인문 등의 책을 펴내는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재미가 없더군요. 몸도 마음도 지쳐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드라마, 영화, 소설, 다큐멘터리, 평전, 르포르타주 등 내러티브를 만드는 일을 하기로 말이지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자본금도 없이 시작하는 1인 출판사에 누가 원고를 맡길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그리고 밤낮 없이 매달린 프로젝트가 <대한민국 범죄사료집>이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정말이지 영혼을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많은 충격적인 범죄를 수집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갔습니다. 그래도 예전처럼 우울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더 힘내서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아크플롯은 여러분이 밤새 읽을 수 있는, 그러한 내러티브를 차곡차곡 제공하겠습니다. 


아크플롯은 가장 고전적인 형태의 이야기 구조입니다. 이야기의 고전적 설계라고도 하지요. 이 아크플롯은 동서 모든 사회에서 근본적이고 불변하는 이야기 구성의 원칙입니다..gif


와디즈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유

출판사에서 일하는 동안 저는 기존 도서 시장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첫째, 그 시장은 자본이 있는 출판사가 유리합니다. 좋은 저자와 좋은 인력, 막대한 마케팅. 그러한 회사일수록 매출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창의력이 있어야 좋은 기획을 하는데, 그래야 돈을 버는데, 현실은... 베스트셀러 작가를 먼저 찾게 됩니다. 

둘째, 아무리 하고 싶은 기획이 있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소수의 독자가 있더라도 충분히 책을 낼 수 있는데, 어느새 손익계산을 먼저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몸과 마음이 지쳤지만 10년을 넘게 버티다가 결국 몸도 마음도 끔쩍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아크플롯'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실 분을 찾아 와디즈에 왔습니다. 

<대한민국 범죄사료집>과 <세계 연쇄살인 연대표><주요 사건 타임라인> 등등. 제가 진심을 다한 이 프로젝트, 출판사에 있을 때 기획했다면 아마 회의에 올리지도 못했겠지요. 이 프로젝트는 제가 만든 최고의 기획이라고 자부합니다. 베스트셀러를 기획하고 편집했을 때보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원고를 마감했을 때가 가장 행복했습니다. 서포터 여러분에게도 이 프로젝트를 보여 드리고, 응원을 받고 싶습니다. 

서포터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공금은 이 프로젝트 진행비와 아크플롯의 후속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