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반 아이언 - 러프에서 채가 감기는 예시
일반 아이언 러프에서 채가 감기는 예시
▣ 타마시 G450-S 아이언 - 잔디를 밀고 나가는 예시
타마시 G450-S 아이언 러프에서 잔디를 똑바로 밀고 나가는 예시
타마시 G450-S 아이언 러프에서 잔디를 똑바로 밀고 나가는 예시











※추가구성 웨지 설명

■리워드설계■

■펀딩 진행이유■
타마시골프 김상범대표
안녕하세요. 타마시아이언 메이커, 타마시골프 입니다.
타마시는 '골프에 혼을 담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골프 브랜드 입니다. 모든 클럽이 비거리 증가를 중점으로 기획, 제작되었으며 매년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G400, G70, G400S, G450등 수많은 고반발 아이언을 제작 판매중입니다.
이번에 펀딩하는 G450-S 아이언은 제작년 스터디셀러였던 G450을 모티브로 G450보다 한클럽 이상 더 나가는 아이언을 개발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원하는 거리를 편하고 쉽게 도달 시켜 골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입니다.
비거리가 많이 나가는 채들은 이제 너무나 많습니다. 타마시 G450-S아이언도 그중 하나의 아이언 입니다. 엄청난 비거리를 자랑합니다. 타마시골프는 비거리용 아이언을 수년간 개발하고 많은 채들을 출시하고 필드에서 1000번이 넘는 실전 라운딩을 하면서 느낀 타마시 아이언의 가장 큰 장점은 러프에서의 비거리와 방향성입니다.
러프에서의 쉬운 플레이는 타마시만의 가지고 있는 큰 장점입니다.
로마*, 에*, 미우*, 다이*, 캘러*, 타이틀***,등등 너무 나도 좋은 채 들이고 페어웨이에서는 더 없이 손맛(?)이 끝내주는 채들 입니다. 하지만 러프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헤드 부분이 얋을수록 러프에서 채가 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요?
통상적으로 페어웨이 안착률(Fairway In Regulation, FIR)은 실력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만 아마추어는 보통 10~20% 수준, 프로는 50~80% 이상을 기록합니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 (주말 골퍼)의 경우, 보통 14번의 드라이버 샷 중 2~3번 정도 페어웨이를 지키는 수준입니다.
대한골프협회(KGA)의 한국골프지표에 따르면 '80타'대 이하의 스코어가 골퍼 중 약 25%이고 75%의 '보기플레이어' 이상의 골퍼들은 페어웨이 안착률이 10~20% 정도인 것입니다. 러프플레이가 80% 이상인 것입니다.
타마시 G450-S 아이언은 러프에서는 따라올자가 없는 아이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명실상부 최고의 비거리를 자신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클럽으로 서포터님들께 다가가는 타마시골프가 되겠습니다.
■성공금 사용계획■
매년 새로운 골프클럽을 개발, 제작중입니다. 저희에게는 골퍼들의 즐거운 골프라이프를 위한 아이디어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로만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목표달성에 성공하면 성공금으로 골퍼들의 즐거운 골프라이프를 위해 보다 쉽고 좋은 양질의 클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성공금은 새로운 골프 클럽을 기획, 제조, 개발하는데 100% 재투자 할 계획이며 보다 까다롭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토대로 보다 좋은 제품을 개발 출시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타마시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