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뉴드의 첫 번째 와디즈 펀딩은 예상보다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목표 금액의 1,675%를 달성하며 많은 서포터님들이 뉴드의 첫 시작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사실 뉴드는 한 가지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커피를 꼭 알아야만 즐길 수 있을까?" 산지, 품종, 가공 방식. 커피를 설명하는 말들은 많지만, 우리가 처음 커피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훨씬 단순합니다. 한 모금 마셨을 때, "이거 맛있다." 하는 그 느낌. 뉴드는 그 직관적인 즐거움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첫 펀딩 이후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리뷰는 그 믿음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려주었습니다.
"향에 놀라고 맛에 또 한 번 놀랐다."
"커피를 잘 몰라도 즐겁게 마실 수 있다."
"포장이 너무 예뻐서 선물하기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더 많은 순간에 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디카페인 에디션을 준비했습니다. 늦은 저녁에도, 커피가 생각나는 순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첫 모금의 선명한 즐거움은 그대로, 선택지는 더 넓게.
이번 앵콜 펀딩은 첫 번째 성공을 반복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뉴드의 다음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주식회사 이퀄테이블 대표 문준석입니다.
뉴드는 커피를 더 복잡하게 설명하기보다, 한 잔의 향과 취향이 더 선명하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익숙한 커피의 기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산지와 가공 방식 등 전문적인 단어보다 마시는 순간의 감각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설명보다 향이 먼저 닿고 이해보다 ‘맛있다’라는 감탄이 먼저 나오는 커피. 뉴드는 커피를 더 감각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우리만의 취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와디즈 펀딩에서 많은 분들이 이러한 뉴드의 생각에 공감해 주셨습니다. 뉴드의 첫걸음을 함께해 주신 모든 서포터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지만 분명하게 기억에 남는 한 잔. 뉴드를 통해 각자의 취향이 더 자유롭고, 또 재미있게 펼쳐지길 바랍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첫 번째 펀딩 이후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다시 열어주세요"였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뉴드를 기억해 주셨고, 직접 경험하고, SNS와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해 주셨습니다. 목표 금액의 1,675%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도 서포터님들의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이번 앵콜 펀딩은 그 응원에 대한 답장입니다.

새롭게 준비한 디카페인 에디션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뉴드가 앞으로 만들어갈 방향을 가장 먼저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17세기 마르세유로 새로운 커피가 처음 들어왔을 때, 그 첫 물결을 가장 먼저 만난 사람들이 있었듯이, 뉴드의 새로운 파도를 경험해 주실 분들도 바로 와디즈 서포터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펀딩이 뉴드의 시작이었다면, 이번 앵콜 펀딩은 뉴드가 더 많은 취향과 순간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뉴드의 두 번째 파도 역시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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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안내
- 뉴드 드립백 리워드는 모두 무료 배송으로 제공됩니다.
- 다만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 3,000원이 발생합니다.
- 프로젝트 최종 결제 완료 후, 해당 지역의 서포터분들께 개별 연락을 드려 추가 배송비 입금 계좌를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NEWED 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