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7% 달성

72,000원 펀딩

12명의 서포터

영화 [ Bell ]. 5분안에 느낄 수 있는 최대의 긴장감 프로젝트는 목표금액과 관계없이 진행된 펀딩으로 2014.09.23에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신고하기란?

해당 프로젝트에 허위내용 및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내용이 있다면 제보해주세요.

리워드 선택

프로젝트 스토리

5분 안에 느낄 수 있는 최대의 긴장감! 제6회 SESIFF 본선 진출 스릴러 "어느날 눈을 떠보니, 강도가 집 안을 뒤지고 있다. 온 몸이 묶여있는 '형숙'은 자신의 발밑에서 전화기를 발견하는데... "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7% 달성

72,000원 펀딩

12명의 서포터

영화 [ Bell ]. 5분안에 느낄 수 있는 최대의 긴장감 프로젝트는 목표금액과 관계없이 진행된 펀딩으로 2014.09.23에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4.08.21-2014.09.23

100% 모이지 않아도 리워드가 제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아도 리워드가 제공되며, 결제가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Director_감독 소개.


안녕하십니까?

저는 <Bell> 을 연출한 정 대 웅 이라고합니다.

<Bell> 은 작년 2013년 KAC한국예술원 사전제작지원작품이며 저의 첫 연출 작품 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마냥 만화그리기를 좋아했던 평범한 시절에서 영화제작을 꿈꾸기까지


퉁이에서 홀로 만화그리기만 했었던 저는 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입시미술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림 그리는 작가가 되기위해 노력하였지만, 삼수라는 타이틀만 남기고 결국엔 실기아닌, 비 실기로 전문대 시각디자인과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때 주저앉는 제 자신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그러다 군대를 갔고 그곳에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영화의 꿈을 본격적으로 키워나갔습니다. 이번엔 절대로 주저앉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부모님 몰래 학교 수시에 지원하여 붙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들어간 KAC한국예술원에서 2학년이 되었을 때 찍었던 작품이자, 저의 첫 연출작품이 <Bell> 입니다.  

 

 

 

 

 

Development_개발 작업.

 

 

잠깨우는 여동생에 놀라던 스치는 <Bell>의 장면.


느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다가 눈을 떴을 때 여동생이 눈 앞에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순간 뇌리에 스치는 장면들이 있어서 글과 함께 스케치를 했었습니다.



<그 때 그렸던 스케치의 일부>


   "눈을 뜨는 아줌마. 온 몸은 묶여있고, 자신앞에 강도가 집 안을 뒤지고 있었다."





그 뒤부터 본격적으로 실제 사건들을 찾아 참고해가며 시나리오 수정을 하였습니다. 

 

 

 

애초부터 첫 작품이기에 짧은 단편을 기획한 것처럼. 

' 숨막히는 긴장감 강렬한 훅!(Hook) ' 을 보여 주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Preproduction_준비 작업.

 

스케치 그리고 셋팅.

 

시나리오 작업을 마치고, 캐스팅과 로케이션을 구하기 전에 직접 스탭들과 공유를 하기 위해 이미지를 그려 보았습니다.

 

 

 <감독이 스케치한 오프닝 이미지>

 

 

"털털털 돌아가는 선풍기 소리와, 스탠드 하나를 키고 뜨개질을 하는 40대 중반의 형숙."

 

위 스케치는 처음 오프닝 장면을 생각하며 그린 이미지 입니다. 한 여름, 방 안에서 평범한 일상의 뜨개질하는 40대의 여성을 생각하며 그렸으며, 이 그림을 토대로 스탭이 움직였고, 하나 하나 소품들을 직접 구해가며 이미지를 만들어 갔습니다. 

 

 <이미지를 토대로 만든 3D 집 구조.>


 



<실제 로케이션 헌팅 후 집 규격>


 




<폐 아파트와 아파트 주변 분리수거장에서 직접 수거한 미술소품들>

  

 

 

<미술 소품들을 비치한 방 안>

 

 

<오프닝 장면

 

 

제작비를 아끼고자, 무더운 여름에 폐 아파트와 아파트 단지들을 돌아다니며 버려진 가구들을 수거하며 만들어진,  <Bell> 의 오프닝 장면 입니다.

 

 

 

이러한 작업을 위해 한 장면 한장면 스탭들이 많은 힘을 기울었습니다.

저희는 스케치콘티와 직접 촬영하는 카메라의 앵글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직접 로케이션 장소에서 사진을 찍고 콘티로 만들었습니다.


 

 

 

 

 

Production_촬영.


밀폐된 집 안에서의 촬영.


시나리오에서는 모두 밤 장면이지만, 층간소음으로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칠까, 저희는 낮에만 촬영을 해야 했고, 30도 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 안의 창문을 모두 닫고, 겉은 흑지로 모두 매꾸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형숙' 역을 해주신, 정미경 선배님 또한 그 더운 곳에서 청테이프와 줄에 묶인 상태에서 너무나도 고생하시면서 연기에 임하셨습니다. 






30도가 넘는 8월 더위에도 모두가 한 장면을 만들기위해 저보다 스탭진들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주었고, 그 결과 제6회 초단편영화제에서 본선에 진출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Post Production_후반작업.

 

2014년 6월. 색보정/음악 작업, 번역까지 모두 마치고 DVD 디자인 제작을 하였습니다. 

 

<Bell> 음악 듣기




 





제 영화를 알리는 목적과 함께, 2014년 10월 중순 작품 촬영을 위한 제작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저와 함께 호흡하고,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저의 영화를 사랑해 주실 수 있는 진정한 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의 영화가 만들어지는 여정에 동참해주세요 . 

 

 

 

 



REWARD_소중한 도움에 대한 보상품.


함께 참여해주시는 모든 저의 예비 팬, 저의 예비 서포터즈, 저의 예비 엔젤님들께 아래와 같은 저의 최선이 담긴 보상품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