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에 걸처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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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
안녕하세요 서포터 여러분!
터 메이커입니다.
저는 물건이 단순히 사용하는 도구를 넘어,
누군가의 취향과 기억을 담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물건과 함께 살아가지만,
오래도록 곁에 남는 것은
언제나 특별한 이야기를 가진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화려하게 눈길을 끄는 것보다
시간이 지나도 문득 꺼내어 바라보게 되는 것.
유행을 따라 빠르게 소비되는 것보다
오래 사용할수록 더욱 깊어지는
물건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가방에 걸린 소품으로,
누군가에게는 책상위에 놓인 조용한 오브제로,
또 누군가에게 오래 간직하고 싶은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첫 프로젝트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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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ADIZ ?
저는 처음부터 많은 수량을 생산하는 방식보다,
이 이야기에 공감해 주는 분들과 함께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고흐의 마지막 방에서 영감을 받은 작은 오브제가
과연 누군가의 일상 속에서도 의미 있게 머물 수 있을지,
그 첫 반응을 가장 먼저 듣고 싶었습니다.
와디즈는 그저 물건을 구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작물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터의 첫 프로젝트 역시
일반 판매가 아닌 펀딩의 형태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번 펀딩에 참여해 주시는 서포터님들은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소장자이자 시작을 함께 만들어가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의견은 앞으로 터가 만들어갈 다음 이야기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첫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의견은 앞으로 터가 만들어갈 다음 이야기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첫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웡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