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오픈예정 2주간의 기적
오픈예정 1일차 대비 5000% 성장!
오픈예정 TOP 20선정

오픈예정 소셜캠페인 카테고리 '1위'
와디즈 메인에 주목받는 리워드로 선정

서포터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희가 이뤄낸 성과가 아닙니다.
서포터 여러분이 이뤄내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저희를 믿어주세요.
널스노트는 이번 크라우드펀딩에서
소셜캠페인 분야 역대 1위. 파급력 1위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이 스토리를 읽어주시는 소중한 시간이, 클릭 한번이
세상을 바꾸는 선한 영향력이 되도록
저희가 세상에 선한 펀치를 한방 먹이겠습니다!
언제나 열려있는 널스노트 소통 링크
1.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B0ilvFJFQ3O/?utm_source=ig_web_copy_link
2. 플러스친구 : http://pf.kakao.com/_xcJraj
서포터 여러분 본격적으로 스토리를 읽어주시기 전에 맨 위에 있는 영상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저희들이 만든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전국에서 밤낮없이 환자의 건강을 위해 일하고 있는 간호사 여러분들에게 바칩니다
Prologue
우리는 살아가면서 몇 번이나 간호사를 만날까요?
항상 우리는 간호사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그 순간에도 간호사는
늘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간호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혹시나 우리가 잘 못 알고 있지는 않았을까요?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백의의 천사, 그 밝은 웃음 뒤의 꺾여버린 날개를 아시나요?
한 없이 친절하기만 한 간호사들, 그러나 그들의 웃음 뒤, 버티기 힘든 현실에 항상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열악한 근무환경
6개월동안 밥을 두번밖에 먹지 못했어요.
1. 간호사 1인당 과도한 업무




대부분의 간호사들은 병원의 규모, 등급에 관계 없이 3교대, 나이트 근무를 하고 미국은 간호사 1인당 담당환자 수 평균 5명과 비교하여 우리나라 간호사는 간호사 1인당 담당환자 수 평균 19.5명이라는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력부족이 심각하고, 근무 환경이 열악하여 간호사의 83.8%가 직무 스트레스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밥 한번, 물 한번 제대로 먹을 시간이 없고, 화장실 한번 갈 시간이 없는 것이 간호사의 현실입니다.
.
우리나라 간호사의 평균 이직률은 32.0%이고, 전체 이직 간호사 가운데 1~3년차 간호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을 넘는 66.5%로 근무환경이 열악하다는 것을 여과없이 보여줍니다
2. 적절한 교육체계의 부재

'간호사'는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므로 최소 8개월에서 12개월 정도의 체계적인 교육 및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간호사는 앞가림만 급급하게 하는 수준에서 2~3개월의 교육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신규간호사는 프리셉터(교육하는 간호사)와 프리셉티(교육받는 간호사) 간의 1:1 지도가 아니면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적절한 교육체계의 부재로 인해 각종 의료사고, 업무 누락 등 국민 건강의 위험 노출 가능성이 있으며, 결국 간호사의 문제는 국민의 건강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간호사의 정신적, 육체적 안녕이 곧 여러분과 여러분의 소중한 가족에게 더 좋은 간호를 제공할 수 있는 시작이 될 것이고, 간호사가 간호하기 좋은 환경이 마련되어야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더 향상될 것입니다.
이래도, 간호사의 힘듦과 아픔이 남의 일처럼 느껴질 수 있을까요?
하지만, 살인적 업무보다 간호사를 더 지치게 하는 건 왜곡된 인식입니다.
건양대병원 51병동 설진주 간호사는 "살인적인 업무량보다 간호사를 더욱 지치게 하는 건 잘못된 인식"이라며 "호칭에 있어서도 '아가씨', '언니' 등으로 불리는 것은 예사이고, 간호사 복장으로 성적 어필을 하는 여성들의 모습도 왜곡된 인식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17. 11. 17 라포르시안)
1. 호칭문제
저희는 간호사입니다.
'어이, 언니, 야, 거기, 간호원, 아가씨...'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듣고 있는 '잘못된 호칭들 입니다.'
- 간호원'이라는 호칭은 1987년 11월 28일부터 '간호사'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 간호사는 의사, 한의사 등과 같이 '스승 사(師)'를 사용하는 의료인이며, 간호인에 대한 전문성 인정과 간호사를 존중하는 의미로 '스승 사(師)'를 붙였습니다.
뭐라고 불러야 할 지 모르시겠다구요?
간호사님, 간호사 선생님 또는 선생님으로 불러주세요.
제대로된 호칭 사용은 간호사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며, 간호사 인식개선 캠페인의 첫 걸음이 될 것 입니다.
2. 간호사와 의사 관계
간호사는 의사 선생님 비서 아니야?
간호사는 그저 의사 옆에서 차트만 들고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라 동등한 위치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환자 가까이에서 환자의 크고 작은 변화들을 관찰하고 환자의 건강과 치료를 대변하며 간호사 고유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 간호사는 다음 각 목의 업무를 임무로 한다.
나.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지도하에 시행하는 진료의 보조 (의료법 제 2조 (의료인))
의료법에 명시된 간호사의 업무에는 '의사 지도하에 시행하는 진료의 보조' 업무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진료 보조의 업무는 간호사의 수 많은 업무 중 하나일 뿐이며, 병동과 특수부서, 외래 및 여러 부서에서 환자를 위한 간호사 고유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각자 일하는 분야가 다르고, 업무가 다를 뿐입니다. 직업에 있어서 상하관계는 없고, 수평적인 관계에서 협력하며 환자를 위한 치료 및 간호계획을 세워서 환자를 간호합니다.

3. 간호사에 대한 오해
간호학원 다니면 간호사 되는거 아니야?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간호사로 살아가다보면 주변에서 심심찮게 이런 말을 듣곤 합니다.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의 차이는 물론이고, 간호학원을 졸업하면 간호사가 되는 줄 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간호사가 되려면 4년의 정규 교육 과정을 통해 성인간호학, 기본간호학, 모성간호학, 지역사회 간호학을 비롯한 8개 과목을 전공으로 공부하고, 해부학, 임상병리학, 병태생리학, 약리학등의 의학관련 전문적인 교과 과정을 이수합니다.
또한 각 과별 의학용어 숙지, 1000시간 이상의 임상 실습 및 각 과별 대표 질병군을 선정하여 케이스터디를 진행하고 발표하며 전문적인 지식들을 쌓아갑니다.
간호사는 국가고시에 응시해 면허를 취득한 전문 직업인이며 끝 없는 공부를 통해 병원의 최일선에서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전문의료인 입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병동, 중환자실, 응급실, 수술실, 투석실 등 병원 모든 부서에서 생명의 최전선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예시로, 일을 하다보면 환자가 의식이 쳐지고, 활력징후 (혈압, 맥박, 호흡, 산소포화도)의 이상이 생길 때가 있는데, 의사가 오기 전에 간호사가 먼저 기본적인 응급처치를 합니다.
(참고로 그림에 나오는 에피네프린 약물투여는 의사의 처방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CPR(심폐소생술)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주치의가 오기 전까지 인공 심박동기, 응급처치 약물, 기도삽관을 준비하고, 흡인과 같은 일들을 통해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사수합니다. 환자가 눈이 풀리고, 새하얗게 창백해진 상태로 산소포화도가 뚝뚝 떨어지며 ,구급차가 옆을 따라오듯 무서운 알람이 울리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Suction(흡인)을 하면서 Vital sign(활력징후)를 계속 체크하고, 담당의와 호흡을 맞추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환자의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변화는 '올바르게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TV에서 볼 수 있는 의학드라마의 '간호사'는 실제 간호사와는 너무나 다른 이미지로 보여지곤 합니다. 짧은 치마를 입고 그저 의사의 옆을 따라다니거나, 환자에게 응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그저 당황하거나, 근무 시간에 그저 시간만 때우며 먹는것과 수다 떠는 것을 좋아하는 이미지로 보여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의료계의 현실을 잘 모르는 일반 대중들이 보기에, '간호사가 저렇구나" 혹은 "간호사가 하는 일이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구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간호사의 이미지는 왜곡되어 있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업무를 통해서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뼈를 깎는 노력을 한 간호사의 현실은 보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인식개선에 관한 노력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했고, 이번 인식개선 캠페인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올바르게 알게 하는 것'으로부터 변화가 발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간호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이 늘 여러분의 곁에서 더 좋은 간호를 제공할 수 있는 첫 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저희의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리워드 구성
1. Niary(Nurse + Diary)
널스 다이어리 = 나이어리 = 나의 이야기
당신을 간호해 줄 다이어리에 '나의 이야기'를 적어보면 어떨까요?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될 거예요.

시장에는 이미 간호사들을 위한 업무노트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간호사인 저희는 압니다.
친구들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이
연인에게 위로 받을 수 없는 이야기가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어도 할 수 없는 말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Niary'는
누군가를 돌보느라 스스로는 돌보지 못하는 나를 위해
퇴근 후에 힘겨웠던 하루를 뒤돌아보며
병원에서 잠시 환자들을 위해 제쳐두었던 나의 감정과
간호사이기 이전에 소중한 나를 되찾을 수 있는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감정 다이어리"입니다.
내지 들여다보기

간호를 위해 웃기만 했던, 항상 죄송해야만 했던, 누구보다 먼저 헌신해야만했던
잃어버렸던 당신의 5가지 감정을 찾아 떠나는 여행
검정 잉크가 아니라 여러분의 감정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다이어리를 완성해주세요.
사랑 : 나를 먼저 사랑해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으니까.
"늦어도 못나도 답답해도 내 인생이다. 나는 더뎌서 더 귀엽고 얄궂은 내 인생을 온몸으로 사랑하려고 한다." (김리연, 간호사라서 다행이야 中)

간호사이기 이전에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그때는 행복했나요?
지금은 행복한가요?
'죄송합니다'라는 말이 너무 익숙해지지는 않았나요?
떨어지는 자존감에 속상하지는 않았나요?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었던가요?
이런 나도 사랑해 줄 수 있을까요?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당신은 이미 충분히 사랑스러워요.
소망(所望) : 내가 꿈을 품어야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으니까
"나에게 있어 간호란 '함께 하는 것.' 힘든 순간도 기쁜 순간도 혹은 그 사람의 마지막 일 수도 있는
그 중요한 시간을 '함께하는 일'이다."
(유현민, 7년의 기록, 남자 간호사 데이비드 이야기 中)

당신은 무엇을 하기 위해 간호사가 되었나요?당신이 되고 싶은 간호사는 어떤 간호사인가요?
당신이 생각하는 간호란 무엇인가요?
그 모든 것 이전에,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돌아볼 시간 조차도 없었던 나 자신과 나의 소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행복(幸福) : 내가 행복해야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기뻐할 수 있으니까
나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나의 행복에 집중한다. 그런 태도가 나는 물론이고 내 주위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열쇠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김리연, 간호사라서 다행이야 中)
행복이란 사실 멀리 있지 않아요.행복이란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오는 보상과 같은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 당신과 항상 함께 있는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요?
작은 것(Small Step) 부터 이뤄나가 보세요.
사실 당신은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이미 많은 것을 이뤄온 사람이에요.
간호사도 되었는데 못 할게 뭐가 있을까요?
감사(感謝)': 내가 매사에 감사할 줄 알아야 다른 사람들도 나의 소중함을 알아주니까
매일 겪는 일들과 다짐을 누군가에게 얘기하듯 한 글자 한 글자 적었다. 아직 해가 떠오르지 않은 새벽, 휴대폰 메모장에 기록한 그날의 일기는 주저앉은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었다.
(김현아,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中)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오늘은 어떤 환자분을 간호했나요?
실수에 힘들지는 않았나요?
정말 많은 일이 있었겠죠.
기쁜 일도, 슬픈 상황도 있었겠지만,
감사했던 일을 떠올려 적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많지 않아도 돼요.
작은 것이라도 좋아요.
오늘 한줄의 감사가 다음날에 당신의 원동력이 될거예요.
이 한줄의 감사들이 모이면 당신의 삶이 감사로 풍성해 질거예요.
일주일 동안의 일정관리와 감사일기 칸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위로(慰勞) : 충분히 간호 했어. 퇴근 후에는 너가 먼저야. 너가 제일 소중한 사람이야
누군가는 조금 빠르고 누군가는 조금 느릴 수 있다. 중요한 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다. 그러니 잘하고 있다고, 그래도 성장하고 있다고, 오늘의 나를 스스로 쓰담쓰담 해줘야 한다.
(노은지, 신규 간호사 안내서 中)

당신의 감정세포는 어디로 갔나요?
간호사이기 전에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인
당신의 소중한 감정을 다시 되살려보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리을작가님의 글을 읽고 잠깐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잠시 간호를 위해 미뤄놓았던, 제쳐두었던 감정을 다시 꺼내보세요.
이 백지에 당신의 눈물을 담고 설렘을 담아주세요.
하얀 여백 속에 솔직하게 다 털어놓으세요.
검정 잉크가 아니라 감정으로 이곳을 채워주세요.
아무도 볼 수 없어요. 오직 당신만을 위한 노트니까요.
글: 리을작가(인스타그램:@hearing_letter)
2. 키링
늘 함께하는 키링을 통해 간호사이기 전에 소중한 나,
주변의 간호사 분들에게 선물을 통해 간호사를 존중해주세요.
키링은 7월 23일 제작 시작, 8월 26일 제작 완료 예정입니다!
(현재 샘플 제작 중에 있으며 본 펀딩 오픈 시 새소식을 통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추가구성 : 스티커

서포터분들이 간호사라면 위로가 되는, 간호사가 아니라면 공감할 수 있는 메세지가 담긴 스티커예요. 느끼는 감정들을 표출하기 힘든 간호사들을 위해 때로는 재미있게, 때로는 직설적으로 다이어리에 표현하며 낮아진 자존감을 되찾는 힐링스티커입니다.
스티커로 여러분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보세요!
* 다이어리 혹은 널스 패키지 구매시에만 스티커를 보내드립니다.



리워드 제작 이유
1. "간호사를 위한 다이어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의미만 담은 리워드가 아닌,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에 간호사분들을 위로하고 공감할 수 있는 컨텐츠를 넣어 만들었습니다. 다이어리를 직접 사용함으로써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깨닫게함으로써 그분들을 위로하고 싶었습니다.
2. "간호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 구성에 자기다움 컨텐츠를 넣었습니다. 간호사가 아니어도 다이어리를 사용할 수 있고, 다이어리에 포함된 간호사 컨텐츠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전 국민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하여 간호사분들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였습니다.
3. "위로와 존중을 담아 선물합니다." 주변의 친구, 가족, 연인 등 간호사 분들에게 리워드를 선물해줌으로써 그들을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공유할 수 있게 하고자 리워드를 제작했습니다.
왜 와디즈에서 펀딩을 하게 되었나요?
지금까지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인식개선 등에 대하여 국민청원, 병원 내 인식개선 캠페인, 기관 내 인식개선 포스터 공모전 등의 많은 시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간호사에 대한 문제들은 간호사들 사이에서만 공유되고, '그들만의 리그'로 전 국민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지 못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 소셜캠페인은 간호사의 업무 및 현실을 알리며, 간호사이기 이전에 먼저 소중한 사람인 간호사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캠페인입니다. 나아가 그들이 겪고 있는 현실에 대해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 및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목표를 와디즈를 통해 전 국민적인 캠페인으로 알리고 싶었습니다.
간호사 인식개선 캠페인 소개 : #Nurways_With_You

Nurways_With_You 란
Nurways(Nurse + Always) + With You 를 합친 말로써
태어났을때부터 죽을때까지 우리 곁에 있는 간호사들을 상징하면서 동시에
이제는 인식개선을 통해 간호사들의 옆자리에 함께 있는 우리를 상징합니다.

정말 많은 서포터 여러분들이 오픈예정기간동안 간호사 인식개선에 대해 공감해주셨습니다!
아직 캠페인에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저희의 꿈의 동참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이, 클릭 한번이 세상을 바꾸는 선한 영향력이 됩니다.
저희 널스노트가 세상에 선한 펀치를 한 방 먹이겠습니다.
어떻게 캠페인에 참여하나요?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Nurways_With_You 를 적은 종이를 들고
밝게 웃는 사진을 찍어주세요!



그리고 SNS에 #Nurways_With_You 해시태그를 달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이 캠페인에 함께할 지인 3명을 태그해주세요!

처음엔 이거 왜 해야돼~ 할 수 도 있구요

웃기게 보일 수도 있구요
카메라에 찍힌 내 웃음이 어색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다 괜찮아요
당신의 건강한 웃음과 함께한 이 캠페인이
간호사들에게 큰 위로가 될 테니까요.
Pay it forward.
세상을 선하고, 밝게 바꾸는 일은 의외로 어렵지 않아요.
우리가 문제를 문제로 인식할 줄 알고
작은 행동(Small Step)으로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공감하고 함께 눈물지을 수 있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나은 곳이 되어 있을거에요
간호사 인식개선 캠페인 더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instagram.com/p/B0xNUPTnIWi/
메이커 스토리 : 널스노트
간호사를 간호하는 간호사가 걸어온 길들

이슈메이커, 7월의 히든 챔피언 "널스노트" 선정
이슈메이커 ‘간호’가 필요한 ‘간호사’들을 위한 선택
http://www.issue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26801
이슈메이커 “울고 있는 간호사, 이젠 국민들이 도와줄 차례”
http://www.issue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27109

(왼쪽부터) CTO 황재성, 사원 박소영, CEO 오성훈, 디자이너 박선영, CMO 이준혁
간호사들의 성장과 배움이
더이상 '죄송하지'만 않도록
사회에 선한 펀치(Good Impact Punch)를
한 방 먹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꿈꾸는 간호사, 널스노트 CEO 오성훈입니다.
저희는 간호사를 간호하는 간호사가 되어
그들의 아픈 상처를 위로하고,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
"사회에 선한 펀치"를 날리는 스타트업입니다.
간호사는 누가 간호해주나요?

초기 간호사 공감툰, 내가 놓아준 링거를 맞으며 일하는 동료를 그렸다.
나이트(3교대 중 밤 늦게 근무를 하는 것) 중이었습니다.
그날은 유독 저와 함께 일하던 동료 간호사의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오심 및 구토 증상이 있고, 엄청난 열이 있었지만 조퇴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간호사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자들을 간호하려는 의무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훈아, 부탁이야. 나 수액좀 놔줘 버텨야 해 지금...
제가 놔준 링거를 맞으면서 신음에 허덕이며 근무를 보는 동료 간호사를 보면서
그래 환자는 간호사가 간호하면 되지만
간호사는 누가 간호해주지?
라는 문제의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017년 5월 25일
리딩널스, 간절함이라는 꿈을 품다.


간호사를 간호하는 간호사가 되자!
2017년 5월 25일, 저는 작은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신규 간호사 시절, 3교대, 나이트에 허덕이면서도 인스타에 서투른 실력이지만 "간호사 공감툰"을 연재하면서 힘든 하루를 보낸 간호사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전달해주고 싶었습니다.
또한 66일동안 33권 책 읽기 프로젝트를 하며 1년 안에 강연 나가고, 2년 안에 책을 쓴다는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책과 강연회를 통해서 간호사들에게 위로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66일동안 33권의 책 읽기 프로젝트
리딩널스 활동 1년 후

1년 뒤, 성숙해진 그림체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한 첫 강연
저는 1년이 지나고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꿈에 그리던 첫 강연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당황하고 떨리는 순간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년
9번의 강연회, 2200명의 나이팅게일을 만나다.

꿈을 품은지 2년,
널스노트는 크고 작은 9번의 강연회를 통해 2200명의 예비, 현직 간호사분들을 만나왔습니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간호사분들, 간호계 석학분들을 만나면서, 그분들이 겪고 있는 Pain point가 제가 생각하던 것보다 고질적이고, 매우 복잡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느 날 처럼 강연회가 끝나고 질의응답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리딩널스님의 팬이라 이게 벌써 3번째 강연회인데요, 강연회를 들을 때는 힘이 나다가도 현장에 가서는 버티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단순히 강연회나 웹툰은 그들이 마음을 위로할 수는 있지만
돌아서면 간호사들은 그들을 다시 힘들게 하는 현실에 마주해야 했습니다.
보통은 꿈을 생각해라, 왜 간호사가 되었는지 곱씹어보라고 말하겠지만
이런 것을 체계화 한 툴도, 구체화적인 방법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Niary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신규간호사들의 적응력과 업무 능력을 개선'하는 것만이 진정으로 간호사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 라고 생각했고
병원, 의사, 간호사, 환자, 보호자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근본적인 솔루션은 없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리딩널스의 두번째 꿈
리딩널스의 두번째 꿈
간호사의 업무를 돕는 스마트 노트 개발
병원에서 발생하고 있는 태움(직장 내 괴롭힘), 과도한 업무는 고질적인 인력 부족으로 인한 적절한 교육체계나 지원의 부재가 그 원인 입니다. 그리고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교육받지 못한 간호사들이 업무에 투입되면 그 피해가 환자들에게까지 영향을 주게 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일일이 손으로 그려가며 간호사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흔적들
그래서 간호사 스마트 노트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신규 간호사의 업무능력 향상 & 병원의 업무처리 효율성 향상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간호사 이직,사직률 감소 및 간호사 업무스트레스 개선 및 의료사고율 감소, 간호 서비스 만족도 증가를 실현하려고 합니다!
두 번째 꿈을 위한 노력들

중소기업 벤처부(2018. 11. 20) :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선정
광주테크노파크(2018. 11. 30) : 청년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 선정
광주테크노파크(2019. 02. 13) : 아이플렉스 입주 지원사업 선정
정보문화산업진흥원(2019. 05. 31) : 스마트 콘텐츠 지원사업 선정
보건복지부(2019. 07. 21) : 자살예방캠페인 사업수행 기관 선정
조선간호대와 MOU 체결
Make a wish 와 MOU 체결

어플리케이션 제작업체 런치팩과 개발 진행중

2019년 9월 런칭 준비중인 간호사 스마트 노트 '널스노트' 프로토타입 UI
저는 두번째 꿈인 '간호사를 위한 스마트 노트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실제 임상 간호사들과 유명 간호계 석학분들과, 조선간호대학교와 MOU를 체결하여 현장에 귀를 기울여왔고, 실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현재 널스노트는 2019년 10월 어플리케이션 사전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일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는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도전이었습니다. 고작 책 읽고 독후감 남기는 것 뿐이었고, 초등학생 수준의 그림체로 웹툰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돌아보니 저의 작은 도전은 작은 변화를 하나 하나씩 만들어갔고, 지금의 더 큰 도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작 캠페인 하나로 얼마나 바뀌겠어?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지금 당장 작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쉽게 현실은 바뀌지 않을 것 입니다. 당장에도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1년 후에는 다를겁니다. 2년 후에는 더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 때문입니다.
널스노트와 함께 해주세요.
저희가 2년동안 해온 노력들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고 믿어주세요..
여러분들이 함께라면 더 이상 저희들의 꿈은 작지 않습니다.
'저희'만의 꿈을 '모두'의 꿈으로 피울 수 있게 도와주세요.
후원금 사용계획
여러분의 펀딩으로 만들어질 순 후원금 전액은 리워드 제작 준비 및 생산 비용을 제외하고, 계속적인 간호사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을 위한 컨텐츠 제작 및 간호사 업무능력 향상 및 적응을 돕는 스마트노트 어플리케이션 '널스노트' 제작 등에 사용됩니다.
어차피 다이어리 팔고 싶어서 나온 거 아니에요?
다이어리를 팔아 장사하려고 했다면 '문구' 카테고리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아니, 애초에 수익을 위해서라면 오픈마켓과 e커머스를 노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크라우드펀딩'을 선택했습니다.
펀딩에 유리한 디자인, 악세사리 콘텐츠가 강한 플랫폼이 아니라
더 많은 분들에게 인식개선을 하기 위해 '와디즈'를 선택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소셜 캠페인'을 선택했습니다.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널스노트의 경쟁력입니다.
저희는 '핫'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슈'가 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은 '지속가능한 솔루션'입니다.
지금부터, 어떻게(How) 널스노트가 간호사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이 캠페인 이후로 펼쳐나갈 것인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포터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응원이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1. 간호사 인식개선 캠페인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한시적인 인식개선 캠페인'은 잊혀지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간호사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 위로는 비단 간호사들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건강과도 직결되어 있습니다. 캠페인의 지속가능성이 사라진다는 것은 곧 국민들의 건강을 케어할 수 있는 여건 또한 만들어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지속적인 후속 컨텐츠 제작, 전파
펀딩 받은 금액의 일부로 '간호사'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컨텐츠를 제작하여 기사화 및 미디어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추후 새소식을통해 진행사항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Niary를 사용하는 간호사&유저들을 위한 커뮤니티, 후속 본격 힐링 AS
Niary는 지금까지 없었던 국내 최초 '감정 힐링다이어리' 입니다.
때문에 힐링 다이어리에 걸맞는 '힐링 AS"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iary는 검정 잉크가 아닌 나의 감정으로 채우는 나만의 다이어리이지만, 서로의 감정을 공유함으로써 의지되고 도전받는 시너지 또한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국내 최대의 간호사 인플루엔서이자, 예비 간호사 및 간호사 2200명 이상을 동원하여 강연한 경험으로, 널스노트가 커뮤니티를 만들어 Niary 유저들만을 위한 프라이빗 강연회와 각종 후속 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것입니다.(추후 새소식을 통해 진행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 간호사의 열악한 근무 환경은 심각한 인력부족과 적절한 교육체계의 부재입니다.
- 간호사 스마트 노트 어플리케이션 "널스노트" 개발
펀딩 받은 금액의 일부로 신규 간호사의 업무능력과 병원의 업무 처리 효율성 향상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고 합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궁극적으로 간호사 이직 및 사직률 감소, 간호사 업무 스트레스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프로젝트 종료일: 9월 5일(목)
프로젝트 1차 결제: 9월 6일(금)
프로젝트 최종 결제: 9월 11일(수)
발송안내
1) 리워드는 '롯데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택배비는 별도 2,500원이 측정됩니다.
2) 9월 23일부터 하루에 5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3)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카카오 플러스친구 '널스노트'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4)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FAQ
프로젝트 관련 FAQ
Q. "Niary"는 간호사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나요?
A. 간호사가 아니셔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 구성에 자기다움 컨텐츠를 넣었습니다. 간호사가 아니어도 다이어리를 사용할 수 있고, 다이어리에 포함된 간호사 컨텐츠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전 국민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하여 간호사분들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였습니다.
Q. Nurways_With_You 캠페인은 신규간호사만을 위한 캠페인인가요?
A. 아닙니다. 간호사 인식개선 캠페인으로서, 1-3년차 신규간호사 뿐 아니라 프리셉터, 경력간호사까지 모든 간호사들을 응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만든 캠페인 입니다. 후속 개발 중인 스마트 솔루션 '널스노트' 또한 신규 간호사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간호사들의 업무체계 표준화와 업무 효율성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Q. 그렇다면 어플 개발 뿐만 아니라 캠페인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널스노트는 신규간호사의 업무 적응도 문제 해결이 근본적인 간호사들이 겪고있는 고질적인 문제의 솔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널스노트는 본질적으로 간호사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하여, 간호사들의 업무 개선이 이루어지는 것이 비단 간호사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관계자, 즉 병원관계자, 의사, 간호사, 환자, 보호자들의 문제점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시키고 증명하려고 합니다.
배송 관련 FAQ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9월 5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9월 6일부터 9월 11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9월 11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안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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