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 구매대행,
AI 자동 수익화.
요즘 정말 많이 보입니다.


모두가 같은 방법으로 제품을 판매한다면,
과연 누가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지금은 장인정신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하나의 제품에 집중하고,
무엇을 불편해 하는지 고민하고,
그 문제를 누구보다 잘 해결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동네 맛집은 광고를 하지 않아도 줄을 섭니다.




2018년,
비트코인이 2500만원까지 올라가던 때에
비트코인에 전재산 3,000만원을 넣었다가
300만원까지 폭락하던 시점이 있었습니다.
통장에 남은 돈은 500만원뿐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무모했습니다.
그때의 저는 사업 경험도,
제품을 보는 눈도,
수입에 대한 지식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저 뭔가를 해봐야 한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작은 자석으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드는게 신기해 보이더군요.
이 제품 원가가 얼마인지, 잘 판매될지 이런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은채
그저 "사람들이 좋아할 거 같다" 이 느낌 하나로
무턱대고 판매해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의 저는
정작 수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중국 공장과 직접 거래하는 방법도 몰랐고,
KC인증이라는 개념조차 몰랐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따이공을 통해 제품을 소량씩 받아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그 첫 주문의 느낌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직접 포장하고,
직접 판매하고,
직접 고객 문의를 답변했습니다.
네오큐브는
처음으로 '시장의 반응'을 배우게 된 제품이었습니다.


당시의 저에게는 상상도 못했던 숫자였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사업의 현실도 함께 배우게 됩니다.
네오큐브는 사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정말 비효율적으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순간부터
판매자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더니
100명이 넘어가더군요.



네오큐브를 통해 처음으로
"시장"의 반응을 경험했다면,
전해수기는 처음으로
"사업"이라는 걸 배우게 된 제품이었습니다.
이 제품만큼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돗물만 넣으면 전기분해를 통해
차아염소산수를 만들어주는 제품이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일반 수돗물로 닦았을 때와,
차아염소산수로 닦았을 때의 결과 차이가 확실했습니다.
저는 직접 세균측정기까지 구매했습니다.
당시 기준으로 200만원 정도 되는 장비였는데
만들어진 차아염소산수로 닦아낸 부분의 세균은
아무리 측정해도 0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세균측정기를 무료로 빌려주기까지 했습니다.
그 정도로 제품에 대해 확신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소소하게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몇 개 주문이 들어오면 기분이 좋았고,
택배를 직접 포장하며
내가 선택한 제품이 실제로 판매되는 것에
신기해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광고비를 크게 쓸 줄도 몰랐고,
어떻게 해야 매출이 커지는지도 몰랐습니다.
그저 제품에 대한 확신 하나로 조금씩 판매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상황은 정말 순식간이었습니다.
전해수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올라가기 시작했고,
주문량은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사업적인 감각과도 연결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시에는 물량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계속 품절이 났고,
생산 속도는 주문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이때의 초조한 기분이란..
그만큼 주문도 밀려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주문량이 폭발하면서
기다리는 고객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예약받아왔던 물량 1만개 가량을
정신없이 출고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몇 건 정도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불량 문의가 오기 시작합니다.
결국 촐고된 1만개 중 무려 5,000개가 물이 새는 불량이었던 겁니다.
그것도 단 며칠만에요.
더 무서운 점은 불량률이 계속해서 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불량인 거지.."
그때의 압박감은 지금도 잊기 어렵습니다.

그 전까지는 없어서 못 팔 정도였던 제품이
순식간에 판매가 멈추었고
감사하다던 고객님들의 인사는
순식간에 원망으로 돌아섭니다.
저는 제품을 판매하기 전
제품에 대해 내 스스로가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내 제품에 대해 인체에 무해하다는 확신이 있었지만
시장의 분위기는 다릅니다.
모든 것이 너무 빠르게 무너졌습니다.



전해수기를 지나며 한 가지 배운 사실이 있습니다.
단순히 잘 팔리는 제품을 찾는 것 만으로는
오래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
그 이후 저는 브랜드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했고
첫 제품으로 에어프라이어를 선택했습니다.
당시 에어프라이어 시장은
이미 코로나 특수로 완전히 포화된 상태였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었고
가격은 점점 낮아지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제품가격은
7만원부터 10만원 초중반이 당연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이미 시장에는 유명 브랜드의 제품들이 많았고
후발주자가 들어가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분위기가 강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대부분의 브랜드들은 용량, 기능, 가격 경쟁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에어프라이어의 주 고객층은 대부분 주부였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음식을 데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간식을 조금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 방향은
결국 결과로 증명해 내게 되었습니다.
연이은 완판 행진
쇼핑 검색 상위권 노출
예약판매는 계속 완판되었고
제품은 점점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여
나중에는 에어프라이어를 검색하면
항상 상위권에 노출되게 됩니다.





뷰티 시장은 생각보다 훨씬 컸고,
브랜드의 힘이 강한 시장이었습니다.
당연히 경쟁도 너무 심합니다.

그러던 중
당시 뷰티디바이스 시장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던
한 제품을 보게 됩니다.
150만원대의 높은 가격,
그리고 일정 샷 수를 사용하면
카트리지를 계속해서 교체, 구매하는 구조였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시장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스펙으로
제품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쉬운 과정은 아니었습니다.
제조와 개발 과정도 오래 걸렸고,
수많은 수정과 테스트를 반복해야 했으며
심할 때엔 공장에서 몇 달간 살다시피 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단순히 비싼 제품을 원하는 게 아니라,
납득할 수 있는 구조를 원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온라인에
정말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AI 자동 프로그램,
명품 자동화 대행..그 외에도
지금이 장인정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제대로된 한 가지 제품에 집중할 때!


그리고 이 모든 과정들은
유튜브 강의 몇 개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실패했고,
손해봤고,
직접 맨땅에 헤딩해가며 배웠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마케팅 강의가 아닙니다.
제가 수년간 직접 경험하며 쌓아온
제품 사업의 과정과 기준,
그리고 시행착오의 기록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사업초기부터의 모든 이야기들을 전부 공개하는 건
저에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업을 하며 겪었던 실패, 손실, 불안, 시행착오들은
사실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순간들은 지금 다시 떠올려도 쉽지 않은 기억들입니다.

사업은 생각보다
훨씬 외롭고, 막막하고, 불안한 일입니다.
특히 맨 처음 시작할 때는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누구에게 물어봐야 하는지도 모르고,
모든 걸 직접 부딪히며 배워야 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만약 제가 먼저 겪었던 시행착오들과 경험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힌트라도 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어쩌면
몇 억원의 시행착오 비용을 줄일 수도 있다고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제품 소싱하는 법"
"제품 마케팅하는 법" 같은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제가 직접 부딪히며 배웠던 과정과 기준,
그리고 시장을 바라보는 방식들을
있는 그대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그리고 만약 그 방향에 공감하고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 경험들과 노하우를
최대한 솔직하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알리바바에는 정말 수많은 공장과 업체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업을 해보면
❌ "어디서 구매할까?"보다 더 중요한 건
✅ "어떤 공장을 컨택해야 하는가?"
라는걸 알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단순히 알리바바를 사용해
제품을 찾는 방법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를 진행하며 사용했던 방식들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처음 알리바바를 시작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것 중 하나는
"여기가 진짜 제조공장이 맞나?"
였습니다.
알리바바라고 해서 무조건 제조공장만 있는 게 절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알리바바에 등록되어 있으면
전부 제조공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사무실 하나만 등록해놓고,
핸드폰 하나로 실제 제조업체와 연결만 해준 뒤
중간 마진만 가져가는 업체도 정말정말 많습니다.
문제는 이런 업체들은 굉장히 전문적이고
진짜 제조공장처럼 보인다는 점입니다.


알리바바를 서칭하다보면 정말 수많은 제품들이 나옵니다.
디자인도 좋아 보이고,가격도 저렴합니다.
처음에는 저 역시 "이거 가져오면 잘 팔리겠는데?"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업은 생각보다 훨씬 냉정합니다.
단순히 이미 시장에 있던 제품을 수입해오는 것만으로는
절대 오래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좋아 보이는 제품은 누구나 똑같이,
혹은 더 좋아보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시장에는 비슷한 제품들이 넘쳐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가격 경쟁만 남게 됩니다.
"내 제품이 사람들에게 왜 필요할까?" 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판매했던 에어프라이어 역시 그랬습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계속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당시 시장 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격으로 판매했음에도
1년 동안 40억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하게 됩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
저 역시 독점이라는 건 큰 회사들만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공장들은 독점 이야기를 꺼내면 이렇게 말합니다.
"최소 1만개는 주문해야 독점 가능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자금의 문제도 있고,
이 많은 물량을 바로 진행하는 건 정말 위험합니다.
특히 아직 시장 검증도 안 된 상태에서
무턱대고 큰 물량부터 계약하는 건
초보일수록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저 역시 전해수기 때
대량 발주의 무서움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업 천재"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오히려 계속 실패했고, 손해봤고, 계속 부딪히며 배워왔습니다.
앞으로 저는 단순히 제품 몇 개를 판매하는 회사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써마쎄라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 역시 그 과정 속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아마 지금까지 수많은 전자책과 강의들을 보셨을 겁니다.
몇십만원을 받고 PDF 파일 하나 전달하고,
알갱이 없는 컨설팅,
누구나 검색하면 나오는 내용들을
그럴듯하게 포장한 경우들도 정말 많습니다.
저는 그런 방식으로 이 프로젝트를 만들 생각은 없습니다.
이왕 시작할 거라면
정말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와디즈 뷰티 카테고리 역대 1, 2위
기록을 직접 만든 사람으로서,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시장에서 기억되는지에 대한
경험들도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990만원이라는 금액이 누군가에게는
비싸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단순히 기존의 강의들처럼
마케팅방법이나 전자책같은게 아닌
제가 직접 수많은 제품을 진행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안전하고,
더 성공할 수 있는 방식을 알려드리는 것이라 생각해 주십시오.

사업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누군가 먼저 부딪히며 배운 경험은
생각보다 훨씬 큰 가치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저처럼 최대한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사람이라면,
그 가치는 훨씬 커질겁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부업으로 월 백만원을 벌고 싶은 분들을 위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언젠가는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던 분들,
단순 판매자가 아니라
진짜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만들고 싶은 분들,
본인이 판매할 제품에 대해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들,
제가 먼저 겪었던 실패와 경험들을 통해
시간과 리스크를 줄이고 싶은 분들을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저 역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습니다.
어쩌면 이 프로젝트를 통해
몇 년의 시간을 줄일 수도 있고,
잘못된 공장 하나,
잘못된 발주 하나,
잘못된 방향 하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수천만원, 수억원의 손실을 줄일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
제 방향에 공감하고 배우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저는 제가 직접 부딪히며 배웠던 것들을
최대한 숨김없이, 오히려 더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와디즈 서포터여러분.

주식회사 행커 대표 한민수입니다.
저는 2019년 자본금 50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업 경험도, 제품 개발 경험도 없었지만 직접 부딪히며 하나씩 배워왔고, 현재는 와디즈 뷰티 카테고리 역대 1위와 2위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성공담이 아닙니다.
그 과정에서 겪었던 실패와 시행착오, 그리고 그 안에서 배운 것들입니다.
제품을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많지만, 어떤 제품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차별화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저 역시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으며 그 답을 찾아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기 위한 강의가 아닙니다.
제가 실제 사업을 하며 얻은 경험과 판단 기준을 정리하여, 제품 사업을 시작하거나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들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몇 년 동안 직접 겪어야 할 경험을 더 빠르게 배우고, 더 적은 비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가 실제 현장에서 얻은 경험들을 최대한 솔직하게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여러분의 사업에 작은 방향성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행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