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취향을 담는 트롤리형 수납 전신거울 'Collage'

1. 🪞 트롤리형 전신거울 수납 가구 - 전신거울과 5개 층 수납 공간 결합, 공간 활용 극대화 2. ✨ 취향과 일상을 담는 디자인 - 금속 절곡 가공과 고탄성 우레탄 바퀴로 안정적이고 세련된 구조 3. 🎁 와디즈 한정 특별 혜택 - 슈퍼 얼리버드 및 얼리버드 전용 가격과 한정 수량 제공


일상과 취향을 담는 트롤리형 수납 전신거울 'Collage' TactileEveryday

1. 🪞 트롤리형 전신거울 수납 가구 - 전신거울과 5개 층 수납 공간 결합, 공간 활용 극대화 2. ✨ 취향과 일상을 담는 디자인 - 금속 절곡 가공과 고탄성 우레탄 바퀴로 안정적이고 세련된 구조 3. 🎁 와디즈 한정 특별 혜택 - 슈퍼 얼리버드 및 얼리버드 전용 가격과 한정 수량 제공

일상과 취향을 담는 트롤리형 수납 전신거울 'Collage'
KR 7
650000 KRW

Collage: 콜라주

거울과 수납, 이동 기능을 하나로 구성한 전신거울

거울 앞의 모습이 하나의 장면이 됩니다.

TactileEveryday는 전신거울을 나의 모습과 취향이 함께 머무는 새로운 가구로 디자인했습니다.

TactileEveryday의 첫번째 가구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리워드 구성

리워드 1 / 슈퍼 얼리버드 

985,000 -> 650,000원(*한정 수량 40개)

옵션


리워드 2 / 얼리버드

985,000 -> 750,000원(*한정 수량 60개)

옵션


리워드 3 / 오리지널

985,000 -> 850,000원(*한정 수량 100개)

옵션


이 가격을 만드는 네 가지 기준

1. 금속 판재를 절곡한 구조

2. 개별 절곡과 분체도장

3. 거울·수납·이동 기능의 통합

4. 완제품 검수와 전용 포장


이러한 구조와 제작 방식완제품 배송 과정을 기준으로 'Collage' 정식 출시 예정가는 985,000원으로 책정했습니다와디즈에서는  생산을 함께해 주시는 서포터를 위해 650,000원부터 시작하는 오픈 리워드를 마련했습니다.


'Collage' 전신 거울 4가지 컬러 옵션


제작 일정 안내

펀딩 종료 후, 아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1. 펀딩 종료 및 최종 수량 확인: 26.08.09 - 26.08.10
  2. 생산 진행 및 조립: 26.08.11 - 26.08.21
  3. 포장 및 검수: 26.08.21 - 26.08.31
  4. 완제품 배송 시작: 26.09.01 -

Collage 디자인 포인트 3가지

1. 사진에 담고 싶은 전신거울 오브제공간 속 거울은 하나의 오브제로, 거울 속 나는 특별한 장면으로.

TactileEveryday는 전신거울을 나의 취향과 미감이 드러나는 하나의 오브제로 디자인했습니다. 거울은 나를 비추고, 수납 공간은 향, 오브제, 소지품을 담으며, 그 앞에 선 나는 하나의 장면이 됩니다.

'Collage'는 거울 앞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나만의 스팟을 만들어줍니다.


2. 취향과 생활을 함께 담는 5개 층 수납

'Collage' 전신거울은 총 5개 층의 수납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거울 옆의 열린 수납 공간에는 향수, 디퓨저, 선글라스, 소형 오브제처럼 보여주고 싶고,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올려둘 수 있습니다.

하단 수납부에는 헤어 드라이어, 스킨케어 제품, 파우치처럼 조금 더 부피가 있는 물건을 둘 수 있습니다.

외부에 드러내고 싶지 않은 물건은 거울 후면 공간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보여주고 싶은 것은 장면의 일부로, 가려두고 싶은 것은 시선 뒤쪽으로. 나의 취향을 드러내는 공간과 매일의 생활을 담는 공간을 하나의 전신거울 안에 함께 설계했습니다.


3. 오늘의 장면을 옮기는 트롤리형 전신거울

거울은 그날의 빛, 배경, 위치에 따라 다른 장면을 만듭니다.

아침의 빛이 드는 자리로, 오늘 입은 옷과 어울리는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싶은 각도로.

'Collage' 전신거울은 트롤리 구조를 통해 그날의 장면에 맞는 위치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고정된 거울 앞에 나를 맞추는 대신, 오늘의 나를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위치로 거울을 옮길  있습니다.


제품 안내




하중 안내

안전 하중

최대 하중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

우리는 단순히 좋은 물건을 갖는 것보다, 그 물건을 통해 나의 취향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좋아하는 향, 오브제, 자주 손이 가는 물건들. 서로 다른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되는 'Collage: 콜라주'처럼, 이 선택들이 함께 놓이는 순간 나만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우리는 거울에 이러한 취향을 담는 공간을 더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물건과 오늘의 내가 함께 머무는 전신거울을 디자인했습니다.





나의 취향이 머무는 자리.





FAQ

Q. 배송 중 거울이 파손되면 어떻게 되나요?

거울면과 프레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완충재와 보강재를 적용한 전용 포장으로 출고합니다. 출고 전에도 거울면, 프레임, 수납부와 바퀴 상태를 개별 검수합니다. 수령  제품 상태를 확인해 주시고배송 과정에서 발생한 파손이나 이상이 확인될 경우 안내된 접수 기준에 따라 신속하게 교환을 도와드립니다.

Q. 바퀴는 고정이 되나요?

제품 자체의 무게와 우레탄 캐스터의 접지력으로 평평한 실내 바닥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브레이크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제품 자체의 무게가 있어 별도의 조작 없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유지합니다.

Q. 바닥 스크래치는 괜찮나요?

고밀도 우레탄으로 제작되어 바닥 스크래치 우려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가볍고 선명한 형태 안에안정된 구조를 담았습니다.

'Collage'는 금속을 절곡 가공하여 가볍고 선명한 형태를 만들었습니다.

절곡은 평평한 금속판에 각을 만들어 면과 모서리에 구조적 강성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이 구조를 통해 불필요하게 두꺼운 부피를 만들기보다, 가볍고 선명한 실루엣 안에서 안정감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트롤리에 사용된 바퀴는 고탄성 우레탄을 사용하여 이동 시에도 소음이 없으며, 바닥면 스크래치 발생에 안전합니다. 또한, 두 개의 볼 베어링이 내장되어 있어 부드럽게 이동 및 회전이 가능합니다.


색을 입히는 것을 넘어표면의 내구성까지 고려했습니다.

'Collage'는 금속 표면에 분체도장으로 마감했습니다. 

분체도장은 분말 형태의 도료를 금속 표면에 고르게 입힌 뒤 열을 가해 경화시키는 마감 방식입니다. 경화 과정을 거친 도막은 금속 표면에 균일하게 밀착되어 일상적인 접촉, 마찰, 사용 흔적에 보다 강한 내구성을 가집니다. 또한 분체도장은 표면의 색감과 질감을 균일하게 구현할 수 있어 깨끗한 인상을 함께 살릴  있습니다.


배송 안내

본 제품은 완제품 배송 예정입니다. 서포터가 직접 조립하는 방식이 아니라, 출고 전 조립과 검수를 마친 상태로 발송됩니다. 배송 전에는 제품 외관, 거울면, 프레임, 수납부, 바퀴 상태를 확인하고, 파손 방지를 위한 포장 및 완충 상태를 함께 검수합니다.


1st Furniture Drop을 오직 와디즈에서만 진행합니다.

TactileEveryday는 작은 리빙 오브제에서 시작해 공간의 중심이 되는 가구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수납형 트롤리 전신거울은 그 첫 번째 가구 프로젝트입니다. 와디즈에서는 이 첫 번째 가구 드롭을 한정된 기간과 옵션으로 선보입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

TactileEveryday는 작은 리빙 오브제에서 시작해 이제 공간의 중심이 되는 가구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납형 트롤리 전신거울은 그 첫 번째 가구 프로젝트입니다.

우리는 이 제품을 왜 만들었는지, 어떤 구조로 설계했는지, 어떤 장면을 만들고자 했는지를 더 깊이 있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와디즈는 제품의 배경과 메이커의 생각을 서포터분들께 가장 밀도 있게 소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감도 높은 리빙 제품을 알아봐 주는 서포터분들과 TactileEveryday의 첫 번째 가구 드롭을 함께 시작하고 싶습니다.


MAKER STORY

TactileEveryday는 두 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운영하는 브랜드입니다.

두 사람 모두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했고,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가전, 가구, 인테리어와 관련된 일을 해왔습니다. 한 사람은 제품이 실제로 만들어지는 구조와 공정을 가까이에서 보았고, 다른 한 사람은 공간 안에서 물건이 어떻게 놓이고 사용되는지에 집중해왔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Todd & Ernest는 제품 디자인과 양산, 브랜드 비주얼을 함께 다루는 서울 기반 산업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와 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2024 KIA PBV IDEA CONTEST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직접 제안하고 싶은 일상의 물건을 만들기 위해 TactileEveryday를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브랜드를 시작한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좋은 물건은 설명이 아니라 사용으로 남아야 한다는 것. 장식적인 인상과 구조적인 설득력이 공존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생활 속에서 계속 선택되는 물건이어야 한다는 것.

우리는 처음부터 큰 가구를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에그 트레이, 와인랙, 티슈 케이스, 트레이처럼 테이블 위와 선반 위에 놓이는 작은 리빙 오브제부터 만들었습니다. 작은 물건이었지만, 우리가 보고 싶었던 것은 늘 같았습니다.

이 물건이 놓였을 때 생활의 장면이 조금 더 나아지는가. 기능이 형태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는가. 사용자가 그것을 매일 다시 쓰고 싶어지는가.

이번 수납형 트롤리 전신거울 'Collage'는 그 질문을 더 큰 스케일로 옮긴 첫 번째 제품입니다. 


전신거울은 매일 마주하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순히 예쁜 거울이 아니라, 그 앞에 선 사람과 그 주변의 취향까지 하나의 장면으로 만들어주는 가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좋아하는 향을 올려두는 순간. 오늘의 분위기에 맞는 물건을 고르는 순간. 거울 앞에 선 나의 모습이 하나의 장면이 되는 순간.

TactileEveryday의 첫 번째 가구 프로젝트를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