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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다르겠지" 하고 산 제품, 효과는 어떠셨나요?
별로였어도 우리는 보통 자신을 탓합니다. "원래 내가 이런 체질이라", "꾸준히 안 써서 그래", "3개월은 써야 효과 본다잖아." 그렇게 합리화하다, 결국 또 다른 제품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그럴듯한 마케팅과 실망, 그리고 반복되는 낭비.
After 7°은 그 낭비를 끝내고 싶어 시작한 신규 브랜드입니다. 화려한 약속을 하나 더 보태는 대신, 솔직하게 만들고 솔직하게 말하기로 했습니다.
그 첫 제품이 '근막 괄사 라인 브러쉬'입니다. 하루 종일 앉거나 서서 일하고 돌아온 저녁, 관리받으러 매번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직접 케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번 펀딩은 이 신규 브랜드와 첫 제품을 처음 선보이고, 초기 생산 물량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는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하나. 따로 사던 기능을, 한 대에. 그라스톤 메탈 브러쉬에 진동·온열·TENS/EMS·갈바닉 LED를 한 대로 모았습니다. 여러 기기를 각각 살 필요 없이 하나로 케어 루틴을 꾸리도록 만들었습니다.
둘. 도수케어 기반의 그라스톤 방식을, 집에서. 도수케어 기반의 그라스톤 방식에서 착안해, 메탈 브러쉬로 원하는 부위를 직접 쓸어 케어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까지 편하게 쓰도록 브러쉬의 형태와 각도를 다듬었습니다.
셋. 잠깐 써도, 손이 가는 루틴.하루의 끝 7~20분. 짧지만 소중한 시간입니다. PT처럼 억지로 버티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손이 가는 사용 경험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에프터세븐 메이커입니다.

안녕하세요. After 7°을 만든 패스파인더입니다. 저희가 제품을 만드는 원칙은 단순합니다.
하나, 체감이 없으면 폐기합니다. 아쉬운 제품은 아이디어 단계에서 접습니다.
둘, 불편하면 폐기합니다. 쓰기 번거로운 제품은 오래 쓰이지 못한다고 믿습니다.
셋, 솔직하게 말합니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부풀리지 않고 그대로 전합니다.
이 첫 제품도 그 기준을 통과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신규 브랜드의 첫 제품이라, 광고로 설명하기보다는 제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서포터님의 판단을 직접 받고 싶었습니다. "또 속았다"는 경험을 끝내겠다는 저희 약속을, 가장 솔직하게 시작할 수 있는 곳이 와디즈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아래의 이벤트/지지서명에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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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