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커 소개
창비
“한결같되 날로 새롭게 독자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한국의 종합출판사로서 문학, 인문, 교양, 어린이, 청소년,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양서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과서 발행, 미디어 서비스 제공, 강좌 운영 등을 통해 새로운 지식문화 창조에 힘쓰고 있습니다. 창비는 최고 수준의 편집과 디자인, 마케팅을 통해 작가가 뛰어난 작품을 생산해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책을 매개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독자와 함께, 새 문명 창조를 위하여
지난 60년 동안 창비의 곁에는 늘 수많은 저자와 독자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원 덕분에 창비는 동력을 잃지 않았으며, 새로운 문학의 산실이자 창조적인 담론 생산의 장으로 성장했습니다.
창비는 앞으로도 참다운 교양을 가꿀 수 있는 양서로 문학과 예술, 담론을 선도하며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문명사적 전환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청되는 지금, 창비는 세계의 흐름을 함께 호흡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지혜의 보고로서 ‘한결같되 날로 새롭게’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출판사 창비는 1966년 계간 『창작과비평』을 창간한 이래,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한국 인문학과 지성사의 정상을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출판사입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의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를 비롯하여 신경림, 황석영, 유홍준, 김애란 등 눈부신 작가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창비가 지켜온 자존심과 학술적 깊이를 고스란히 담아, 100여 명의 국내 최고 수준의 필진과 함께 한반도 지성의 단단한 척추를 세우는 이 역사적 프로젝트를 직접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와디즈 펀딩의 이유
빠르게 소비되는 콘텐츠 시대에, 오래 남는 생각의 가치를 전하는 프로젝트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이 와디즈라고 판단했습니다. 단순한 ‘책 판매’가 아니라, 한국 사상을 새롭게 읽는 독자들과 직접 만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대형 서점 중심의 유통을 넘어, “왜 지금 이 책이 필요한가”에 공감하는 독자들과 프로젝트처럼 만들고 싶었습니다.
『창비 한국사상선』은 일반적인 역사 교양서보다 더 깊고 긴 호흡의 기획인 만큼, 그 가치를 이해하고 응원해줄 독자들과 먼저 만나고 싶었습니다. 와디즈는 단순 구매가 아니라 “가치에 공감해 참여하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 사회를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과 함께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30권 전집이라는 부담을 낮추기 위해, 편집자가 직접 큐레이션한 세트 구성과 특별 굿즈를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고 싶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과거를 정리한 책이 아니라, 지금 한국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생각의 지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일반 출간보다 독자와 더 깊게 연결될 수 있는 펀딩 방식이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기획이 왜 지금까지 없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였기에, 새로운 독자 경험을 만들 수 있는 와디즈와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FAQ
Q. 한문이나 고전 용어가 많아 너무 난해하거나 어렵지 않을까요?
A. 아닙니다.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학술 번역서의틀을 완전히 깼습니다. 문틀을 완전히 깨부수었습니다.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석학들이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유려하고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는 완벽한 현대어로 정교하게 완역했습니다.
Q. 전집 전체 세트가 아닌, 관심 있는 테마별 세트만 구매해도 충분할까요?
A. 네, 충분합니다. 서포터님들의 지적 탐구 성향에 맞추어 10권으로 정밀하게 분류된 큐레이션 세트 구성을 설계했으니, 취향에 맞춰 첫발을 딛기 좋습니다.
Q. 와디즈 한정 스페셜 굿즈는 따로 구매할 수 없나요?
A. 불가능합니다. 오직 이번 30권 완간 기념 펀딩에 참여해 주신 와디즈 서포터 분들을 위해서만 한정 수량으로 제작 및 헌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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