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극소량
프리미엄 올리브유
한국 상륙


“먹는 순간, 선물이 됩니다”
밀레나리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Millenarium
Extra Virgin Olive Oil


희소성과 철학이 있는 올리브오일,
밀레나리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이탈리아 칼라브리아 Cannavà 농장에서
천 년이 넘는 올리브나무에서 수확한
열매로만 만들어지는 극소량 한정 생산
프리미엄 오일입니다.



단순한 유기농을 넘어선
"데메테르(Demeter)" 인증
바이오다이내믹 농법 🌳


자연의 순환을 하나의 생명체로 존중하는
가장 엄격한 친환경 기준
"데메테르 인증"을 충족한 올리브 오일 🏺

매년 수확량이 제한되어
단 8,000병만 존재합니다.
병마다 고유 번호가 부여됩니다.


오직 와디즈 서포터만을 위한
한정수량
이탈리아 항공 직수입
긴급공수 완료.


밀레나리움은 이탈리아 남부 토착 품종인
오토브라티카(Ottobratica) 단일 품종만 사용해
맛과 향의 정체성이 분명하며,
산도 0.2%의 신선한 엑스트라버진 오일로
부드럽고 깔끔한 여운을 남깁니다.



한정 생산 제품으로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스토리가 있는 프리미엄 올리브유.
소장가치, 선물용으로도 제격.

오랜시간 자라온 올리브나무는 '장수'를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특히, 칼라브리아 Cannavà 농장에서
1,000년이 넘는 올리브나무에서 생산된 밀레나리움은
그 의미가 더욱 짙어집니다.

모든 병에 고유번호가 적혀 있는
Premium Limited Edition으로
고급스러운 블랙 포장 박스 안에
고유번호가 적힌 종이가 들어 있고
병마다 각자의 고유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각 병은 고유 번호로 구분되는 단 하나의 작품입니다.
그 안에는 하나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시간과 보살핌, 그리고 자연을 향한 존중의 이야기입니다.

올리브 오일은 다양한 부분에서 식용유의
최상위권에 위치한 오일입니다.

올리브 오일은 지방산 구조가
단일 불포화지방이 70~75%를 차지합니다.

세상에 오일은 다양한데, 건강을 위협하는 오일이 대부분입니다.
되도록 저온 저압으로 압착한 '냉압착 오일'을 드셔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올리브 오일은
근거가 탄탄한 최상위 오일이며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건강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1.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만 선택
2. 산도 < 0.8% 이하, 수확년도 표기
( 해당 상품은 산도 0.2 이며 2025년 10월 수확)
3. 빛을 차단하는 차광병, 냉암소 보관
4. 조리 시 연기 나기 전까지 가열



🟢Maker Story
1년에 단 8,000병만 만들어지는
올리브오일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좋은 재료가 가진 본연의 가치를 전달하고 싶은 푸드 메이커 [티엘푸드]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반대였습니다.
이미 존재하지만,
쉽게 만날 수 없던 올리브오일을 제대로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 우리가 찾던 것은
‘많이 생산되는 오일’이 아니었습니다
올리브오일을 찾기 시작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진짜 좋은 올리브오일일수록
대량 생산이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올리브는 매년 같은 품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후, 수확 시기, 압착 시간에 따라
향과 풍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올리브오일은
생산량을 늘리는 대신 하나의 원칙을 선택했습니다.
품질이 허락하는 만큼만 생산한다.
그 결과,
이 오일은 연간 단 8,000병만 생산됩니다.
더 만들고 싶어도 만들 수 없습니다.
좋은 올리브가 확보되지 않으면 생산 자체를 늘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 왜 ‘한정 생산’이 중요한가
대부분의 식용 오일은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균일한 맛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이 올리브오일은 다릅니다.
✔ 수확 직후 신선한 올리브만 사용
✔ 빠른 시간 내 압착 진행
✔ 향과 산도를 유지하기 위한 제한 생산
즉, 효율보다 신선도와 완성도를 우선합니다.
그래서 매년 생산량은 정해져 있고,
한 시즌이 지나면 같은 오일을 다시 만날 수 없습니다.
올리브오일이라기보다
한 해의 수확을 담은 결과물에 가깝습니다.
🍽️ 프리미엄은 가격이 아니라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올리브오일은 요리를 바꾸기보다
요리의 본질을 더 또렷하게 만듭니다.
샐러드에 한 스푼을 더했을 때 느껴지는 신선한 향
따뜻한 음식 위에서 살아나는 풍미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는 균형감
우리는 이 오일이
특별한 날을 위한 제품이 아니라,
매일의 식사를 조금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경험이 되기를 바랍니다.
🤝 왜 와디즈에서 먼저 소개하나요?
연 8,000병이라는 생산량은
대형 유통 중심의 판매 방식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대신, 제품의 가치와 이야기를 이해해 줄
첫 사용자들과 먼저 만나고 싶었습니다.
와디즈는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공유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포터분들은 소비자가 아니라
이 오일의 첫 시즌을 함께하는 멤버입니다.
🌱 우리가 전달하고 싶은 것
우리는 더 많이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더 신중하게 선택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식재료가 아니라
생산자의 시간과 자연의 흐름이 담긴 재료.
1년에 단 8,000병.
그 한정된 수량 안에 담긴 가치를
여러분의 식탁에서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LF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