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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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성공

1274% 달성

12,742,000원 펀딩

458명의 서포터

[톡톡 뿌리기만해!] 매운맛 덕후 간편솔루션! 뿌려먹는 청양고추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9.22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54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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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그 동안 나를 눈물 짓게 했던 청양고추에게 안녕을 고합니다. 이제는 톡톡 뿌려드세요. 뿌려먹는 청양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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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명의 서포터

[톡톡 뿌리기만해!] 매운맛 덕후 간편솔루션! 뿌려먹는 청양고추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9.22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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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9.08.28-2019.09.22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벤트

'뿌청'이 앵콜 펀딩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서포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웰빙팜 대표 임송입니다. 지난 9월말에 1차 프로젝트분 리워드 발송하고 1달여만에 인사드리네요. '뿌청'이 앵콜 펀딩으로 다시 돌아왔음을 알려드립니다. 프로젝트 내용상으로는 1차 때와 크게 변동은 없으나 휴대용 '뿌청'이 추가되었고 1차때 서포터 분들의 선택을 반영하여 리워드 구성을 약간 변경했습니다. 휴대용 뿌청 용기는 1차 프로젝트 당시 서포터 분들이 추천해주신 용기 중에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보내드릴 '뿌청'은 금년 여름 노지에서 뜨거운 태양 에너지를 듬뿍 머금은 청양고추로 작업할 예정입니다. 그럼..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앵콜펀딩에서 다시 뵙기를 원합니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50636



프로젝트 스토리


청양고추를 썰다 보면.. 귀찮고 번거롭기도 하고, 눈 매워서 눈물도 나고...

그 동안 나를 눈물짓게 했던 청양고추에게

안녕을 고합니다.


눈물 뚝!
이제 눈물짓지 마세요.
간편하게 톡톡, 뿌려 드세요!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매운 맛 시장이 뜨겁습니다. 

안녕하세요. 웰빙팜 임송입니다. 요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매운 맛 음식 먹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작년을 시작으로 전국을 강타한 ‘마라’ 열풍으로 부터 식품 회사들은 소비자의 매운 입맛을 잡기 위해 몰두하고 있습니다. 가히 ‘매운 맛 전성시대’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매운 맛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요?

대량 생산 제품의 매운 맛은 대개 캡사이신이나 베트남, 멕시코, 인도 등 지에서 수입한 고추로 만듭니다. 가정에서 경험하는 매운 맛과는 아주 다르지요. 게다가 최근엔 수입식품 판매점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수입산 매운 고추를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죠.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나라 주방에서 강세를 보이는 건 아무래도 청양고추입니다.

알싸한 매운맛이 일품인 청양고추! 매운 맛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식재료입니다. 그런데 이 청양고추가 말입니다. 마트에서 한 봉지 사다가 한 두개 사용하고 냉장고에 넣어 두면 쉽게 상하기 마련입니다.



그나마 냉동 보관하면 보관기간은 길어지지만 청양고추의 알싸한 맛과 향이 유지되기는 힘들죠. 그래서 막상 사용하려고 할 때 없는 것이 청양고추입니다. 그렇다고 매번 마트에 뛰어갈 수도 없고 말이죠.

또한 청양고추를 손질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고추를 손질하다 보면 눈도 맵고, 손도 맵고, 가끔 심하게 재채기도 나지요. 이렇게 청양고추 다루는 일은 이래저래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예민한 녀석...)

매운 맛은 좋아하지만 

보관과 손질이 불편한 청양고추,
이제 ‘뿌청’ 한 통으로 해결하세요.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저는 웰빙팜의 임 송입니다.
매운 맛이 필요할 때 간편하게 뿌려 먹는 청양고추, ‘뿌청’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뿌청’은 수출상담회에서 만난 한 외국 바이어의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6월 코트라가 주관하고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석했습니다. 거기에서 만난 한 바이어가 상담 중에 이런 질문을 하더군요. 

  “청양고추를 로스팅하면 어떤 맛일까요?”

전시회에서 돌아오자 마자 곧장 공장 연구실로 달려가 청양고추를 로스팅 했습니다. 청양고추를 로스팅 한 맛이 어떨지 궁금해서 다음 날까지 기다릴 수 없었거든요. 깜깜한 연구실에 들어가 불을 켜고 톡톡 청양고추(웰빙팜은 이미 청양고추를 슬라이스 쳐 건조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었습니다.)를 제품 개발용 로스터에 넣고 돌렸습니다.
그런데, 청양고추가 볶아지자 마법이 일어났습니다. 공장 전체가 마치 참기름을 볶는 것처럼 고소한 향으로 뒤덮이더군요. 고추와 고추씨에 들어있는 기름이 볶아지면서 고소한 향을 만들어 냈던 겁니다. 이후 여러가지 실험을 거쳐 ‘뿌청’이 탄생했습니다.
“청양고추를 로스팅하면 어떤 맛일까?”라는 질문 하나가 ‘뿌청’이라는 세상에 없는 물건을 만들어 낸 것이지요.



고추를 로스팅하면 우선 고추의 향이 달라집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청양고추는 매우 맵습니다. 냄새도 아주 자극적이고 독하죠. 별로 유쾌한 향은 아니라고 보면 될 겁니다.

‘뿌청’은 냄새부터 다릅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고소한 향과 고추 본연의 향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왠지 밥을 비벼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 그런 냄새가 납니다. 물론 그냥 아무렇게나 로스팅을 한다고 해서 모두 맛있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기술이 필요합니다.

고소한 맛은 최대화하되 매운 맛은 떨어뜨리지 않는 지점을 잘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의 세기로스터 회전 속도, 볶는 시간 등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또한 고추마다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그때 그때 상태를 봐 가며 조절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뿌청은 사실 소박한 제품입니다. 다른 제품처럼 조미료, 향신료, 감미료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저 청양고추를 정성껏 잘 말려서 로스팅하고 잘게 갈은 고추죠. 고추를 로스팅하는 과정만이 추가되었을 뿐입니다. 자연 그대로의 감칠맛!  건강한 매운 맛이죠.



‘뿌청’ 한 통에는 로스팅한 청양고추 25g이 들어 있습니다. 청양고추 작업 수율을 대략 10%로 잡으면 생물로는 약 250g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일반적으로 마트에서 파는 비닐팩으로는 4~5봉지 정도의 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코 적은 양은 아니지요.
물론 100% 국산 청양고추로 만들었습니다.
농촌에서는 지금 노지에서 자란 청양고추를 막 수확하기 시작했습니다.
청양고추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시기이죠. 서포터 여러분들이 ‘뿌청’을 받아 보실 때 쯤은 노지에서 자란 가장 왕성한 기운을 가진 청양고추로 작업하여 보내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청양고추보다는 노지에서 햇볕 받고 자란 고추가 맛과 향이 좋거든요.
서포터 여러분들께 좋은 재료로 만든 ‘뿌청’을 보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아내와 함께 ‘뿌청’ 시제품을 가지고 중국음식점에 가던 생각이 나네요. ‘뿌청’ 시제품이 만들어지자 제일 먼저 시도해 본 것이 자장면과 탕수육에 뿌려 먹어 보는 것이었습니다.(왠지 그 두 가지 음식에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았거든요.) 아내와 함께 이 인근에서 자장면을 가장 맛있게 하는 중국음식점에 가서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해 ‘뿌청’을 뿌려 먹어 봤습니다. 그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 이거 뭐지?

우리 부부는 서로를 바라보며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뿌청’을 뿌리기 전 후가 전혀 다른 맛이었거든요. 기분 좋은 매운 맛이 입안에 감돌면서 음식의 품격이 높아진 느낌.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그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고기, 자장면, 탕수육, 된장찌개, 파스타, 치즈, 소시지, 닭가슴살, 순대, 샐러드 등에 뿌려 먹어 보았지만 원재료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풍미를 돋워주는 맛입니다. 청양고추의 향과 자연 그대로의 감칠맛이 원재료의 맛을 덮어내지 않고 함께 잘 어우러지는 맛입니다. 요리가 살짝 매콤해지면서도 감칠맛 때문인지 더 맛있어집니다. 잘 어울리구요. 특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 등 다이어트용 음식에 뿌려 먹으면 뭔가 제대로 된 식사를 한 듯한 만족감을 주기도 합니다.
기존의 매운 맛을 내주는 수입 고추나 캡사이신의 경우 ‘맛’이라기보다 음식 자체를 매운맛으로 덮어버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식재료입니다. 하지만 ‘뿌청’은 매운맛을 더해주면서도 음식의 맛을 돋워주는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 볼 수 있지요.



자장면 + 뿌청

자장면에 고춧가루를 뿌려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매콤하면서도 풍미가 살아나서 정통 사천짜장이랑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딱 봐도 잘 어울려 보이지 않나요?

까르보나라 파스타 + 뿌청

까르보나라 파스타에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솔직히 조금 느끼한 음식이잖아요.
뿌청을 뿌리면 양식에서 사용하는 후추와는 조금 다르면서도 나도 모르게 매운 맛이 납니다.

전골 + 뿌청

전골 요리나 국물요리에 매운 맛과 칼칼한 맛을 더해주는 데에 뿌청만한 게 없습니다.
고춧가루를 활용하면 국물이 빨개지기도 하고, 자칫 텁텁할 수 있거든요.
뿌청 1~2스푼이면 국물에 칼칼하면서도 감칠맛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삼겹살 + 뿌청

삼겹살에 찍어먹어도 그만입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함께 섞어 드시면 더 좋구요.
너무 많이 찍어 드시면 생각보다 많이 매울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조심하시면 돼요.

피자 + 뿌청

피자와 뿌청, 상상이 가시나요? 타바스코 핫소스와는 정 반대에 있는 매운 맛입니다.
사실 치즈가 많아서 매운 줄도 모릅니다. 하지만 먹고 나면 어느새 후후 매운 김이 납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닭가슴살 등에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특히 다이어트 때문에 간도 안 된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드시기 고역이셨던 분들은 뿌청과 함께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리워드 표시사항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우리 웰빙팜은 지리산에 있는 설립 6년차 식품 제조 회사입니다.
주로 지리산 인근에서 나는 건강한 농산물을 소비자가 사용하기 편리한 형태로 가공하는 일을 하죠.

웰빙팜의 모토(MOTTO)는 '간편한 슬로우 푸드'입니다.

라면처럼 간편하지만 고추장, 된장처럼 발효, 숙성된 건강한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것이죠. 웰빙팜은 그동안 나물류 가공제품부터 잡채 키트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주변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제품들을 어떻게 개발했냐고 의아해합니다. 하지만 주변에서나는 건강한 농산물을 소비자가 사용하기 편리한 형태로 만든다는 단순한 생각만으로도 개발할 수 있는 제품은 무궁무진합니다.
예를 들면 웰빙팜은 3년전에 처음으로 밥짓기용 나물 제품을 시장에 소개했습니다. 밥솥에 쌀을 안치고 나물을 넣기만 하면 나물밥이 되는 제품이지요.(지금은 유사한 제품이 많이 나와 있지만 그 당시에는 그런 제품이 없었습니다.)
이 제품은 “요즘 곤드레밥이 유행인데 곤드레밥을 쉽게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질문으로부터 만들어졌습니다. 질문이 만들어지면 물건 만드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운 일입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형태로 나물을 가공하여 포장하면 되니까요.


웰빙팜은 작년에 나물류 제품과 잡채제품으로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과 ISO14001(환경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또한 금년 5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부터 6차산업 인증도 받았습니다. 

물론 국가나 관련기관이 발급하는인증이 쓸모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물건을 만드는 사람의 마음 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아내는 항상 우리가 생산한 제품을 우리 가족의 식탁에 올립니다. 혹시 제조과정이나 보관과정에서 잘못된 것이 없는지 체크하기 위해서랍니다.
그 덕분에 저는 나물밥과 잡채, 최근에는 ‘뿌청’ 뿌린 음식을 질리도록 먹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먹일 수 없는 것은 공장 문턱을 절대로 나설 수 없다.

우리 웰빙팜의 위생 철학입니다. ‘뿌청’, 안심하고 드세요!   



‘뿌청’을 개발하고 여기저기에서 상품을 판매하자는 제안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생각 끝에 우리는 ‘뿌청’을 와디즈에서 처음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와디즈의 서포터 분들이 ‘뿌청’을 가장 잘 알아봐 주실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와디즈에서 소개됐던 제품들을 면밀히 분석해 봤습니다. 그 결과, 와디즈 서포터분들이,


매의 눈으로 품질과 가격을 살펴본다는 것,

절대로 어영부영 말장난에 현혹되어

펀딩하지 않는다는 것!


을 알았습니다. 와디즈 서포터 분들에게 품질과 가격으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후원금 사용계획

서포터 여러분들의 후원금은 웰빙팜의 공장 설비 개선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웰빙팜은 9월 완공예정으로 공장을 신축 중입니다. 웰빙팜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조금씩 알려지면서 공장 증설이 필요하게 된 것이죠. 이번에 모이게 될 서포터 여러분들의 후원금은 이물질 검출 장비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위한 설비 구입에 재투자 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일정

1) 현재 : 프로젝트 시작
2) 9월 22일 : 프로젝트 마감(이 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합니다)
3) 9월 23일 : 리워드 제작 시작
4) 9월 30일 : 리워드 발송 시작

발송 안내

1) 리워드는 택배를 통해 발송됩니다.
2) 9/23, 24, 25, 26 펀딩 종료 후 4 영업일 동안 / 매일 오후 5시마다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이후 9월 27일에 배송 리스트 확정하여 9/30부터 순차적으로 발송이 시작됩니다.
3)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063-626-7028 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FAQ

Q. 지금까지 고추를 로스팅한 제품은 없었나요?
A. 예. 세상에는 있을 법한 물건들이 없는 경우가 있죠. 고추를 로스팅한 제품도 있었을 것 같은데 없었던 물건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고추를 로스팅한 제품은 '뿌청'이 처음입니다. 

Q. 고추를 로스팅하면 매운 맛이 없어지지 않나요?
A. 고소한 맛을 살리면서 매운 맛이 저감되지 않는 지점을 찾는 것이 기술입니다. 웰빙팜은 수 많은 시험 연구 끝에 그 지점을 찾았습니다. 웰빙팜의 "뿌청"은 고소한 맛과 매운 맛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상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Q. 뿌청을 만드는 청양고추는 모두 국산인가요?
A. 일본에 사시는 재일교포 한 분이 한국에서 청양고추 모종을 구해가지고 일본에 가서 심었답니다. 결과가 어땠을까요? 나중에 고추가 달리기는 달렸는데 맵지 않더랍니다. 아마 기후와 토양이 달라서 그런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뿌청 ' 원재료는 100% 국산 청양고추입니다.

Q. 보관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A. 실온에 보관하셔도 좋지만, 냉장보관 하시면 뿌청을 더 오래 두고 드실 수 있습니다.

Q. 특별히 들어가는 재료가 있나요?
A. 뿌청은 청양고추만을 로스팅해서 분쇄한 가루입니다. 별도의 첨가물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Q. 청양고추만큼 매운가요?
A. 로스팅하여 매운 맛을 소폭 줄이고 고소한 향을 대폭 살린 제품이기 때문에 생 고추보다는 매운 맛이 살짝 덜합니다. 하지만 뿌청을 많이 넣으면 아주 맵습니다.  넣는 양으로 매운 맛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Q. 오래 두고 먹어도 될까요?
A. 수분을 제거한 제품이라 비교적 오래 두고 드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방부제나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개봉 후 오랜 시간이 경과되면 고소한 향이 저감될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