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향수를 넘어,일상에 은은한 향기와
예술적인 설렘을 더해줄
특별한 오브제
백제의 밤은 그 마음에서 시작된
향기의 기록입니다.
【 백제의 밤 단품 】

구성 퍼퓸밤+패키지
재질 아연합금
규격 퍼퓸밤 420x820x100mm 98.19g
【 백제의 밤+천연 오닉스 노리개 세트 】


구성 퍼퓸밤+패키지+천연 오닉스 노리개
재질 천연 오닉스,폴리에스터,신주도금
규격 약 20x210mm 12.5 g
【 백제의 밤+써지컬 비드 롱체인 세트 】

구성 퍼퓸밤+패키지+비드 롱체인(군번줄)
재질 써지컬 스틸
체인규격 볼 6mm 전체길이(체인+토끼캡+O링+랍스터) 약 300mm 연장체인 6mm 21g
*써지컬 소재는 변색과 부식에 강해 깔끔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알레르기 부담이 비교적 적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소재입니다.
【 백제의 밤+옥 노리개 세트 】

구성 퍼퓸밤+패키지+옥 노리개
재질 옥 ,폴리에스터,신주도금
규격 약 25mmx310mm 22.9g
【 백제의 밤+낙지발술 노리개 세트 】
와디즈 서포터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구성입니다.


구성 퍼퓸밤+패키지+낙지발술 노리개 세트
재질 폴리에스터,신주도금
매듭규격 약 80 x 400mm 25g
【 백제의 밤+동심결 매듭 장식 】






구성 퍼퓸밤+패키지+매듭1개
재질 폴리에스터,아연합금
매듭규격 약 75x180mm 30g
【 백제의 밤+옥 토끼 로프 매듭 】
와디즈 서포터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구성입니다.


구성 퍼퓸밤+패키지+옥 토끼 로프 매듭
재질 옥 ,폴리에스터,신주도금
매듭규격 약 35x215mm 20.95g

【 백제의 밤+리필 세트 】
본품 사용 후에도 리필을 교체해
향을 이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열고, 바르고, 닫는 순간까지 우아하게
손끝으로 여는 작은 오브제

필요한 순간,조용히 바르는 향

다시 단정하게 간직하는 퍼퓸밤

백제의 밤,
실제 향은 어땠을까요?
향이 궁금하다면,
먼저 경험한 분들의 후기를
살펴보세요.



얼리버드 혜택으로 만나는 특별 구성
와디즈 서포터분들을 위해 준비한 전용 리워드입니다.




백제의 밤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와디즈 전용 구성입니다.






백제의 밤은
휴대와 장식, 향의 경험을 함께 담은
오브제형 퍼퓸밤입니다.
작은 케이스를 여는 순간,
백제의 밤이 지닌 깊고 은은한 향이
조용히 피어납니다.



-향기의 기록-
The Opening: 달빛에 젖은 과실
TOP _ 블랙베리 · 워터리 노트 · 유자

The Heart: 숲길 위로 피어난 꽃들의 향연
MIDDLE _ 튜베로즈 · 자스민 · 오스만투스(금목서) · 녹차

The Memory: 천 년의 여운을 품은 향로
BASE _ 인센스 · 앰버 · 머스크


백제의 밤 고체 향수 Q&A
Q1. 용량은 어떻게 되나요?
A1. 백제의 밤 고체 향수의 용량은 3g입니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2. 고체 향수는 일반 향수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A2. 고체 향수는 제형의 향수입니다.
고체 향수는 밤(balm) 제형의 향수입니다.
고체 향수는 액체 대신 밤 형태로 만든 향수입니다.
고체 향수는 휴대와 사용이 편리한 밤 타입 향수입니다.
Q3. 향의 지속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A3. 사용 부위와 피부 타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고체 향수 특유의 밀도 있는 향이 피부 위에 선명하게 머물며, 오래도록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필요할 때마다 소량씩 덧발라 사용하시면 향을 더 오래 즐길 수 있습니다.
Q4.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A4. 사용 후에는 반드시 뚜껑을 닫아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고온의 장소나 차량 내부에 오래 보관할 경우 제형이 무르거나 변형될 수 있습니다.
Q5. 사용방법을 알려주세요.
A5. 손끝으로 퍼퓸밤 표면을 가볍게 문질러
손목·목 뒤·귀 뒤 등 원하는 부위에 발라주세요.
의류, 가죽, 원목 등 섬세한 소재에는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Q6. 향은 어떤 느낌인가요?
A6. 백제의 밤은 블랙베리와 유자의 산뜻함으로 시작해, 튜베로즈·자스민·금목서의 꽃향으로 깊어지고, 인센스·앰버·머스크의 잔향으로 마무리되는 향입니다. 한밤의 서늘한 공기와 은은한 달빛, 고요한 여운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의 향입니다.
백제의 밤 고체 향수
사용방법 및 보관방법
손끝으로 퍼퓸밤 표면을
가볍게 쓸어낸 뒤,
손목·목 뒤·귀 뒤 등
원하는 부위에
부드럽게 발라주세요.
향이 필요한 순간마다
소량씩 덧발라 사용하시면
보다 풍부한 향의 여운을
오래 즐길 수 있습니다.
*보관방법*
사용 후에는
반드시 뚜껑을 닫아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고온의 장소나
차량 내부에 오래 보관할 경우
제형이 무르거나
변형될 수 있습니다.
※ 안내사항
*백제의 밤 케이스는 다양한 제작 공정을 거쳐 완성되는 금속 제품 특성상 표면에 미세한 스크래치, 자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제작 및 후가공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부분으로, 제품의 불량에 해당하지 않는 점 안내드립니다.
*매듭 및 노리개 술 장식은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제품마다 미세한 사이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매듭장께서 직접 손으로 엮어 완성하는 방식 특성상 매듭을 맺는 힘과 형태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핸드메이드 제작 공정에 따른 오차범위(±3cm) 내의 차이는 불량이 아닌 점 안내드립니다.
*여러 차례 꼼꼼한 검수를 거쳐 기준에 맞는 제품만 정성껏 선별해 발송해드립니다. 제작 공정 특성상 생길 수 있는 미세한 흔적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불량에 해당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 4,000원이 발생합니다.
해당 지역으로 배송을 원하시는 경우, 리워드 선택 시
‘제주/도서산간 추가 배송비’ 옵션을 함께 선택하여 결제해 주세요.
-협업 스토리-
르플랑에떼 × 패브릭랩스보

[Collaboration]
기록의 확장 :
현대의 도시에서 고대 백제의 밤으로
도시의 풍경을 기록해온 르플랑에떼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찬란했던 왕국,
‘백제’ 라는 시간과 공간으로 확장됩니다.
현대적 감각으로 도시를 그리던
르플랑에떼의 조향 기술이
백제 유물 속
무릉도원의 상상력과 만났습니다.
도시를 넘어
시간을 거스르는 이 매혹적인 협업은,
‘백제의 밤’ 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소중함을 담다
Objects for what you value
패브릭랩스보는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 유산과 보물에서 영감을 얻어 특별한 감각의 디자인으로 펼쳐내는 브랜드입니다. 각 시대의 보물에는 시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지금 우리에게, 지금의 언어로 들려드립니다.

패브릭랩스보는
2016년, 조선시대 궁궐의 풍경을 담은 동궐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보자기 제품으로 서울상징관광기념품 공모전 은상을 수상하며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을 시작으로 각 고궁, 국립현대미술관, 교보문고, 아크앤북, 롯데월드, 더현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오랜 시간 여러분과 만나왔습니다. 최근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며 문화상품의 가치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흐름 속에서 패브릭랩스 보는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동상 수상, 2026년 우수문화상품 선정이라는 성과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패브릭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지만, 금속 제품을 함께 자주 선보여왔던 이유는 저의 출발점이 금속공예에 있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빚어낸 금속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하는 질감과, 쉽게 사라지지 않는 고유의 아름다움을 지닙니다. 그 ‘손맛’이 살아있는 공예의 가치를 보다 많은 분들께 전하고자 이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브랜드명 보(BOH)에는 ‘보물(寶物)’과 ‘보자기(褓)’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우리의 문화 속에 담긴 가치 있는 요소들을 발굴하여 담고 감싸는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결과물이 누군가의 소중한 보물이 되기를 바라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오래도록 곁에 둘 수 있는 제품을 통해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함께하고자 합니다.
자사몰
https://fabricwrapsboh.co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abricwraps.boh_official
패브릭랩스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