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가 되기 전, 빠르게

14년 간 글루텐 프리에 대한
집착이 만들어 냈습니다.

*출처 : 푸드림스 블로그
시중의 수많은 효소 제품들이 유행에 따라 마케팅으로 승부할 때,
푸드림스는 오직 '글루텐' 하나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바이글루-10은 어느 날 갑자기 트렌드를 따라 만들어진 제품이 아닙니다.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축적된 고집과 기술의 결정체입니다.









빵순이라면 꼭 1포 드셔야 합니다.




단 1포에 이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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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진짜 정품 효소


꼭 기억하세요!


14년 간의
글루텐 프리에 대한 집착

*출처 : 푸드림스 블로그
시중의 수많은 효소 제품들이 유행에 따라 마케팅으로 승부할 때, 푸드림스는 오직 '글루텐' 하나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바이글루-10은 어느 날 갑자기 트렌드를 따라 만들어진 제품이 아닙니다.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축적된 고집과 기술의 결정체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죠!

일반효소와 비교해보셔도 좋습니다.









알파CD로
확실하게 배출합니다.










식후 2시간, 이미 늦었습니다. 밀가루를 섭취한 그 직후, '골든타임' 안에 효소가 투입되어야 합니다. 바이글루텐은 당신의 가방 속, 주머니 속 어디든 존재하며 그 찰나를 놓치지 않습니다.



빵 좋아한다면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뭐가 좋은지 하나씩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장벽에 끈적하게 달라붙어 좀처럼 배출되지 않습니다.그대로 쌓여 장을 오염시키고 당신의 생체 시계를 앞당깁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글루텐 섭취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글루텐프리 제품 출시가 필수가 되었습니다. 베이커리 카페에서도 글루텐프리 메뉴를 쉽게 접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식문화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기분 탓이 아니라 우리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입니다. 글루텐은 단순히 소화가 안 되는 성분이 아니라, 우리 몸의 근본적인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주범입니다.



장 점막은 영양분을 흡수하고 불순물을 막아주는 '돌기(융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글루텐은 우리 몸속에 들어가면 마치 '껌'처럼 끈적한 성질을 갖게 되는데 이때 글루텐은 이 돌기에 끈적하게 들러 붙어 돌기 세포가 억지로 벌어지는 장누수증후군을 일으킵니다.

장벽 사이가 벌어지게(장누수증후군) 되면 그 틈으로 온갖 세균과 바이러스 및 노폐물(독소)들이 걸러지지 않고 직접 침투합니다. 독소들이 혈액으로 바로 들어가는 순간, 우리 몸은 전쟁터가 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고 자주 겪었던 문제, 사실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글루텐 때문이었을 겁니다. 침투한 이물질들은 면역반응(염증)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활성산소가 발생하고 장이 오염되면 그 결과는 곧바로 피부로 나타납니다.








바이글루-10은 단순히 소화를 돕는 제품이 아닙니다. 특허받은 글루텐 분해 효소(Glutenase)가 글루텐의 끈적한 단백질 구조를 직접 타격하여 완벽히 분해합니다.


바이글루-10의 핵심원료인 카무트브랜드호라산밀 글루텐분해효소는 특허 (제10-2691983호 및 제10-2691988호) 등록을 통해 글루텐 분해력을 인정받은 효소입니다.

카무트 브랜드호라산밀 글루텐분해효소는 공인기관 SGS에서 실시한 글루텐 분해 능력 분석 결과 6시간 경과 후 거의 대부분의 글루텐이 분해되는 결과(97.4%감소)를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밀가루 음식을 섭취하고 난 후 음식물이 장내에 소화되는 시간동안 글루텐을 효과적으로 분해시킴으로써 글루텐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차단 시킬 수 있습니다.





위 유산균은 글루텐을 분해하는 효소를 생산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실제 밀가루 반죽에 첨가했을 때 글루텐이 일정시간 경과 후 분해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위액 분비 및 위장운동까지 촉진시켜주어 밀가루 소화작용을 돕습니다.




시중에 널린 효소 제품들, 너도나도 역가 숫자만 자랑합니다. 하지만 글루텐은 그렇게 단순한 녀석이 아닙니다. 글루텐은 강력한 점성을 가진 '복합 단백질'이기에, 단순히 역가만 높인 일반 효소로는 위와 장이라는 험난한 환경 속에서 글루텐을 온전히 녹여낼 수 없습니다.





단순하게 글루텐 분해효소만으로는 글루텐을 배출 할 수 없습니다. 이스트가 설탕을 먹고 부풀어 오르듯, 글루텐 분해 효소가 제대로 작용하도록 돕는 '유산균 부스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단순한 유산균이 아닙니다. 스스로 Glutenase(글루텐 분해 효소)를 직접 생산하는 능력을 갖춘 특허 균주입니다. 장내에 정착하여 24시간 내내 글루텐을 분해하는 '공장' 역할을 합니다.


살아있는 균보다 훨씬 안정적이며 강력한 활성을 지닌 사균체는 위산과 열에도 굴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합니다. 유익균의 증식을 폭발적으로 돕기때문에 특허 유산균 MB0601이 글루텐에 더 강력하게 결합하여 분해 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합니다.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운동을 도와 밀가루가 장내에 오래 머물지 않게 합니다.

밀가루의 전분과 당을 분해하는 능력을 극대화하여 속 더부룩함을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단순히 글루텐만 분해해서는 절반의 성공일 뿐입니다. 지방까지 녹여내야 완벽하죠! 다이어트 소재로 각광받는 알파시클로덱스트린(alpha-CD)을 아낌없이 넣었습니다.


기름진 밀가루 음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내 몸의 방어막을 세우세요. 글루텐은 녹이고, 지방은 가두어 내보내는 것. 이것이 바이글루텐이 제안하는 가장 스마트한 식습관입니다.

α-CD는 소장에서 분해되지 않고 대부분 흡수되지 않은 채 대장으로 이동하여 지방 및 콜레스테롤 분자와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포화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방을 꽉 붙잡은 alpha-CD 복합체는 소장과 대장을 거쳐 체외로 안전하게 배출됩니다.
칼로리 CUT-!
방금 먹은 글루텐을 바로 녹여버리세요!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나서 오는 특유의 '죄책감'과 '속 부대낌'은 지방이 체내에서 산화되거나 축적될 때 발생합니다. 바이글루텐은 이 과정을 원천 차단하여 다음 날 가벼움을 선사합니다.


대장에 도달한 alpha-CD는 앞서 설명한 글루텐 분해 특허 유산균(MB0601)의 훌륭한 먹이가 됩니다. 유산균이 alpha-CD를 섭취하며 더욱 활발하게 증식하고, 이는 다시 더 많은 글루텐 분해 효소 생성으로 이어집니다.

밀가루와 지방 위주의 식단은 장내 환경을 산성화시켜 유해균을 늘립니다. 바이글루는 alpha-CD를 통해 이 균형을 바로잡고, 밀가루를 먹어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장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파인애플은 단백질 분해효소인 '브로멜라인'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에 유익한 대표적인 열대과일로, 특유의 달콤함과 상큼함이 어우러져 활력과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줍니다.


사탕수수를 그대로 착즙한 '아우노슈가'와 건강한 유기농 쌀로 만든 포도당을 사용해, 뒷맛이 끈적이지 않는 깔끔하고 건강한 단맛을 완성했습니다.

입안에 가루가 남거나 침과 섞여 떡처럼 들러붙지 않습니다. 혀끝에 닿는 순간 에어리하게 녹아내립니다.




"내일부터 밀가루 끊는다"는 지키지 못할 약속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마세요. 바이글루텐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억지로 뜯어고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일상에 '방어막 한 층'을 더해주는 가장 쉬운 해결책입니다.




밤늦게 유혹을 참지 못하고 라면 한 그릇을 비웠다면?
자책하며 잠 못 이루지 마세요. 일단 바이글루텐 한 포를 하세요. 다음 날 아침의 속 편함이 당신의 자책감을 위로해줄거에요.



바이글루텐을 먹기 위해 대단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 한모금이면 끝!



식후 2시간, 이미 늦었습니다. 밀가루를 섭취한 그 직후, '골든타임' 안에 바이글루텐을 드셔야 합니다. 바이글루텐은 당신의 가방 속, 주머니 속 어디든 존재하며 그 찰나를 놓치지 않습니다


어디에나 쏙 쏙 들어가는 초슬림 스틱








바이글루텐은 별도의 도구 없이 손끝의 힘만으로도 가장 깔끔하게 절취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가루 날림을 최소화하고 입안으로 정확하게 유도할 수 있는 최적의 절취 각도를 구현했습니다.



대용량 통에 든 제품은 개봉하는 순간부터 공기와 접촉하여 효소와 유산균의 활성도가 떨어집니다. 바이글루텐은 한 포씩 특수 코팅 재질을 사용하여, 마지막 한 포를 먹는 순간까지 갓 생산된 상태의 활성도를 보존합니다.


시중의 수많은 효소 제품들이 유행에 따라 마케팅으로 승부할 때, 푸드림스는 오직 '글루텐' 하나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바이글루-10은 어느 날 갑자기 트렌드를 따라 만들어진 제품이 아닙니다.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축적된 고집과 기술의 결정체입니다.


푸드림스의 역사는 2012년 여의도의 한 베이커리 쉐프에게 걸려온 간절한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누구도 성공하지 못했던 '글루텐 없는 쌀빵 원료'를 만들기 위해 연구진은 밤낮없이 연구에 매달렸습니다. 마침내 성공하여 그 아이에게 글루텐이 없는 첫 빵을 먹이던 날, 그 감동이 푸드림스를 '글루텐프리 전문 기업'으로 만들었습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대형 항공사의 기내식 시스템은 아무 제품이나 받아주지 않습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푸드림스의 글루텐프리 쌀가루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내식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수만 미터 상공에서도 안전하고 속 편한 식사를 제공해야 하는 항공사가 선택했다는 것, 그것이 곧 바이글루텐 기술력의 보증수표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식품을 제조하는 '공장'이 아닙니다. 푸드림스의 연구 인력은 화려한 전문성을 자랑합니다. 제약회사에서 신제품 개발을 이끌었던 베테랑 연구원들이 바이글루텐의 배합비를 완성했습니다. 글루텐을 분해하는 효소와 유산균이 글루텐을 타격하는 최적의 포뮬레이션을 설계한 이유입니다.

바이글루텐은 글루텐프리 전문가들이 만든 '작품'입니다. 이름만 효소인 제품들과는 가고자 하는 길 자체가 다릅니다. 대한민국에서 인정받은 글루텐프리 전문 기업의 자존심을 걸고 약속드립니다.

개인차 주의: 체질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성분 확인: 알레르기 체질이라면 원재료명을 꼭 확인해 주세요.
안전 개봉: 스틱이나 상자 절단면에 손이 베이지 않게 조심하세요.
기한 엄수: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은 과감히 버려주세요.





"빵을 먹고 응급실에 가야 했던 불평등한 건강을 갖고 있는 아이를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푸드림스(Foodreams)의 여정은 2012년, 밀가루를 먹으면 기도 점막이 부어 호흡곤란이 오는 어린 고객의 안타까운 사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나 마음 놓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 하나로 치열한 고민과 연구 끝에 밀가루를 대체하는 진정한 글루텐프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푸드림스는 단순한 식품 제조사를 넘어, 건강한 식문화를 설계하는 메이커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내식으로 인정받은 글루텐프리 기술력, 그리고 밀가루 중심의 먹거리로 부터 모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특허받은 글루텐 분해 효소와 유산균으로 만든 바이글루텐까지 우리는 당신과 사랑하는 가족들 모두의 먹는 즐거움과 행복한 식탁을 지켜내기 위해 오늘도 꿈의 먹거리를 만들고자 건강한 혁신을 이어갑니다.
와디즈를 통해서
저희 바이글루텐은 한 아이의 건강을 위해 10년 넘게 연구해온 진심이 담긴 제품입니다. 단순히 마트 진열대에 놓여 가격으로 경쟁하기보다, 제품이 탄생한 배경과 기술적 가치를 깊이 있게 들여다봐 주시는 와디즈 서포터분들께 가장 먼저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바이글루텐은 밀가루 이슈로 건강을 고민하고 염려하는 분들을 위한 '솔루션'입니다. 와디즈는 메이커와 서포터가 활발하게 소통하는 플랫폼인 만큼, 펀딩 과정에서 주시는 소중한 피드백을 수렴하여 향후 제품 고도화와 브랜드 방향성을 정립하고자 와디즈를 첫 런칭 파트너로 선택했습니다.
바이글루텐의 '98% 분해 기술'은 기존 효소 시장에 던지는 새로운 도전입니다. 새로운 시도와 혁신 기술에 열광하고 이를 응원해 줄 얼리어답터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곳이 와디즈라고 판단했습니다. 시장의 가능성을 이곳에서 확실히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
"우리는 맛있는 빵과 야식으로 즐기는 라면을 사랑하지만, 그 뒤에 오는 불편함까지 사랑할 순 없었습니다."
10년 전 건강의 불평등함을 겪고 있던 한 아이의 안타까운 사연으로부터 시작된 글루텐프 연구. 이제 그 결실인 '바이글루텐'을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께 가장 먼저 선보입니다. 저희 제품이 여러분의 식탁에 다시 '즐거움'을 찾아드릴 수 있는지, 여러분의 냉철하고 따뜻한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리워드 발송 안내
발송 택배사 : CJ대한통운 (박스 포장)
도서/산간지역 발송 안내 : 도서 산간 지역(제주도) 추가 배송비 발생
(도서산간 및 제주도의 경우 리워드에서 3000원을 선택해주세요)
문의 방법 : 055-585-7158 / 와디즈 1:1 메세지
환불 및 교환 ( AS )
바이글루-10 AS 및 교환/반품 안내
고객님의 건강한 습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제 발생 시 아래 원칙에 따라 신속히 처리해 드립니다.
1.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배송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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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수령 후 7일 이내 미개봉 상태인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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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개봉 및 섭취: 제품 씰(Seal)을 제거하거나 이미 섭취한 경우
- 부주의: 고객님의 보관 실수(고온다습한 곳 방치 등)로 제품이 변질된 경우
- 기간 경과: 제품 수령 후 7일이 지난 경우
*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1. "스틱 안에 가루가 꽉 차 있지 않아요" (충진 공간)
- 포인트: 내용물 보존과 커팅(이지컷) 시 가루 날림을 방지하기 위해 스틱 상단에 '여유 공간(헤드 스페이스)'을 둡니다.
- 설명: 3g 정량은 정밀 계량 시스템으로 정확히 담기며, 봉투 크기 대비 가루가 적어 보이는 것은 정상적인 포장 방식입니다.
2. "가루 색상이나 입자가 조금씩 달라요" (원료 특성)
- 포인트: 천연 원료나 곡물 유래 성분이 포함된 경우, 수확 시기나 환경에 따라 미세한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설명: 인공 색소를 넣지 않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영양 성분과 기능성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3. "가루가 뭉쳐 있는 것 같아요" (핵심 현상)
- 포인트: 당분이나 수분을 흡수하기 쉬운 성분이 포함된 경우, 배송 중 흔들림이나 온도 차로 인해 일시적으로 가루가 뭉칠(Caking) 수 있습니다.
- 설명: 스틱을 톡톡 두드리거나 물에 넣었을 때 잘 녹는다면 제품 변질이 아닌 분말 특유의 물리적 현상입니다.
4. "단상자 씰이 살짝 들떠 있어요" (공정 특성)
- 포인트: 자동화 포장 공정이나 배송 중 기온 차로 인해 부착된 스티커(씰)가 미세하게 들뜰 수 있습니다.
- 설명: 내부 스틱 포장이 손상되지 않았다면 제품 품질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반환/정책 탭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푸드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