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ne.sa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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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000 메이커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뷰(OVU) 공동대표 짠과 린입니다.
습기를 관리하기 위해 다 쓰면 버리고, 다시 구매하는 과정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오진 않으셨나요?
저희는 그 익숙한 불편함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리는 대신,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오뷰
제습쿠션'을 만들었습니다.
색이 변하면 재생 시기를 알려주고,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재생해 반복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제습 방식으로, 여러분의 공간을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변화와 더 큰 편리함을 전해드릴 오뷰 제습쿠션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와디즈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제품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 메이커와 함께 제품을 완성해 나가는
서포터들이 모인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뷰 제습쿠션이 제안하는 '버리는 대신 다시 사용하는 제습 방식'을 더 많은 분들께 선보이고, 실제
사용 경험과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발전시키고자 와디즈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육공도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