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맛, 쓴맛, 바디, 산미와 향미를 복합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개별 원료를 최적 포인트로 블렌딩했습니다. 콜드브루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 같은 진한 만족감을 경험해보세요.

클레드브루 블랙은
무결하게 커피경험을
복원합니다


반려견들도 먹을 수 있는 초콜릿,
캐롭을 알고 계신가요?
탄맛은 없게
보리나 치커리를 강하게 로스팅한다고 커피맛이 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고온에서 의도치 않은 유해물질들을 만들어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아이스커피는 단순한 쓴 맛이 아닙니다.
고소하지만,
밋밋하지 않게
우리는 아이스커피로 마셨을 때의 만족감을 고려하여, 다크초콜레티한 감칠맛을 구현하고자 고가의 원료 <캐롭>을 선택했습니다.

알음알음 소문난 제품들, 부디 자세히 뜯어봐주세요. 버젓이 커피원두가 들어간 제품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카페인이 없다는 걸까요?

걱정마세요,
클레드브루는
카페인 ZERO
카페인 불검출 성적 보유. 카페인이 유래될 수 있는 원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카페인 민감자, 임산부, 어린아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 식이섬유 표현은 원료 특성에 대한 설명임
- 본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닙니다
커피가 필요한 순간
간편하게,
1스틱 = 1샷

진하게 혹은 연하게, 내 취향에 맞춰 즐겨보세요. 복잡하게 준비할 필요도 없이 붓기만 하면 완성!
20ml 클레드브루 1스틱은 에스프레소와 유사한 농도를 가지고 있어, 평소 드시던 스타일대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클레드입니다
첫 직장으로 카페에 취직해서 메뉴를 개발하고, 카페를 직접 창업도 해보고, 여러 제품을 만들어 왔어요. 최근엔 지역 카페 사장님들을 위한 마케팅 출판도 했었죠. 그렇게 식품/음료 시장에서 12년간 기획자로 활동해 온 클레드입니다 :)

아내와 처제의 임신준비, 출산과정을 함께 겪으면서 카페인에 대한 고민을 본격 하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커피를 업으로 해 온 저 스스로조차 카페인이 몸에 안 받는 경험들을 숱하게 했죠. (누구나 겪게 될 스토리라고 생각해요)
커피를 좋아하던 부모님과 가족들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심플한 제품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26년 1월부터 지금까지, 50여분의 일반인 테이스터 분들 그리고 커핑 전문가 선생님들과 긴 개발 기간을 거쳐 첫 제품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브랜드 클레드는 까마귀를 모티브로 하고 있어요. 반짝이는 재료들을 물어오듯, 새로이 발견한 좋은 원료들로 여러분께 보석같은 경험의 선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클레드는 정체되어있지 않고 제품을 수정하고, 새로운 맛들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와디즈 서포터분들만이 가진 날카로운 피드백과 따뜻한 응원이 프로젝트의 발전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께 브랜드의 세 가지 약속을 공개적으로 하면서, 앞으로 클레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다잡고 싶었어요. 클레드는 아래 간단한 원칙들을 지켜나갑니다.
클레드브루잉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