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부터 응용까지 한 번에! 실무에 바로 써먹는 별색 완전정복 가이드.

1. 🎨 별색 인쇄 실무 안내서 - 기초부터 응용까지 별색 인쇄의 체계적 실무 노하우 제공 2. 📘 팬톤 및 별색 견본 이미지 - 형광 초록, 파스텔 보라, 은별색 등 다양한 별색 견본 수록 3. ⏰ 슈퍼 얼리버드·얼리버드 한정가 - 와디즈 펀딩에서만 제공되는 특별 할인 가격


기초부터 응용까지 한 번에! 실무에 바로 써먹는 별색 완전정복 가이드. 버드인페이지

1. 🎨 별색 인쇄 실무 안내서 - 기초부터 응용까지 별색 인쇄의 체계적 실무 노하우 제공 2. 📘 팬톤 및 별색 견본 이미지 - 형광 초록, 파스텔 보라, 은별색 등 다양한 별색 견본 수록 3. ⏰ 슈퍼 얼리버드·얼리버드 한정가 - 와디즈 펀딩에서만 제공되는 특별 할인 가격

기초부터 응용까지 한 번에! 실무에 바로 써먹는 별색 완전정복 가이드.
KR 7
159700 KRW

별색 실무, 제대로 알아봅시다.

인쇄 초보 시절, 어느날 인쇄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파일을 별색으로 바꾸는 게 낫겠다면서요. 사수 하나 없던 그 시절의 저에게는 모든게 어렵고 낯설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지고, 인쇄소에 전화해가며 파일을 수정해놓고도 제대로 되었는지 불안했습니다. 인쇄 작업에 꽤 익숙해졌을 때, 다른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표지 그림의 형광 연두색 부분을 별색으로 바꿀 수 있으면 훨씬 더 예쁘게 인쇄될 것 같은데, 도대체 방법을 알 수 없었죠. 

인쇄 업무는 어디서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고, 인쇄를 다룬 책도 별색에 대해서는 늘 몇 페이지 정도로 설명하고 맙니다. 인터넷에는 다 아는 기초 내용만 반복하여 설명되고, 간혹 오류가 섞인 정보들 또한 섞여있습니다. 인쇄 노하우는 원래 다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배워야하는 걸까요?

  

《경계를 확장하는 별색 실무 안내서》

초보자부터 실무자까지 모두를 위한 별색 실무 가이드로, 별색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부터 이미지에 임팩트를 주려는 디자이너, 사용한 색/물감을 그대로 맑게 살리려는 일러스트레이터, 별색 사용을 고민 중인 실무자까지 모두에게 해답을 제공하려 합니다. 

책은 별색을 사용한 견본 파트와 설명 파트로 나뉩니다. 별색을 사용하는 이유를 페이지를 넘기며 직관적으로 이해함과 동시에, 별색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실무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견본 이미지는 CMYK에 더해, 형광 초록, 파스텔 보라, 은별색의 3가지 별색을 더해 제작됩니다. 별색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나 팀원 모두가 별색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가 공유되어야 합니다. 백마디 말보다, 실물을 한 번 보는 쪽이 이해가 빠르기에 별색을 다양하게 활용한 견본 이미지를 준비했습니다.  

어떤 별색은 모니터보다 훨씬 밝게 빛나고, 어떤 별색은 독특한 무광의 질감을 가집니다. 검은 배경에 은별색 비트맵 이미지를 올리면 강렬한 임팩트가 생기죠.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별색을 농도(%)로 사용할 때는 100%와 80%를 함께 사용하면 안됩니다. 둘다 색이 비슷하게 나와 구분이 안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 파트에서 다룹니다.  


설명 파트에서는 별색 인쇄를 이해하고, 파일을 제작·수정하고, 인쇄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논합니다. 견본 이미지 파트와도 연결되는데요. 앞 파트에서 본 견본 이미지들을 어떻게 만들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함께 연결지어 설명합니다. 

인쇄사고를 유발하는 피해야할 디자인 형태, 별색 인쇄를 요청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점, 별색을 고를 때는 생각하지 못한 몇몇 잉크의 특수한 성질, 저렴하게 별색 기준 구하는 법, 별색 잉크를 조색이 아니라 주문하는 법, 별색 분판 프로그램 사용하여 원본 색 살리기, PDF에서 직접 별색 파일 수정하기, 별색 인쇄물 감리하기 등 어디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다양한 실무적인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더 잘 만들고 싶은 당신을 위해 

안녕하세요, 더 잘 만들고 싶어서 인쇄를 탐구하고, 인쇄 가이드북을 만드는 버드인페이지입니다. 지난 8년간 두 권의 인쇄 견본집과 두 권의 별색 가이드를 제작하며, 약 3만 명의 독자분들과 소통해 왔습니다.

  

새로운 별색 가이드는 저희가 받은 질문들에서 시작했습니다. 팬톤 무슨 책을 사야하는지에 대한 질문부터, 인쇄소는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왜 내가 인쇄한 별색이 또 CMYK색이 책과 다른건지, 왜 인쇄소에서 별색 파일을 다시 만들어 오라고 하는지. 무수한 질문들과 마주하다, 그 답으로 새로운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인쇄소와 잉크 제조사에 직접 확인하고, 별색 샘플을 인쇄해보거나 디자인 프로그램과 씨름하며 경험과 정보를 축적해왔습니다.

버드인페이지의 세 번째이자, 가장 종합적인 별색 실무 가이드를 소개드립니다.

 

 


 

 

 


 

 인쇄 이해부터 시작합니다

인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별색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색은 숫자 값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잉크가 종이 위에 쌓인 물리적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인쇄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부터 시작합니다. 

 인쇄에서는 왜 내가 설정한 색이 모니터처럼 나오지 않을까요? CMYK 색이 흔들린다는 것은 뭘까요? 인쇄 프로파일은 정확히 무슨 역할을 하는걸까요? 질문에 정확히 답을 할 수 있어야 별색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인쇄 공정을 이해하면 사고가 날 수 있는 지점을 미리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대략 알고는 있지만 왜 그런지는 모르는 인쇄의 원리를 설명하여, 초보자도 인쇄 전반과 별색 인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별색 실무의 모든 과정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별색 개념부터 실무적인 사용 방법까지 차근히 설명합니다. 별색 컬러북을 사용하는 방법부터 파일을 제대로 제작하고, 인쇄소와의 소통 하고 실제 인쇄 제작에 이르기까지 별색 실무와 관련한 모든 과정을 다룹니다.  

별색은 보통 매번 사용하는 기능은 아니다보니 실무자라도 작업을 할 때 혼란스러운 지점이 생기곤 합니다. 그럴 때 파일을 제대로 제작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믿음직한 지침이 되어드립니다. 책에서는 2도 인쇄를 위한 이미지 제작법 및 샘플 이미지들, PDF 최종 파일에서 별색 직접 수정하는 법, 인쇄물 감리하는 법 등 다양한 실무적인 내용을 다룹니다.

별색 이미지 제작법, 더 자세히

별색을 포함한 다채로운 그라데이션이나, 사진과 같은 이미지에 별색을 적용하여 강한 인상을 주려고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이미지를 별색 변환할 때는, 흑백 변환 상태에서 별색을 입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원본 색상 데이터는 모두 버려지게 되죠. 책에서는 분판 프로그램(무료) 등 여러 방법을 활용하여 별색으로 원본 색상을 그대로 살리면서 컬러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다룹니다. 프로그램 중 하나는 맥(Mac)에서만 작동하지만, 같은 기능을 하는 윈도우 겸용 프로그램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2도 만화책을 만들기 위해, 이미지를 수정해야 하나요? 가장 쉽고 완벽한 방법을 책에서 소개합니다.  이미지 분판법은 2도 책자 뿐만이 아니라 패키지 제작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단상자 패키지에 제품 실사 이미지는 어떻게 별색 지정할 수 있을까요?  

2도 뿐 아니라, 고유 색상을 별색으로 강조한 컬러 이미지도 가능합니다. 예시에서는 형광 초록색을 사용했지만 어떤 별색으로든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별색 영역을 비트맵으로 분판하는 법, 톤 별로 분판 하는 법 등 별색으로 임팩트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책에 수록합니다.

별색 사용에 기준을 제시합니다

내가 하는 프로젝트에 별색을 써야할 지 말아야 할 지 고민이 되시나요? 이 책은 원하는 색이 별색으로만 구현 가능한 색인지, 또는 별색을 사용하면 비용이나 인쇄 사고 측면에서 더 유리한 상황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합니다. 별색은 적절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선택입니다. 2개의 잉크로만 인쇄해도 되는 제작물이라면, 굳이 CMYK 잉크 4개를 비용을 더 지불하며 사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별색을 쓸지 말지 고민된다면 책을 바로 펼쳐보세요!


별색을 다채롭게 사용한 레퍼런스

디자인 작업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물 레퍼런스를 쌓아두게 됩니다. 모니터만으로는 색감이나 재질감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워서, 실제 인쇄물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적이죠. 팀원이나, 클라이언트과 동일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화를 하기 위해서도 꼭 다양한 별색 레퍼런스가 필요합니다.  

책에서는 별색을 고려할 때 필요한 레퍼런스들을 별색으로 인쇄하여 제공합니다. 샘플을 따로 수집하거나, 필요한 순간마다 찾고 비교하는 번거로움 없이 책을 펼치면 바로 색과 물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물 기반으로 의사결정하고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 과정이 훨씬 빠르고 정확해집니다. 

또한 인쇄 파일과 최종 출력물을 함께 제공하여, 파일 단계에서 예상한 색과 실제 결과 사이의 차이를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책 자세히 알아보기 

견본 파트

별색 3개를 CMYK와 함께 사용해 인쇄한 견본 파트를 통해, 별색 인쇄물의 느낌을 직접 체험합니다. 자연스럽게 페이지를 넘기며 초보자도 별색을 감각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습니다. 견본 파트는 책의 1/4정도의 분량입니다.


설명 파트
설명 파트는 인쇄의 기본 이해부터 별색 인쇄를 실무에 적용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다룹니다. 별색 파일의 제작 및 수정, 그리고 인쇄와 감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지식과 노하우를 상세히 담았습니다.

 

+α 디지털 견본 패키지
책에서 다룬 이중톤 이미지의 설정 파일과 분판된 원본 별색 이미지 파일을 함께 구성합니다.

이중톤 설정 파일은 실무에서 색만 바꿔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판된 원본 데이터를 모니터로 확인하며 인쇄 결과물과 대조해 보면, 별색 이미지의 화면상 시뮬레이션과 실제 인쇄 효과가 어떻게 다른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 발짝 더 나아간 가이드는 늘 부족했습니다.⁠”



저희는 지난 몇 년간 별색을 다루는 인쇄 가이드북인 《모어 블루》와 《네온 라이크》를 출간해왔습니다. 이 책들을 만드는 동안 인쇄소와 협업해 여러 차례 별색 인쇄를 진행하며 시행착오를 축적했고, 동시에 독자분들로부터 별색에 관한 다양한 질문도 받아왔습니다. 

이 경험 속에서 크게 세 가지를 느끼게 되었는데요. 첫째, 별색은 디자이너 입장에서 실제 사용 과정에서 까다로운 지점이 많다는 것. 둘째, 많은 실무자 분들이 인쇄와 별색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도 먼저 별색의 필요성을 체감하여 별색 인쇄를 시도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별색을 깊이 있게 다루는 양질의 정보를 온라인에서도, 서적에서도 찾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실제로 별색을 사용하다 보면 여러 의문이 생기고, 결국 온라인 커뮤니티나 인쇄소, 혹은 잉크 제조사에 직접 문의해야 하는 경우가 빈번했습니다. 돌아보면 인쇄 초보 시절에는 오히려 열심히 알아보고 작업할수록, 의문점들이 더 많이 생겨서 불안감이 컸던 기억이 납니다. 기본에 대한 설명은 어디에든 넘쳤지만 한 발짝 더 나아간 설명을 찾아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더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질문과 답변들을 보면, 사실과 다르거나 지나치게 단정적인 내용이 많아 오히려 혼란을 키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른 해결 방법이 존재함에도 무조건 불가능하다고만 단정하는 사례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료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게 되었고, 직접 결과물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기본부터 응용까지 모두를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별색 실무 가이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질문과 답변 

Q: 지난 별색 가이드인 《네온 라이크》, 《모어 블루》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형광 별색 가이드인 《네온 라이크》와 7색 인쇄 가이드 《모어 블루》는, 기본적인 별색 사용법을 넘어서 별색을 특수하게 응용한 이미지 제작 방식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네온 라이크》는 CMYK 중 마젠타와 옐로우를 형광 별색으로 치환해 독특한 형광빛의 고채도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다루며, 《모어 블루》는 7색 프로파일을 활용해 이미지를 7색으로 더 넓고 풍부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처럼 특수한 별색 응용 방식이다 보니, 별색 인쇄를 위한 기초 개념이나 기본적인 별색 인쇄 과정, 파일 수정 방법 등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 과정에서 여러 질문들을 받게 되었고, 그래서 초보자분들을 위한 별색 기초 내용과 이전 책에서 다루지 못한 별색의 다양한 응용법을 함께 담아 이번 책, 별색 실무 가이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별색 가이드 시리즈를 처음 접하신다면 이번 책을 먼저 읽어보시고, 이후에 《네온 라이크》와 《모어 블루》를 순서대로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Q: 별색은 소량 인쇄하는 사람들은 못 쓰지 않나요?

A: 별색은 특성상 옵셋 인쇄와 같은 대량 인쇄에 적합합니다. 디지털 프린트기의 구조상 원하는 별색을 직접 추가해 출력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디지털 프린트 장비에도 별색을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모어 블루에서 소개한 인디고 인쇄의 오렌지, 그린, 바이올렛 별색이나 형광 핑크, 은별색처럼, 디지털 프린트에서도 별색을 활용해 보다 저렴하게 출력할 수 있는 선택지가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량 인쇄뿐만 아니라 박, 에폭시와 같은 후가공을 적용할 때에도 별색 채널은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므로 별색을 디자인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법에 대해 알아두면 좋습니다.





선물 설명


《경계를 확장하는 별색 실무 안내서》

120mm X 180mm, 견본 파트 CMYK+별색 3개 사용, 사철노출제본, 212p

디지털 견본 패키지는 ①포토샵 이중톤 설정 파일 ②분판된 원본 별색 이미지 파일 ③소량 별색 견본 설명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책부록: 소량 별색 인쇄 견본 모음

100mm X 148mm, 10장 단면인쇄, 리벳제본

소량으로도 가능한 별색 인쇄가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쉽게 주문 가능하며, 소량으로도 저렴하게 가능한 별색 인쇄를 정리하고 견본을 내어 별책부록으로 제작했습니다. 각 인쇄에 대한 설명과 주문 방법, 가격 등의 정보와 함께 실제 인쇄 결과물을 함께 담았습니다. 

형광 초록색, 형광 분홍색, 파란색, 초록색, 오렌지색, 보라색, 백색, 은색, 금색 별색을 사용한 별색 인쇄 견본을 제공합니다. 책과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가 구성품

버드인페이지는 수 만명의 독자와 책을 통해 만나왔습니다. 지난 프로젝트인 7색 인쇄 가이드북 《모어 블루》, 형광 인쇄 가이드북 《네온 라이크》, 종이 텍스쳐 견본집 《페이스 오브 페이퍼》, 박 견본집 《컬러 포일 컬러》를 텀블벅에서만 10% 할인하여 가장 저렴하게 함께 구성합니다. 

특히 별색 가이드 시리즈인 《모어 블루》와 《네온 라이크》는 《경계를 확장하는 별색 실무 안내서》를 먼저 읽고 순차적으로 읽어보시면 별색 사용과 이해에 큰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1. CMYK를 넘어 더 새파란색 인쇄하기 《모어 블루》

잉크는 섞을 수록 어두워지죠. 그래서 CMYK에서 칙칙하게 나올 수밖에 없는 색들이 있습니다. 두 가지 잉크를 섞어서 만드는 2차색인 파랑-보라, 빨강-주황, 초록-민트 계열의 색상인데요. 파란색이 인쇄할 때 유독 칙칙하게 나오는 것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2차색을 맑고 쨍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잉크를 섞지 않고 표현하면 됩니다. 바로 고채도의 새로운 잉크를 추가하는 것이죠. 이것이 CMYK에 OGV(오렌지, 바이올렛, 그린)를 추가하여 인쇄하는 7색 인쇄의 원리입니다. 《모어 블루》에서는 소량·대량 모두 가능한 7색 인쇄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모어 블루》에서는 소량 인디고 7색 인쇄 방법은 물론, 대량 옵셋 인쇄에서의 7색 인쇄를 응용한 별색 인쇄 방법을 설명하며, 견본을 제공합니다.

 

2. 내 인쇄물에 백라이트 켜기 《네온 라이크》

CMYK 대신 형광 별색을 사용하면 인쇄물에 백라이트를 킨 것처럼 환하게 인쇄됩니다. 비밀은 형광 핑크와 형광 옐로우를 CMYK의 마젠타와 옐로우 대신 사용하는 것이죠. 형광 별색으로 인쇄물의 컬러를 모두 별색처럼 빛나게 만드는 마법을 소개합니다. 《모어 블루》와 마찬가지로 CMYK를 넘는 비비드한 색상을 만드는 방법으로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네온 라이크》는 채도 높은 이미지를 인쇄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정하고, 형광 별색판을 만드는 가이드부터 실제 이미지 견본과 컬러칩까지 형광 별색을 활용한 인쇄 전반을 다룹니다.    

 

견본 파트는 CMYK 결과물과 네온 별색을 사용한 결과물을 모두 보여드리기 위해 양면 12도 인쇄를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핀트 어긋남이나 인쇄 뜯어짐(희끗희끗함) 등이 발생한 페이지들이 대부분의 책에 생기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배경컬러와 박 후가공의 만남 《컬러 포일 컬러 SET》

보라색 배경에 금박이 나을까요? 은박이 나을까요? 박은 빛의 반사에 따라서 색이 다르게 보여 모니터로 실물 느낌을 정확히 재현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시간과 비용 문제로 고민되는 색박을 모두 샘플로 내기도 쉽지 않죠. 이럴 때 필요한 것이 견본이죠. 배경색과 박의 탁월한 조합을 사전처럼 보여주는 《컬러 포일 컬러》를 참고해보세요.    


《컬러 포일 컬러》는 자주 쓰이는 12가지 박과 120가지 배경 컬러의 조합을 사전처럼 수록한 견본집입니다. 페이지를 넘기며 자연스럽게 박과 배경 컬러의 무수한 조합을 확인합니다. 자신의 디자인에 다양한 박 후가공을 대어볼 수 있는 투명 카드집인 《포일 레이어 카드》와 S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 인쇄물을 위한 텍스쳐 견본집 《페이스 오브 페이퍼》

인쇄물을 제작하다보면 때론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받아보게됩니다. 무광 코팅을 하면 고채도의 색들은 톤 다운이 되어 칙칙해보입니다. 어두운 배경색의 랑데뷰지 위에는 코팅이 들뜬 하얀 기포가 쉽게 눈에 띄죠. 반대로 유광 코팅 후의 인쇄물은 색이 강해져 쨍한 느낌이 듭니다. 비슷한 특성을 가진 종이 중 가격이 두 배인 종이는 얼마나 인쇄가 더 잘 되는지, 혹은 더 저렴하면서 괜찮은 옵션이 있지는 않은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텍스쳐 견본집 《페이스 오브 페이퍼》 입니다.    


《페이스 오브 페이퍼》는 표지를 비롯한 다양한 인쇄물에 자주 사용하는 기본 견본 8종(기본 종이와 코팅 3종 조합)과 각각의 뚜렷한 특성과 가격차이를 가진 고급 종이 견본 10종의 질감과 색 구현 차이를 알 수 있는 종이 텍스쳐 견본집입니다. 모든 인쇄가능한 종이와 후가공을 담으려하기 보다는, 시중에서 많이 사용하며 분류 별로 특성이 뚜렷하고 가격대가 다양한 견본을 선택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뚜렷한 색감과 질감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리워드 구성

 


디지털 파일 발송 방법 (모든 리워드 동일합니다)

- 방법: 구글 드라이브

- 다운로드 가능기간: 프로젝트 종료 후 30일간 가능

 

택배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산간지방/제주도는 추가 운임비 3,000원을 추가 구성 리워드를 선택하여 후원 부탁드립니다. 

원하는 구성이 없으신가요? 추가 구성 리워드를 선택하여, 세트에 없는 책을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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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관련 안내사항

- CJ 대한통운 택배로 박스 포장되어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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