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_연극 공간의 재구성
12인의성난 사람들을 사건의 진신을 밝히는 과정의 일반 연극아닌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타인과 마주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는 과정을
관객은 입장부터 초대장 형식의 티켓을 받아서
관람자가 아닌 "제 13인의 배심원"으로 역할을 스튜디오 즉 극중 배심원실로 들어선다
"제 13인의 배심원님, 배심원실로 들어가 주십시오"
이미 관객은 객석에서 배우들의 논쟁을 바라보는 존재가 아닌
같은 시간 ,같은 공간, 같은 공기를 통과하는 존재가 된다
관객은 아직 공연이 시작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공연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
연극무대가 아니 스튜디오라는 한 공간안에 입장하여 한잔의 와인과 최소한의 음식으로
누군가는 공간을 누군가는 작품 속에 그 인물처럼 낯선 사람들과 시간을 교환한다.
같은 공간에서 서로을 의식하는 이 극의 첫 시작.
즉 객석과 무대의 구분을 해체하고 작품속 배심원실이라는 하나의 공간을 공유하고 이미 자연스럽게 같은 시간속에 있는 것다
그리고 시작되는 극
배심원들과 간의 서로에 대한 확신과 편견과 그리고 흔들림, 미세한 움직임 , 그 모든 과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침묵 ,거리감 , 시선들, 호흡
작은 한 순간을 바라보는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 ,내면
마지막 통한 모든 배우들의 퇴장에도 약 1분 동안은 오로이 공간속에 갇혀 관객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비로소 공간의 문이 열리는 순간 그럼으로 관객이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경험을 목표로 한다.
연극 12인의 성난 사람들의 핵심인 인간의 심리과 편견을 공각적으로 확장하여 영화적 연출
공연 종료 후에소 관객 스스로 판단과 질문을 이어가게 만드는 여운
이머시브 형식도 아닌 관객 체험형 또한 아닌 새로운 연극 문화의 초연으로 함께 서포터님들을
기다립니다
와이즈 펀딩 목적
연극무대는 셋업 (무대 설치) 리허설, 실제 공연으로 장기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소극장과 대극장등 연극 극장은 기본적인 무대연출에 장비가 세팅되어 있고 객석이 있지만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가장 중요한 스튜디오 대관에 있어 어려운이 있어 서포즈님들의 많은 응원과 후원 필요합니다.
어떻게 보면 무모한 도전일수 있지만 무한 도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드립니다.
리워드_ 공연 티켓 & 극단 투자자
미지근한극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