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말갛게, 샤워한듯 은은잔잔 백화점 비누향(25%부항률)

1. 🧼 고급 비누향수 - 백화점 1층 품격 담은 은은하고 청량한 비누향수 2. 🌿 깨끗함과 편안함 - 잔향까지 정밀 조율해 맑고 우아한 향기 경험 제공 3. 🎁 이니셜 각인 파우치 - 향수와 함께 제공되는 맞춤형 보관·휴대용 파우치


매일 말갛게, 샤워한듯 은은잔잔 백화점 비누향(25%부항률) 곁(KYEOt222)

1. 🧼 고급 비누향수 - 백화점 1층 품격 담은 은은하고 청량한 비누향수 2. 🌿 깨끗함과 편안함 - 잔향까지 정밀 조율해 맑고 우아한 향기 경험 제공 3. 🎁 이니셜 각인 파우치 - 향수와 함께 제공되는 맞춤형 보관·휴대용 파우치

매일 말갛게, 샤워한듯 은은잔잔 백화점 비누향(25%부항률)
KR 7
54000 KRW



곁(KYEOt222)의 와디즈 첫상륙

📮

다양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어요!

<새소식>을 꼭 확인해주세요






지금부터

내가 왜 다른지,

말해줄게.





품격을 담은 비누향으로, 


매일 은.잔.하게(은은잔잔)

THE SOAP FORMULA,깨끗한 아우라의 시작



백화점 1층에서

니치향수 컨설턴트로

4년 일했습니다(뷰티 합8년)

- 신세계강*/ *점/ 경*점/ 타*스*어점

크**/조**/에***** 근무

- 아로마 큐레이터 자격 보유 


백화점 1층 향에는 공식이 있습니다



백화점이라는 공간, 그중에서도 1층은 모든 감각이 

'고급스러움'과 '깨끗함'으로

최적화 설계된 상징적인 공간이기도 합니다. 

명품관, 명품 뷰티 하우스들이 줄 맞춰 자리한 곳.

수많은 향이 공존하는 공간, 그럼에도 사람들은

같은 인상을 기억합니다. 


머물고 싶은 

고급스러운 편안함




깨끗함의 FORMULA, 그 뉘앙스를 담고자 했습니다.



또, 비누향?

매일 샤워하듯,

매일 편안하게 향을 입자.


와디즈에서 첫향을, <비누향>으로 시작하게 된 이유는

'깨끗함'과 '편안함'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코에 편안한 향

오래 맡아도

피곤하지 않은 향을

만들기 위해 수십번의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여러분, 벵네프생**레라는 브랜드를 아시나요?


이 프랑스의 장인 비누 브랜드는
18세기부터 '향수 비누'를 만들었습니다.

귀족들이 향수를 즐기던 시대,
비누에도 향을 입혀
씻는 순간부터 오래도록 향이 이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비누와 향수는 서로 다른 제품이 아니라,

'깨끗함을 향으로 완성하는 하나의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좀 특별한

<비누향수>


또 비누향이야?

네, 그런데 특별한 비누향입니다

     깨끗함에도 뉘앙스의 차이,

잔향에도 완성도가 있습니다






💁🏻‍♀️ 국내 니치퍼퓸 1세대 스페셜리스트 매니저님께 2년 배우며

그녀가 유일하게 향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내비칠 때의 표현,

'지저분한 잔향'

지저분한, 후각의 미세한 불쾌감을 걷어내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슷하게 느껴지는 향도

시간이 지날수록 트레일과 잔향에서

확실히 달라집니다.



좋은 비누향은

처음부터 끝까지 깨끗하게 남고,

어설픈 비누향은

시간이 지나면서 쉽게 무너집니다.



8년간 백화점 뷰티/퍼퓸 현장에서 200여개의 향을 비교

(근무한 하우스들의 향을 기억하려고 만든 엑셀파일)



향기를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하우스만의 아이덴티티와 매뉴얼을 학습했고

매일 향을 맡고

소개하고

팔았습니다



수많은 고객을 마주하며 체득한 데이터


어떤 향 앞에서 멈추는지

어떤 향을 다시 찾는지

어떤 향을 호감으로 느끼는지



그래서, 만들어진 향기



비누처럼 깨끗하고,

살결처럼 편안하며,

첫인상과 잔향까지 아름답게 만드는 향

그 공식을 하나의 향으로 담았습니다.




유구한 전통의 퍼퓸 하우스에 들어서는 순간,

온몸에 나긋한 비누향을 머금고 나오는 순간까지

처음과 끝

그 미묘한 뉘앙스를 정밀하게 조율했습니다.








산뜻한 샤워의 순간, 맑은 포근함🫧




・ TOP NOTE :

🧴🍋 Rhubarb, Lemon


* 생기 있는 투명함

싱그러운 루바브와 레몬의 상큼함과 만나,

맑고 청량한 첫인상을 깨웁니다.



・ MIDDLE NOTE :

🛁🌼🌹 Freesia, Orangeblossom, Geranium, Rose


* 우아하게 피어나는 다정함

꽃잎들이 겹쳐져 잘 씻은 살결 위로 포근하고 향긋한

비누 거품의 잔상을 남깁니다.



・ BASE NOTE : 

🫧🧺 Musk, Sandalwood


* 포근하게 남는 살결

부드러운 머스크와 샌달우드가 피부 위에서 은은하게,

곁에 머물고 싶어지는 가장 깊고 잔잔한 살냄새로 안착합니다.










🗝 향수와 짝꿍을 이루는 제작 파우치(+이니셜 스탬프)

- 향수를 보관해 변질을 예방할 수 있어요!

-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어요!

- 향을 뿌려 가방 속에 혹은 옷장에 넣어두면, 

열 때마다 향으로 리프레시! (옷장은 정기적으로 환기해주셔요)

- 나를 남기는, 작은 기념 🎀

이니셜 스탬프 각인으로 특별하게.


🍒 곁(KYEOt222)의 향수파우치와 짝꿍 구성입니다.




리워드를 미리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 곁(KYEOt222)의 '처음'을 함께해주실 인연을 만나기 위해

와디즈는, '얼리어덥터' 분들의 성지라고 들었습니다. 제품이 좋으면, 가치가 있다면, 신뢰를 가지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신 곳이라고요. 그런 감사한 서포터님들이 계신 곳이 와디즈이기 때문에, 곁이 씩씩하게 첫발을 내딛어봅니다. 오래 준비한 첫시험을 치르는 기분입니다.

제가 펀딩을 통해 만나본 향들은 그 개성들이 제각각이어서 흥미롭고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니치퍼퓸과는 다른 세계여서 재밌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메리트가 있어 또 찾게 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향을 기획하는 출발은, '즐거운 명상'이라는 단어에 축약될 것 같아요. 저에게 향은, 긴장 가득한 일상 속 긍정 스위치로 작용합니다. 저를 달래주는 친구라고 해야할까요. 타인에게 호드백을 받는 것도 기분좋은 일이지만, 오롯이 나의 내부를 달래주고 위해주는 향이 저에게는 우선순위였던 것 같아요. 맘에 드는 향을 입으면 스스로 좀 나은 사람이 되는 것 같은 기분까지도 느끼는 것 같아요. 저는 문학을, 시를 전공했습니다. 시 선생님은 본인께서 하시는 명상을 우리에게 늘 추천하셨어요. 이제는 그 명상이라는 것이 시인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가늠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향을 생각하는 마음도 그와 비슷하게 닿아있습니다. 일상을 조금 다른 리듬으로 비틀어 보기. 비움, 비웠을 때의 가벼움, 무한히 즐거이 그려지는 어떤 세계를 상상합니다. 

제가 매장에서 고객의 향을 컨설팅 해드렸을 때, 많은 대화를 주고 받지만, 결국 마지막 고민의 순간에 조심스레 드리는 말씀이 있어요. "코에 편안한 향이 어느 쪽이세요?" 

향은 뇌의 변연계와 관련 있고, 감정/기억체계와 연동됩니다. 스트레스/심신 안정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저 스스로도 제 몸이 거부하는 향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향도, 타인에게 매력적이라는 향도, 내 몸에 피로감을 주면서까지 쓸 필요는 없다는 게 제 나름의 신조입니다. 그 향기가 아무리 치명적이더라도, 그 향을 뿌리는 이와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구요. 향의 세계는 그래서 무한하고 상대적이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향은 청결과도 관련이 있고, 사치적인 요소도 지니고 있습니다. 현대에 와서 향수가 사치품이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도 듭니다. 고가의 향수는 사치품이 되겠지만, 누구나 쉽게 다양한 향을 접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곁(KYEOt222)도 곁만의 색깔로, 일상 속 즐거운 명상의 순간을 선사할 수 있는 향들로, 여러분들과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