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서비스는 의료행위 또는 정신질환의 진단·치료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추모와 애도 과정을 지원하는 경험형 프로그램입니다.



[굿mourning]은,
- [굿mourning]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어 힘들어하는 유족이 고인과의 재회를 통해 미완의 이별과 감정의 정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디지털 추모로 물리적 장묘지와 형식적 장례의 대안을 찾고 있는 요즘, 일반인들에게 첨단 기술을 뽐내고 이슈를 만드는 이벤트와 달리 유족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선사합니다.
- 새로운 개념의 경험을 제공하려고 하니 그 실체를 알릴 공간이 필요했고, 이렇게 의미 있는 공간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서포터가 되어,


- CES에서 두 번이나 선정된 혁신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 돌아가신 부모님께 그동안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드리며 이야기를 전하세요.
- 자연장이나 산분장으로 기념일에 손을 얹을 그분의 자리가 없다면, [굿mourning]에서 추억을 떠올리며 함께할 가족과 그 시간을 꽉 채워보세요.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벡스랩입니다.

- 아주대학교 교수와 연구진, 산업계 전문가가 [벡스랩]을 창업해 신뢰성 있는 이론과 실증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기술'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굿mourning]을 여러분과 함께 만듭니다.
- 전문가가 안전한 환경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과 이별의 경험을 다룹니다.
- 기술이 여러분의 안전한 환경과 경험을 완전히 합니다.
- 여러분이 [굿mouring]의 첫 번째 고객이자 설립자가 되어 보세요.
(주)벡스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