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빛, 일상을 물들이다 - 두 예술가의 만남

1. 🖌️ 한국화 아트소품과 서각 작품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수작업 한국화 및 서각 작품 2. 🎨 일상에 감성을 더하는 예술품 - 집과 사무실에 특별한 감성 포인트를 제공하는 인테리어 소품 3. 🔥 와디즈 단독 최초 공개 혜택 - 와디즈에서만 만나는 한정 수량과 무료배송 혜택


먹빛, 일상을 물들이다 - 두 예술가의 만남 예술이밥먹여준다

1. 🖌️ 한국화 아트소품과 서각 작품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수작업 한국화 및 서각 작품 2. 🎨 일상에 감성을 더하는 예술품 - 집과 사무실에 특별한 감성 포인트를 제공하는 인테리어 소품 3. 🔥 와디즈 단독 최초 공개 혜택 - 와디즈에서만 만나는 한정 수량과 무료배송 혜택

먹빛, 일상을 물들이다 - 두 예술가의 만남
KR 7
26000 KRW


책상 위 작은 작품들, 오늘 당신의 일상을 물들여요

'예술이밥먹여준다'가 준비한 이 프로젝트는 예술가가 계속 작업할 수 있게 하는 최소한의 시도입니다. 

작품으로 만든 아트소품들, 직접 작업하여 준비한 부채, 서각 작품과 한국화 작품도 있습니다. 

한국화 소품이 일상 공간에 놓인 모습한국화 작품으로 제작한 마우스패드

한국화 감성 마그네틱과 (사군자)대나무 부채

한국화 감성 마그네틱 4종 먹빛, 잔잔함, 고요, 피어남


한국화 중 문인화에 속하는 대나무 부채. (직접 그리다보니 조금씩 모양이 다릅니다)



무괴어천. 일심만능, 부채, 39x21.5cm


일체유심조. 신망애. 일인장락, 부채, 31.9x21.5cm 한글자 한글자 정성을 다해 썼습니다.  

예술, 이제 일상에서 즐기세요

마그넷, 마우스패드등  먹빛을 담은 소품과 직접 그리고 글씨 쓴 부채, 한국화 · 서각 단 하나의 작품. 예술의 가치를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담았어요.

수묵의 향연 소품 디테일 이미지

이런 점이 특별해요

 먹빛 아트상품들은 예술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어요. 단순한 장식품이 아니라, 매일 쓰는 소품이 예술이 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잔잔함 한지에먹,판넬  55x47cm 2026

 숲 29x31cm 화선지에먹,판넬 2026

갤러리에 가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전통예술의 감성

이번 먹빛, 일상을 물들이다 두번째 펀딩은 전통 서예의 섬세함현대적 한국화가가 준비한 특별한 작품과 소품들에요. 집이나 사무실, 어디에 두어도 공간이 한층 잔잔하고 아름다워지는 느낌, 상상해보셨나요?

이제는 예술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곁에서 매일 느끼는 감성이 될 수 있어요. 100% 수작업 으로 서각,부채,한국화 작품들로 그 특별함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전통의 아름다움이 일상에 스며듭니다

호시유보,서각,72x20cm

인연, 서각, 44x28cm

무소유 49x30cm

상단1. 樂, 서각, 15.5x50cm 
하단(왼쪽) 진인사대천명, 서각, 18x82cm, 
하단(오른쪽) 산처럼물처럼, 서각, 17x89cm

20년 이상 경력 예술가 두 명의 만남

한국화 작가와 서예가, 두 예술가가 함께 만든 프로젝트예요. 각자의 분야에서 20년 넘게 작품 활동을 해온 두 사람이,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뭉쳤어요.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모인 두 예술가의 만남, 그리고 국내 유명 공모전 수상 경력전통예술 분야 국전 작가라는 신뢰까지.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예술을 일상에 전하고 싶었어요.

예술가의 손끝에서 당신만의 작품이 준비됐습니다.


실제 작품과 소품등으로 예술을 경험한 분들은 일상에 스며든 예술의 힘을 이렇게 이야기해요.

작은 소품 하나로 일상이 예술이 됩니다

와디즈에서 만나는 새로운 예술

수묵의 향연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와디즈에서 처음 선보여요.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서포터 와 직접 소통하며, 더 많은 분께 한국화의 감성을 전하고 싶었어요.

펀딩금 사용 계획

여러분의 소중한 펀딩금은 더 나은 작품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여러분의 펀딩이 예술의 미래를 만듭니다 


체계적인 일정 아래 꼼꼼하게 준비됩니다. 펀딩 종료 후부터 최종 작품 완성까지의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