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2 Bakery Club
보부상을 위한 대용량 가방과 매일 쓰는 볼캡
빵집은 아니지만,
매일 꺼내 쓰고 싶은 좋은 것들을 만듭니다.
042 Bakery Club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데일리 컬렉션은
하루치 짐을 넉넉하게 담아주는 대용량 보부상백과
옷차림이 조금 심심한 날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볼캡입니다.
특별한 날을 위해 아껴두는 물건보다
매일 부담 없이 쓰면서도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물건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Fresh Out of 042.
오늘 막 구워낸 취향을 담아 소개합니다.
042 Bakery Club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042bakeryclub
매일 가장 자주 사용하는 두 가지
외출하기 전 가장 마지막에 챙기는 모자,
그리고 하루 동안 필요한 물건을 모두 담는 가방.
자주 사용하는 만큼 편해야 하고,
아무 옷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려야 하며,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질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실용성과 분위기를 함께 담은
두 가지 데일리 아이템을 준비했습니다.
01. 보부상을 위한 대용량 가방

하루치 짐을 가방 하나에
작은 가방은 예쁘지만
결국 보조 가방을 하나 더 들게 되는 날이 많았습니다.
노트북, 파우치, 텀블러, 책, 여분의 옷까지
하루 동안 필요한 물건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도록
가로와 세로 모두 넉넉한 크기로 제작했습니다.
사이즈
가로 50cm × 세로 50cm × 폭 10cm
넓은 메인 공간 덕분에 짐이 많아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으며,
물건을 적게 넣었을 때는 자연스럽게 처지는 실루엣으로 연출됩니다.
각 잡힌 토트백보다 부드럽게 처지는 호보백
가방이 몸에서 따로 노는 단단한 형태보다
어깨와 옆구리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모양을 선택했습니다.
물건을 넣었을 때 생기는 자연스러운 주름과
둥글게 내려오는 밑부분이 특징입니다.
크기는 넉넉하지만 형태가 딱딱하지 않아
부담스럽게 커 보이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가방을 바꾸는 대신
드는 방식을 바꿀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스트랩 길이를 조절해 다음과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숄더백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쳐 가장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백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해야 하는 날 길게 조절해 착용할 수 있습니다.

토트백
스트랩을 짧게 조절해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습니다.
스트랩은 약 10cm부터 최대 70cm까지 조절 가능하며,
버클이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 히든 구조로 제작했습니다.
넓은 가방 안에서 작은 물건이 사라지지 않도록
내부 포켓과 키링 고리를 더했습니다.
내부 포켓 3개
지갑이나 휴대전화처럼 자주 꺼내는 물건을 따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키링 고리 1개
차 키, 에어팟, 안경 케이스, 키링 등을 연결해
가방 안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외부 장식은 최소화하고
실제로 사용할 때 필요한 기능은 안쪽에 담았습니다.
탄탄하지만 자연스럽게 흐르는 원단

가방에는 14수 고밀도 코튼 트윌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얇고 힘없이 늘어지는 원단이 아니라
짐을 넣었을 때 형태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면서도
몸을 따라 부드럽게 처지는 두께감입니다.
표면에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면 조직과
사용할수록 편안해지는 질감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샘플 기준 무게는 약 350g 내외이며,
최종 생산 과정에서 소폭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02. 매일 쓰는 042 볼캡

꾸민 듯 안 꾸민 듯, 마지막에 필요한 한 가지
티셔츠와 데님처럼 단순한 옷차림에도
모자 하나를 더하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다만 챙이 지나치게 휘어 있거나,
크라운이 너무 높거나 낮으면
손이 자주 가지 않게 됩니다.
042 볼캡은 유행을 강하게 타는 형태보다
매일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자연스러운 핏을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단단하게 각이 잡힌 모자가 아닌
머리 모양을 따라 부드럽게 내려앉는
6패널 언스트럭처드 볼캡입니다.
크라운은 지나치게 높지 않게 잡고,
챙은 얼굴선을 자연스럽게 감싸도록 완만하게 설계했습니다.
챙 길이는 약 7cm로
햇빛을 가리면서도 얼굴을 과하게 덮지 않습니다.

볼캡에는 빈티지한 질감의 워싱 코튼 트윌을 사용했습니다.
처음부터 지나치게 빳빳하지 않고
손에 익은 모자처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원단과 봉제선에서 나타나는 미세한 워싱 차이는
불량이 아닌 제품 고유의 자연스러운 특징입니다.
이번 볼캡은 042 Bakery Club의 두 가지 무드를 담았습니다.

042 Bakery Club
숫자 042와 Bakery Club을 세로로 쌓아 올린 디자인입니다.
단순하지만 멀리서도 브랜드의 인상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Fresh Out Of 042
브랜드의 대표 문구인
‘Fresh Out Of’를 아치 형태로 배치했습니다.
매일 새롭게 꺼내 쓰는 물건이라는
이번 컬렉션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뒤쪽 스트랩을 이용해 머리둘레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권장 머리둘레
약 56~60cm
성별과 스타일에 관계없이 착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제품입니다.
모자는 오늘의 분위기를 만들고,
가방은 오늘 필요한 것들을 담습니다.
서로 다른 제품처럼 보이지만
외출할 때 가장 자주 함께 사용하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가방과 모자를 같은 색으로 맞춰도 좋고,
서로 다른 색을 골라 포인트를 주어도 좋습니다.
하나의 정해진 스타일보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조합할 수 있는 컬렉션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가방을 가볍게 들고 나갔다가
돌아올 때는 짐이 늘어나는 분.
파우치, 텀블러, 책, 노트북을
매일 빠짐없이 챙기는 분.
작은 가방을 들고 나간 날마다
결국 에코백을 하나 더 구매하는 분.
옷을 고르기 귀찮은 날
모자 하나로 자연스럽게 마무리하고 싶은 분.
유행이 빠르게 지나가는 물건보다
매일 편하게 사용할 물건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제품 정보
042 시그니처 보부상백
제품 형태: 대용량 슬라우치 호보백
소재: 코튼 100%, 14수 고밀도 트윌
크기: 가로 50cm × 세로 50cm × 폭 10cm
스트랩: 약 10~70cm 조절 가능
내부 구성: 내부 포켓 1개, 키링 고리 1개
착용 방식: 숄더·크로스·토트 3WAY
무게: 샘플 기준 약 350g 내외
제조국: 대한민국
042 데일리 볼캡
제품 형태: 6패널 언스트럭처드 볼캡
소재: 코튼 트윌
챙 길이: 약 7cm
권장 머리둘레: 약 56~60cm
사이즈: 프리 사이즈
조절 방식: 후면 스트랩
제조국: 대한민국
측정 위치와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탁 및 관리 방법
가방
부분 오염은 중성세제를 묻힌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전체 세탁 시 찬물에 단독 손세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표백제와 건조기 사용은 피해주세요.
세탁 후 형태를 정돈해 그늘에서 자연 건조해 주세요.
볼캡
모자의 형태와 자수를 보호하기 위해 손세탁을 권장합니다.
오염된 부분만 중성세제로 가볍게 세척해 주세요.
세탁기, 건조기, 표백제 사용은 피해주세요.
세탁 후 챙과 크라운 형태를 정돈해 그늘에서 말려주세요.
진한 컬러 제품은 물과 마찰에 의해 이염될 수 있으므로
밝은 색상의 의류와 함께 사용할 때 주의해 주세요.
FAQ
가방에 노트북을 넣을 수 있나요?
넉넉한 크기로 제작되어 일반적인 노트북과 태블릿 수납이 가능합니다.
다만 별도의 충격 방지 패드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노트북 파우치와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가방 스트랩은 어떻게 조절하나요?
스트랩 안쪽의 히든 버클을 이용해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버클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아 가방의 깔끔한 형태를 유지합니다.
가방에 지퍼가 있나요?
메인 수납공간은 빠르게 물건을 넣고 꺼낼 수 있는 구조이며,
내부에는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 3개가 있습니다.
볼캡은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나요?
약 56~60cm 범위에서 조절할 수 있는 프리 사이즈로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과 실제 색상이 같나요?
촬영 환경과 모니터 설정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워싱 원단의 특성상 제품별로 미세한 색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이나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제품 수령 후 문제가 확인된 경우
텀블벅 창작자 문의를 통해 사진과 함께 내용을 남겨주세요.
확인 후 순차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042베이커리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