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벌로 완성하는 3050 프리미엄 데일리 룩

1. 👔 3050 남성용 셋업 룩 - 손정완 디자이너와 이루다컴퍼니가 만든 프리미엄 셔츠와 데님 세트 2. ✨ 트렌디하면서도 본질적인 디자인 - 뉴욕 스카이라인 자수와 워싱 데님으로 매일 입기 좋은 고급스러움 3. 🎁 와디즈 얼리버드 및 댓글 이벤트 - SNS 공유 및 댓글 참여 시 특별 리워드와 선물 증정


한 벌로 완성하는 3050 프리미엄 데일리 룩 이루다컴퍼니

1. 👔 3050 남성용 셋업 룩 - 손정완 디자이너와 이루다컴퍼니가 만든 프리미엄 셔츠와 데님 세트 2. ✨ 트렌디하면서도 본질적인 디자인 - 뉴욕 스카이라인 자수와 워싱 데님으로 매일 입기 좋은 고급스러움 3. 🎁 와디즈 얼리버드 및 댓글 이벤트 - SNS 공유 및 댓글 참여 시 특별 리워드와 선물 증정

한 벌로 완성하는 3050 프리미엄 데일리 룩
KR 7
129000 KRW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30대 후반, 셔츠 하나 제대로 고르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셨던 적 있으신가요.

캐주얼 하자니 가벼워 보이고, 정장을 차려입자니 너무 딱딱하고.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오늘은 뭘 입지"를 고민하는 3050 남성분들을 위해, 이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와니니(WANINI)는 대한민국 탑 디자이너 손정완이 총괄하고, 어패럴 제작·브랜딩 전문 기업 이루다컴퍼니가 기획부터 생산까지 직접 만든 브랜드입니다. 오랫동안 여성복 시장에서 감각을 인정받아 온 손정완 디자이너의 미감을, 이번엔 남성의 일상복으로 옮겨왔습니다.

목적은 단순합니다. "한 벌만 걸쳐도 완성되는 옷"을 만드는 것. 셔츠와 데님, 이 두 가지만으로 3050 남성이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고, 어디에 가도 자연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번 펀딩금은 첫 생산 물량의 원단·부자재 사입과 봉제, 그리고 서포터님들께 약속드리는 리워드 제작에 사용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는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핵심 포인트 3가지

첫째, 셋업으로 완성되는 룩.셔츠 한 장, 데님 한 장이 아니라 '함께 입었을 때' 완성되는 룩을 기획했습니다. 라이트 블루 셔츠와 미디엄 워시 데님의 조합은 캐주얼과 세미 포멀 사이, 3050 남성이 실제로 가장 많이 마주하는 상황들 — 출근, 약속, 주말 나들이 — 에 두루 어울리도록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둘째, 디테일에 담은 서사.셔츠 앞면에는 "Blazing"과 "Opulence"라는 두 단어를 필기체로 새겼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단단하게 타오르는 삶, 그리고 그 안에서 스스로 만들어가는 풍요로움을 뜻합니다. 등판에는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담아, 어디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만의 방향을 걸어가는 남자의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데님 뒷주머니에는 와니니의 시그니처 엠블럼을 새겨,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완성도를 챙기는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셋째, 매일 입을 수 있는 완성도.트렌드를 좇는 옷이 아니라, 매일 입어도 물리지 않을 옷을 목표로 원단 선정부터 봉제 사양, 사이즈 스펙까지 이루다컴퍼니가 직접 검수했습니다. 화려한 프린트 대신 자수와 워싱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담아, 오래 입을수록 가치가 드러나는 옷을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이루다컴퍼니 메이커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루다컴퍼니를 이끌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저는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서 사람을 키우는 일을 해왔고, 이후 패션 브랜드를 직접 론칭하며 어패럴 제작과 브랜딩의 세계에 뛰어들었습니다.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위기로 사업이 흔들리기도 했고, 그 시간을 버텨내며 다시 방향을 잡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은 하나입니다. 화려함보다 단단함이, 유행보다 본질이 결국 오래 남는다는 것. 와니니와 이번 셋업 프로젝트에는 그런 시간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겉으로는 담백하지만, 그 안에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다시 일어선 경험이 새겨져 있습니다.

서포터님들께 이 옷을 통해 저희가 걸어온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브랜드의 방향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옷은 결국 입어본 사람이 가장 정직하게 평가합니다. 저희는 이 셋업을 대량 생산부터 시작하기보다, 실제로 입을 분들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싶었습니다.

와디즈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곳이 아니라, 서포터님과 함께 브랜드를 완성해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3050 남성들이 진짜 원하는 데일리 룩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그 피드백을 다음 시즌 와니니의 방향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이루다컴퍼니와 와니니의 첫걸음을 서포터님들과 함께 시작하고 싶어 와디즈를 찾았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아래의 이벤트/지지서명에 참여해 보세요.

와니니의 첫 시작을 함께해 주실 서포터님들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아직 이벤트 참여가 망설여지신다면, 지지서명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지지서명을 주변에 공유해 주시면 와디즈 포인트도 받으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