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메이커 Hee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입시를 준비하며 국제중·외고·서울대를 거쳐온, 대한민국 교육열 속에서 자란 흔한 학생이었습니다.
저도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 직장생활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었던 부모님의 마음을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하루의 많은 시간을 학교와 학원에서 보내기 때문에, 함께 있을 때만이라도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잔소리할 수 밖에 없는 마음이었다는 것을요.
한편 세계 3대 컨설팅펌(MBB)에 재직하며 과로로 건강을 잃기도 하고, 식단과 영양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저는, 식사가 우리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부모님이 곁에서 식사를 챙겨주기 어려운 시간에 생기는 학생들의 식습관 문제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학창시절 아침은 급하게 엄마가 챙겨주신 시리얼이나, 빵, 떡 등으로 해결했고, 학원으로 이동하면서는 편의점 음식이나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우곤 했거든요.
성장기 학생들에게 식사는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학생들은 공부에 집중하느라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고, 부모님은 곁에서 늘 챙겨주고 싶지만 그렇게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학창시절의 경험과 지금까지 쌓아온 전문성을 가장 의미있게 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한 팩에 담아보자."
씽크밀은 이런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학생들이 공부를 시작하기 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한 끼를 만들기 위해 원료 선정부터 제조, 패키지 디자인까지 하나하나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고민하며 준비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일상 속에서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씽크랩 (Think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