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조명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 독립운동가 & 독립운동가 후손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빛이 닿지 않은 곳에도 이야기는 있습니다."
<비조명 프로젝트>는 이름 그대로 아직 조명받지 못한 두 가지 가치를 무대 위로 이끌어냅니다.
첫 번째는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지만 여전히 역사의 그늘 속에 남겨진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셨던 분들, 그러나 광복 이후에도 팍팍한 현실을 견뎌야 했던 후손분들의 삶을 세상에 알리고자 합니다. 두 번째는 뛰어난 실력과 열정을 갖추고도 대중 앞에 설 기회가 부족했던 '인디 아티스트'들입니다.
📢 펀딩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모인 소중한 금액은 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들에게 조명받을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한 최소한의 공연 제작비와 섭외비로 사용됩니다. 이를 제외한 수익금 전액은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위해 기부됩니다. 서포터님의 펀딩 참여는 무명 아티스트들에게 꿈의 무대를 열어주는 든든한 후원인 동시에, 잊혀진 영웅들을 향한 뜻깊은 기부로 이어집니다.
<비조명 프로젝트>만의 핵심 포인트 3가지:
가슴에 새기는 숭고한 얼, '태극기 뱃지': 매일 입는 옷의 깃이나 에코백 등에 달아 일상 속에서 순국선열을 기억할 수 있도록, 태극기의 숭고한 의미를 정성껏 담아 제작했습니다.
버려진 것에 빛을 비추다, '친환경 업사이클링 키링': <비조명 프로젝트>의 로고가 담긴 이 특별한 키링은 버려지는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쓸모를 다해 버려진 플라스틱에 새로운 빛을 찾아준 것처럼, 조명받지 못한 역사와 예술가에게 빛을 비추겠다는 저희의 진심을 소재에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세 가지 빛을 밝히는 가치 소비: 리워드를 소지하는 것만으로 일상 속 보훈을 실천하고, 버려지는 자원을 살려 환경을 보호하며, 인디 아티스트들의 꿈과 후손분들의 삶에 직접적인 온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박수진 메이커입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무대 안팎의 닿지 않는 이야기들에 온기를 전하는 <비조명 프로젝트>의 메이커 박수진입니다. 이번 '독립운동가 & 독립운동가 후손'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어떻게 하면 잊혀진 영웅들의 헌신을 가장 의미 있게 전달할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뜻깊은 공연이 무대에 오르고 인디 아티스트들이 빛을 발하며, 그 수익금이 후손분들께 오롯이 전달되는 이 모든 과정에 서포터님들이 함께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벅찰 것 같습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뱃지와 키링을 판매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와디즈라는 공간을 통해, 역사의 가치에 공감하고 새로운 예술과 환경을 응원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들을 하나로 모으고 싶었습니다. 저희의 공연이 무사히 막을 올리고, 나아가 후손분들께 실질적인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벤트/지지서명 안내] "지지서명으로 역사의 온기를 널리 퍼뜨려 주세요!"
<비조명 프로젝트>의 따뜻한 움직임에 동참해 주신 서포터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본 펀딩에 참여하신 후, '지지서명'을 통해 SNS에 저희의 프로젝트를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공유 한 번이 펀딩의 성공을 돕고, 인디 아티스트와 후손분들께 더 큰 힘이 됩니다.
비조명 프로젝트 박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