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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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939% 달성

4,697,300원 펀딩

151명의 서포터

환경보호의 첫 걸음! 다용도 그물망 주머니 [아윌비백]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9.22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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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 미니멀라이프 필수템! 장보기/ 정리정돈/ 운동화가방/ 화장품파우치 등으로 활용해보세요. 환경도 지키고 기분도 상쾌할거예요! 장보러 갈 땐, [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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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7,300원 펀딩

151명의 서포터

환경보호의 첫 걸음! 다용도 그물망 주머니 [아윌비백]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9.22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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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500,000원     펀딩기간 2019.08.28-2019.09.22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벤트

아윌비백 2차 펀딩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1차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해주신 서포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펀딩에서 말씀해주신 서포터님들의 의견을 모아 이번에 수정 보완하여 2차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일 (28일)부터 본 펀딩이 오픈될 예정입니다. 

현재 오픈 예정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52376

저희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_ _)



프로젝트 스토리


장보면서 <뿌듯해>

보신 적 있으세요?

  평범한 소비자였던 저희가 제품을 생산하는 메이커가 된 이유는 장보면서 느낀 뿌듯함 때문이었어요.  올해부터 마트에서 일회용 비닐봉투의 사용이 금지되면서 자연스럽게 속비닐을 대신할 면주머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답니다. 


  속비닐 대신 면주머니를 사용하면서 '그게 뭐에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일회용 비닐봉지를 줄이려고 사용하고 있다'고 얘기하면 기특하다고 칭찬해주시더라구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잖아요. 마치 환경운동가가 된 것 처럼 뿌듯했답니다.  


  이 뿌듯한 경험은 일상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속비닐 줄이기로 시작했던 작은 행동은 일상에서 당연하게 사용했던 수 많은 일회용품을 낯설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자연스럽게 일회용품을 줄여나가기 시작했답니다. 


  이런 생각은 저희만 하는게 아니었어요. 바쁜 직장인 친구에게 면주머니를 선물했더니 얼마 전 나들이를 갈 때 재사용 용기에 도시락을 싸온거에요. '이제 일회용품 막 못쓰겠어. 죄책감이 들어'라고 하더군요. 



  책 '스몰빅'의 저자 제프 헤이든은 '작은 성공을 반복 할 때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속비닐 줄이기로 시작한 작은 성공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장보러 갈 땐 속비닐 대신 사용할 수 있고,

여행갈 땐 캐리어 속에도 활용 가능한

일상에 똑똑함을 더해줄 다용도 만능 면주머니 <아윌비백>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아윌비백이란?

  아윌비백은 습관처럼 사용하고 있는 일회용 비닐봉지를 대체하기 위한 제품이자 캠페인입니다. 

  일회용 비닐봉지와 아윌비백을 비교했을 때 아윌비백의 장점은 크게 세가지에요. 첫번째는 재사용(Reuse) 할 수 있다는 점이고, 두번째는 무거운 수박(10kg)을 담을 정도로 튼튼하다는 점이예요. 그리고 세번째는 그물망으로 되어있어 통기성이 매우 좋다는 점일거에요. 이 세 가지 장점에 무언가 담을 수있는 가방(Bag)이라는 의미를  적절하게 담아낼 수 있는 이름이 무엇일까 고민했어요.

  그 모든 의미를 담을 수 있는 적절한 이름이 아윌비백이었어요. 아마도  눈치채셨겠지만 아윌비백이란 말을 들으면 머릿속에 터미네이터가 떠오르실 거에요. 영화 속 대사의 약속처럼 마트로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저희의 바람터미네이터처럼 튼튼한 느낌을 담은 이름이에요. 또한 Back이 아닌 Bag을 써서 용도를 구분하였습니다.

 돌돌 말면 손 안에 들어오는 크기로 부피가 크지 않아요! 보관이 용이하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다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상황에서 꺼내 쓸 수 있어요!

마트로 다시 돌아오는 서브 장바구니 아윌비백(I'll be bag)과 설레는 장보기를 시작해보세요! 


아윌비백은 어떤 부분을 고민했나요?

  터미네이터같은 튼튼한 재사용 주머니를 만들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희의 고민을 6가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1. [인장력] 무거운 과일을 넣을 정도로 튼튼할 것
2. [통기성] 신선하고 쾌적하게 보관 가능할 것.
3. [실용성] 제품을 여닫는데 수월할 것.
4. [흡수성] 물이나 흙이 묻어도 담을 수 있을 것.
5. [휴대성] 접을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할 것.
6. [디자인] 예쁘고 감각적일 것.


고민끝에 탄생한 

<이중 그물망> 원단


첫째도 원단, 둘째도 원단, 셋째도 원단!

 실제 제품의 컬러와 가장 흡사한 사진입니다. 모니터 해상도나 외부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희의 모든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원단이었습니다. 원단을 얻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었지만, 동시에 매우 가치있는 일이었습니다. 좋은 품질의 아윌비백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원단선택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위 : 단일망 면/ 아래 : 이중망 면

    이전 자사제품의 단일망 '면' 원단으로 만든 그물망 주머니가 있었습니다. 친환경 소재인 '면'을 사용하였다는 큰 장점이 있었으나 무거운 물건을 담았을 때 쉽게 모양이 변형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아무리 친환경 소재인 '면'이라 할지라도 오래 사용하지 못하고 쉽게 버리게 된다면 더 큰 자원이 낭비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호수였던 아랄해
과도한 목화재배로 말라버린 모습

  면의 원료인 ‘목화’를 재배하기 위해서는 많은 물이 필요합니다. 면을 쉽게 버리게 되면  목화를 더 많이 만들어야 하고 주변의 물이 말라 환경의 큰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자원을 최소화하고 오래 쓸 수 있도록 이중망으로 된 튼튼한 원단을 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물망면을 만드는 기계의 모습

 산사태를 막는 그물망에서 유아용베개와 여성속옷 그물망까지 다양한 범위의 메쉬원단을 30년간 다루신 장인님의 전문적인 조언을 받아 시직(원단을 미리 짜보는 시제품형태)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 물기가 많은 과채소가 닿는 안쪽 그물망은 폴리(45%), 겉 그물망은 면(55%)으로 이뤄진 독자적인 이중망 그물망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왼쪽 : 단일망 면/ 오른쪽: 이중망 면
10kg(수박무게)의 아령을 담는 모습

 무거운 물건을 넣었을 때 이중망 그물망은 아래로 쳐지지 않고 바닥부분에서 견고하게 받쳐주는 걸 볼 수있어요. 

더 튼튼하게! 바이어스 해리식 봉제법

왼쪽 : 일반 봉제/ 오른쪽: 바이어스해리식 봉제

 바이어스해리식 봉제는 끝부분에 원단을 한번 더 감싸 박음질을 하는 방식입니다. 다른 공정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주머니를 견고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봉제방식입니다. 

마무리까지 튼튼하게 ! 

  끈에 스토퍼를 달아 풀릴 염려가 없고, 묶고 풀 때, 누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기 까지 하답니다. 이젠 단단히 묶여진 비닐봉지를 푸느라 씨름하지 마세요! 


소/중/대 3가지 사이즈


소형
중형
대형
사이즈
24 x 20cm
29 x 24cm
34 x 26cm

  위의 사진처럼 소/중/대 총 3장이 1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기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사과 갯수로 알아보는 실제 사이즈! 

<소형(s) 사이즈> 

  소형 사이즈는 야구공 크기의 사과 7~8개 정도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아보카도, 레몬과 같은 작은 과일을 넣기에 용이합니다. 귀여운 사이즈로 화장품 파우치로도 들고다니기 좋습니다. 

<중형(M)사이즈>

  중형사이즈는 사과 12~14개 정도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사과, 토마토와 같은 과일크기나 감자, 고구마, 단호박 등을 담기에 딱이랍니다. 이중 그물망이기 때문에 흙이 묻어있어도 밖으로 잘 새지 않아요! 도시락이나 신발을 넣기에도 알맞은 사이즈랍니다. 

<대형(L)사이즈> 사과 18~20개

  대형사이즈는 사과 18~20개 정도 담기에 알맞는 사이즈 입니다. 이전에 단일망 제품을 판매하면서 4인 가족이 장보기에는 사이즈가 작아 큰 사이즈를 만들어달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 의견을 받아 이번 대형사이즈는 조금 더 크게 제작되었습니다. 커다란 과채소의 대명사 '여름철에 즐겨먹는 수박', '김장철 배추'를 넣어도 거뜬하답니다! 



달라진

라이프 스타일

  흙이나 물기가 있는 과채소의 경우, 바로 담게 되면 에코백이나 장바구니가 오염될 여지가 있었어요. 하지만 아윌비백은 그물망이 촘촘해서 흙이나 물기가 있는 과채소도 담기에 용이해요. 무엇보다도 속비닐을 많이 아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예전에는 검은비닐봉지에 식료품을 담아서 보관했었어요. 안에 무엇이 담겨있는지 알 수 없어서 접근성이 떨어지고 상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아윌비백은 속 안이 잘보이는 그물망 덕분에 냉장고 파악이 쉬워 불필요하게 식재료를 더 사는 일이 줄었어요.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다른 식료품과 섞이지 않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아윌비백과 함께하는 장보기

이렇게 해보세요!

아윌비백과 함께라면 환경을 위한 첫걸음도 똑똑한 장보기도 참 쉽습니다



무게잴 때 주머니를 사용하면 

과일값이 더 나오지 않나요? NO!

Step 1. 사고자 하는 과채소를 누른 후 <영점>을 맞춰줍니다.


Step 2. 포장없이 진열된 과채소를 아윌비백에 담아주세요.


Step 3. 아윌비백을 저울에 올리고 바코드를 출력해주세요.  

  대부분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은 수량에 따라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 바코드 부착할 일이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바코드 부착할 경우에는 위의 과정을 참고해주세요. 원단은 바코드를 여러번 탈부착해도 끈적이지 않아요. 



아윌비백(I'll be BAG) 이렇게도 활용할 수 있어요!


1. 여행 가방 속 Bag in bag!

  여행은 너무 좋은데 챙길 물건은 왜 이렇게 많을까요?  여행 가기전 차곡차곡 챙겼던 짐들이 하루 이틀 지나다 보면 캐리어에서 뒤죽박죽 섞이진 않나요? 속옷과 수영복, 신고난 양말까지 구분해서 담아보세요. 여행떠나기 전처럼 깔끔하게 돌아올 거에요. 


2. 넉넉한 사이즈의 화장품 파우치!

  습기 가득한 요즘. 사무실 책상 위에, 핸드백 속에 화장품은 필수죠!  소형사이즈 아윌비백에 화장품을 한번 넣어서 책상옆에 걸어두세요. 2mm 촘촘한 이중 그물망이라 아이라이너, 붓을 넣어도 빠지지 않습니다. 혹시 색조가 묻더라도 걱정마세요. 세탁도 용이하고 그물망이라 건조가 빠르답니다. 


3. 깔끔한 정리를 위한 수납파우치!

 당장 쓰지는 않는데 버릴 수 없는 물건들이 많지 않나요? 용도를 구분해서 수납장에 넣어보세요. 지금보다 집을 훨씬 더 넉넉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거에요.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당신에게 보다 넓고 효율적인 공간을 선물할 거에요. 


4. 운동화를 보송하게 해주는 신발주머니!

  운동 후에 땀이 나더라도 아윌비백에 넣어 보관하면 따로 건조시키지 않아도 다음날 신을 때 보송보송한 느낌이 드실거에요.  사진에 사용된 사이즈는 중형 사이즈랍니다. 



FAQ

1. 아윌비백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 찬 물에 중성세제를 묻혀 뽀득뽀득 세척해주세요. 세탁기에 넣고 돌리셔도 무방하지만 더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 손빨래 부탁드려요. 

2. 아이가 만져도 괜찮을까요?
:YES! pH 6.8~7.2 제품으로 아동용섬유 또는 내의류로 사용하는 기준치(4.0~7.5)에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포름알데히드와 아릴아민 등 섬유 속 위해물질도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시험성적서 요청하실 경우 메일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섬유소재연구원 KOTERI NO. : 2019-0813-0925)

3. 리워드 포장은 어떻게 되나요?
:소형, 중형, 대형, 총 3장이 1세트로 구성됩니다. 재활용 가능한 종이 띠지를 겉에 두르고 종이 박스와 종이테이프를 이용하여 포장한 후 발송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포장 사진은 향 후 '새소식'란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누구나 쉽게 환경보호를 할 수 없을까?

  안녕하세요 저희는 세이플래닛(SAFE PLANET)입니다. 지구를 지키겠다는 의미에요. 지구를 지킨다는 것이 엄청나게 큰 무언가를 의미할 것 같지만 오히려 그 반대예요.

 우리에게 친숙한 일회용품들을 낯설게 바라보고 조금씩 줄여나가자라는게 저희의 생각입니다. 환경보호는 국가나 기업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생각해요. 속비닐 줄이기 처럼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개선할 수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텀블러나 장바구니를 들고다닐 수도 있고, 밀폐용기에 음식을 담을 수도 있어요. 개인의 실천이 모여서 문화가 만들어지고, 그 문화로 인해 국가와 기업이 눈치를 보고 따라가게 되는 사회가 만들어진다면, 지구는 지금보다 훨씬 더 건강해 질거라 믿어요.

<쓰레기 없이 산다>의 저자 비 존슨은 "일회용품을 없애기 위한 시작이 장보기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생활 속 환경보호의 실천. 그 시작에 세이플래닛 아윌비백이 있었으면 해요. 

왜 와디즈인가요?

<아윌비백>의 기획 의도와 제품의 취지를 알아봐 주시는데 와디즈가 최선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서포터님들께 가감없이 제품을 보여드리고 더 좋은 상품을 만드는데 도움을 받고자 와디즈에 펀딩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제품입니다. 서포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과 충고, 아이디어를 기다리겠습니다.   

후원금 사용계획

  먼저 이 자리를 빌려 시제품을 만드는데 소량 주문인데도 아낌없이 원단을 지원해주신 참메쉬 사장님과 손수 샘플작업을 해주신 포인트콜렉션 사장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서포터님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후원금은 속비닐과 같이 우리 일상에 밀접하게 연관이 된 제품들을 개발 보완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향후 대량 생산을 통해 제조 원가를 더욱 낮추고 해외제품들과 가격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생각입니다. 

펀딩일정 및 배송정보

펀딩 일정

  • 펀딩 시작일 : 8월 28일
  • 펀딩 마감일 : 9월 22일
  • 결제일 : 9월 23일 부터 9월 26일 까지
  • 배송시작일 : 9월 30일 부터 

배송 정보

  • 배송 방법 : Cj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하여 순차배송됩니다
  • 순차배송 일정 : 9월 30일부터 하루에 300개씩 발송
  • 배송 시 포장상태 : 환경을 생각한 포장 (종이테이프 + 박스포장) 

상담 문의처 
-결제 문의 : 최종 결제일인 9월 26일까지 와디즈 고객센터 (info@wadiz.kr / 1661-9056)

-배송 문의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세이플래닛'
*문의는 평일 10:00 ~ 18:00에 부탁드립니다. 이외 시간은 채팅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제로웨이스트의 시작! 세이플래닛의 [아윌비백]과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