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6005% 달성

30,028,000원 펀딩

650명의 서포터

크로스백이 힙시트가 되는, 세상 신박한 꿀육아템 2in1 [본분 힙시트]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10.09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지지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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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아기띠를 쓰자니 아이가 많이 컸고, 그냥 안아주기에는 안정감이 느껴지지 않을때, 실용성과 스타일을 갖춘 [본분힙시트]하세요. 아빠, 엄마 그리고 아이 모두에게 편안함을 전합니다.

부산경제진흥원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6005% 달성

30,028,000원 펀딩

650명의 서포터

크로스백이 힙시트가 되는, 세상 신박한 꿀육아템 2in1 [본분 힙시트]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10.09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500,000원
펀딩 기간 2019.09.16-2019.10.09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메이커의 새로운 제품・서비스 제작을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제대로 알고 펀딩하자 자세히 알아보기
프로젝트 스토리


두 사진이 하나의 제품이라면 믿어지시나요?


대체 어떤 아이템이길래 엄마 아빠 할 것 없이 이렇게 좋은 반응을 보여 주셨을까요?

외출할 때 꼭 필요한 신개념 육아템,
[본분힙시트] 지금부터 하나하나 알려드릴께요_

1_ 디자인

멜란지한 투톤이 고급스럽고 모던한 그레이, 쿨그레이와 블랙이 칼라콤비되어 엣지있는 라이트그레이, 데일리하게 활용 가능한 블랙,  세 컬러 모두 어떤 착장에도 스타일을 더해주고,  크로스백으로 활용가능한 디자인입니다. 

2_ 3가지 활용법

본분 힙시트는 패션템으로도 육아템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2in1 제품으로 3WAY(세 가지 방식)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본체만으로도 크로스백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본 이미지는 실생활에서 보여질 이미지 연출사진입니다.

수납은 정면 메인 지퍼포켓상단 지퍼포켓 두 곳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인 지퍼포켓이 주 수납 공간으로 물티슈, 생수병, 기저귀, 우유팩 등 정도 사이즈의 수납이 가능하고, 상단 지퍼 포켓은 보조 공간으로 휴대폰, 카드나, 키같은 간단한 물건 수납이 가능합니다. 

메인수납 공간은 얇은 물티슈 100매짜리 두개가 들어갈 정도의 공간감입니다. 수납에 힘을 쏟기보다는 아기를 안았을때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의 수납력을 갖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상단지퍼포켓 내부에 힙시트용 허리받침이 숨어있어요. 수납은 부피감이 작은 지갑이나 휴대폰 정도의 간단한 수납에 적합합니다. 아이 엉덩이 위치에는 8mm 패드가 있지만, 앉았을 때 위험한 물건은 자제해 주세요.

양쪽 기장 조절이 가능한 버클과 끈 정리가 가능한 밴드로 깔끔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 수납은 기본 -포켓 활용편

힙시트로 보이시나요? 감쪽같이 가방으로 쓸 수 있어요! 


간단한 물건만 담으면 되는데 가방이 더 무거울 때가 있잖아요.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지만 핸드폰, 여권, 선글라스, 핸드크림, 립밤, 간단한 파우치(카드지갑) 정도가 들어갈  정도의 수납력을 갖췄답니다. 

 

 출근 룩이 편한 직장인분들, 주말 외출에, 패션템으로 때로는 여행템으로 활용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아이와의 외출에는 챙길게 많죠. 간단한 아이 용품을 챙길 수 있습니다. 


기저귀 가방을 들고 가기엔 물건이 간단하고 그냥 들고 가기엔 손이 없다면 본분힙시트 하나면 어떨까요. 식당에서 잠깐 기저귀 갈러 갈 때  기저귀와 물티슈를 가방에 쏙 넣고 아이와 잠시 다녀오기 편했어요.


기저귀 가방을 가져가더라도 재빨리 꺼내야 하는 물건들이 있다면 메인포켓에 쏙 넣어주세요. 


크로스백이라고해서 캐주얼하기만한 가방은 아니예요. 모노톤의 칼라와 멜란지한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줘서 어떤 착장에도 기본 아이템처럼 어울려요. 

블랙조차도 플레인한 블랙이 아니라 멜란지한 블랙으로 선택해서 캐주얼한 룩에는 기본이고 세미 포멀룩에도 자연스럽게 매치가 가능합니다. 

-아이가 안아줘ㅡ할 때, 세번의 동작이면 빠르게 아이를 안을 수 있어요!


아기와 함께 한다면 본체에 어깨 패드를 연결해서 사용해주세요. 빠른 착용이 가능한 힙시트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중잠금 벨크로로 혹시 모를 결합 불량의 상황을 대비합니다. 자체 테스트 결과 20kg의 하중도 견뎌 냈어요. ***벨크로의 마모도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버클의 결합여부는 안전을 위해 항상 확인해주세요!

안아줘ㅡ한마디면 

언제 어디서나 

육아템으로 변신!

본분힙시트 기본편3동작이면 끝ㅡ
1.가방을 앞으로-
2.본체를 들어서 아이엉덩이에 쓱ㅡ
 3.그리고 읏차!

힙시트를 한 것처럼 보이나요?
아이와 함께 할 때도 가볍게 툭 걸쳐주세요.

아이와의 외출에 항상 안아달라고 하지는 않죠. 그럴 땐 가방처럼 메고 있다가 안아줘!라고 하면 간단하게 아이를 안아줘요. 수납공간은 물티슈, 기저귀, 지갑, 핸드폰, 손수건 정도 수납가능하고, 수납한 채로 힙시트로 사용 가능하답니다. 힙시트로 사용시에는 물건을 무겁게 담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결혼식장 갈 때, 모임이 있을 때 잘 차려입은 날도 아이가 있다면 안아야 하잖아요.  언제 안아달라고 할지 내려달라고 할지 몰라 잘 차려 입고도 아기띠를 두르고 따라다니신 적 있으실 거예요. 결혼식에 어울리는 가방은 아니지만, 컴팩트하고 모던한 디자인이어서 아기띠, 힙시트와 달리 부피를 차지하지 않을 거예요.

-전력상승을 높이는 단계에서 잠깐 보다 좀 더 오래 안아야 할 때

힙시트 기본편에 본체 상단 지퍼포켓안에 있는 허리받침을 꺼내어 고정하고, 허리벨트를 추가합니다. 벨트와 받침이 힘의 분산과 지지에 도움을 줘서 훨씬 안정적이고 좀 더 오래 안아줄 수 있습니다.

위 영상은 허리받침 꺼내서 고정하는 방법 참고 영상입니다.

위 영상은 허리벨트를 본체 아랫면 터널에 넣는 방법 참고 영상입니다.


허리벨트는 본체 터널 아랫면에 끼우고, 허리받침은 본체 끈 좌우에 있는 고리에 걸어 스냅으로 고정합니다.

아기띠는 거부하면서 안아는 달라 하고 이것저것 챙겨야하는데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한 엄마들.

아이가 크다 보면 요즘 왜 이렇게 떼가 늘었을까 싶을 때가 한 번씩 오죠. 그렇게 내가! 내가!를 외치면서도 걸어야 할 땐 금세 안아달라고 하잖아요. 이래저래 잘 달래어 보지만 결국 안아야 한다면 이 제품을 사용해보세요.

그리고 정 힘들다면 열고 닫고 할 것 없이 그대로 아빠에게 주면 돼요.
아빠가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힙시트이기도 하니까요. 

아이와 함께하고 싶고, 많이 안아주고 싶은데 아기띠는 못내 어색했던 아빠들 이야기를 참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분 힙시트는 아빠들의 마음을 적극 반영해 만들어진 제품이기도 합니다.
아빠 육아템으로 자리 잡길 바라며,  퇴근길 마중 나온 아이와 집으로 갈 때, 저녁 산책을 할 때, 여행을 갈 때 가방이 순간 힙시트로 또다시 가방으로 요긴하게 쓰일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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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아기띠가 아닙니다.

잠깐잠깐 쓰기 좋은 힙시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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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 구성 및 착용법

본분힙시트는 본체, 어깨패트, 허리벨트 3가지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기본 착용법(쉽고 간단한)

01.본체와 본체 내부에 어깨패드를 결합하셨나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ㄴ`

1번 버클 끈길이를 먼저 조절합니다. 이 기장이 착용 완료시 어깨패드 위치를 좌우합니다! 그다음 2번 버클 길이를 넉넉히 늘여줍니다. 길이는 버클을 살짝 들어올린 다음 끈을 당겨주면 쉽게 조절할 수 있어요!

02.  아이를 안았을 때       VS       아이가 서 있을 때

혼자 서는게 서툰 아이라면 아이를 안아 다리를 모으고 힙시트를 살짝 들어 다리부터 쏙 넣어줍니다. 서는 아이라면 힙시트를 머리부터 씌우듯이 통과시켜 엉덩이에 받치고 안아 올립니다.

03. 벌써, 마무리!

앞 버클 끈길이를 몸에 맞게 줄여줍니다. 끈을 당겨 아이를 올려안을수록 더 편해져요!
CHECK! 아이의 엉덩이가 위치에 잘 놓였는지 확인해주세요.

  • 추가 착용법(오래 사용하기 위한)

- 전력 상승에 요긴한 옵션 1,2

윗쪽 지퍼포켓 내부에 허리받침을 꺼내서 고리에 걸어 스냅으로 고정합니다. 메인지퍼포켓 내부에서 벨트를 꺼내 본체 아랫면 터널에 통과시켜 착용합니다. 

윗쪽 지퍼포켓 내부에 허리받침을 꺼내서 고리에 걸어 스냅으로 고정합니다. 메인지퍼포켓 내부에서 벨트를 꺼내 본체 아랫면 터널에 통과시켜 착용합니다. 

옵션1 허리받침  가방 윗쪽주머니에 숨겨져 있으며 필요시에 꺼내어 아이의 허리를 받쳐주어 아이가 뒤로 넘어가지 않도록 보조로 도와줍니다. 허리받침은 보조일뿐이므로 항시 보호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옵션2 허리벨트  허리끈은 평소에는 분리하여 보관하다가 필요시에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좀 더 오랜시간 아이를 안아줄 때 무게를 분산해주고 아이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 해줍니다.


  • 제품명: 본분 힙시트
  • 종류: 유아용 힙시트
  • 구성: 본체+어깨패드+허리벨트
  • 색상: 블랙, 그레이, 라이트그레이
  • 사이즈  -
    본체: 가로33x세로16x폭10(cm)  
    어깨패드: 가로49x폭7x두께1.3(cm)
    허리벨트: 최대94(cm)
  • 소재: 폴리+메쉬+면(겉감)/폴리+나일론(안감)
  • 무게: 약280g
  • 사용연령:36개월미만(사용무게10~18kg)
  • 부자재: 버클, 지퍼, 웨빙, 스냅
  • 제조국: 한국
  • 판매자: 말랑하니주식회사(070-7723-1099)

사건은 이날 시작되었습니다.

2017년 9월, 세 딸과 함께 떠난 가족여행에서

셋째를 태워야 할 유모차에는 둘째가 앉아서 내리지 않았고, 감기에 걸린 셋째는 엄마, 아빠에게 안겨 한발자국도 걷지 않았습니다. 결국 여행 내내 우리 부부는 둘째가 탄 유모차는 밀고, 셋째를 아기띠없이 안고 다녀야 했죠. 그러다 제가 매고있던 크로스가방에 아이를 앉혔는데 의외로 너무나 편했습니다. 그런데 이대로는 진짜 급할 때 아니고는 사용하긴 힘들었어요. 조금만 보완한다면 정말 좋은 육아템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디에도 이런 제품은 없었고 결국  직접 제작하게 되었죠.


수많은 고민과 시행착오

2017년 10월 공장 수배, 샘플 투입 시작

답이 나와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말 쉬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제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에는 업체의 역량만으로 해결 될 게 아니었습니다.

첫 업체에서는 기존 가방에 기능을 추가하는 형식으로 접근했더니 아기를 안기에는 여전히 불편했습니다. 그냥 거대한 가방이었죠. 

이번엔 아기띠에 초점을 맞춰서 수정했지만 여전히 어색한 제품이었어요. 계속해서 저희와 맞는 업체를 찾는 대신 저를 도와줄 팀원을 구했죠. 그러다 2019년 4월 제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면서 제품에 대한 실무도 있는 팀원을 만나게 되었고, 이때부터 본격적인 진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고급스럽게, 안전하게, 합리적으로

소재의 선택은 관리가 쉽고, 튼튼하면서, 고급스러운 제품을 만드는 기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소재 선택부터 신중했습니다. 폴리가 베이스로 들어가는 이 소재는 그냥 싼 폴리가 아닙니다. 소재를 고를 때 조직감과 짜임은 탄탄한지, 생활방수가 가능한지, 안전한 가공을 거쳤는지 하나하나 따져서 골랐습니다.

메인원단 생활방수 테스트_
샘플 및 메인작업공정 모습입니다.

거기에 제품의 공정 또한 까다롭게 따지고 요구했죠.견고함은 물론이고 제품 자체의 무게는 가볍게, 그게 사용자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는 첫 번째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재, 안전, 퀄리티는 최상으로 하지만, 기획부터 제조까지 자체화시켜 중간마진을 최소화한 덕분에 합리적인 가격이 가능했습니다. 


BORNBOON by malanghoney

19만 엄마들이 선택한 브랜드 말랑하니에서 안전하고 달콤한 세상을 넘어 재미있는 육아가 되기 위해 BORNBOON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BORNBOON은 BORN(태어나다)와 BOON(요긴한 것)의 합성어로 요긴한 물건의 탄생이라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육아가 고단함이 아닌 유용한 육아템을 통해 좀 더 행복하고 여유로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말랑하니라는 나름의 인지도를 두고 굳이 본분이라는 새이름으로 선보이겠다는 생각은 이 제품을 제작할 때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어떤 제품보다 많은 샘플링과 테스트를 거쳐 우리 아이와 아이를 안아주는 모든 이에게 보다 안전하고 유용한 제품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메이커를 소개할께요

아이들을 위해 말랑말랑해서 안전하고 꿀(honey)처럼 달콤한 세상을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본분힙시트를 기획한 세 딸의 아빠 박성준입니다. 저는 2003년부터 유아용품, 주방용품, 생활용품을 기획, 제작하는 일을 해왔고 2016년에 독립하여 말랑하니(주)를 창업했습니다.  가방이 아기띠로 변신하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생각보다 기능구현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포기할 때쯤 디자이너 문소정님을 만났습니다.
소정님은 네 자녀의 엄마이다보니 제가 만들고 싶은 아이디를 쉽게 이해하고 공감해 줬습니다. 그리고 제일모직등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갖췄지만 심플하고 모던한 힙시트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리워드를 제작한 문소정입니다. 제가 들어갔을 당시  프로젝트는 한창 진행 중이었지만 저는 과감하게 멈추고 원점으로 돌아가 제품의 본질부터 고민하자고 제안 드렸습니다. 대표님이 가진 아빠 감성과 제가 가진 엄마 감성을 잘 녹여서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디자인, 가방으로서 힙시트로서 충실한 기능, 제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말랑하니가 아닌 본질을 잃지 않는 요긴한 것이 될 본분으로 출시하자고 말씀드렸어요. 새브랜드가 되면서 작업량과 강도는 더 높아졌지만 저희 팀원이 집중해서 멋진 결과물을 선보이게 되서 진심 뿌듯하고 유용한 이 제품을 한분에게라도 더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왜 와디즈인가요?

유아 제품의 특성상 새로운 제품을 쉽게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한편 검증되지 않은 물건은 쉽사리 선택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가 쓰는 거니까요.
와디즈는 아기 띠 다음 단계라는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고 공감해줄 수 있고 저희의 진솔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풀어놓아도 귀담아 들어주실 서포터님들이 계시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말랑하니는 그 동안 30가지가 넘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10만개가 넘게 팔린 제품이 있는가 하면 하루에 1개도 팔리지 않는 제품이 있습니다. 항상 문제를 찾고 세상에 없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오랜시간 공들여 준비한 본분 힙시트를 보여드리는 동시에 저희의 스토리를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희의 지원군을 얻는 마음으로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본분은 소중하고 진솔한 응원을 어느 때보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원금으로는 말랑하니에서 새로 선보인 본분(BORBOON)이라는 브랜드의 "요긴한 제품의 탄생"이란 모토에 맞아 떨어지는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데 재투자하고자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 )


인증현황

특허: 아기띠 겸용 숄더백 (NO.10-2019-0094831)
디자인: 힙시트가방 (NO.30-2019-0030837)
상표: 띠다음 (NO.2019-0107611)
KC인증: CB015B0029-9001


  • 프로젝트 일정
    2019.08.10 최종 샘플 완료
    2019.08.30 오픈 예정 시작
    2019.09.16 프로젝트 시작
    2019.10.09 프로젝트 마감
    2019.10.14 본품 검수 완료
    2019.10.15 리워드 발송 시작


  • 배송 상세 안내
    2019년 10월 15일부터 순차 발송됩니다
    발송관련담당자 070-7723-1099
    리워드는 CJ 대한통운 택배사를 통해 유료배송 됩니다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페이지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 발송관련담당자 070-7723-1099)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 FAQ

    Q: 이 제품은 어느 시기에 유용한가요?
    A:
    저희 제품은 주로 걷기 시작한 이후, 독립심이 생기다가도 의존하는 시기(재접근기 15~30개월)의 아이를 대상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의 특징중 안아줘 - 내려줘- 라고 변덕부리는 안아병을 앓고, 내가내가하다가도 엄마엄마하는 엄마껌딱지가 됩니다. 이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실거예요.

    Q: 최대 몇 kg까지 사용가능한가요?
    A: 강도만으로 따진다면 자체 실험 20kg까지도 견뎌냅니다. 그리고 36개월 이하 사용가능하도록 인증되었습니다. 허나 사용자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사용하시길 당부드리고, 저희 권장 연령은 12~30개월, 무게는 10~15kg선에서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잠깜잠깐 사용해주세요.

    Q: 아이가 앉는 부분(가방뒷면)에 쿠션이 있나요? 오래 앉아도 불편하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A:
    아이의 좌석이 되는 면에 8mm두께의 쿠션이 들어가있습니다. 시트는 5면으로 구획을 주어 곡선이 보다 유연하게 형성되어 엉덩이 부분이 밀착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1시간 이상 사용시에도 엉덩이 부분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본분힙시트는 오래 안아주기보다는 잠깐잠깐 사용하는 힙시트입니다.

    Q: 어깨패드에도 쿠션감이 느껴지나요? 어깨가 아프지는 않을까요?
    A:
    8mm내장 쿠션과 5mm에어 메쉬가 더해져 총 13mm두께의 쿠션이 있습니다. 다양한 쿠션과 폭으로 여러 조건으로 제작해 보았는데요 폭이 넓을수록 두꺼울수록 편한 것만은 아니었고, 얼마나 정확하게 착용하는지가 더 크게 좌우했습니다.
    착용전 착용법과 완료형태를 숙지하시고 사용해주시길 당부드려요. 그리고 어깨가 약하신분들은 어깨끈이 살짝 바깥쪽으로 빠지는게 착용해보시길 권장해봅니다.

    Q: 세탁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가벼운 오염은 마른수건으로 털어내듯 닦아내주시고, 세탁이 필요한 경우 찬물에 단독으로 손세탁하시면 됩니다. 강하게 비틀어 탈수하지마시고 드라이크리닝이나 염소 표백 세제는 피해주세요.
위 내용은 2019년 9월 25일 수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