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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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783% 달성

8,916,800원 펀딩

203명의 서포터

질문 다이어리 끝판왕 & 365개의 글귀가 담긴 뜯어쓰는 일력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11.03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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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3년동안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다이어리와 365개의 글귀가 담긴 뜯어쓰는 일력. 매일 일상을 돌아보고 책 한권을 읽는 것 같은 포만감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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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명의 서포터

질문 다이어리 끝판왕 & 365개의 글귀가 담긴 뜯어쓰는 일력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11.03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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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500,000원     펀딩기간 2019.10.16-2019.11.03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질문 다이어리 끝판왕 & 365개의 글귀가 담긴 뜯어쓰는 일력


2019년도 어느새 차가운 바람에 코 끝이 찡해지는 계절을 맞았습니다. 여러분의 한 해는 어땠나요? 또 2020년은 여러분에게 어떤 한 해가 되길 바라시나요?

다가오는 2020년, 나를 더 단단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줄 "어떤다이어리"와 "어떤일력"으로 이 질문의 답을 찾아가봐요.

  • 질문 다이어리의 끝판왕! 3년동안 쓰는 "어떤다이어리" 

  • 책 속 좋은 글귀 365개가 담긴 뜯어쓰는 일력, 2020년 스페셜 에디션 "어떤일력"


어떤다이어리, 어떤일력은 이렇게 시작되었어요.


"질문 다이어리를 쓰고 있는데 질문이 왜 이렇지...정말 괜찮은 질문 다이어리 없을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4명의 문장수집남들이 1년 동안 매일 정성들여 수집 한 질문들로 만든 질문 다이어리, 그리고 365일 매일매일 책 속의 주옥같은 문장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뜯어쓰는 일력!

어디에서나 휴대하고, 어느 자리에 두어도 부담없는 세련된 디자인

우선 "어떤다이어리"와 "어떤일력"은 사용자를 위해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어요. 다이어리와 일력은 늘 주변에 두기 마련이죠. 3년동안 사용하는 다이어리가 조금만 봐도 질리는 디자인이라면? 사무실 책상 위나 나만의 공간인 방에 두고 매일 보는 일력이 너무 올드한 디자인이라면?  

어떤다이어리와 어떤일력은 사무실, 집, 카페 등 어디에 있어도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냅니다. 특히 다이어리는 여행 갈 때도 가지고 다니게 되는데요. 밖에 들고 다녀도 문제 없도록 견고하고 세련되게 디자인했습니다.  

직장 상사나 후배, 가족, 친구, 연인 누구에게나 선물해도 어울릴 수 있도록, 오래보아도 질리지 않도록, 어디서 꺼내도 멋질 수 있도록 신경써서 디자인했어요.



◎ 어떤다이어리는 "질문 다이어리"예요.

하루 한 문장, 당신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1월
3일(금)
내 스스로를 믿지 못할 때도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2월
5일(수)
오늘 걷는 동안 제일 많이 했던 생각은?
5월
12일(화)
연애 기간중 (과거,현재)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9월
24일(목)
요즘 내 인생, 어떤 맛이 나나요?

어떤다이어리가 던지는 질문은 어렵거나 심오하지 않지만 나를 돌아보고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게 해주기에 충분해요.  소소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또는 진지하기도 한 질문들로 때로는 당신의 기분을, 때로는 사소해서 놓치기 쉬운 순간들을 한 번 더 되돌아보고 적어 내려갈 수 있어요. 


매일 마주하는 질문에 당신은 어떤 대답을 들려줄까요? 당신이 겪고 있는 삶의 순간들을 어떻게 떠올리고 간직할까요? 하루 하루 답을 적다보면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고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질문 다이어리에 답을 적어가며 앞만 보고 가기 바빴던 일상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 어떤다이어리는 "3년 다이어리"예요.

한 페이지에 3년동안 적을 수 있는 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3년 다이어리라고 해서 다이어리가 두꺼워지고 무거워지는 게 아닌, 한 장 안에 3년의 기록을 한 눈에 볼 수 있답니다.

어떤다이어리는 3년을 기록할 수 있는 질문 다이어리예요. 2020년, 2021년, 2022년…해가 지나며 변하기도 하고 그대로이기도 한 내 모습을 기록할 수 있죠. 

“오늘 나에게 행복감을 주는 1번은?” “퇴근 후 시원한 맥주 한 잔!”

 내년의 나의 행복 1번도 맥주 한 잔 일까요? 내년의 나를 기대해보고, 과거의 나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총 3년의 대답을 돌아보는 경험은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까요?


◎ 감정날씨를 적으며 나의 마음에도 귀를 기울여봐요.



◎ 질문 다이어리가 좋은 이유


정신없는 아침 시간부터 지쳐 쉬기 바쁜 밤까지. 나의 하루가 어땠는지 돌아볼 시간이 너무 부족하지 않나요? 어떤다이어리가 당신의 하루를 돌아보고 스쳐 지나갔던 순간을 발견하기 좋은 한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질문이 당신이 어떤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는지를 알려 줄 거예요.하루 중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어떤다이어리를 나에게 선물해보세요.


◎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될 때 만나는 책 속의 좋은 한 구절

예시 )  행복해지고 싶다면 ‘기억력’보다는 ‘망각하는 능력’을 단련하는 편이 낫습니다.
-고양이처럼/나카무라 구니오/2019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 같은 문장, 그리고 열두 권의 책

열 두권의 책 속 보물 같은 문구들이 한 달의 시작을 알려줍니다.

어떤다이어리와 함께 출시된 어떤일력에는 4명의 문장수집남이 다양한 책을 읽고 수집한 주옥같은 문장들이 담겨있어요. 이 중 열두 권의 책을 어떤 다이어리에 공유합니다.

선물 같은 하루가 되길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게, 3년을 써도 단단하게


다이어리가 크면 가방에 넣기도 불편하고 무거워져요. 여행갈때도, 카페에 갈때도 들고다니기 불편하지 않도록 휴대하기에 딱 좋은 크기로 만들었어요. 그렇다고 너무 작으면 필기할 때 손이 불편하겠죠? 휴대하기에는 좋으면서도 필기하기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알맞은 크기로 디자인했어요! 어디서든 함께해요. 

그리고 3년 동안 마주할 어떤다이어리에 일반 다이어리에 사용하는 종이를 사용할 순 없었어요. 3년의 세월을 충분히 견딜 수 있게, 100g 고급 백색 모조지로 만들었습니다.





◎ "365개의 글귀가 담긴 뜯어 쓰는 일력", '어떤일력'.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더 익숙할 뜯어쓰는 일력, 어릴 때 아침이면 달력을 뜯으며 하루를 시작하시던 할아버지 뒷모습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요. 달력 종이를 뜯어 사용하던 일력은 매일 하루를 맞이하는 일과이기도 했어요. 잘 보낸 어제를 뜯어 내고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는 뜯어 쓰는 일력! 매일 뜯어 쓰는 어떤 일력으로 하루를 맞이하는 나만의 의식을 가져보세요.


매일 만나는 365개의 주옥같은 글귀

* 이미지에 표현된 문장은 예시로 실제 제품에 들어간 문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날짜 밑에는 한 문장의 책 속 구절이 소개되어 있어요. 때로는 지친 일상의 위로가,  때로는 소심해진 나에게 용기가, 때로는 마음의 울림을 줄 수 있는 문구가 담겨 있어요.


◎ 어떤 문장이 들어 있나요?

* 위 이미지는 제품을 보여주기 위한 샘플로 표기된 문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0년 1월 4일 토요일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 혜민스님 특별한   날을 위해 아껴두었던 식기세트나 차茶, 와인, 옷, 펜, 이불 등을 쓸 땐 쓰세요. 특별한 순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쓰는 순간,  바로 지금이 특별해 집니다.
2020년 1월 13일 월요일미라클모닝/할 엘로드하루 중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가장 영향력이 큰 일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나머지 하루에 대한 당신의 마음가짐과 환경을 설정하기 때문이다.
2020년 2월 1일 토요일류재언변호사의 협상바이블우리는 감정적인 이유로 결정하고 논리적인 이유를 댄다.
2020년 2월 5일 수요일모든 동물은 섹스 후 우울해 진다 / 김나연우리는 과거 위에 지어진 집이라고 했다. 나에게는 네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가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만큼 중요하다.
2020년 2월 24일 월요일혼자서도 강한 사람/고도 토키오싫은 사람은 싫어하면 됩니다. 싫어하는 감정을 부정하지 마세요.
2020년 5월 30일 토요일예민함이라는 무기 / 롤프젤린 감수성이 높고 예민한 성향은 사실 굉장한 재능이다. 높은 감수성 덕분에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일상의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다.


◎ 어떤 프로젝트 속 문장은 어떻게 수집되었나요?

서로 다른 직종에 종사하는 4명이 함께 지난 1년 간 매일 같이 책을 읽고 자기가 읽은 책에서 가장 좋았던 문구들을 공유해왔어요. 그렇게 수집된 문장들이 쌓여갈수록 단순히 그 순간 감동을 주는 좋은 문장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건조한 일상에서 촉촉한 휴식이 되어 주기도 하고, 소소한 순간의 위로가 되어 주기도 하고, 힘들 때는 용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우리만 알기에는 너무 아까운 문장들이 많았어요.


소중한 사람과 나누고 싶고, 소중한 순간을 선물하고 싶어 우리가 수집한 많은 문구와 질문 중 365개를 엄선하여 일력을 만들었습니다.


                   

◎ 메시지 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책 속 문장




◎ 깔끔한 절취선

뜯어 쓰는 일력은 쓰다 보면 이렇게 윗 부분이 잘 안보여지게 될 정도로 지저분하게 뜯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하루하루 일력을 뜯어내도 12월 31일까지 처음 모습 그대로 깨끗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급 절취선 공정을 거쳤어요. 어떤일력은 테이블에 세워둘 수 있게 제작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안정감있게 부착해서 사용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하단에 붙여서 고정할 수 있도록 양면 테이프가 동봉되어 있어요.  



의미있고 특별한 선물이 되어줄꺼예요.


◎ 고급스럽고 세련된 패키지

이번 와디즈에서는 특별한 패키지를 준비했어요. 고급스럽고 세련된 패키지를 만들기 위해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지만 소재도 좋은 것으로 골랐습니다. 너무나 좋은 컨텐츠를 담고 있는 다이어리와 일력을 아무 패키지에나 담을 수 없는 이유도 있었지만 "선물"로 너무나 좋기 때문이예요. 나에게 주는 선물로도 의미있고, 연말과 새해를 맞아 주변에 선물할 때도 받는 사람도 분명히 기분좋을 센스있는 선물이예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듯한 말로 “사람은 누구나 생각한 대로 살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럼 살고 싶은 삶을 매일 읽어 내 생각으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들은 오직 너무나 작은 것들, 그리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훌륭한 생각들을 매일 한두 번씩 읽는 것,
사람과 사회의 모습에 매일 작은 관심을 가지는 것,
매일 작은 용기를 내어 나를 약간씩만 넘어서는 것,
매일 한두 명 정도 용서하거나 친절하게 대하는 것,
매일 세상을 약간만 더 좋은 곳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

이 모든 생각을 어떤 다이어리와 어떤 일력에 담아냈습니다. 내 안의 보물 같은 가치가 깊어지는 시간을 만나보세요.

- 편집인, 선송희 -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는 특별히 "어떤책갈피"를 함께 드리기로 했어요. 책갈피는 고급제작물에 사용되어지는 고급 심플렉스지로 만들었습니다. FSC인증 무염소 펄프를 사용한 친한경 제품으로 지문과 얼룩을 방지하고 찢김과 긁힘에 강한 내구성을 지녔습니다.

리워드1 어떤다이어리 & 어떤일력 패키지

  • 어떤다이어리 + 어떤일력 + 고급박스 구성

리워드2 어떤다이어리 패키지

  • 어떤다이어리 + 책갈피 + 고급박스 구성


리워드3 어떤일력 패키지

  • 어떤일력 + 책갈피 + 고급박스 구성






1. 택배사 : CJ대한통운

2. 발송방법 : 결제 순서에 따라 순차 배송 (하루 최대 100개 발송)

3. 배송시작일 / 마지막 출고일 :

4. 배송 및 제품 문의  :  1:1문의/댓글,  고객센터 1시 - 4시 (02-498-2096)


처음에는 책이 좋아서 시작했습니다.


 4명이 함께 매일같이 책을 읽고 자기가 읽은 책에서 가장 좋았던 문구들을 서로 공유해왔어요. 

이 행동이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비결은 역시 '벌금'의 힘이었는데, 매일 자정까지 자기가 읽은 책을 공유하지 않으면 벌금 2만원이 책정되었고, 단 한번도 지각을 한 적이 없는 칼같은 총무가 벌금을 즉각 추심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넷은 책을 읽지 않으면 안되는 환경 속에 서로를 가두었어요. 

그리고 차곡차곡 쌓여 진 벌금은 한달에 한번 미식회의 형태로 전환되어, 마라탕이며 양꼬치며 참치며 양곱창이며 세상 행복한 순간들을 우리에게 선사했습니다. 

이렇게 4명의 문장수집남은 모두 365권의 책을 함께 읽었고 그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문장을 큐레이션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하루하루를 살며 스스로에게 던진 365개의 질문을 큐레이션 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어떤 프로젝트일까?'를 고민하다가, 프로젝트 이름을 그냥 '어떤 프로젝트'라고 정했고, 제품명으로 어떤 이름이 적합할까 생각하다가 '어떤 다이어리'와 '어떤 일력'이 만들어지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하며 누구보다 즐거웠던 건 저희 넷이었습니다. 지난 1년간 매일같이 서로가 읽은 주옥같은 문장들을 공유하고, 서로가 하루를 살아가며 던지게 된 질문들을 공유해왔어요. 

그리고 우리의 축적된 시간들과 문장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와디즈 펀딩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하루를 살아가고 있나요.
나는 어떤 사람을 만나고 있나요.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나요.
나는 어떤 감정으로 살아가나요.

내 일상에 던지는 책 한 잔, 질문 한 잔.

#어떤프로젝트 by 문장수집남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