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209% 달성

6,286,700원 펀딩

25명의 서포터

듀얼 채널 이펙터와 프로그래머블 루프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11.3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리워드 선택

프로젝트 스토리

아날로그 이펙터에서도 멀티채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티끄 이펙터와 멀티 이펙터의 장점을 모두 갖춘 듀얼 채널 이펙터! 아날로그 고품질 이펙츠를 듀얼채널로 선택할수 있습니다.

서울산업진흥원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209% 달성

6,286,700원 펀딩

25명의 서포터

듀얼 채널 이펙터와 프로그래머블 루프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11.3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3,000,000원
펀딩 기간 2019.10.31-2019.11.30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기술이 접목된 하드웨어 리워드 프로젝트

  • 하드웨어 리워드의 경우 와디즈는 프로젝트 오픈 전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메이커의 생산/배송 계획, 공정 등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 다만, 크라우드펀딩 특성상 대부분 펀딩 종료 후 양산이 시작되어 샘플 검수 시 문제가 없더라도 양산시 품질에 이슈가 일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스토리 내 현재 리워드 제작 상황에 대해 기재하도록 하고 있으니, 꼼꼼히 읽어주신 후 펀딩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메이커의 새로운 제품・서비스 제작을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제대로 알고 펀딩하자 자세히 알아보기
프로젝트 스토리

1.  메이커 소개

 2015년 현대음악을 전공하고 있던 수제이펙터 제작자 쎄사르 라헤나스는 북미와 유럽 프로 연주자들의 다양한 커스텀 요구들을 적용하면서 연주자들이 라이브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과거의 작업들을 반추해보았습니다. 당연히 첫번째는 따뜻하면서도 연주자의 표현을 잘 살리며 손맛을 느끼게 해주는 아날로그 음향의 독특한 질감이며 두번째는 원하는 음향 조합을 바로 연주할 수 있는 프리셋 기능 및 그 조합 구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기능이었습니다, 세번째로 이펙터마다 이중 채널을 지원하는 것이었습니다. 네번째 이후로는 휴대성, 혼용 사용성 등이 있었습니다. 

  쎄사르 제작자는 다른 사항들은 멀티 이펙터에서 적용할수 있다고 보고 우선 아날로그 페달 이펙터에는 세번째 요구사항으로 조사된 이중 채널을 개발하기로 결정하고 기술분석과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혁신적인 기능의 구현을 위해서 아날로그 음향 엔지니어링은 물론, 소프트웨어 제어 기술 및 하드웨어 설계기술이 모두 종합적으로 구사되면서 통합적인 시스템 엔지니어링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이펙터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음향 엔지니어링은 본인이 자신있으나 다른 분야는 전문가들과 협업을 필요로 하므로 지인들에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팀 구성을 제안하였습니다. IBM의 시스템 엔지니어링 컨설턴트, 삼성의 IT 설계 수석, 그리고 Apple제품의 구조설계에 참여했던 엔지니어, 이렇게 국제적으로 뜻을 모은 3명은 세상에 없는 새로운 이펙터 제품을 만들어 내는데 동의하였습니다. 유럽,미국,아시아의 이 전문가들이 합류해 개발한 끝에 2017년 컨셉제품을 미국NAMM전시회에 전시하며 많은 연주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아날로그 고품질 이펙터와 혁신적 기능의 결합이 성공할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2019년 NAMM전시회에 version 1을 출품하면서 프로연주자들의 수요 증가에 응답하기 위해 수작업이 필요한 단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음향품질과 무관한 공정은 자동화로 분리하는 영리한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한국인 멤버가 제안하였던, 고품질의 공정자동화와 수제작요건 또한 잘 관리되는 장점을 가진 한국생산방식에 모든 멤버가 동의하여 저가 중국산이 아닌 메이드 인 코리아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 및 후원금 사용 계획

 저희가 지난 4년간 개발해온 제품의 혁신성과 기능을 인정받아 서울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본 제품은 전세계에 출시되기 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펀딩을 진행하므로 서포터분들은 전세계에서 최초로 제품을 받으시게 됩니다. 서포터분들의 후원금은 생산을 위한 부품구매, 기판 등 제작을 위한 용도와 향후 제품의 개발 용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많이 쓰이는 일반형 케이스가 아닌 국내 정밀가공업체의 NC가공을 통한 특주 케이스를 비롯하여 커스텀 부품과 회로로 국내에서 음향전문가들이 제작하는 특성상 원가와 비용의 한계로 인해 충분히 낮은가격으로 제공해 드리지는 못하지만 서포터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리고자 리워드용 펀딩비용을 최대한 낮추었습니다. 향후 일반 판매에서는 원래 가격으로 환원될 예정이오니 이번 기회를 많이 이용하시기 바라겠습니다.


3. LiberaToe 듀얼채널 페달의 특징

 현대적인 기타 앰프들은 거의 두개 이상의 채널을 내장하고 있으며 그 구조는 아날로그 회로에 기반 할수록 고품질을 자랑합니다. 아날로그 이펙터 세계에서는 그동안 거의 모든 제품들이 단일의 채널만을 지원하였습니다, 오버드라이브의 경우 예를 들어 게인, 톤, 레벨만을 장착하였거나 두 채널을 지원하는 일부 제품인 경우에도 채널 선택 스위치가 별도로 추가되어 중량과 부피의 증가가 불가피한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기술적으로 모든 처리와 제어를 아날로그로만 또는 디지털로만 이분법적으로 구현하였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이펙터의 경우 음향과 제어를 모두 소프트웨어로 처리하므로 값싸게 많은 기능을 구현할수 있습니다만, 아날로그 처리가 제공하는 특유의 '손맛'은 연주자의 필링과 기법을 그대로 잘 재현해주는 장점 덕분에 특히 라이브 현장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반면, 디지털 기기는 특수한  제품이 아닌한 '손맛'을 제공하기 어려운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 신제품개발을 위해 '아날로그로 음향을 처리'하고 신호전달 명령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로 제어하면서 하드웨어적 설계가 뒷받침되는, 통합적 기술을 적용할 수 있었던 배경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글로벌 개발팀의 구성 덕택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의 풋스위치로 바이패스는 물론 2개 채널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 전원이 연결된후 풋스위치를 짧게 누르면 녹색채널이 작동합니다. 다시 짧게 누르면 바이패스로 돌아가겠지요. 이때 짧게 누르는 대신 길게 누르면 적색 채널이 작동합니다, 이 적색채널에서 짧게 누르면 또한 바이패스로 돌아가고 길게 누르면 다시 녹색 채널로 돌아옵니다. 이렇듯 하나의 풋스위치로 두개 채널을 지원하는 방법은 세계 최초로 구현된 기능으로 내부에는 아날로그 음향처리와 철저하게 분리된 제어 목적만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내부에는 디지털기술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가 작동하고 있지만 사용자 경험은 철저하게 아날로그를 추구하므로 손으로 즉시 조작하는 놉의 직관적 사용성과 또각 거리는 풋스위치를 그대로 살리는 아날로그 기기의 친숙한 사용 감성 또한, 모든것이 디지털화해가는 피로감속에서 오히려 장점이기도 합니다.

설계자들은 연주자가 손맛을 살릴수 있는 아날로그 음향처리 방법을 채택하면서 진공관 앰프처럼 복수 채널 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하는 모든 이펙터에 듀얼 채널을 장착하였습니다. 오버드라이브의 경우 녹색채널에서 게인1+톤1+레벨1이 작동하고 적색채널에서 게인2+톤2+레벨2이 작동되도록 하거나, TMB를 가지는 오버드라이브에서는 디스토션/오버드라이브 계열에서 가장 중요한 미들을 조절할 수 있도록 미들놉이 장착된 채널과 미들이 꽉차게 고정된 채널로 나눠 구현한 것이 하나의 예입니다.

'듀얼 채널'은 동종기능의 이중화된 채널만을 지원하는 이펙터 제품뿐 아니라 이종의 2개 기능이 복합적으로 구성된 제품으로도 구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60년대 빈티지 퍼즈와 WahWah 같은 인벨롭 필터를 각각 따로 사용하거나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등 각 이펙터 사용상의 경우의 수를 세심하게 고려하여 2단 또는 3단 토글로 원하는 조합을 2개 채널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A/B 양채널간 선택기능 뿐 아니라 시리즈중 어떤 페달은 A->B, 또는 A//B 등 다양한 쓰임새를 제공합니다, 아래는 이종 듀얼채널 제품과 동종 듀얼채널 제품 중 한 예로 채널의 구성을 설명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음향을 구사하기 위해 기존처럼 저전류의 9V전원만으로 구성하지 않고 18V와 같은 고전압에 고전류까지 필요로 하는 회로들이 개발되었습니다. LiberaToe 페달은 DC 9V(센터 네거티브)만을 입력받고 내부에서 18V로 승압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9V를 18V로 승압하면 5~10mA만을 제공하는 저가소자를 사용하는 제품과 달리 모든 LiberaToe 페달은 18V에서 최대 500mA까지 충분한 전류량을 활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류허용량이 충분한 9V 어댑터 또는 파워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LiberaToe 페달은 바이패스상태에서 원음을 있는 그대로 출력하도록 금피복된 고급 릴레이가 장착되는 '트루바이패스'를 구현합니다.

또한 조절놉 및 토글과 foot switch가 함께 장착되는 페달의 특성상 foot switch를 발로 누를때 조절놉이나 토글이 부지불식간에 변경되는 가능성을 방지하도록 조절칸과 foot switch를 분리하는 적절한 높이의 '레일'을 설치하였습니다,


LiberaToe 페달 규격: 크기 13.2x8x5.5cm(풋스위치제외측정), 무게 420g(페달종마다 최대20g까지 더 무겁거나 가볍습니다)

LiberaToe 루프 규격: 크기 28x15.5x5.5cm(풋스위치및핸들제외측정), 무게 1.7kg



4. 듀얼채널 페달의 조합 예

 보통 오버드라이브, 부스트 및 디스토션 중 하나 또는 둘이상을 사용하고 딜레이, 코러스 등의 시공간계 이펙터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 최소 4개 이상의 페달을 구성하게 되므로 각종 부가장비들의 부담이 추가됩니다.

  LiberaToe 페달제품군중 MonkHawk 또는 Luther와 Robofish 단 2종의 페달만을 사용하여 건조한 오버드라이브, 기름진 오버드라이브, 부스팅된 오버드라이브의 선택에 더하여 코러스, 트레몰로, 딜레이간 혼용의 다양한 조합을 모두 즐길수 있습니다.

  이유는 듀얼채널을 지원함은 물론 Robofish의 경우 3루프 2채널을 지원하는 간단한 프로그래머블 루프 기능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구성으로는 블루스부터 하드록까지 메탈을 제외한 거의 모든 장르를 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Luther, MonkHawk 대신 더 높거나 낮은 게인의 더티계열 LiberaToe 페달로 대체하거나 멀티이펙터역할의 Robofish를 개별 시공간계 LiberaToe 페달로 대체하면 보다 세밀한 다른 장르(재즈, 메탈 등)을 커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LiberaToe 페달들을 조합한 구성의 다른 예로서, Gnavatar를 통해 기존 사용중인 페달에 병렬기능을 구사하면서 앞단에 노이즈 저감 및 컴프레서 복합 기능을 제공하는 BaronAshura의 조합이 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펑키 톤을 창출하기 위해 퍼즈와 인벨로 필터가 함께 내장된 ProudAnus를 추가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베이스에 특화한 HolyBelly 이퀄라이저 겸 부스터와 앞단에 BaronAshura, 또는 ProudAnus의 조합도 훌륭하며 Gnavatar나 베이스전용 오버드라이브 Bentham(추후 출시예정) 또는 퍼즈와 컴프레서가 통합된 BearAss를 추가하여 4종을 함께 사용한다면 아날로그 베이스 이펙터 최강의 구성이 될것 입니다.

기존 페달보드에서, 리버브 효과와 함께 마치 스튜디오에서 전체 음향을 마스터링하는 효과를 보고자 한다면 Brever를 이펙터 체인의 종단에 추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리버브단독의 이중 채널지원으로 살짝 울리는 가벼운 리버브와 더 깊은 공간감의 잔향을 라이브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장점에 더하여 마스터링 효과 단독으로 또는 리버브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선택까지 다양한 옵션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스튜디오 음향 엔지니어의 지원을 받는 듯한 장점을 누릴수 있습니다.


5. 제품 브랜드 스토리

 기타리스트는 손만 바쁜것이 아닙니다, 계속 다양해지는 음향을 구사하기 위하여 더 많은 복수 이펙터를 동시에 눌러야 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프로 뮤지션들은 따라서 다수 이펙터들을 깔끔하게 바로 전환하기 위해 프로그래머블 루프를 채택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연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손가락에 좀더 많은 기량을 쏟으려면 발이 자유자재로 원하는 음색을 선택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자유를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발(Toe)에 자유(라틴어 Libera)를 부여하기 위해 브랜드 LiberaToe가 탄생하였습니다. LiberaToe는 이러한 철학하에서 지금 출시되는 듀얼채널 페달 제품군을 시작으로 앞으로 또 다른 혁신적 제품군을 계속 선보일 예정입니다.


6. 리워드 리스트

리워드명구성가격제한수량
듀얼채널 페달 장르별 추천 세트듀얼채널  페달 장르별 세트 4팩 중 선택583,000원10팩
듀얼채널 페달 오버드라이브/디스토션 페달2종듀얼채널 페달 오버드라이브/디스토션 5종 중 2개 선택296,000원20개
듀얼채널 페달 시/공간계 페달2종듀얼채널 페달 시/공간계 5종 중 2개 선택296,000원20개
듀얼채널 페달 유틸리티 페달2종듀얼채널 페달 유틸리티 4종 중 2개 선택296,000원20개
리워드명구성가격제한수량
4루프X2채널 프로그래머블 루프4개 루프 x 2채널 지원 프로그래머블 루프 본체 및 어댑터 각 1식209,000원10개
듀얼채널 페달 오버드라이브/디스토션 페달 1개듀얼채널 페달 오버드라이브/디스토션 5종 중 1개 선택154,000원50개
듀얼채널 페달 시/공간계 페달 1개듀얼채널 페달 시/공간계 5종 중 1개 선택154,000원50개
듀얼채널 페달 유틸리티 페달 1개듀얼채널 페달 유틸리티 4종 중 1개 선택154,000원50개
리베라토 페달 서포터 티셔츠M,X,XL,XXL 중 선택9,700원100개

리워드별 상세설명

Luther (오버드라이브)

Luther 오버드라이브는 Eric Clapton, Stevie Ray Vaughan등 레전드 록 톤부터 컴프레싱된 클래식 콤보앰프 톤과 Larry Carlton, Robben Ford등 재즈와 블루스 톤을 아날로그로 재현한 오버드라이브입니다. M*앰프, V*앰프, F*앰프와 D*앰프와 같은 대표 앰프, 그리고 TS-808과 굵은 게이지 조합이 만들어내는 특유의 써던 블루스 톤까지 5종의 톤을 2개 채널로 제공합니다. 각 채널마다 레벨, 톤, 드라이브가 1세트씩 마련되어 배킹과 솔로 등 목적에 따라 세팅된 톤을 배정할 수 있고 특히 적색 채널에는 Crunch놉이 장착되어 중고음역대의 크리스피한 정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폭넓은 톤 메이킹이 가능합니다.


Camus (오버드라이브)

Camus 오버드라이브는 클래식 오버드라이브를 완벽히 재현함과 동시에 폭넓은 톤 구현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레벨뿐 아니라 게인, 톤까지 완벽히 2세트로 제공되므로 2개 채널을 연주중 즉시 선택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오버드라이브나 디스토션을 부스트 하기 위해 낮은 게인으로 세팅한 채널과 자체 게인의 오버드라이브로 사용시 게인을 충분히 올린 채널을 각각의 용도에 맞게 응용이 가능하므로 2개의 오버드라이브가 프로그래머블 루프로 통합된 효과를 냅니다. 특히 빈티지 기기에선 다소 부족하였던 저음을 부드럽게 보완하는 Rawk놉을 비롯하여, Fat토글을 각 채널마다 할당할 수 있는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높은 헤드룸을 가진 오버드라이브 및 부스트 계열에서 최강의 성능과 기능을 자랑합니다.

MonkHawk (오버드라이브)

MonkHawk 오버드라이브는 블루스와 하드록에 특화한 오버드라이브입니다. 자체 게인 채널을 구비하지 않은 진공관앰프의 클린채널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크런치톤을 아날로그로 구현하여 기타 고유의 음질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블루스 고유의 크리스피 보이스를 더해주어 고품질 기타의 청량한 톤을 온전히 잘 받아줍니다. 다른 LiberaToe시리즈처럼 듀얼채널을 지원하므로 레벨, 톤, 게인 모두 2채널이 탑재되어 백킹과 솔로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고음역대 또는 전영역대의 주파수를 부스팅시키는 부스트 놉을 조절하여 2개 채널을 모두 또는 선택적으로 부스트하는 토글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므로 모두 4종의 색감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Fire Sword (디스토션)

Fire Sword 디스토션은 대형 진공관 파워앰프와 스피커박스가 대음량을 출력할 때 발생하는 자체 디스토션을 구현한 이펙터입니다. 프리앰프부와 파워앰프부의 서로 다른 진공관별로 가장 가까운 특징을 갖는 소자를 각각 배치하여 클리핑소자에 의존하지 않고 진공관 7개가 발생시키는 앰프 디스토션을 그대로 아날로그로 재현하여 톤세팅에 따라서는 1-2개의 진공관 오버드라이브보다 나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진공관 특유의 탄탄한 미들을 hump시키거나 scoop하도록 TMB놉 3개를 간단하게 대치하는 전례없이 독특한 미들 놉을 장착하여 블루스, 하드록 및 클래식 메탈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으며 토글 위치별로 dry와 wet를 구분하여 선택할 수 있어서 미들놉과 토글스위치의 조합에 따라 컴프레스가 거의 없는 톤부터 매우 포화된 톤까지 폭넓은 게인량과 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Wrecker Valve (디스토션)

Wrecker Valve 디스토션은 클래식 마샬 이후 출현한 앰프들의 현대적인 하이게인 드라이브를 충실하게 시뮬레이션한 하이게인 디스토션입니다. 하이게인 드라이브들의 높은쪽 하이게인이 보통 보이는 퍼즈와 같은 성향은 제외시키고 펀치감있는 드라이브 성격만으로 재탄생시켰기에 다른 악기에 묻히지 않는 존재감을 발휘하여 줍니다. Green 채널과 Red 채널에는 각각 미들 놉 또는 Presence놉이 추가되어 각 채널마다의 다른 톤으로 세팅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Green 채널에서 미들을 스쿱시켜 백킹 채널로 사용하거나 험프를 만들어 단단한 리드톤을 만들 수 있고 미들이 full로 고정되어 있는 Red채널의 경우 Presence놉으로 앰프의 특성에 따라 고음부를 조절하여 적절한 미들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베이스놉에는 특별한 추가 기능이 있어서 4시 이후로 세팅하면 하이게인의 쓰임새에 맞게 초저음 대역을 극단적으로 강조할 수 있습니다.


Torpedo-1 (트레몰로 및 클린부스트, 인버터)


Torpedo-1 트레몰로는 60년대 빈티지 앰프의 트레몰로 톤을 순수 아날로그로 재현하였습니다. 2개 채널마다 속도, 깊이, 파형(wave)을 각각 제어할 수 있으므로 지금까지 아날로그 트레몰로가 구현하기 힘들었던 서로 다른 세팅의 실시간 선택 기능을 제공하는 특별한 아날로그 트레몰로입니다. 또한 트레몰로 톤에서 재현한 빈티지 클린톤이 그대로 적용된 클린 전용 부스트가 추가되어 있어 공간계열 이펙터를 적절히 부스트하는 용도로 활용가능하며, 위상을 반전시키는 invert기능도 제공하므로 effector chain안에서 위상을 변경해야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부스트와 invert기능은 앰프의 드라이브 채널을 오버드라이브하기 위한 용도가 아닌 이펙터의 출력을 있는 그대로 부스트하는 용도로서 트레몰로가 이펙터 체인의 후반부에 위치하는 특성상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AlterEgo (테이프 에코 시뮬 딜레이)

AlterEgo 딜레이는 테이프 에코의 따뜻한 빈티지 딜레이를 완벽히 재현한 딜레이입니다. Short Delay와 Long Delay의 2개 채널을 제공하므로 서로 다른 딜레이시간, 리피트, 믹스의 양을 실시간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2개 채널간 상호 tails기능 또는 롱 딜레이 채널만의 tails기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직렬 딜레이 기능이 장착되어 있으므로 리피트되는 음향을 long과 short채널로 믹스하여 독특한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고, 향후 출시될 전용 탭템포 스위치박스를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딜레이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미리 장착되어 있는등, 클래식 아날로그 딜레이에서 볼 수 없었던 많은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Tap tempo는 LiberaToe 시리즈의 플랫폼 제품군에 장착된 foot switch로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Copernicus (빈티지 클래식 코러스)

Copernicus 코러스는 80년대 클래식 코러스의 원형을 아날로그 그대로 살린 모듈레이션 이펙터입니다. 코러스에서 조절 가능한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으므로 원음과 모듈레이션된 음을 원하는 대로 믹스할 수 있거나 최종 믹스된 음의 톤을 조절하여 머디한 톤부터 날카로운 톤까지 커버가 가능합니다. 또한 앞단에 더티계열을 둘 때 종종 발생하는 원하지 않는 음량의 증감을 보정할 수 있도록 레벨이 장착되어 있어 균일한 음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른 LiberaToe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듀얼 채널을 지원하여 서로 다른 속도와 울렁거림을 선택할 수 있습ㄴ다. 인디케이터 LED가 속도에 따라 점멸되며 비브라토 효과와 더 깊은 코러스까지 다양한 모듈레이션 효과를 지원하여 활용 폭이 넓은 코러스입니다.

Brever (리버브 및 인헤인서)

Brever 리버브는 60년대 빈티지 진공관 앰프에 내장되었던 클래식 스프링 리버브 대역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다른 LiberaToe시리즈처럼 듀얼 채널을 제공합니다. 각 채널에는 리버브량을 조절하는 놉과 레벨이 장착되어 원하는 양의 리버브wet 음향과 전체 볼륨을 각각 제어할 수 있으므로 앞단의 다른 이펙터와의 볼륨 레벨과 잘 매칭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리버브 채널1에는 리버브의 잔향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Decay팟과 함께 잔향의 톤을 조절할 수 있는 톤팟이 추가되어 다양한 리버브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시그널 체인의 마지막에 위치하는 리버브의 특성을 활용하여 앰프로 보내는 마지막단계의 톤보정 기능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은 Red채널에서 마치 스튜디오 음반작업의 마지막 단계인 마스터링 작업을 연주현장에서 동일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토글 스위치의 선택에 따라 단독으로 또는 리버브의 뒤에서, 최종적으로 전체 톤을 마스터링할 수 있도록 합니다.


Robofish (시공간계 전용 멀티 이펙터)

Robofish 멀티이펙터는 시간계 공간계 이펙터의 대표적인 딜레이, 트레몰로, 코러스를 세미 프로그래머블 루프 형식으로 구현한 세계 최소형 시공간계 아날로그  멀티 이펙터입니다. 자주 사용되는 시공간계 아날로그 이펙터 3개를 필요에 따라 각각 on/bypass로 설정하여 Green채널 또는 Red 채널에 할당할 수 있으므로 이론적으로 bypass를 제외한 7가지 경우중 2가지 프리셋을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므로 전체 49가지의 조합이 가능합니다. 멀티이펙터 프리셋안에서는 딜레이 Tails기능이 동작하며, 트레몰로는 상당한 수준의 빠른 속도까지 구현하며 코러스는 Rate와 Depth 두 개의 놉 설정에 따라 비브라토 또는 깊은 울렁거림의 코러스는 물론 모두 4시 이후로 세팅할 경우 극단적인 효과까지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프리셋의 설정은 각각 Green과 Red용으로 사용되는 두 개의 DIP스위치를 단순히 올리기만 하면 On으로 동작하도록 직관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ProudAnus (필터 및 퍼즈)

ProudAnus는 인벨롭먼트 필터와 오토와와의 특징을 잘 녹여낸 필터부와 60년대 빈티지 퍼즈톤을 복각한 퍼즈부가 함께 내장된 듀얼 채널 이펙터입니다. 필터에는 고음과 저음을 토글이나 풋스위치로 실시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스크리밍 톤부터 와블거리는 톤까지 커버하여 기타와 베이스 공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퍼즈는 게르마늄 퍼즈와 실리콘 퍼즈의 장점만을 융합한 톤을 창조하여 부드러운 퍼즈부터 단단한 퍼즈까지 폭이 넓으며 임피던스 놉의 조절을 통해 끈적한 빈티지 퍼즈톤은 물론 디스토션이나 오버드라이브에서 처럼 바삭바삭한 톤까지 활용폭이 넓은 톤 메이킹이 가능합니다. 토글의 방향에 따라 2개 채널을 필터/퍼즈, 또는 필터의 하이/로우, 또는 퍼즈/필터->퍼즈를 선택하여 다양한 톤을 즉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BaronAshura (컴프레서 및 노이즈 서프레서)

BaronAshura는 컴프레서와 노이즈저감 기능이 통합된 듀얼 채널 이펙터입니다. 랙마운트 컴프레서에서 볼 수 있는 거의 모든 놉이 장착되어 압축율과 쓰레숄드 뿐 아니라 릴리즈, 어택 및 레벨을 제공하므로 연주장소에서 자주 필요로 하는 컴프레싱 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매우 긴 릴리즈시간부터 매우 짧은 릴리즈까지 커버하여 기타의 클린배킹과 베이스주법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어택놉의 위치에 따라 원음 그대로의 어택감과 서스테인의 장점을 적절히 믹스할 수 있습니다. 매우 훌륭한 노이즈저감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서스테인의 후반부에 발생하는 전형적인 노이즈를 자연스럽게 소멸시킵니다. 노이즈를 급격하게 제거하는 노이즈 게이트와 달리 감쇄 민감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노이즈저감 기능은 단독 사용이 가능하므로 디스토션과 같은 더티 계열의 이펙터 앞에 배치하면 각종 대기잡음 및 서스테인 잡음, 특히 싱글코일의 대기잡음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


Gnavatar (3루프 병렬기)

Gnavatar 병렬루프는 다기능 루프 겸 세미 믹서 이펙터입니다. 기본적인 목적은 두개의 외부 및 dry신호간 병렬 합성 기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토글의 설정에 따라 2개 루프를 각각 Dry와 병렬 합성 또는 2개 루프만으로 병렬 합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Dry까지 합쳐 3개 루프를 합성하는 효과까지 구현이 가능합니다. Loop 2에는 위상을 역으로 만들어주는 invert 토글이 장착되어 반대 위상의 이펙터간 병렬 합성시 음향이 상쇄되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으며  SEND쪽으로 보내는 음량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체 시그널 출력을 조절하는 마스터 볼륨 또한 장착되어 있습니다. 토글의 선택에 따라 단순히 A/B loop기능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병렬기능의 구현에서 나올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이 채택되어 있어 창의적인 톤 구현이 쉽습니다. 외부의 이펙터로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센터 마이너스 DC 9V(100mA) 잭이 1구 마련되어 있습니다.

HolyBelly (베이스용 이퀄라이저)

  HolyBelly는 베이스를 위한 2채널 이퀄라이져 겸 부스트입니다.   토글 스위치를 올리면 녹색 채널은 EQ로 작동하며 다른 적색 채널은 EQ겸 부스트로 작동하므로 미들이 두드러지는 험프톤부터 로우와 하이가 강조된 스쿱톤의 주법까지 트레블, 미들, 베이스 3놉으로 세밀하게 조절하여 각 채널별로 톤 선택이 가능합니다. 토글을 내리면 EQ 겸 부스트 기능으로만 작동하여 녹색 채널에서는 미들을 정오로 세팅한 것과 동일한 양으로 고정되며 베이스와 트레블의 양에 따라 톤 세팅이 가능하며 적색 채널로 전환하면 미들을 추가로 조절 가능합니다, 쓰임새에 따라 총 4가지의 톤을 바로 만들어 낼 수 있으므로 베이스 연주에서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경우에 대응 가능한 필수불가결한 이펙터입니다.


LiberaToe L4 loop



LiberaToe L4 loop는 4개의 루프가 장착된 듀얼채널의 프로그래머블 루프입니다. 4개의 루프는 다른 LiberaToe시리즈처럼 두 개의 채널을 각각 가지고 있습니다. 각 루프는 A(녹색채널)과 B(적색채널)을 구분하여 선택적으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4개 루프끼리는 동시에 직렬로 사용가능합니다만 동일 루프안의 두 개 채널은 서로 배타적이어서 상호간 직렬로 사용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1번째 루프에는 녹색채널을 켜고 2번째 루프에선 적색채널을 켜는 경우, 1번째 루프안의 적색채널이 동일한 1번째 루프의 녹색채널과 직렬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여러개의 디스토션이나 오버드라이브가 장착될 경우, 디스토션끼리 직렬로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톤 활용도에 따라 어느 한 경우에는 하나의 디스토션이 작동하므로, 이론적으로 8개의 페달을 연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페달들을 연결하기 위한 send/return잭은 8쌍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LiberaToe L4 loop는 아날로그 페달 사용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기능을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3가지의 신호 라우팅 모드를 제공합니다.

파워를 연결했을 때 중앙의 버튼 스위치가 꺼져 있는것이 IM모드입니다. 각 루프의 풋스위치는 해당 루프의 이펙터를 켜거나 바이패스하므로 프로그래머블 루프가 없는 일반적인 페달보드처럼 보이지만 듀얼채널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는 기능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각 루프의 녹색 또는 적색채널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해당 루프의 버튼을 빠르게 두번 눌러 녹색과 적색 채널간을 서로 스위칭해가며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녹/적 채널간을 서로 스위칭하는 사용할 때, 바이패스하기를 원하면 풋스위치를 약 1초간 눌러 현재 채널에 연결된 이펙터를 바이패스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다시 풋스위치를 누르면 이전의 채널(녹색 또는  적색 채널)로 돌아가고 한번씩 누를때마다 다시 녹/적 채널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측의 첫 번째 루프 풋스위치를 3초이상 길게 누르면 중앙의 버튼 스위치가 녹색으로 바뀌며 Auto모드로 전환됩니다. Auto모드는 각 루프들이 서로 배타적으로 켜지도록 하여 어느 한순간에는 하나의 이펙터만 동작하도록 합니다. 한순간에 하나의 루프가 켜질 때 해당 루프의 녹색 또는 적색 두개 채널중 어느 하나를 미리 선택해 놓을 수 있습니다. Auto모드에는 또한 활용도를 배가시키기 위한 기능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풋스위치를 눌러 해당 루프를 켠후 동일한 풋스위치를 다시 한번 누른다면 녹색이나 적색채널로 설정되어 있던 해당 채널을 바이패스하여 dry음만 나오도록 할수 있습니다. 만일 해당 루프의 버튼을 빠르게 두 번 눌러 채널간을 전환하도록 해놓았다면 (녹 또는 적색으로 점멸함) 해당 풋스위치를 재차 누를때는 채널간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마치 8개의 이펙터들을 서로 배타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듯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우측의 첫 번째 루프 풋스위치를 3초이상 길게 누르면 중앙의 버튼 스위치가 적색으로 바뀌며 Mb모드로 전환됩니다. Mb모드는 Ambidextrous의 약어로서 양수겸장, 양손잡의 의미처럼 IM모드와 일반적인 프로그래머블 루프의 기능을 동시에 사용하도록 합니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머블 루프에서는, 하나의 풋스위치가 여러개의 이펙터들을 동시에 제어하는 장점이 있지만 그 상태에서 임시로 하나의 이펙터를 켜거나 끄게 하려면 일일이 그 경우의 수를 모두 프리셋으로 사전에 저장해두고 나중에 불러서 사용해야만 합니다. 프리셋과는 별도로 독립적으로 동작하는 이펙터를 제어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LiberaToe 플랫폼 시리즈에 구현되어 있는 Mb기능은 이러한 사용상의 귀챦음을 해결해줍니다. 예를 들어 V풋스위치에 2번 루프와 3번루프의 이펙터를 할당하여 프리셋으로 저장되어 있다면 임시로 1번 루프의 이펙터를 켜거나 끌수 있습니다. 당연히 1번 루프의 녹색 또는 적색 채널을 골라 켜거나 끌수 있음은 물론, 전언한 바와 같이 IM모드의 장점이 통합되어 있으므로, 만일 1번 루프의 녹색/적색 채널 간을 전환하도록 세팅해놓았다면 현재의 프리셋이 변함없는 상태에서 임시로 1번 루프의 채널을 번갈아 사용할 수도 있고 길게 눌러 잠시 1번 루프를 바이패스로 전환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프로그래머블 루프에서 3개의 프리셋을 설정하고 연주중 일일이 선택해야 하지만 LiberaToe플랫폼의 Mb에서는 1개의 프리셋과 직관적 기능으로처리할 수 있습니다.

LiberaToe L4 loop는 input버퍼를 켜거나 끌수 있는 토글스위치가 우측에 마련되어 있으며 output버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향후 출시될 L6 제품 시리즈와 결합되어 총 10개(4+6)의 루프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어할 수 있는 기능과, 향후 출시될 풋스위치박스를 별도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잭을 포함하고 있어서 미래의 확장성에 대비하였습니다,


(*) 가능한 생태친화적이며 생물분해성 재료를 사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선택할수 없거나 불가피한 경우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루스 4종팩- ProudAnus, BaronAshura, MonkHawk, Brever 4종 팩

블루스 4종 팩은 오토와우 및 퍼즈, 컴프레서 겸 노이즈서프레서, 펜더앰프의 크랭크업 시뮬 오버드라이브와 빈티지 스프링 리버브 겸 마스터링 인헤인서를 모았습니다. 블루스 팩은 소프트 블루스부터 하드한 블루스까지 각기 듀얼채널을 조합하여 수십가지의 톤을 창출하면서 기타리스트의 미묘한 피킹의 감도를 섬세하게 잘 살려줄것입니다.

록 4종팩 - BaronAshura, Camus, Luther, Robofish

록 4종 팩은 노이즈서프레서 겸 컴프레서, 부스트 겸 오버드라이브, 칠색조의 질감을 갖는 오버드라이브에 페달로 구현된 멀티 아날로그 시공간계로 구성되어 록 연주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톤과 질감을 듀얼 채널의 다양한 조합으로 탁월하게 표현해줄 것입니다.

메탈 4종팩 - FireSword, Wrecker Valve, Copernicus, AlterEgo 4종 팩

메탈 4종 팩은 80년대 헤비메탈톤부터 현재의 갈아마실듯한 게인톤까지 커버하도록 미들을 컨트롤하는 두종의 페달을 핵심으로 다양한 딜레이효과와 코러스음색을 추가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이 팩은 자체 게인뿐 아니라 앰프에 추가 게인 부스트역할까지 충실하게 제공할 것입니다.

재즈 4종팩 - BaronAshura, Luther, Torpedo-1, Brever

재즈 4종 팩은 청아한 음색은 물론 블루지한 질감부터 두텁고 따뜻한 톤까지 깔끔하게 연주하려는 재즈 플레이어에게 맞춤형인 팩입니다. 숙련된 엔지니어가 깔끔한 마스터링 효과를 더해주는듯한 결과를 만들어 드릴것입니다.

LiberaToe 서포터 티셔츠

 리베라토 페달은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되는 제품입니다. 최초로 펀딩하시는 서포터의 영예를 안으시도록 티셔츠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리베라토 로고와 서포터 text가 전면2도, 후면3도로 새겨진 고급 원단 티셔츠가 제작됩니다. 현재 디자인은 전면에 LiberaToe 브랜드, 후면에 대표로고와 브랜드 서포터가 포함될 예정이며 제작과정에서 약간의 디자인과 문구수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품명: 라운드 남녀공용 무지 반팔티셔츠
소재: 면 100% (17수)
크기: M, L, XL, XXL
세탁방법: 드라이크리닝 및 손세탁 권장
제조국: 베트남

7. 프로젝트 일정

1) 10월31일 : 프로젝트 시작
2) 11월 30일 : 프로젝트 마감
3) 12월 2일~5일: 리워드지불결제
4)10월 21일~11월 27일 : 리워드 제작
5) 12월 11일 : 리워드 발송 시작


8. 발송 안내 

- 리워드는 로젠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 12월 11일부터 하루에 2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카카오플러스친구, "듀얼채널 이펙터, 리베라토 페달" 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 해외배송인 경우, 배송비를 산정해야하오니 상기 카카오 플러스 친구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9.FAQ

Q. 배송은 언제 되나요?
A.  11월 30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12월 02일부터 12월 05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와디즈가 안내하는 링크 [카드 정보 변경 방법]를 참조해주세요. 이후 12월1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시작되어 12월 20일에 배송작업이 완료됩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안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