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417% 달성

20,897,845원 펀딩

220명의 서포터

해로운 과학자들 - 유사과학이 과학자를 고소하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12.31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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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과학은 우리 삶을 보호합니다. 과학은 사회의 합리성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유사과학은 과학을 흉내내는 농단이며, 방치하면 큰 피해가 발생합니다. 관찰하고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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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명의 서포터

해로운 과학자들 - 유사과학이 과학자를 고소하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12.31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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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5,000,000원
펀딩 기간 2019.11.28-2019.12.31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낯선 과학자의 외로운 싸움

과학자는 왜 사회를 바라보게 됐을까?

제 이름은 김우재입니다. 저는 제 인생의 대부분을 기초과학자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과학자로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구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냅니다. 저도 그런 과학자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과학이 가능하기 위한 사회적 조건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과학이 사회와 관계를 맺는 방식, 과학자가 자신의 연구를 통해 갖는 사회적 책임, 또한 사회가 과학을 지원해야만 하는 이유를 찾아 제 연구 외에도 많은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건 바로, 현대사회의 과학이 위기에 처해 있다는 자각 때문이었습니다.

현대사회의 과학은 '정부주도의 연구비 체계', '대학의 상업화', '거대 학술지 시장의 부패', '부익부 빈익빈의 양극화' 등의 문제로 인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사회에 확신시키지 못했고, 사회는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과학을 경제발전의 도구로만 생각했습니다. 과학의 위기는 언젠가 그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합리성의 위기를 불러옵니다. 위기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피해를 줍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원 최형섭 교수는 저의 책 <플라이룸>을 읽고 제게 '낯선 과학자'라는 별명을 지어주었습니다. 상아탑에 안주하는 과학자가 아니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제도권에 침투한 유사과학

과학의 위기가 초래하는 한 가지 문제는, 과학을 흉내내는 유사과학의 피해로부터 사회의 구성원들을 지켜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유사과학은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 삶에 침투해 들어옵니다. 

  • 특정 종교의 교리에 과학을 끼워 맞춥니다. 그런 억지논리로 무방비인 학생들을 교육하고, 교과서를 바꾸려 합니다. ex) 창조과학
  • 과학을 자신들의 사업에 이용하기 위해 왜곡하고, 자신들을 비판하는 과학자와 토론하지 않고 고소로 입막음을 시도합니다.. ex) 과학적 검증이 부족한 각종 수련법을 현대과학으로 포장하는 일
  • 과학적으로 전혀 검증되지 않은 의학적 방법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ex) 안아키 (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 백신거부운동

제도권과 공공의 영역에 들어와 선량한 시민에게 피해를 주는 유사과학단체들은 누가 어떻게 견제하고 모니터링해야 할까요. 놀랍게도 한국에서 유사과학단체의 피해를 모니터링하는 정부기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과학기술정책을 책임지는 정부기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기술정통부는  오히려 지난 4월, '초감각 인지능력 시연회'와 같은 초능력을 주장하는 사람이 총장과 연구소장으로 있는 단체의 컨퍼런스를 후원하려 했습니다. 과학계의 반발로 후원명칭 승인이 취소됐지만, 이 사건은 신경과학자인 저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가짜가 진짜를 고소하다

한 나라의 과학기술을 책임지는 정부부처가, 유사과학단체를 분별하지 못한다는건, 정말 위험한 일입니다. 과학과 사회의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평소에 이런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글을 써왔습니다. 그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최근 저는 뇌과학과 연관된 이상한 단체의 실체를 발견하고, 이들이 제도권에 침투하고 있는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유사과학으로부터 과학과 시민을 보호하려던 저의 노력은, 유사과학단체로부터 받은 4건의 고소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현재 4건의 고소를 처리중입니다

누군가는 시작해야 하는 싸움

과학은 열린토론으로 이루어지는 학문이며, 과학자는 다른 의견을 법으로 묵살하거나 권위로 짖누르지 않습니다. 저를 고소한 유사과학단체들은 이미 고소라는 행위로 스스로 과학자이기를 포기한 셈입니다. 이런 행태를 가만히 둔다면, 이들은 사회를 생각하는 과학자가 유사과학이 사회에 미치는 폐해를 비판할 때마다, 고소라는 행위를 통해 과학자의 입을 막으려 할 것입니다. 

이 싸움은 길고 외로운 길이 될지도 모릅니다. 제가 이들로부터 고소당했을 때, 과학자들이 모인 어떤 학회와 단체도, 과학기술정통부도 저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유사종교단체와 정의로운 싸움을 해왔던 변호사님의 도움으로 저는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당하는 고소를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얼마전엔 인생 처음으로 경찰서 조사도 받았습니다. 한국사회가 과학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저는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고소를 당하고 처음엔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 마음은 평안합니다. 이미 시작된 싸움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이 싸움을 한국사회에서 과학이 사회와 연결되는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이 후원해주시는 돈은 유사과학과의 법적 싸움과 이들이 사회에 끼치는 폐해를 모니터링하고 밝히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한국에서 태어나 자라날 아이들이, 유사과학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건강한 과학을 경험할 수 있는, 합리적 사회를 만들것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 #판례만들기 #유사과학모니터링 #과학기술인협회

유사과학단체가 그들을 비판하는 과학자를 고소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이번 펀딩의 첫번째 목표는, 유사과학단체가 과학자를 고소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이번 기회에 좋은 사례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변호사와 힘을 합쳐, 그들이 공공에 주는 피해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할 생각입니다.

유사과학이 공공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그 모니터링 작업에 시민들이 참여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펀딩의 두번째 목표는, 유사과학단체의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종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일입니다. 강의 시간에  교수가 학생들의 동의 없이 유사과학을 강의할 때, 공공의 장소에서 유사과학자가 피해를 주고 있을 때,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유사과학단체가 과학자 개인을 고소한 사건이 일어났지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도, 이런 문제를 사회에 알려야할 각종 과학학술단체들도 제게 도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문제의 연원에 과학이 정치에 종속된 오래된 역사가 여전히 한국 과학계와 과학자사회를 억누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유사과학에 대해서도 제대로 대응할 조직이 없는 한국 과학계의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은, 과학기술인협회를 만드는 일에서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펀딩의 세번째 목표는 향후 유사과학 등의 문제와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지위 등의 문제를 다룰 수 있는 '과학기술인협회'를 설립하는 것입니다. 과학기술인 개인이 회원이 되어 과학기술과 사회의 문제를 시민과 함께 다루어나갈 수 있다면, 앞으로 적어도 유사과학단체가 과학자 개인을 고소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저처럼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발언하는 과학자가 고통받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 후원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작은 리워드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사회의 과학과 이 곳에서 자라나야 할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춤추며 걸어가겠습니다. 


리워드 리스트

  • 1만원: 김우재 교수 출판 강연회 무료 초대권을 드립니다. (100분 한정)
    • 김영사에서 2018년 출판된 김우재 교수의 책 <플라이룸>과 2019년 12월 출판될 새로운 책 <선택된 자연 (가제)>의 강연회는 2020년 2월 중에 펀딩에 참여하신 회원들을 대상으로 안국역 김영사 서울 사무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 김영사 서울 사무소 오시는 길: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63-3 (우)03052 [지번]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17 전화 02-745-4823 팩스 02-745-4826
      • 오시는 길                
        - 대중교통 : 지하철 안국역(3호선) 2번출구 - 2번 마을버스 - '안국선원.삼거리'에서 하차 - 맞은편 '김영사'(도보 1분)
    • 강연회 세부계획
      • 강연제목: 모델생물 그리고 생물학의 현장
      • 강연시간: 강연 1시간, 질문 및 답변 30분, 작가 친필 서명 30분 (총 2시간 예상)
      • 강연일시: 펀딩 이후 1월 중 김우재 교수의 신간이 출간되면 연락처로 안내해 드립니다.
      • 강연회는 2020년 2월 이후 시작해서 약 10회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 5만원: 김우재 교수의 출간예정 도서 <선택된 자연 (가제)>의 친필 서명본을 보내드립니다. (200분 한정)
    • 1만원 이상 후원자에게 제공되는 김우재 교수 출판 강연회에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강연회 정보는 바로 위 1만원 이상 후원 탭을 확인해 주세요.
    • 정가 15,000원 예상. 할인율 10% 적용 13,500원 상당.
    • 아래 이미지는 <선택된 자연 (가제)>의 대표 이미지로, 생물학의 다양한 모델생물들의 모습입니다.
    • 출판될 저서 <선택된 자연 (가제)>는 생물학의 역사에서 생물학자들에게 선택된 여러 모델생물의 역사와 그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대장균, 효모, 생쥐 등의 모델생물들에 숨겨진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좋은 과학교양도서입니다.
    • <선택된 자연> 목차
      • 들어가며: 몇몇 생물에 관하여
      • 1장: 모델생물의, 모델생물에 의한, 모델생물을 위한
      • 2장: 생명의 기본입자 박테리오파지
      • 3장: 대장균, 에스케리치아 콜리(Escherichia coli, E. coli)
      • 4장: 오래된 과학의 순교자 '제노푸스 Xenopus’, 아프리카발톱개구리
      • 5장: 광합성 연구 최적의 모델생물 '클라미도모나스 (Chlamydomonas reinhardtii)'
      • 6장: 먹을 수 있는 모델생물, 효모 (Saccharomycetales)
      • 7장: 붉은빵곰팡이, 생화학 유전학의 탄생
      • 8장: 애기장대(Arabidopsis thaliana): 잡초에서 식물학의 꽃으로
      • 9장: 옥수수 (Zea mays): 신화가 된 과학
      • 10장: 군소(Aplysia californica): 민달팽이와 프로이트
      • 11장: 개 (Canis lupus familiaris): 실험생리학의 주인공
      • 12장: 시조새 (Archaeopteryx lithographica): 고마운 창조론자들
      • 13장: 닭 (Gallus gallus domesticus): 치킨과 백신
      • 14장: 영장류 (Homo Simians): 정의와 원숭이
      • 15장: 플라나리아 (Planarian): 과학의 재현성 문제
      • 16장: 제브라피쉬 (Zebrafish: Danio rerio): 장기적 안목의 중요성
      • 17장: 집쥐 (Rattus norvegicus): 흑사병에서 독재까지
      • 18장: 생쥐(1) (Mus musculus): 우생학과 유전학
      • 19장: 생쥐(2) (Mus musculus): 연구와 정치
      • 20장: 토끼 (Oryctolagus Cuniculus): 과학과 계급
      • 21장: 비둘기 (Columba livia): 자연과 실험실
      • 22장: 고양이 (Felis catus): 고양이와 할머니
      • 23장: 양 (Ovis aries): 복제의 그늘
      • 24장: 돼지 (Sus scrofa domesticus): 숭배와 혐오
      • 25장: 벼 (Oryza sativa): 과학을 사용하는 방법
      • 26장: 개미와 꿀벌: 진사회성 곤충의 유전학
      • 27장: 모기: 새로운 초파리
      • 28장: 마모셋 - 생쥐를 대체할 사회적 원숭이
      • 29장: 암세포주: 인간이라는 이유로
      • 30장: 인간 (Homo Sapiens): 과학과 인본주의를 발명한 동물
      • 31장: 과학자 (Scientist): 곧 사라질 모델생물
      • 32장: 야생 속으로
      • 나오며: 모델생물이 바꾸는 생물학의 인식론
    • 2020년 2월 중에 발송을 시작합니다.
  • 20만원: 김우재의 <과학> 생각식당 이용권을 드립니다. <생각식당>을 참고하세요. (25분 한정)
    • 1만원 이상 리워드인 출판강연회 무료초대권을 드립니다. 생각식당에 오시면 5만원 이상 리워드인 김우재 교수의 저서에 친필 사인을 해드립니다.
    • 김우재 교수와 독대 혹은 3인 이하의 그룹으로 만나 커피와 다과를 즐기며, 평소 과학과 사회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방식으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평소 대학 혹은 대학원 진학 및 박사후 진로에 관심이 많은 과학도, 과학자와 과학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학생 및 부모님들은 이 기회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 '생각식당'은 김우재 교수의 친형 김우정 대표의 작품이며, 이번 이벤트는 김우재의 <과학> 생각식당으로 진행합니다.
    • 2020년 2월부터 후원자들과 스케쥴을 잡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38-23   도로명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81길 12 2층  역삼역 2번 출구 도보 5분   전화번호    02-797-0032    홈페이지     http://www.insightkitchen.net 
    • 생각식당 이벤트 세부계획
      • 2020년 2월 중 역삼역 근처 생각식당
      • 참석인원: 1인에서 3인까지 스케쥴에 맞춰 진행합니다.
      • 생각식당 소요시간: 1시간 30분 ~ 2시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간단한 소개
        • 과학에 대한 이야기
        • 상담자의 고민 상담
        • 삶의 활력을 위한 이야기 나눔
      • 간단한 점심 식사가 제공됩니다. (샌드위치 혹은 샐러드)
  • 50만원:글쓰기 개인 첨삭지도를 해드립니다. 선착순 10분께만 기회를 드립니다. (10분 한정)
    • 1만원 이상 리워드인 김우재 교수 출판 강연회 무료 초대권을 드립니다.
    • 글쓰기 개인 첨삭지도는 20만원 상당 리워드인 생각식당을 통해 2020년 2월 중 첫 만남을 진행하며, 이후 김우재 교수와 이메일과 스카이프 통화를 통해 10회의 글쓰기 개인 첨삭을 진행합니다.
      • 2020년 2월 중 후원자의 일정을 조율해 진행하며, 첫 만남은 식사를 포함해 1시간 30분 동안 역삼동 생각식당에서 진행됩니다.
      • 스카이프 미팅은 김우재 교수와 후원자의 서신교환을 통해 스케쥴을 정하며,  백미인을 통해 유료로 공개되었던 '김우재의 글쓰기' 내용의 실전편입니다.
    • 글쓰기 첨삭지도 세부계획
      • 2020년 2월 중 생각식당을 통한 첫 만남
        • 후원자가 원하는 글쓰기에 대한 대화 및 향후 글쓰기 첨삭지도 방향 결정
        • 후원자와 10회에 걸친 글 첨삭지도 스케쥴링
      • 이후 9회에 걸쳐 글쓰기 첨삭지도 시작 
        • 이메일을 통한 첨삭 (MS 워드의 리뷰 기능 사용)
        • 5회차에 스카이프 미팅 (중간 성과 미팅)
        • 10회차에 스카이프 미팅 (글쓰기 첨삭지도 마무리)
  • 100만원: 위에 적힌 모든 리워드를 드립니다. (5분 한정)
    • 1만원/5만원/20만원/50만원 리워드의 상세 설명을 참고하세요.

리워드 구성 요약

리워드명
가격구성
김우재 교수의 출판강연회 초대권1만원 후원시1만원- 김우재 교수의 신간 <선택된 자연 (가제)> 출판강연회 및 다양한 김우재 교수의 강연회 초대권 1매
김우재 교수 책 서명본 증정5만원 후원시5만원- 김우재 교수의 2018년 저서 <플라이룸> 혹은 신간 예정 <선택된 자연 (가제)> 중 1권 선택. 배송비 무료.
- 김우재 교수 출판강연회 초대권 1매 제공 (1만원 상당)
김우재 교수의 <과학> 생각식당20만원 후원시20만원- 김우재 교수와 독대 혹은 3인 이하의 그룹으로 과학과 사회에 대한 대화. 커피와 다과 제공.
- 김우재 교수 친필 서명본 제공. (5만원 상당)
김우재 교수의 글쓰기 개인 첨삭지도50만원 후원시50만원- 첫 만남은 김우재 교수의 생각식당으로 제공.
- 이후 스카이프 등의 온라인 미팅을 통해 10회에 걸쳐 글쓰기 첨삭지도.
- 김우재 교수 출판강연회 초대권 1매 제공 (1만원 상당)
위의 모든 리워드 제공100만원 후원시100만원위에 적힌 모든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모든 리워드 플러스 알파150만원 후원시150만원-위에 적힌 모든 리워드 제공
- 김우재 교수 강연 무제한 참석 가능 초대권
- 김우재 교수 ‘플라이룸’ 및 ‘선택된 자연’ 두 권 모두 친필사인본 선물
- 김우재 교수 생각식당 2회 이용권- 김우재 교수 글쓰기 첨삭 강의 (동일)

1. 프로젝트 일정

- 프로젝트 종료일: 2019년 12월 31일

- 결제일: 2020년 1월 2일 ~ 7일

- 리워드 발송일: 2020년 2월 말부터 시작됩니다.

2. 발송안내

  1. 출판강연회 초대권: 일괄발송 (2020년 2월 말 예정), 문자/이메일
  2. 김우재 교수 서명본: 일괄발송 (2020년 2월 말 예정), 택배 (예정 - 한진택배), 박스포장, 카카오플러스를 통해 배송관련 가장 빠른 문의가 가능합니다. (문의: 월~금 9:00~18:00)

3. FAQ :

Q. 펀딩에 참여한 리워드의 경우 양도가 가능한가요?
: 네, 펀딩에 참여한 리워드의 경우 양도가 가능합니다. 양도자하시는 분의 성함과 연락처를 카카오플러스 친구로 전달해주세요.

Q. 생각식당의 경우 연령 제한이 있나요?
: 아니요. 생각식당 리워드에는 연령제한이 없습니다. 누구나 오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