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시그니쳐 향기는? 대한민국 4계절 향기를 담은 캔들

프랑스엔 프렌치 라벤더, 불가리아엔 불가리안 로즈, 이집트 앰버, 호주의 유칼립투스, 스칸디나비안 우드.. 심지어 가까운 일본에는 체리 블로썸까지.. 다른 나라에는 길가에 핀 풀이나 들꽃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향기로 만들어 전 세계로 수출하는데 우리나라엔 왜 우리나라만의 시그니쳐 향기가 없을까요? 대한민국의 시그니쳐 향기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 지금 시작합니다.


우리나라의 시그니쳐 향기는? 대한민국 4계절 향기를 담은 캔들 시그니쳐

프랑스엔 프렌치 라벤더, 불가리아엔 불가리안 로즈, 이집트 앰버, 호주의 유칼립투스, 스칸디나비안 우드.. 심지어 가까운 일본에는 체리 블로썸까지.. 다른 나라에는 길가에 핀 풀이나 들꽃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향기로 만들어 전 세계로 수출하는데 우리나라엔 왜 우리나라만의 시그니쳐 향기가 없을까요? 대한민국의 시그니쳐 향기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 지금 시작합니다.

우리나라의 시그니쳐 향기는? 대한민국 4계절 향기를 담은 캔들
KR 7
14900 KRW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인 금액의 50%는 

요양시설과 고아원에 전달될 

4계절 캔들을 만들기 위해 사용됩니다. 

 

한국의 시그니쳐 향을 담은 "4계절 캔들"은 우리나라의 향이 퍼지는 기회이자, 소외된 이웃들도 향기롭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더욱 많은 분들의 참여는 더욱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의 다니엘 린데만씨께 한국의 4계절 향기를 선물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