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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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일상생활의 헬스케어를 추구하는 "우리하루"입니다. 허리쿠션 부문 네이버쇼핑 1위인 "큐어백"에 이어 우리하루 차량용 목쿠션 & 허리쿠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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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9.12.10-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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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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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허리쿠션 1위가 만든 차량용 목쿠션&허리쿠션

안녕하세요, 서포터 여러분!

인간공학전문가와 능력과 열정의 우리하루 팀원들이 함께하는 브랜드 “우리하루” 입니다. 

우리하루는 지난 3년간 등쿠션(허리쿠션)부분 네이버 쇼핑 1위 허리쿠션으로 많은 직장인분들의 허리와 바른 자세를 책임졌습니다. 

이번엔 운전자분들을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집요하게 개발한 차량용 목쿠션허리쿠션와디즈에서 처음 오픈합니다.

5년 동안 고집스럽게 허리쿠션, 방석만 파던 "우리하루"의 신제품 지금 시작합니다.

"왜 차량용 목쿠션은 없나요?"

2016년부터 차량용 허리쿠션을 판매하면서 “목쿠션” 개발 요청이 있었습니다. 우리하루도 사무실 뿐만 아니라 거래처를 오고 가고, 매일 아침 출퇴근하며 목 통증, 허리 통증을 겪는 여러분들의 이야기에 공감했습니다. 


일주일에 몇 시간 운전하세요?

하루 1~2시간.
우리가 일주일 동안 차에서 보내는 시간은 평균 10시간입니다.

헤드레스트가 필요한 이유.

Headrest = rest? or restraint?

혹시 Headrest의 rest를 rest(쉬다, 휴식)로 알고 계시지 않나요?

불과 50년 전만 하더라도(1960's) 국내외엔 헤드레스트가 없는 차량이 대부분이었습니다.

1960대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한 영화“Once Upon a Time in Hollywood”을 보면, 역시 헤드레스트가 없는 차를 타고 멋지게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러면 갑자기 왜 헤드레스트가 생겼을까요?
헤드레스트 없이 후방 추돌 사고가 나면 목이 심하게 뒤로 꺾여 경추 손상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고를 방지하고자 미국에서는 차에 헤드레스트를 설치할 것을 1969년, 법으로 정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첫 질문인  Headrest의 rest는 restraint(통제, 규제)의 줄임말입니다. 즉, 머리가 젖혀지는 것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죠. 그래서 헤드레스트는 머리의 높이에 맞춰서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런 헤드레스트&시트에 왜 쿠션이 필요할까요? 

시트에 쿠션이 필요한 이유.

1. 허전한 목

시트에서 몸과 분리된 유일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목부분입니다. 헤드레스트 높이를 조절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빈 공간이 생깁니다. 이 빈 공간이 커질수록 목의 부담도 커집니다.

2. 시트의 구조적 한계

자동차 시트는 주행 중 흔들리지 않는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그로 인해 시트의 허리 부분이 평평하거나 오목합니다.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자동차 옵션에 Lumbar support (요추지지대)가 있지만, 시트 가죽이 늘어나는 한계로 인해 만족할만한 서포트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허리를 추가적으로 서포트 해줘야 할 보조 제품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하루는 이렇게 개발했습니다.

프로젝트 목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2가지입니다.

첫째, 카넥 & 카백으로 편안한 드라이빙 즐기기
우리하루 팀원들을 비롯한 불편함을 겪었던 운전자분들의 편안한 운전을 위해 정성을 다해 개발했습니다.

둘째, 안전하고 올바른 시트 포지션 알리기
바르지 못한 시트 포지션으로 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사고로 인한 피해도 커집니다. 2,300만 자동차 오너들의 안전한 운전을 위해 올바른 시트 포지션을 알리겠습니다.

프로젝트 리워드

우리하루 카넥(CarNeck)


우리하루 카백(CarBack)


편안함은 디테일의 차이

1. 밀도 차이 : 목과 허리

시중에 판매되는 차량용 목쿠션과 허리쿠션의 쿠션감(밀도)은 같습니다.
밀도가 같은 이유는 크게 2가지입니다.

- 효율성

제조사 입장에서 밀도를 다르게 한다면, 제품 3개를 만들 수 있는 시간에 단 1개의 제품밖에 생산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비효율성 때문에, 타사는 목과 허리 부분의 폼 밀도를 동일하게 제작합니다. 

- 인간공학의 부재

신체와 시트의 구조, 그리고 안전 운전이라는 상황까지. 이러한 깊은 고민이 없다면 밀도를 달리해야 할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국내외 어디에도 차량용 목쿠션과 허리쿠션의 밀도 차이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우선 가장 편안한 쿠션감을 찾기 위해 5g 단위로 밀도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알아낸 중요한 점은,
"목과 허리의 쿠션감(밀도)은 달라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특히, 안전과 관련된 부분이라 정말 중요합니다.

목 부분은 후방 추돌사고가 났을 때 충격을 흡수해줘야 하기에 부드럽게 세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 허리 부분의 경우 상체의 하중이 허리와 엉덩이 쪽으로 가기 때문에, 보다 단단한 느낌의 경도가 되어야 쿠션이 쉽게 꺼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허리를 받쳐 줄 수 있습니다.

우리하루는 손이 많이 가고 제작 비용이 증가하더라도, 편안하고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카넥(115kg/m³)과 카백(90kg/m³)을 각각 다른 밀도로 제작합니다. 

2. 고밀도 메모리폼

왜 고밀도 메모리폼이어야 할까요?

  • 밀도가 높을수록 내구성이 뛰어나,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푹 꺼지지 않고 사용자의 체형에 맞춰 든든하게 받쳐줍니다.
  • 외부의 강한 충격을 잘 흡수합니다.

우리하루의 폼은 고가의 매트리스에 준하는 고밀도로 국내에서 제조합니다.

국내 생산시설에서 제작되는 우리하루 폼

3. 인간공학적 설계

척추의 압력과 피로를 낮추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답은 몸과 등받이(시트)의 닿는 면적을 최대화해서 하중을 분산시키는 것입니다. (출처: New In Vivo Measurements of Pressures in the Intervertebral Disc in Daily Life, 1999) 

정상적인 척추는 굴곡이 있습니다.

목(오목) - 등(볼록) - 허리(오목)

만약 목(오목)과 허리(오목)가 볼록하게 튀어나오면 디스크(척추 추간판 탈출증)과 통증이 발생할 확률이 증가합니다.
문제는 목 부분의 서포트가 없고, 시트의 등받이가 평평해서 목과 허리에 빈 공간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헤드레스트와 목 사이 공간

헤드레스트와 경추 사이의 빈 공간

성인의 머리 무게는 4~5kg입니다. 이 머리를 온전히 지탱하는 것은 바로 목입니다. 앉은 자세에서 목을 받쳐주지 못하면 목 주변의 근육이 힘을 지속적으로 쓰게 되고 경추의 압력도 높아져 여러모로 목이 피곤하거나 아픈 상황에 놓입니다.

빈 공간을 메꿔주고 편안하게 목을 지지해주는 카넥


헤드레스트와 운전자를 고려한 인간공학 디자인

카넥은 헤드레스트와 목 사이의 빈 공간을 없애고, 목에 닿는 면적을 최대화합니다. 그로 인해 목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줍니다.

시트와 허리 사이 공간

시트와 허리 사이의 빈 공간

일반 시트의 경우 편평해서 허리의 오목한 부분을 받쳐주지 못합니다. 버킷 시트의 경우엔 오목하기까지 해서 허리(요추)가 뒤로 튀어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버킷 시트는 디자인과 주행 안정성 외엔 다 불편하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쿠션이 두껍거나 얇다면, 피팅감이 떨어져 이질감이 느껴지거나 지지력이 약해져 체중 분산이 안됩니다.

시트와 허리 사이 빈 공간을 메꿔주고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카백

허리와 시트의 구조를 이해한, 적절한 쿠션감과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실현합니다.

디자인

1. 고민 

돋보이거나 사이즈가 큰 디자인을 좋아하시나요?


카넥과 카백은 순정 인테리어와 최대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것을 목표로 디자인했습니다.

여기서 내부적인 고민이 생겼습니다.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위해서는 "가죽"을,
기능(통기성)을 위해서는 "메쉬"를 사용해야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시간 운전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갔습니다.


바로 택시 운전기사님입니다.

가죽으로만 된 샘플 VS 메쉬로만 된 샘플
을 들고 몇 번씩 거절당하며 택시 기사님들께 만족도를 여쭤봤습니다.
기사님들께서 3일간 사용 결과,

"메쉬"의 완승이었습니다.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자연스러운 디자인과 만족스러운 기능. 둘 다 만족시키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이번엔 일반인 운전자분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결과 1, 2, 3번 어느 것 하나 두드러진 표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둘 다 만족시킬 수 있도록 밀착 면이 많아서 땀이 많이 차는 부분인 허리의 중앙 부분을 메쉬로 하고 나머지 부분을 가죽으로 마감하기로 했습니다. (목 부분의 경우, 체중이 집중되는 곳이 아니기에 땀이 잘 차지 않아서 전부 가죽으로 마감했습니다.)


2. 색상(#블랙, #브라운)

가장 선호하는 색상인 블랙브라운 컬러로 맞췄습니다.

블랙

2019년형 싼타페TM 블랙 시트 적용



브라운

2016년형 올뉴쏘렌토의 브라운 컬러에 가장 가깝습니다.

디스플레이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2가지 컬러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추후 서포터님들의 의견을 받아 더 다양한 시트 컬러를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헤드레스트와 시트까지 생각한 찰떡 피팅감


혹시 목쿠션이나 허리쿠션을 설치했는데도 덜렁거린다거나 축 처져서 보기 안 좋았던 적은 없었나요?
차 시트에 꼭 맞는 목쿠션을 국내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VS

차이점이 느껴지시나요?
고무줄 벨트는 쉽게 늘어지고, 한번 늘어난 고무줄은 사용성이 떨어집니다. 오랫동안 튼튼하게 고정할 수 있도록 카넥에는 웨빙 스트랩과 벨크로를 적용했습니다.

1. 일체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제품들은 헤드레스트에 닿는 부분이 일자거나 뭉툭하게 되어있습니다.
차량용 목쿠션은 사람이 쓰는 제품이기 전에 차에 먼저 맞아야 합니다.

이렇게 딱 들어맞도록 완성했습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 흔들리지 않는 피팅감을 위해 

2. 실리콘 논슬립을 적용했습니다.

#실리콘논슬립은 우리하루 #큐어백엑스(방석)에서도 사용되었는데요. 

자사 제품(큐어백 엑스)에 동일하게 적용된 실리콘 논슬립 테스트

눈으로 보일 정도로 확실한 마찰력을 보여줍니다.
(자체 테스트 결과 실리콘 논슬립은 PVC 논슬립보다 마찰계수가 7배 높았습니다.)


3.“제 자동차 시트엔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저희도 차종별 헤드레스트와 시트의 크기가 다르면 어떡하나 생각이 들어 경차, 준중형, 중형, 대형, SUV의 시트의 사이즈를 실측했습니다. 그 결과, 차종에 따른 시트 사이즈의 차이가 거의 없음을 발견했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경차라도 체구가 큰 사람이 탈 수 있고, 대형차를 체구가 작은 사람이 탈 수 있기 때문 "시트 사이즈에 차이를 두기 어렵겠구나"라고 내부적으로 판단했습니다.


아래 보이는 사이즈 표로 시트에 적용이 가능한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의 시트에 따라 적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헤드레스트&시트 일체형 등)
지속적으로 더욱 다양한 브랜드와 차량에 적합한지 테스트하겠습니다.

CarNeck Specs
CarBack Specs
카넥, 카백의 디자인 등록출원

안전한 소재


우리하루 카넥 카백은 플라스틱 버클을 제외한 모든 소재(메모리폼, 원단 등)가 국내산입니다.

1. 환경부 인증 인조가죽

“피부에 닿는 제품인데, 아무거나 사용해도 될까요?”

시중에 "친환경 사용"이라고 말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국가에서 인증하는 친환경 인증은 하나뿐입니다. 바로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 환경표지 인증서"입니다.

환경표지 인증은

  • 국가에서 인증하는 단 하나의 친환경 인증서
  • 소재의 엄격한 기준으로 발급받기 까다로움
  • 발급 후 1년마다 갱신을 해야 하는 꾸준한 관리 필수
  • 학교나 관공서에서 요구하는 환경부 인증
    이렇듯 정말 안전한 제품에만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까다로운 인증입니다.



2. 방염

완성차 시트에는 방염 가죽이 사용됩니다.
그래서 카넥, 카백도 방염 가죽을 사용하였습니다.

불이 번지는 일반 가죽 VS 불이 꺼지는 방염 가죽

우리하루 방염 가죽은 완성차 내인화성 기준을 충족합니다.
내인화성(불이 붙었을 때 잘 타지 않거나 억제하는 성질)

방염성능검사 인증


3.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폼

라돈에 원인이 되는 모나자이트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즉, 제품에 라돈, 토론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밀폐 환경에서 측정한 실험 결과

(측정 기기 : 라돈 아이 / 측정시간 : 120분)에서도,
적정 기준치 4.0PCI보다 훨씬 낮은 0.17PCI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4. MDI 100% 메모리폼

구분TDIMDI
안전성낮음높음
화재취약함상대적으로 강함
제조원가저가고가
특징저밀도 고탄력 폼 제작에 유리고밀도 내구성 폼 제작에 유리

유럽에서는 TDI의 유해성이 라돈만큼이나 이슈화되어, 일부 국가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우리하루의 모든 폼은 유해 물질 배출이 거의 없는 MDI를 사용하고 있어 안전합니다. 포르쉐, 람보르기니, 벤츠, BMW 등 고급 자동차의 시트에도 MDI를 사용합니다.

생산과 품질

1. 생산 : 풍부한 곡선 표현이 가능한 몰드 방식 

메모리폼 제조방식은 크게 금형을 사용하는 몰드(mold) 방식과 폼블록을 대량으로 연속 생산하는 슬랩스톡(Slabstock) 방식이 있습니다.

슬랩스톡(slabstock) 방식은 연속으로 대량 생산한 폼블록을 절단기(2D)로 잘라 만드는 공법으로, 인체와 시트의 곡선에 맞는 3D 라인을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목과 허리 그리고 시트의 곡선에 맞게 디자인하기 위해 3D 표현이 가능한 몰드(mold) 방식으로 생산되는 우리하루 카넥, 카백은 CNC(Computer Numerical Control)로 정밀하게 다듬어진 금형에서 만들어지는 폼입니다.

2. 품질 :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이니까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과 4년간 함께하며 최고의 팀워크로 제품을 만들어나갑니다. 자재, 커버, 메모리폼, 완성품 검수 총 4차에 걸쳐 꼼꼼하게 검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하루의 카넥, 카백이 특별한 4가지 편안함/디자인/피팅감/안전한 소재에 대해 소개 드렸습니다.

올바른 시트 포지션

바른자세에 있어 카넥, 카백뿐만 아니라 올바른 시트 포지션도 필수입니다.


  1. 엉덩이를 시트 가장 안쪽으로 넣기
  2. 시야 확보된 상태에서 시트 낮추기
  3. 브레이크 페달을 끝까지 밟은 상태에서도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도록 앞뒤 조절하기
  4. 왼쪽 발은 풋 레스트에 단단히 고정하기
  5. 불편하지 않는 선에서 시트 등받이 각도를 세우기
  6. 어깨를 시트에 붙인 상태에서 손목이 핸들의 상부에 닿을 정도로 핸들과 시트 조절하기
  7. 핸들은 9시 3시 방향으로 잡고 팔꿈치가 90도에 가까운지 확인
  8. 헤드레스트를 자신의 머리 높이에 맞추기
  9. 머리와 헤드레스트 사이의 거리를 1~4cm 정도 두기

+마지막으로  #안전벨트 #필수


뭐가 이렇게 많죠...? 하실 수도 있지만 5분만 투자하면 평생 안전하게 운전하실 수 있습니다.
올바른 시트 포지션과 함께 카넥, 카백을 사용하면 바른 습관도 만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의 기준, 우리하루입니다.

우리하루는 생활 속 헬스케어의 대중화를 추구합니다. 일상의 작은 변화로 더 건강한 삶이 되도록 건강, 본질, 공유를 가치로 삼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타는 것”을 좋아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스쿠터가 타고 싶어 원동기 면허를 따서 신물을 돌렸고, 성인이 되어서는 2종 소형 면허를 따고 월급을 모아 클래식 바이크를 구매해서 투어를 즐겼습니다. 23살에는 다마스로 배달을, 26살에는 수동운전이 하고 싶어 120만원에 95년식 일명 “구아방”을 타고 다녔습니다. 최근엔 안전한 운전과 드라이빙 스킬을 배우기 위해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테크닉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렇듯 저는 바이크부터 자동차까지 “타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창업하고 얼마 되지 않아, 운동 중 목을 다쳐 목 디스크(경추 추간판 탈출증)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 후 운전을 할 때마다 목이 아파왔습니다. 그래서 차량용 쿠션 제품들을 여러 개 써봤지만 생각보다 편한 제품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인테리어와 어울리기보다는 튀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설치했을 때 덜렁거린다거나 불안한 모습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개선하고, 나아가 완성도 있는 제품을 만들어 저와 운전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즐겁고 편안한 운전을 하셨으면 하는 생각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펀딩 후원금 사용계획

펀딩 종료 후 펀딩 금액은 서포터분들께 만족스러운 리워드로 보답 드리기 위해, 카넥과 카백을 제작하는 데 쓰일 예정이며, 쿠션 컬러 확장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안전한 운전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리워드

리워드 구성

프로젝트 일정

| 프로젝트 오픈 : 12월 10일

| 프로젝트 종료 : 1월 27일

| 결제일 : 1월 28일 ~ 31일 (4일 영업일 동안 / 매일 오후 5시)

| 리워드 배송시작

리워드는 총 3차에 걸쳐 배송됩니다.

  • 1차배송 (스페셜) : 2월 초부터 순차 배송
  • 2차 배송 (울트라얼리버드, 슈퍼얼리버드) : 2월 말부터 순차 배송
  • 3차 배송 (얼리버드) : 3월 중순부터 순차 배송

배송 및 리워드 안내

Q. 배송비는 무료인가요?
A. 배송비는 우리하루가 부담합니다. 다만, 국내 도서/산간/제주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 란에 3,000원을 입력해주세요.

Q. 결제는 언제 이루어 지나요?
A. 1월 27일까지 펀딩이 진행되며, 프로젝트 성공 시 결제기간을 거쳐 리워드 발송이 진행됩니다. 100% 펀딩 달성 시, 펀딩 종료 후 영업일(주말/공휴일 제외) 총 4일간(1/28~1/31) 매일 오후 5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결제가 진행되는 4일간 잔고부족, 한도초과, 분실/정지 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월 31일 16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배송지 변경이 가능한가요?
A.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 문의하기] 혹은 우리하루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우리하루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점심시간 11시 30분 ~ 13시, 주말, 공휴일은 상담불가)

전화상담 : 070 - 8633 - 8599


Q. 지금 펀딩하면 리워드는 언제 받을 수 있나요?
A. 리워드 구성에 따라 스페셜은 2월 초, 울트라얼리버드와 슈퍼얼리버드는 2월 말, 얼리버드는 3월 중순으 3차례로 나누어 펀딩에 참여한 순서대로 CJ대한통운을 통해 배송됩니다. 정확한 배송일정과 배송 진행상황은 새소식 게시판과 SMS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리워드 발송일 변동이 예상되는 시점에는 즉시 변경된 리워드 제공일을 알려 드립니다.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안내’ 탭에서 교환/환불/AS 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FAQ

Q. 카넥, 앉은 키와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나요?
A. 앉은키와 신장에 따라 2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시를 참고하시어 사용자 편의에 맞는 방향으로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카넥과 카백, 모든 차량에 설치 가능한가요?
A. 카넥은 경차부터 대형 SUV, 1톤 트럭(포터, 봉고)까지 설치와 사용이 가능함을 확인했습니다. 추후 1.5톤, 5톤 등 트럭 종류도 확인해보겠습니다. 소형 트럭(라보)의 경우 기본 시트 높이가 낮아 신장 160cm 이하만 사용 가능합니다. 카백은 차와 상관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Q. 카백은 어느 위치에 놓고 사용해야 하나요?
A. 대한민국 성인 표준 체형에 맞도록 설계하여, 누구나 자동차 시트 위에 올려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Q. 카백은 고정 장치가 없나요?
A. 카백은 별도의 고정 장치 없이 자동차 시트 바닥 부분에 바로 올려 두고 사용해주세요. 등받이 부분에 미끄럼 방지 패드를 추가하여 별도의 고정 벨트가 필요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Q. 제품 세탁 가능한가요?
A. 가죽과 메모리폼의 소재 특성상, 세탁을 금합니다. 가죽 오염 시 부드러운 천으로 문질러 제거해 주세요.

Q.겨울철 외부 주차를 해놨더니 쿠션이 단단해졌어요.
A. 겨울철 외부에 주차 시 온도가 낮아짐에 따라 메모리폼이 조금 단단해질 수 있으나 사용하시면 사람의 체온에 의해 본연의 쿠션감으로 돌아옵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커뮤니티를 통해 메시지 남겨주시면 자세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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