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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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가방은 깔끔하면 불편하고 실용적이지 않다]라는 편견을 깨 드리겠습니다. 디자인은 미니멀하지만 기능은 멕시멈한 패딩 가방, 인사이드 아웃으로 일상과 생활을 책임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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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20.01.13-2020.02.02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벤트

[ 1+1 이벤트] 지지와 성원 감사합니다!

3분 만에 100% 돌파! 30분 만에 700%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포터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빠르게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펀딩 해주신 서포터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기위해 작은 이벤트 하나 진행하겠습니다!

펀딩하면 가방이 하나 더!

[오디너티 인스타그램 팔로우] 하러가기


  • 이벤트 기간 : 1월 13일 ~ 2월 2일 펀딩 기간 중
  • 당첨자 발표 : 펀딩 종료 후 2월 17일 프로젝트 내 새소식을 통해 공지
  • 사은품 발송 : 펀딩하신 제품과 함께 동일한 날짜에 동일한 택배로 발송됩니다.
  • 주의 사항 : 여러 개의 인사이드아웃을 펀딩하셔도 사은품의 수량은 1개로 고정입니다.  팔로우하신 본인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꼭 적어주세요!

프로젝트 스토리





화려한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단정한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간단한 외출에도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소지품을 챙기기
때문에 가방이라는 존재는 필연적으로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많이 담으려면 그만큼 많은 디테일이 필요하죠.



요즘 유행하는 헬멧백, 기능성 백팩등이 사랑받는 이유는
특유의 디자인 덕분에도 있지만 편하고 실용적임에도 있습니다.

그에 비해 정한 스타일의 가방들은 이쁘고 코디하기도 편하지만
기능(내부의 파티션)은 거의 없기 때문에 소지품을 들고 다니기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이런 불편함 때문에 기능성 가방을 택하려 나름의 타협을 하지만 디자인이라는 2%의 감성을 채워주지 못해 불편함을 참아가며 단정한 가방을 사용합니다.


가방과 지갑을 잘 만드는 브랜드 오디너티가 와디즈에서 데이아웃백을 성공 시켰던 이유기도 하죠.

이미지 클릭 시, 해당 페이지로 연결

2019년 여름, 일상과 여행을 책임질 샤코슈백, 데이아웃으로 서포터님들을  찾아뵈었었고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실용성과 덜어냄의 조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기에,
1년이 안되는 기간동안 10,000개나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는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도 모든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항상 귀담아 들으며, 지갑과 가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디너티는
Ordinauty 는 ‘Ordinary or the naughty’라는 슬로건의 약자로
일상 속의 ‘양면적 요소들의 조화와 균형’을 추구합니다.
‘기능’과 ‘외형적 아름다움’이라는 두가지의 균형을 통해
‘제품이 사람을 넘지 않고, 사용하는 사람에게 삶을 자주적으로 만드는 것에 대한 동기와 습관을 부여하는 제품’을 만들고자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상 그리고 출근까지 책임질 오디너티의 새로운 가방, Inside-out 

오디너티는 취향을 존중하며, 제품의 ‘아름다움’은 사용자들의 라이프 안에서 진정으로 조화롭게 사용될 때 나타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거의 매일, 수많은 물건을 담아가면 생활합니다.

등교길이나 출근길에
노트북과 충전기, 마우스가 필요하고
책과 서류들, 화장품과 같은 개인용품들,
작은 악세서리들,
봄가을에는 남방이나 가벼운 자켓,
심지어 요즘은 여분의 운동복이나 티셔츠까지 필요합니다.


Inside-out 은 일상속에서 그리고 우리의 출근길, 
그리고 여행과 같은 긴 여정속에서 활용 할 수 있는 가방이 되길 원했습니다.


때문에 오디너티가 추구하는 단정한, 미니멀한 외관을 가지고 있지만 내부는 가방이라는 실용주의에 입각한, 물건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하여  기능을 맥시멈으로 담아냈습니다.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분들을 위한,
실용적인 가방 Inside-out

와디즈 서포터 분들께 소개드립니다.


그전에 잠깐, 
[RECOMEND TO SPECIALIST]

본격적으로 Inside out 백의 디테일한 장점들을 소개하기 전에

실제 사용자의 시선에서
Inside-out백이 어떤 활용도를 가지고 있는지
우리의 의도대로 잘 사용 될 수 있는지
 

냉정하고 입체적으로 평가해줄 전문가에게 사용을 부탁했습니다.


ABOUT INSIDE - OUT BAG (일상을 고려한 디자인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국내에 숨은 패션 브랜드를 발굴하여 세상에 알리는 회사 스테디 대표 권다빈입니다.
저는 SSG, 샤넬, 제냐를 비롯하여 수많은 브랜드의 웹 콘텐츠를 제작해주고, 제품을 경험하며 많은 분들께 좋은 제품을 알리고 있습니다.


오디너티에서 와디즈에 처음 출시하는 Inside-out 백의 첫번째 사용자로써 객관적인 시선에서 가방의 매력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제 설명과 시선이 서포터님들의 펀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기대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가방

저의 모든 물건을 고를 때 첫 기준은
[비싸 보였으면 좋겠다]입니다.
쉽게 말하면 내가 선택한 [이 물건이 기대 이상의 값어치를 하길 기대한다]겠죠.

Inside-out을 처음 본 순간 이 가방 가격 꽤나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큼직한 크기 때문에도 있겠지만 가방 최전방에 자리 잡고 있는 트윌 원단의 퀄리티가 예사롭지 않았기 때문이 큰 거 같습니다. 도 높고 촘촘하게 짜인 트윌 원단, 담담히 자리 잡고 있는 은은한 코팅은 사용하기 좋은 가방이라는 인식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가방은 본디 튼튼하고 막사 용해도 무리가 없어야 한다는 제 철학에도 부합합니다.
실제 사용 시에도 오염 걱정이나 손상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막 다뤄도 걱정 없는 트렌디한 수준급 가방], Inside-out 의 첫 느낌을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3가지로 구성된 손잡이는 우리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습관을 대변하기 좋았습니다.
들고 다니기 좋은 가방은 메고 다니기는 불편합니다.
마찬가지로 메고 다니기 좋은 가방은 들고 다니기 불편합니다.


들고 다니기도 좋고, 매고 다니기도 좋은 가방을 만들기 위한 오디너티의 정성이 담긴 디테일인 것 같습니다.
목적에 맞게 탄생된 알맞은 길이들의 손잡이들은 들고 다니던 메고 다니던 불편함이 없습니다.

 

내면에 담긴 Inside-out 의 진가

이제 스타벅스 안전하게 갈 수 있습니다.

Inside-out의 진가는 내면에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던 디테일은 [패딩] 입니다.
보호의 기능을 좀 더 명확히 담고자 사용된 거 같은 정말 빵빵한 패딩은 비싸게 돈 주고 산 내 소중한 250만원짜리 맥북 프로13인치를  정말 안전하게 보호해줄 것 같았습니다. 


오랫동안 변함없이

이 가방에 가장 큰 매력은 토트백이지만 각이 잘 잡힌다는 부분에 있습니다.
고밀도의 캔버스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사용에 따라 풀기가 빠지며 흐물흐물해지기 마련입니다.
Inside-out은 패딩 처리+고밀도 트윌 + 코팅을 하였기 때문에 쉽사리 각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변함없이 그 모습 그대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부 스트링 디테일 또한 굉장히 유용하다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토트백은 잠금장치가 없는 오픈형 구조입니다.


그래서 가방 용량이상에 많은 물건을 넣으면 흘리기 일쑤죠. Inside-out은 트링 디테일 덕분에 용량이 초과하더라도 안전하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항상 수많은 짐을 가지고 다니는 저에게 있어 가장 알맞고 활용도 높은 디테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끝으로

깔끔한 외관은 기능성 가방에서 느껴지던 투박함을 덜어내어  부담 없이 들기 좋고, 출근길에도 무리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반전미가 느껴지는 내부는 현대인의 수많은 짐을 안정하고 쾌적하게 수납하기도 좋습니다.

토트백은 팔 길이에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영향을 받는 가방입니다.
Inside-out은 확실히 다양한 손잡이가 있어 이런 걱정에서 자유롭습니다.

담백함을 좋아하는 분들께 Inside-out은 좋은 선택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부터는 브랜드의 설명을 들으며 Inside-out에 매력어 더욱 흥건히 취해보시기 바랍니다.


단정한 외모지만 그 속은 화려한 Inside-out 백

  • 깔끔한 외관에 실용성을 챙겨줄 1개의 외부포켓

가방을 디자인하는 사람으로써 가장 답답한 순간은 바로
다 쓰지도 않을  ‘많고’ ‘크고’ ‘깊은’ 포켓들 주렁주렁 고리들 그리고 
이 많은것들이 전부 겉에 달려 있는 가방을 발견할 때입니다. 

디자인이 투박할 뿐더러 이 의미 없는 포켓들은 성가시기만 합니다.

그래서 인사이드아웃은 실제로 우리의 일상에서 '사용할만한 정도'의 포켓만 위치시켰습니다.
사용이 잦은, 핸드폰, 지갑 그리고 간단한 화장품을 소지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 그리고 사용자 습관을 고려한 전면부 포켓이 그 역할을 해줄겁니다.


  • 당연한 불편함을 해소시켜줄 3가지의 가방 스트랩

가방을 들다보면 한번쯤 겪었을 당연했을 불편함을 위해 고안된 Inside -out에서 가장 공들인 디테일입니다.

어깨에 메기 좋은 스트랩은 넉넉한 길이감으로 끈이 짧아 어깨를 누르는 통증을 없애고, 
어정쩡한 길이 때문에 메고 못하는 불폄함을 해소시켜줍니다.

손으로 들기 좋은 스트랩은 가방이 땅에 끌리는 불편함을 해소해 줄겁니다.


어깨에 메거나 크로스로 연출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크로스끈은 무거운 짐이 많은날,
긴 여정을 가는 길에서 빛을 발휘할 겁니다.


크로스로 메었을 시, 가방의 모양이 망가지지 않도록 D링의 위치를 알맞게 조정하였습니다.


'덜어낸' 외부와 대비되는
'담아낸' 내부

  • 의미 있고 필요한, 사용하기 좋은 내부 포켓


노트북 충전기와 보조 배터리, 마우스등이 들어가기 알맞은 포켓과 개인적이고 좀 더 안전한 보관을 할 수 있는 지퍼포켓은 훌륭한 사용감도를 제공해 줍니다.

  • 물건과 장비를 보호할 빵빵한 패딩

빵빵하게 내장된 패딩의 두께
가방의 모든 부분에 패딩처리

 Inside-out은 부에 폴리에스테르 4온스 패딩처리를 하였습니다. 신축성과 내구성이 좋고, 훌륭한 쿠셔닝 덕분에 물건을 보다 안전하고 걱정없이 수납 할 수 있습니다.


  • 더욱 안전하게 물건을 보관해줄 스냅과 스트링

급하게 뛸 경우 혹은 여행지에서 도난을 걱정하는 분들 위한 스냅 디테일 입니다.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물건을 수납해보시기 바랍니다.


  • 넉넉한 용량과 스트링 날개



여행과 같은 상황에서 가방 사이즈보다 더 많은 물건을
수납해야 할 경우를 위한 날개와 스트링 디테일도 있습니다.


많은 물건을 안전하게 담아내길 바랬습니다.
Inside-out 은 660x370x200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넉넉한 사이즈와 가방에 입체미를 부여하고 좀 더 많은 물건을 담아 낼 수 있게 하는 옆면과 밑면은 긴 여행시에도 불편함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17인치의 노트북까지 수납이 가능한 노트북 포켓은 더욱 안전한 보관을 위하여 
패딩과 스트랩을 추가, 걱정없는 수납이 가능합니다.


180일을 연구하여 탄생시킨 TWILL원단

OUT

소재 개발 및 제작에만 6개월이 넘는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기능성과 아름다움’ 두마리 토끼 모두를 잡아야 했기에,
기능적으로는 가볍지만 튼튼하고 부드러우면서,
디자인적으로는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윌 원단은 두 올 이상이 꼬아져 만들어졌기에 
일반 캔버스보다 두껍고 올이 치밀하고 촉감은 아주 부드럽고, 마찰, 구김이나 잔주름에 강합니다.
원단이 주는 고유한 느낌 덕분에 색의 감도가 뛰어나
고급스러우며 특유의 사선 조직감에서 세련됨까지 느껴집니다.

 우레탄 100% 코팅 가공을 더해
물에 젖지 않고 일상의 오염도 가볍게 닦아낼 수 있게 가공하였습니다.

* 아이보리는 디자인을 위해 우레탄코팅이 아닌 ‘PU코팅’을 진행하였습니다. 기능은 동일합니다.

IN

내부는 100% 나일론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나일론 원단은 낙하산에도 사용되는 원단으로 그 경도가 굉장히 탄탄하고,찢어짐이나 긁힘에 강해 내부원단으로써 제격입니다. 생활방수 또한 가능하여 간단한 물기는 수건으로 닦아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 그 외 디테일

외부 사이드와 내부에는 오디너티의 라벨이 들어갑니다.


스트랩 부분과 외부 포켓에는 이태리 소가죽을 사용하여 로고를 붙여놨습니다.
더욱 고급스럽게 Inside-out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Product

  • Black

  • Gray

  • Ivory

* 색상은 모니터 해상도, 화면 설정에 따라 상이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최대한 실물에 근접하게 촬영된 이미지 입니다.



남자 모델 : 190cm/65kg
여자 모델 : 163cm/44kg





프로젝트 일정

  • 와디즈 펀딩 마감일 : 2월 2일 
  • 리워드 제작 시작일 : 2월 9일
  • 리워드 발송 시작일 : 2020년 2월 15일부터 순차배송(일일 발송량 100개) 2월 31일까지 발송


배송 안내

  • 발송 방법 : 우체국 택배를 통하여 일일 100개(박스 포장)
  • 발송 일정 : 2020년 2월 15일 부터 2월 31일까지
  • 도서산간지역 배송 안내 : 추가비용 없음
  • 문의 채널 : 이메일 : ordinauty@naughty325.kr ,  전 화 : 070-4151-0325 (11시부터 17시 사이 응대 가능)


FAQ

Q. 교환/환불은 가능한가요?

펀딩의 특수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때문에 펀딩이 종료되기 전 신중하게 고민 부타드립니다! 단, 제품의 하자가 있을시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와디즈 메시지를 통해 필히 사진 첨부를 부탁드립니다. 최선을 다해서 안내 후 조치 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자세한 교환환불 AS 내용은 ‘펀딩안내’탭의 ‘교환/환불/AS’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Q. 추후 구매가 가능한가요?

넵 가능합니다. 6~8개월간은 와디즈 펀딩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이벤트 선물또한 없구요. 와디즈에서 첫 런칭인 만큼, 많은 혜택을 넣어놨으니 와디즈에서 그 누구보다 먼저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와디즈 펀딩 이유 및 펀딩금 사용 계획

오디너티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장르, 오디너티만의 장르의 가방과 잡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입니다. 우리 브랜드 취지에 처음을 만나는 곳, 와디즈가 더없이 잘 어울렸고 일전에 펀딩을 통하여 와디즈와 오디너티의 시너지를 경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또한 많은 서포터분들께 사용의 편의를 드리고 싶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펀딩금은 Inside-out과 다음 펀딩 프로젝트 리워드 개발에 사용 될 예정입니다.


메이커 소개


Ordinauty 는 ‘Ordinary or the naughty’라는 슬로건의 약자로
일상 속의 ‘양면적 요소들의 조화와 균형’을 추구합니다. 특히 ‘기능’과 ‘외형적 아름다움’이라는 두가지의 균형을 통해 ‘제품이 사람을 넘지 않고, 사용하는 사람에게 삶을 자주적으로 만드는 것에 대한 동기와 습관을 부여하는 제품’을 만들고자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