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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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2311% 달성

46,226,000원 펀딩

302명의 서포터

[설날 전 안심배송] 세젤예 보리굴비! 보리굴비가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01.14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21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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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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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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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다 똑같은 보리굴비 NO~ 내 인생 ‘찐’보리굴비가 돌아왔다! 하나 연잎덮고 둘 리얼 보리성분 넣고 셋 한땀한땀 비늘제거하고 넷 세젤예 선물포장까지~ 황금물고기먹고 새해엔 부자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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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전 안심배송] 세젤예 보리굴비! 보리굴비가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01.14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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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2,000,000원     펀딩기간 2020.01.03-2020.01.14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리워드 발송

[리워드 발송] 1차 발송분 송장번호 안내 드립니다.

서포터님들 오래 기다리셨죠? 

오늘(1월 17일(금))까지 발송한 1차 발송분에 대해서 송장번호 안내 드립니다.  

리워드 갯수가 여러 개라도  같은 주소로 발송 시에는 묶음 배송으로 송장번호가 1개가 됩니다.  예를 들어 5세트를 펀딩해서 2세트는 A로, 2세트는 B로, 1세트는 C로 이렇게 3군데로 배송시에는 송장번호는 총 3개가 되세요.

보통  도착하는 시간은 빠르면 발송 다음날 도착하고 늦으면 1~3일 정도 더 걸립니다.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셔요. 

받으시는 분의 주소가 가정집이 아닌 사무실이거나 학교, 사업장인 경우에는 주말동안 배송된 상품이 실온에서 방치될 우려가 있어서 오늘은 출고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배송 건은 일요일인 19일부터 발송 예정입니다. 일요일에 발송하면 빠르면 월요일부터 도착하게 됩니다. (명절 앞두고 있어서 특별히 주말 발송을 진행합니다) 

리워드의 발송은 17일(금)부터 21일(화)까지 이루어질 예정이에요. 택배사는 로젠택배 입니다 

기대를 잔뜩 하고 계실 서포터님들께 '역시 펀딩하길 잘했네...'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혹시 주변에 선물 받으신 분들의 반응이 좋으셨다면 꼭 저희에게 후기로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택배사: 로젠택배 

 

No서포터님 이름 휴대폰 뒤 4자리받으시는 분 이름송장번호 
1송지*1466이창*95707238163
2송지*1466송지*95713114976
3황인* 2039황인*95709192250
4하림*0389하림*95713114722
5하림*0389하림*95713114733
6Eunice_Ki*3697김미*95713114744
7강세*0196강세*95713114770
8박윤*5678김영*95713114781
9이지*0061이지*95713114792
10별난*8834김연*95713114825
11강세*0196강세*95713114836
12이혁*4747공다*95713114840
13도*4530윤도*95713114851
14김철*9998김철*95713114873
15김철*9998안정*95713114884
16김철*9998강주*95713114895
17김철*9998남기*95713114906
18김철*9998김지*95713114910
19김철*9998조재*95713114921
20김철*9998김승*95713114932
21김철*9998장영*95713114943
22김민*7804김민*95713114954
23이진*4010이현*95713114965
24별난*8834이현*95713114980
24김황*6599김황*95713114991
25김황*6599김은*95713115035
26김효*2830김효*95713115002
27라*3347김아*95713115024
28낡은*1746이재*95713115046
29보*7202김재*95713115083
30장경*3543장경*95713115094
31Hoyeon E*0692유호*95713115116
32다니*3493김춘*, 손옥*95713115120
33서뭉*1939서민*95713115131
34박하*0523박하*95713115142
35토마*1928장지*95713115153
36나*8640이기*95713115164
37루시티*1151이유*95713115175
38콩*3376이선*95713115223
39콩*3376이선*95713115234
40차순*4067차순*95713115245
41차순*4067차순*95713115260
42최은*7424최은*95713115271
43오블랙커*7090김순*95713115282
44박한*1812박한*95713115304
45김수*7676김수*95713115315
46June Kwo*0690권지*95713115330
47신규*2394신규*95713115352
48김승*3463윤정* 95713115363
49김승*3463김응*95713115374
50김찬*7328김찬*95713115385
51주*2184현주*95713115396
52최혜*2427최혜*95713115411
53소금인*1225권민*95713115422
54이유*0471강현*95713115433
55이유*0471안은*95713115455
56진주*6337오진*95713115466
57마리아7*0812류혜*95713115470
58마리아7*0812류혜*95713115481
590225이재*95713115492
60김동*2070김동*95713115514
61조윤*0513조자*95713115525
62유선*5589손기*95713115536
6340910*3319김영*95713115540
64정재*1123정재*95713115551
65정재*1123양다*95713115562
66정재*1123고미*95713115573
67정재*1123홍기*95713115584
68정재*1123차경*95713115595
69zkvmfcldht*8275유주*95713115606
70코스*5969방수*95713115610
71김재*7351김재*95713115621
72정애*7209황귀*95713115676
73하쿠형*8605민*숙95713115680
74하쿠형*8605민*라95713115691
75김효*5864김효*95713115702
76ok644648*8592심윤*95713115724
77김형*0693윤승*95713115735
78김형*0693김형*95713115746
79hy*4835임상*95713115750
80노진*8057노진*95713115761
81이영*8321이보*95713115772
82이영*8321이영*95713115783
83Seon Hwa *3666모선*95713115794
84Seon Hwa *3666강선*95713115805
85민선*7414민선*95713115816
86민선*7414정상*95713115842
87민선*7414고석*95713115853

프로젝트 스토리

와디즈 서포터님들, 그간 잘 지내셨어요?  지난 추석, 큰 사랑을 받은 일로의 부엌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추석 이후 정말 오랜 만에 인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어렵고 낯설었던 첫 만남, '진심으로 다가가면 결국엔 알아주시겠지'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첫 도전들...그런 저희에게 서포터님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지지는 정말이지 '보약' 그 자체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지난 펀딩 보러가기 ●

저희를 기억하고 다시 찾아주신 서포터 분들도 계시겠지만 처음 보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낯설어하실 분들을 위해  직접 펀딩해주신 분들의 리얼 후기와 일로미식회 쿠킹클래스에 참여해 주셨던 분들의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부모님 선물로 드리려고 펀딩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본인 것도 추가 펀딩하고 싶다던 서포터님,  신생 메이커인 저희를 믿고 거액의 대량 단체 펀딩을 해주신 서포터님,  이번 명절에는 온 집안 선물은 모두 연잎 보리굴비로 통일하시겠다던 서포터님,  그 모든 분들의 사연들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감사합니다. 

첫 만남에 많은 관심을 받아 두 번째 인사를 더욱 잘 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컸습니다.  그래서 어떤 모습으로 돌아와야 할까... 행복한 고민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새로워진 2020 연잎 보리굴비, 어떻게 업그레이드 되었을까요?

1차 펀딩때는 내장과 비늘을 모두 제거하는 방식으로 손질하였지만, 이번에는 비늘만 제거하고 내장은 제거하지 않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바짝 마른 생선인 보리굴비에서 내장을 제거하기 위해 생선의 배를 칼로 가르고 억지로 내장을 끄집어 내다 보니 살점이 손실되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굴비의 배 부분이 갈라져 있다 보니 찜기에서 찌면 생선이 흐물흐물 해서 크기가 작아 보인다는 몇 몇 서포터님들의 의견도 귀담아 들었습니다. 내장을 제거하지 않아 본래의 큼직한 크기가 더욱 돋보일 뿐더러 한 마리를 온전한 형태로 드실 수 있어 플레이팅도 더욱 예뻐집니다.   

펀딩에 참여하셨던 서포터 분들로부터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일로의 부엌함 박스!  전통 부엌 찬장의 모습에서 모티브를 따온 박스라 더욱 정감이 갔었는데요. 이번에는 더욱 단단해져 돌아왔습니다.

로젝트 매니저 외에 와디즈 전담 배송관리 담당자를  따로 지정 배치 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저가 한 번, 배송관리 담당자가 한 번, 실제 출고를 하는 출고팀장이 한 번 이렇게 배송 한 번에 총 3 번이 체크되고 확인하는 시스템입니다. 펀딩에 참여하시는 서포터님들이  늘어 날 경우를 대비해  배송 관리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명절 선물이니만큼  설 전에 무사히 받으실 수 있도록 파트너사인 로젠택배와 협력하여 필요하면 명절 전 주 토요일에도 배송을 할 계획입니다. 조금 더 꼼꼼하게 신경 쓰겠습니다. 

그거 아세요? 요즘엔 예전처럼 보리에 묻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드는 보리굴비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는거 ...

원래 보리굴비는 냉장고가 없던 시절,  우리네 조상님들이 굴비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 수개월간 해풍으로 말리고 보릿쌀독에 묻어 보관한데서 유래한 음식이라고 합니다. 보리가 제습제 역할을 하고 굴비의 숙성을 도우면서 일반 굴비와는 또 다른 구수하고 쫄깃한 맛을 내줘서 별미로 꼽힌 거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요즘에는 예전처럼 보릿쌀독에 묻는 전통방식으로 만든 보리굴비는 참 드물다는거...예전이야 냉장, 냉동시설이 부족해서 보릿쌀독에 묻었지만, 요즘은 냉장, 냉동기술이 많이 발전했으니까요. 하긴, 요즘같은 시대에 누가 번거롭게 항아리에 보리를 담고 굴비를 숙성하고, 그 누가 단 한 번의 젓가락질을 위해 수개월을 기다리겠어요? 어쩌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자연스러운 일일 거예요. 하지만 랜 기다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깊은 맛과 정성을 우리가 놓치고 있진 않을까요? 

사실, 연잎으로 굴비를 싸는 작업은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100% 수작업이에요. 한 마리 한 마리 싸야 하기 때문에 정성이 가득 들어갑니다. 보통 손이 많이 가는게 아니라 흔하게 팔 수 있는 제품은 아니에요. 일로의 부엌의 모태가 된 남도애꽃이 단순 유통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 직접 제조까지 가능한 회사이기에 가능한 작업이에요. 시중에서 연잎으로 싼 굴비는 마리당 1.8~2만원대에 팔리고 있습니다. 일로의 부엌에서 고오급~ 연잎 보리굴비를 일리있는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일로의 부엌에서 개발한 찐~ 한 100% 보리추출물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전통 방식 그대로 보릿쌀독에 굴비를 넣어 보리굴비로 만들어 볼려고 했어요. 실제 시도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런데 곰팡이가 피거나 나방이 생기는 등, 위생 상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어요.  현대적인 방법으로 위생적으로 만들면서 전통 방식처럼 보리의 구수한 맛이 담긴 보리굴비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경희대학교와 산학 협력으로 실제 보리보다 더욱 진한 보리추출물을 개발하여 보리를 숙성하는 방법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보리굴비의 맛이 더욱 진하고 구수해졌어요

보리굴비는 원래 맛은 있는데 손이 참 많이 가는 생선으로 유명하잖아요. 아무래도 집에서 해먹으려면 꾸덕 꾸덕 말린 굴비를 불려서 비늘을 긁어내야 하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죠. 하지만 일로의 부엌 보리굴비라면 걱정하실 필요 없으세요.  비늘을 한 땀 한 땀 사람이 긁어내고 깨끗하게 세척하여 포장하기 때문에  찜통에 올려 연잎을 풀어 이불처럼 덮어준 뒤 약 20~25분정도 찌기만 하시면 되세요. 냉동만두 찌는 법 아신다면 보리굴비도 찌실 수 있으세요. 

.  

연잎의 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있는 보리굴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에요. 일로의 부엌에겐 당연하지만 알고보면 세심한 포인트들! 

일로의 부엌에서는 맛, 크기, 가격 만족도를 따졌을 때 보리굴비 용으로 최적인 부세를 사용했어요. 황금 물고기라고도 부르는 부세는 껍질이 두껍고 지방이 많아 몇 달을 두고 말려서 꾸덕한 식감을 내야하는 보리굴비용으로는 최적의 식재료에요. 일반적인 굴비로 선호되는 참조기의 경우 크기가 작아 보리굴비용으로 몇 달을 두고 말리면 먹을 것이 없을 뿐더러 식감이 황태처럼 바싹 말라져 쫄깃한 식감이 떨어져요.

중국에서는 부세를 황어(黃漁), 즉 황금색 물고기라고 불러요.  부세를 먹는 것은 황금이 입에 들어온다하여 재물운이 좋아진다고 믿는데요. 2020년 경자년 새해, 서포터님들도 황금 물고기 드시고 부~자 되시길~   



사이즈에 관해서라면 걱정 마세요. 약 30cm 내외의 큼직한 보리굴비만을 사용하고 있어요. 큼직해야 맛도 좋고 온 가족이 오손도손 둘러 앉아 먹을 것이 있지 않겠어요? 특히, 이번에는 억지로 내장을 제거하지 않는 만큼 저희 보리굴비 한 마리의 큼직함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요. 

일로의 부엌 연잎 보리굴비는 2년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을 수십년 경력의 장인이 전통 섶장 (아가미에 일정량의 소금을 넣는 방법)방식으로 간을 해서 만들어요.  음식의 기본은 간! 특히 보리굴비에 있어서는 말할 것도 없죠. 2년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은 쓴맛이 사라지고 뒷 맛이 일품일뿐더러 위 사진에서 보듯 입자가 선명하고 뽀송뽀송해져요.  

혹시나 남아있을지 모를 잡내를 잡기 위해,  포도, 바나나, 수박, 딸기, 키위, 오렌지 등 다양한 과일을 발효시켜 만든 과일발효 유산균 소스를 넣어줬어요. 일로의 부엌에서 사용하는 유산균 소스는 전통 발효방법을 접목시켜 만든 100% 식물성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소스로 동물성 먹이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과일만을 유산균의 먹이로 사용해 만들어요.

 

일로의 부엌 제품은 판매 유통사가 아닌 식품 제조사에서 수제방식으로 직접 만든 제품이에요.  그것도 냉동 수산물 품목으로 HACCP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요. 깨끗한 환경에서 제대로 적법한 절차에 따라 만들고 있으니 믿고 드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일로의 부엌 대표 정미자입니다. 저는 약 28년동안 요리 연구가이자 한정식 매장 주인으로 살아왔어요. 한정식을 하다보니, 육/해/공을 넘나드는 한식의 다채로움과 맛의 깊이에 푹 빠져 살았어요. 제가 강남에서 남도 한정식집 '남도애꽃'을 운영할 때 생겼던 일인데요. 당시, 저희 매장에서 제일 인기있는 메뉴가 보리굴비 코스였어요. 당시만 해도 보리굴비가 그렇게 대중화된 음식이 아니어서 매장에서 보리굴비를 처음 드셔본 고객분들은 신기해하며 맛있다고 생굴비를 두릅채로 구매해서 포장해 가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런데 정말 백이면 백, 그런 고객분들께서 매장으로 전화를 주시는 거에요. '이거 어떻게 요리해 먹는거에요?' 그 때마다 요리법을 알려드리곤 했죠. 그러다가 이런 생각이 드는거에요.

옛날 어머님들이  오래된 정겨운 부엌에서 만들어 주셨던 전통 별미들...그런 전통 별미들도 편의점 간편식처럼 간편하게 만들 수는 없는걸까?

그렇게 옛날 부엌의 깊은 맛과 정성을 일상으로 일리있게 연결해보자! 라는 생각에 '일리있는 로컬부엌' 일로의 부엌이 탄생했어요. 반찬 부터 메인 요리까지 다양한 전통 한정식 별미들을 현대적인 간편식으로 만들고 있죠. 사실 '일로의 부엌'은 생긴지 이제 7개월 정도 된 작고 어린 브랜드에요.  그래서 저희의 여러 고민과 노력이 담긴 신제품을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소개드리고, 서포터님들과 함께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일로의 부엌을 키워나가고자 와디즈를 찾게 되었는데요. 지난 8월에 진행했던 펀딩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앵콜 펀딩으로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이번 펀딩으로 모인 소중한 후원금을 일로의 부엌이 앞으로 좀더 다양한 전통 별미 간편식을 개발하기위한 기반으로 삼고자 해요. 한정식이 어쩌다 특별한 날에만 먹는 고급 외식 메뉴가 아니라, 일상에서 다양한 형태로  좀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되는 그 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Q1. 유통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A1.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서포터님들에게 나가는 연잎보리굴비는 1월 1주차에 제조가 시작됩니다. 

Q2. 보관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2. 택배 받으신 후 바로 연잎 보리굴비만 꺼내 냉동실에 보관해주세요.  더덕고추장 굴비는 냉장실에 보관 부탁드립니다. 아이스박스와 아이스젤로 꼼꼼하게 배송해 드리오니 택배 중 다소 녹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안심하시고 수령 즉시 바로 냉동 냉장보관 하시면 됩니다. 

Q3. 부세조기는 국내산인가요?

A3. 보리굴비는 부세조기를 말려서 만드는데, 부세조기는 우리나라 서해(갯벌이 있는)에서 잡는 부세조기가 맛있는 부세조기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서해에서 부세조기를 잡기가 힘들기 때문에, 우리나라 서해안과 갯벌을 공유하는 중국에서 부세조기를 수입하여 영광에서 말린 부세조기를 사용합니다.

Q4. 여러 개 펀딩 할 수 있나요?

A4. 네, 가능합니다. 한 서포터님이 여러 개를 펀딩하여 배송을 여러군데로 하길 원하실 경우 기본 배송정보는 와디즈 시스템 상에서 입력하여 주시고 나머지 배송정보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알려주세요. 

Q5.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설 전에 받을 수 있나요? 

A5. 네, 설 전에 꼭 배송해드리겠습니다. 펀딩 완료 후, 결제 기준으로 순차적으로 발송 진행될 예정이며, 일일 최대 배송 수량을 고려하여 가장 신선하게 보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6. 일로의 부엌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A6.  일로의 부엌 인스타그램, 일로의부엌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