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진화된 마우스] 내 손의 구원이 될 대박적인 구름클릭!

Do you know 구름클릭? 살살 눌러도 충분한데 왜 힘들게 꾹꾹 눌러 클릭하세요? “지렛대 원리”를 적용해 가볍고 쫀득한 클릭감의 마우스를 만나보세요!


[가장 진화된 마우스] 내 손의 구원이 될 대박적인 구름클릭! 엘라스토

Do you know 구름클릭? 살살 눌러도 충분한데 왜 힘들게 꾹꾹 눌러 클릭하세요? “지렛대 원리”를 적용해 가볍고 쫀득한 클릭감의 마우스를 만나보세요!

[가장 진화된 마우스] 내 손의 구원이 될 대박적인 구름클릭!
KR 7
33000 KRW



리워드로 제공되는 [엘라스토 무선마우스]는 제품의 기획, 연구개발, 금형과 PCB 설계를 모두 [엘라스토]가 직접 완성하고, 금형의 제작과 사출은 국내 정밀사출금형업체에 외주, PCBA 제작은 중국 심천의 공장에 외주를 맡깁니다. 서로 다른 두 공장으로부터 받은 사출물과 PCBA는 우리나라에서 검수, 조립, 패키징까지 완료되는 공정을 거쳐 서포터 여러분께 전달됩니다.

[엘라스토 무선마우스]의 연구개발 과정에서 생긴 결과물들은 국내외 기술특허, 디자인 및 상표 권리를 출원 및 등록하였고, 현재까지 전세계에 유통되고 있는 비슷한 제품이 없습니다. 와디즈 서포터분들께 세계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매우 설렙니다. 이후 미국과 중국 등에 유통시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사용을 위해 2020년 3월 3일 KC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와디즈 펀딩을 통한 리워드는 리워드발송일 이후 1년간 무상 A/S를 해드립니다. 당사에서 직접 개발한 제품이므로 사후관리도 당사에서 직접 진행할 것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체험단의 솔직후기는 상단 메뉴 <커뮤니티> 탭에 체험단 서포터들이 직접 게재했으니 전문을 확인하세요!


직장인이라면 하루에 적어도 5시간은 사용하는 것






이렇게 생긴 마우스는 처음이야!
부드러운 휠링과 쫀득한 클릭감


구름같이 가벼운 클릭을 위해 태어난 '엘라스토 마우스'입니다. 이제는 살살 클릭하는 습관으로 자유로워지세요. 대박적인 구름클릭감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쫀득쫀득 ! 자꾸 누르고만 싶어지는 클릭 스위치

스크롤 압박을 만났을 때, 술술 굴러가는 마우스 휠











그게 마우스에도 필요합니다.

일반 마우스, 버티컬 마우스, 펜 마우스 등등 다양한 마우스가 탄생되어 왔습니다. 나에게 꼭 맞는 마우스를 찾고자 이런저런 마우스로 바꿔봤지만 아직도! 나에게 편안한 마우스를 찾지 못했다면? 

불편함의 원인을 진짜로 제거한 / 가장 진화된 마우스

살살 클릭하는 / 엘라스토 마우스를 만나보실래요?


마우스: 탁!!!    손목: 아야!!!!!


어떻게 잡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힘이 많이 드는지
주목했습니다



이렇게 잡아도, 저렇게 잡아도 해결이 안됐다면...

'잡는 방법'이 문제가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요? 클릭 그 자체를 바꾸면 어떨까요?




마우스가 쫀득한 구름클릭이 된다면
더 편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 사용하시는 마우스를 Click! 해보세요. 

손이 탁!! 하고 부딪히죠?



이 충격이 손가락, 손목, 하완까지 긴장을 유발하는 원인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바닥을 탁! 때리는 클릭은 충격 반작용으로 돌아옵니다.



이렇게 작은 충격이 별 대수냐고요? 네, 큰 문제입니다. 

단 한 번의 클릭은 손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클릭을 정말 많이 합니다. 사무 직장인이 하루 평균 3,000회 클릭한다고 합니다. 그럼 한 달 60,000회... 일년 720,000회...! 클릭하는 것이죠. 누적되는 광클릭에 우리의 손가락 관절과 연결되어 있는 손목, 아래팔까지 점점 상해를 입고 있습니다.


사실일까요?

'Whatpulse'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해 내가 하루에 몇 번 클릭하는 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메이커인 제 경우 컴퓨터를 적게 사용한 날 클릭수 3,200회, 일이 많았던 날은 7,000회 정도 기록됩니다. 

오픈예정 기간에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본인의 클릭 횟수 기록(최대 7,800회)을 보시고 충격을 받아 체험단에 지원하신 서포터들도 꽤 계셨답니다! 서포터님도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충격이 왜 생기냐면요!

상단 이미지처럼, 버튼 바로 아래에 있는 스위치가 가로막고 있기 때문인데요, 클릭할 때마다 손가락이 스위치에 가로막혀 딱딱한 것에 부딪힙니다. 장애물의 이름은 마이크로스위치(micro-switch)인데, 마우스의 찰진 ‘딸깍’ 소리가 바로 이 부품에서 나는 거랍니다.


▲ (좌) 표준적인 마우스, (우) 버티컬 마우스 / 붉은 원이 마이크로 스위치를 가리킵니다.







이렇게요!






지금 자각된 그것! ‘바닥을 때리는 마우스’를
사용할 때 생기는 긴장입니다.

바닥이 있으면 습관적으로 많은 힘이 들어갑니다. 기존 마우스의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긴장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래서 엘라스토는 충격을 없애기 위해 손이 부딪히는 장해물의 위치를 재배열시켜 바닥이 없는(bottomless) 구조로 제작됐습니다.


▲ 표준 마우스의 내부구조 (클릭감: 딱! 딱! 딱!!)

▲ 엘라스토의 내부구조 (클릭감: 쏙~ 쏙~ 쏘오오~옥)


손에 충격으로 인한 상해를 입히지 않으려면 마우스는 바텀리스(bottomless)여야 합니다!

그리고 한번 눌린 버튼은 탄성력으로 원상회복되어야 합니다. 엘라스토는 마이크로 스위치에 내장된 아주 작은 스프링 구조와 함께 엘라스토 구조 자체적으로 설계된 판스프링이 2중으로 작동해 '힘 최소화 + 반발력 유지'라는 특징을 모두 고려한 마우스입니다.



전격 비교 분석의 시간,
그래서 스펙이 어떻게 다를까요?


마우스의 역사 속에서 외관 변화는 있었습니다. 그 산실이 여러분의 최애 마우스로 자리잡았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아직도 내 마음에 쏙 드는 마우스를 찾지 못하셨다면, 내부구조가 완전히 다른 마우스를 만나보시는 게 어떨까요?






어↗? 뭐야?!?! 대박!!!!


감탄을 불러내는 기분 좋은 탄성력을 제공하는 엘라스토 마우스. 

직접 만져보지 않으면 도저히 상상이 안 가시겠지만 많은 테스터들과 만나보며 이 느낌을 가장 적절히 표현했던 단어는 ‘쫀득함’이었습니다. 어째서 쫀득하냐고요?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마이크로스위치를 딸깍~ 작동시키기 위해 필요한 최소의 힘(동작력, operating force)은 60-100g이라고 스위치 제조사가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렛대의 원리>에 의해 엘라스토를 클릭하기 위해 필요한 힘은 스위치 동작력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힘을 살짝만 줘도 된다는 것이죠! 

그 이유는 현존하는 거의 모든 마우스에서는 손가락의 힘이 가해지는 지점(힘점)과 스위치가 눌리는 지점(작용점)이 거의 일치하는 반면, 엘라스토에서는 [받침점~작용점 간 거리 : 받침점~힘점 간 거리  =  1 : 2]이기 때문입니다. 


▲ 지렛대의 원리 기억나시나요? (좌) 표준적인 마우스, (우) 신개념 엘라스토  마우스


아래 실험을 한번 보시겠어요?



노란색 연필은 "엘라스토 마우스"와 유명 타사의 마우스를 번갈아 가며 좌클릭을 실시합니다. 조건은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만 클릭버튼을 누르는 것입니다. 양쪽 마우스를 클릭할 때마다 컴퓨터 화면에는 '딸~깍 소리날 때까지 요구된 물리적인 힘의 크기'가 그래프 상으로 나타납니다

실험의 결과로 일반 마우스를 사용할 때는 "엘라스토 마우스"를 사용할 때보다 2배로 많은 힘을 요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힘을 절반으로 줄여 클릭할 수 있다면, 하루 4000번 클릭해도 손의 불편함은 훨씬 경감됩니다.

각 마우스에 장착된 마이크로스위치의 사양은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마우스 내부에 마이크로스위치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엘라스토 마우스"는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한다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

이렇게 "엘라스토 마우스"의 클릭은 아주 가볍게 구름클릭을 하셔도 충분하답니다~!






일반적으로 스크롤휠을 돌리면 기어가 물리는 듯 드르륵드르륵 소리가 납니다. 휠의 마찰까지 줄이기 위해 "엘라스토 마우스"에는 기계식 엔코더가 아닌 광학식(optical) 엔코더를 장착해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스크롤 할 수 있습니다. 




3D 프로그램으로 작업하시는 분들, 유레카!입니다. 휠클릭하려면 정말 죽을 맛이었죠? 엘라스토는 가운데 버튼에도 지렛대 원리를 적용시켜 휠클릭까지도 편안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손가락을 휠에 살짝 올려두면 되니까 다른 손가락과 손목은 쉬고 있어도 됩니다.

그래서 "엘라스토 마우스"로 작업하다가 원래 보유하고 계신 마우스로 바꿔 작업하면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네ㅜ'라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한 번 건넌 강을 되돌아가지 못할 겁니다 :)

3D 작업을 하지 않더라도,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휠클릭으로 링크를 '새 탭/창에서 열기'를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모르셨다면, 효율을 높이는 꿀팁이랍니다!




이 모든 원리는 기계식 키보드 '구름클릭'에서 착안되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 써보셨나요 hoxy?


Do You Know 구름타법?

기계식 키보드 유저들은 키감, 반응속도, 동시입력 등의 장점 때문에 기계식 키보드를 좋아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키의 중간까지만 눌러도 입력이 되기 때문에 보편적인 키보드에 비해 오랜 시간 타자를 쳐도 피로도가 덜합니다. 즉, 바닥까지 깊게 누르지 않아도 되는 구름타법이 손가락과 손목에 유리합니다.



일반 키보드과 기계식 키보드에 쓰이는 스위치의 차이를 살펴볼까요?



일반키보드 스위치

기계식키보드 스위치

예시그림

러버돔 스위치

적축 리니어 스위치

스트로크 총 깊이

2mm

4mm

타자 인식 깊이

2mm

2mm

탄성 동력

러버돔의 고무

스프링

장단점

키보드 외관이 슬림함

바닥을 쳐야 타건 가능 = 손 다칠 우려

키보드가 두꺼움

바닥을 치지 않고 타건 가능 = 손 보호


쉽게 말해서, 기계식 키보드는 조금 눌러도 타자 입력이 가능하다는 거죠.

이렇게 스트로크 최대 거리보다 스위치가 작동되는 지점까지의 거리가 짧기 때문에 "구름타법"이 가능합니다. "구름타법"은 타자를 칠 때 바닥을 때리지 않습니다.




리워드 스펙


본체 크기 확인하세요! 리워드 컬러는 유광인 아래 사진과 달리 무광으로 배송됩니다.

(좌) 손목 주름~중지 끝까지 길이가 17cm인 여성의 손, (우) 20cm인 남성의 손

리워드 무보정 이미지

리워드 색상은 Matte Black(무광 검정색)입니다.

컬러는 실제 제품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리워드 구성품

① 본체  ② USB 리시버  ③ 전용 파우치  ④ AA 배터리 1개 (사진 속 듀라셀에서 타 브랜드로 변경 가능)







2년에 걸친 개발과 생산, 그리고 메이커 이야기

생산과정

엘라스토 마우스는 대한민국에서 개발하고 제조합니다.

연구개발과 설계는 저희 회사 [엘라스토]에서 자체적으로 완성했으며, 1년 8개월에 걸쳐 나온 결과물들은 국내·외 기술특허, 디자인 및 상표 권리를 출원 및 등록했습니다. 금형과 사출은 우리나라 정밀사출금형 전문업체에서 제작 진행하고 있으며, PCBA는 중국 심천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출물 후가공, 최종 조립, 검수, 패키징은 다시 대한민국에서 꼼꼼하게 진행합니다.

'손이 편안한 마우스'를 제작하고자 하는 일념 하에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공장을 찾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서포터님들이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한 가장 진화된 마우스를 위해 마지막 생산과정까지 면밀히 챙기겠습니다.


(좌측부터) KC 적합등록 필증, 특허증, 디자인 등록증, 상표 등록증


제가 사용하고 싶어 만들기 시작한 마우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세계 마우스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엘라스토]의 리더 고예운입니다. 사실 저는 알렉산더 테크닉(The Alexander Technique)이라는 몸 긴장해소 교육 프로그램을 지도하는 전문강사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 비해 긴장을 예민하게 관찰하는 편입니다. 마우스 사용 시에 야기되는 불편함이 바닥을 때리는 것에서 비롯됨을 분석하고 나서 집에 있던 오래된 마우스를 ' 바닥을 치지 않도록' 개조해 사용해봤더니 손의 긴장이 확 경감하는 느낌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푸쉬버튼, 키보드 용 적축 스위치 등을 이용해 개조한 마우스들 (2018/06)


엘라스토 마우스는 사실 제가 사용하려고 만들기 시작한 마우스입니다. 국내외 전시회에 참여하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와디즈에서 처음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 각지로 공급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를 세게 누를 필요 없습니다. 구름처럼 가볍고 쫀득하게 클릭해도 됩니다. 


독일 뉘렌베르크 iENA 전시회에서 클릭압 시험을 시연하는 모습

중국 베이징 ICT Innovation Plaza에서 고예운 대표의 피칭 모습

(좌) 미국 인디고고 진출 위해 미팅을 가진 하드웨어 시니어 매니저와 당사 대표
(우) 중국 징둥크라우드펀딩 입점을 위해 만난 비주얼 디렉터와 당사 대표


와디즈 펀딩이유, 펀딩금 사용 계획


고작 마우스 때문에 내 손이 저리고, 쑤시고, 힘들어서야 되겠습니까?


그 동안 제조사들도, 소비자 나름대로도 이런저런 해결책을 강구해왔습니다. 그립감 개선, 40~80°로 손목 각도 변경, 손목보호대 활용...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아직도 해결되지 않을까요?  

문제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엘라스토의 몸 전문가와 기술 전문가가 연구분석한 기존 마우스의 문제는 (1)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것, 그리고 (2) 충격이 생기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당사가 등록 및 출원한 특허인 무충격 바텀리스 구조와 탄성력을 이용한 엘라스토 마우스는 '정말로 살짝 클릭해도 되며 부딪힘 없이 클릭할 수 있구나'를 여러분께 경험시켜드릴 것입니다. 

엘라스토는 우리나라에서 개발되어 전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와디즈를 통해 국내의 얼리어답터 서포터 여러분께 가장 먼저 선보입니다.

서포터님의 응원이 담긴 후원금은 리워드를 제작하는 데에 사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벌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의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이 문의주고 계시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 출시를 위한 개발비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FAQ

Q1. 버티컬 마우스가 좋다던데?

버티컬 마우스(손목을 책상 평면으로부터 수직으로 세우도록 위치시키는 마우스)는 악수하는 듯한 자세가 손과 아래팔의 꺾임을 방지하여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클릭하지 않을 때 말이죠. 

그.런.데. 엄지를 떼고 버티컬 마우스를 클릭할 수 있나요? 어렵습니다. 반드시 검지와 엄지가 함께 작용해야 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을 계량적으로 연구한 *논문에 의하면 pinching (엄지와 검지가 맞닿으며 힘을 주어 물건을 집거나 누르는 동작)이 pressing (단순 누르는 동작) 동작에서보다 손목터널압력이 2배 가량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즉 꼬집는 동작이 오히려 손가락 마디를 연결하는 힘줄이 구부러지면서 손목터널의 압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클릭/드래그 동작을 할 때는 아이러니하게도 버티컬 마우스가 일반 마우스보다 더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버티컬 마우스도 일반 마우스처럼 클릭 시 손가락이 딱딱한 스위치에 부딪히는 구조로 손에 손상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 * 인용 논문: Keir, P. J., Bach, J. M., & Rempel, D. M. (1998). Fingertip loading and carpal tunnel pressure: differences between a pinching and a pressing task. Journal of Orthopaedic Research, 16(1), 112-115.)

통증클리닉을 운영하는 한 의사 선생님의 블로그에 손목터널증후군 관련 논문들이 정리되어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여기)를 눌러 읽어보세요 :) 


Q2. USB 리시버를 분실하면 어떡하죠?

와디즈 서포터의 경우 USB 리시버를 분실하셨다면 마우스 전체를 재구매하지 마시고 당사를 통해 무상으로 새로운 USB 리시버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펀딩내역증빙 必 / 펀딩종료일 이후 1년 6개월간 유효)

사무실 등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엘라스토 본체를 여러 리시버와 페어링하려고 할 때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여러 기기를 페어링할 때는 가급적 한 개씩 순차적으로 진행해주십시오.


Q3. 펀딩 전반에 대해 궁금해요!

[프로젝트 일정]

- 프로젝트 종료일: 2020.04.19 일요일

- 결제일: 2020.04.20~2020.04.23 매일 오후 5시

- 리워드 발송 시작: 2020.05 말

 

[결제 안내]

펀딩을 하시면 결제예약상태로 유지되다가 펀딩 종료 후 2020.04.20 17:00에 결제가 진행됩니다.

결제정보의 변경은 펀딩 종료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가 실패한 경우, 최종 결제일인 2020.04.23 16:30까지 <마이페이지>에서 카드변경을 하실 수 있으며 변경하지 않으실 경우 펀딩이 취소됩니다.

 

[배송 안내]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2020.04.19까지 펀딩이 성공하면 4일간의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가 제작됩니다.

CJ대한통운으로 발송되며, 5월 마지막 주에 1일 300개씩 펀딩 순서대로 순차발송될 예정입니다. 배송일 관련 공지는 <새소식>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도서산간 지역으로 배송 받으시려면 리워드 본품과 함께 <도서산간 추가배송비(3,000원)>을 추가로 펀딩해주세요.


[리워드 및 배송 관련 문의]

옵션/배송지 주소/결제 정보의 변경: 펀딩 종료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 가능합니다.

그 외 문의: ① 카카오 플러스친구 [엘라스토]로 채팅 또는 ② 펀딩 페이지 상단 메뉴의 <커뮤니티> 댓글로 남겨주세요.

 

[AS 정책]

펀딩금의 반환

와디즈 펀딩금 반환 정책에 따라 리워드에 하자가 있을 경우 리워드 제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펀딩금 반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펀딩 안내> 탭을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교환 및 수리

와디즈 펀딩을 통한 리워드는 하자로 인한 문제에 대해  리워드 발송일 이후  1년간 무상 AS를 진행합니다. (펀딩내역증빙 必) 당사에서 직접 개발한 제품이므로 사후관리도 당사에서 직접 진행할 것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발생한 초기 하자에 대해서는 본 AS정책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1. 보증 기간: 리워드 발송일로부터 1년 무상 AS
  2. AS 규정: 수령 후 초기 하자가 아닌, 사용 중 발생한 하자에 대하여 1:1 교환
  3. AS가 불가한 경우:
    ① 보증기간 이내일지라도
    - 단순 변심의 경우
    - 메이커를 통한 교환/AS 접수 절차 없이 임의로 반송한 경우
    - 메이커 이외의 사람이 고의적으로 수리 및 개조하여 고장이 발생한 경우
    - 제품의 하자가 아닌 외부 요인에 의한 경우
    ② AS 요청자 정보와 와디즈 서포터 정보가 불일치하는 경우
    ③ 와디즈 플랫폼 탈퇴, 아이디 분실 등의 사유로 펀딩내역(펀딩일자, 리워드명) 증빙이 되지 않는 경우
  4. AS 접수 방법: 아래 접수처를 통해 1:1 상담 후, 교환 또는 수리 진행
  5. AS 접수처: 카카오 플러스친구 [엘라스토], 엘라스토 대표전화 (02) 587-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