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복아! 700만 그루 나무를 부탁해~~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우리나라 복사지의 10%만 재생복사지로 바뀌면 날마다 760그루의 나무가 살아납니다. 지구를 살릴 뿐만 아니라 품질까지 인정받은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재복이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사)작은것이 아름답다

우리나라 복사지의 10%만 재생복사지로 바뀌면 날마다 760그루의 나무가 살아납니다. 지구를 살릴 뿐만 아니라 품질까지 인정받은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재복이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재복아! 700만 그루 나무를 부탁해~~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KR 7
10000 KRW

10,000원으로 받을 수 있는 보상품으로 재생용지 노트 "빛의 정원"이 추가되었습니다!



1만원으로 재생복사지 250매 3권 + 스티커 + 재생노트 빛의정원(1권)이 함께 발송됩니다. 지금까지 참여해주신 분들께도 함께 전달되니, 아래의 보상품 부분을 참고해주세요.

 

 


사용하는 복사지의 45%

출력한 그날 버려진다는 사실을 아셨나요?


 

우리가 가장 자주 마주하고 소비하는 종이 에이포 복사지.
그 흔하디 흔한 에이포 복사지를 나무로 환산하면 7백만 그루에 해당됩니다. (우리나라 한 해 사용량 기준)

그러나 긴 시간을 견뎌온 나무가 우리에게 종이로 왔다가 사라지는 시간은 하루도 되지 않습니다. 하얗게 표백된 반짝이는 종이를 선호하고 허투루 종이를 쓰는 동안 지구의 숲은 그만큼 싹쓸이 벌목으로 파괴되어 갑니다.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가 있습니다. 

 

종이. 아예 안 쓸 수는 없으니 이왕이면 숲을 죽이지 않는 대안을 생각해야겠죠.

재생종이로 만들어진 복사지가 있다는사실을 아셨나요?

재생복사지, ‘재복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답니다.




재생복사지는 한 번 사용한 종이(사용 후 고지)를 다시 사용해 만든 복사지입니다. 
한 번 사용한 종이가 40% 넘게 들어가므로, 그 만큼 새로 나무를 베지 않아도 되어 환경에 이롭습니다. 

 

 

 

 

 

 

그러나, 재생복사지...하면 떠오르는 여러분의 고민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해결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 질문들!


 

고민 #1

 환경에 좋은 건 너무 잘 알겠는데,  

 재생복사지로복사가 잘 되나요? 걸릴 것 같은데...



 

재생복사지를 사용해 보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똑같은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정말이요? 재생복사지인 줄 몰랐어요!" 

 

 

사무실에서도, 학교에서도 “재생복사지인줄 몰랐다”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사용해주신 분들은 복사지가 걸리는 등의 품질 문제가 없었고 사용하는 동안 큰 불편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맨 위의 영상을 보시면 그 흥미진진했던 실험카메라 과정과 재생복사지임을 알게 된 사람들의 반응을  모두 보실 수 있어요! 

 

 

일반 복사지보다 5g 가벼운 무게의 차이와 미묘한 색깔의 차이를 발견하신 몇 분 외에는

대부분은 복사지가 바뀌었는지도 잘 몰랐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이유를 묻자 이렇게 대답합니다.

      “복사만 잘 되면 되니까요.”     

 

 

 

재생복사지는 정부도 품질을 인증한 전문 복사지입니다.


  

정부가 품질이 우수한 재활용 제품에 부여하는 GR(Good Recycled) 인증 재생복사지는 12개 품질 규정에 합격한 제품입니다. 100매 넘게 연속 복사해도 복사 상태가 선명하고, 이중 급지 또는 걸림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을 통과해 품질이 좋습니다. 

 

표면 처리 기술도 날로 향상되어, 3년 전부터는 걸림 현상 등의 문제가 해결돼 품질에 대한 불만도 전혀 없다고 하네요. 

  

 

 

고민 #2   

 왠지 더러울 것 같아요. 

 몸에 해로운 물질이 들어가는 건 아닐까요?   

 

 

재생종이는 오히려 일반종이에 비해 화학물질을 덜 씁니다. 

또한 유해성 논란이 있는 형광증백제도 쓰지 않습니다. 

2009년 정부의 재생종이 유해성 검증 결과, 재생종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고민 # 3

 재생종이는 다 누런 색 아닌가요? 누런 색깔이 거슬려요.  

 


 

한번 사용한 종이(사용 후 고지)가 95% 들어간 재생복사지는 은은한 미색을 띱니다.

눈부시게 흰 일반 복사지와 색깔 차이가 확연하지요. 

그러나 한번 사용한 종이가 40% 들어간 재생복사지는 색깔 차이가 크지는 않습니다(왼쪽이 40% 고지율 재생복사지, 오른쪽이 나무로 만들어진 천연펄프 일반 복사지)

  

 

 

 고민 # 4

 왜 오히려 가격이 비싼가요?  

현재 재생복사지 가격이 일반 복사지보다 약간 더 높습니다. (10% 내 외) 종이 산업은 생산량이 늘어날 수록 단가가 떨어지는 규모의 경제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재생복사지 점유율 2.7%에서 10%가 되면 기존 복사지 수준으로 가격이 낮아집니다.

 

 

 현재 2.7%에서 10%가 되기까지 여러분 참여가 필요합니다.

숲을살리는 재생복사지캠페인에 참여해 주세요.

 

우리나라에서 쓰고 있는 복사지를 10% 재생복사지로 바꿔도 날마다 나무 760그루를 살립니다해마다 나무27만 그루가 살아납니다.


뿐만 아니라 재생복사지의 가격이 기존 복사지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가격에 대한 고민 없이 기업과 더 많은 사람들이 재생복사지를 더 쉽게 사용하게 되어 더 많은 숲과 나무를 지킬 수 있습니다. 

 



 

 

재복이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많이 사용해 주시고 사용하신 경험을 주위에 전해주세요!

앞으로 기업이 나서서 재생복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재복이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모금 금액 100만 원은

재복이 사용 경험 확대를 위한 재생복사지 구입 비용과

재생복사지 스티커 제작에 전액 사용됩니다.

 

 

목표 금액 100만원이 모두 채워지면

원시림을 지키는 5그루의 나무를 지킬 수 있습니다.

100명의 든든한 재복이 지지자가 생겨납니다.


이것은 작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을 통해 재생복사지 사용이 더욱 확대되고, 더욱 많은 숲과 나무를 지킬 수 있을 거에요. 함께 동참해 주세요!



 


 

 

* 배송은 2차에 걸쳐 진행됩니다.

1차: 1월 7일(수) - 1월 4일 (일) 12시까지 결제 완료되신 분

2차: 1월 30일(금) - 프로젝트 종료까지 결제 완료 되신 분

 

택배사는 로젠 택배이며, 송장번호는 문자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2차 배송 일자가 21일(수)에서 30일(금)으로 바뀌게 되었으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추가 보상품 

숲을 살리는 재생노트 "빛의 정원" 1권

 

[작은 것이 아름 답다]가 만든 숲을 살리는 문구인 재생 공책은 표지와 내지 모두 100% 재생 종이로 만들어졌으며표지에는 강상중 작가의 빛의 정원작품을 담았습니다.

 

 

강상중 작가는 존재의 근원을 묻는 회화 작업을 줄곧 해온 서양 화가입니다. “빛과 생명이 주제로 초자연적인 빛과 생명의 영원한 관계를 비유와 상징체계의 기하학적인 이미지로 표현해왔습니다


 

- 7mm 선이 그어진 노트

- 141 X 210 mm (가로 x 세로)

- 40 (80)


 

노트에 글을 적을 때 불편하지 않도록 360도로 모두 펼쳐볼 수 있습니다.

 

 

 

 

 

 

 

 (사) 작은것이 아름답다

 

 

(사)작은것이 아름답다는 1996년 창간한 우리나라 최초 생태환경문화월간지 <작은것이 아름답다>를 펴내고 있는​​ (사)녹색연합 출판전문기구입니다.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위한 생태환경운동을 일굽니다.


 월간 <작은것이 아름답다>를 창간호(1996년 6월호)부터 재생종이로 펴내는 것을 시작으로 19년 동안 재생종이 운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2007년 해리포터 7권(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 한국어판의 재생종이 발간, 2010년 중・고등학교 교과서의 재생종이 제작 결정, ‘재생종이로 만든 책’ 녹색출판로고 제작 등 우리 사회 의미 있는 결정을 이끄는데 기여해 왔습니다. 

 

 • 숲을 살리는 재생종이 누리방 www.green-paper.org

 • 작은것이 아름답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agagreen 

 • 작은것이 아름답다 누리방 www.jag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