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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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22% 달성

61,147,650원 펀딩

1,485명의 서포터

[미술관은 못가도 명화는 보고 싶다] 갤러리북 시리즈 3, 클로드 모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11.13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42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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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해외 미술관에서나 느낄 수 있던 모네 작품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책에 재현하다.

펀딩성공

122% 달성

61,147,650원 펀딩

1,485명의 서포터

[미술관은 못가도 명화는 보고 싶다] 갤러리북 시리즈 3, 클로드 모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11.13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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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50,000,000원
펀딩 기간 2020.10.04-2020.11.13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이전에는 작품페이지에만 사용했던 엠보싱 페이퍼를 모든 페이지에 유럽산 엠보싱 페이퍼를 사용해서 보조도판까지 아름다운 색감과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든 페이지 엠보싱 페이퍼 사용은 이전 갤러리북보다 두 배 이상의 작품 감상이 가능해졌습니다.

※대신 작품페이지를 뜯어서 활용하는 것이 어렵고, 이전 시리즈에 있었던 플레이북도 제작할 수 없게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모네는 살아 생전 정말 다양하고 많은 작품을 그렸습니다. 그는 풍경이나 사물에 빛이 비추는 찰나의 순간을 빠르게 그려내 '빛의 생동감'과 '빛을 만난 풍경'이 주는 색다른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당시에 새로운 미술 혁명을 일으켰던 '인상주의의 창시자'로 현재에도 '빛의 화가'라 불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클로드 모네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갤러리북으로 만나보세요

메인설명과 작품 24점, 보조도판 이미지 약 120점! 먼저 메인 작품들엔 어떤 작품들이 실렸는지 확인해보세요

세상은 정말 놀라운 예술 작품들로 가득합니다. 우리는 그런 예술 작품을 직접 보게 되면 경외감에 탄성을 지르기도 하고 때론 아름다움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놀라운 예술 작품들을 언제나 편하게 감상할 수 없는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작품과 관련된 많은 상품들이 실제 작품과 다르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원작의 감동이 느껴지는 상품을 누구나 쉽게 간직하고 즐길 수 있다면...'이란 생각이 갤러리북의 시작이었습니다.

저는 미술관을 일상처럼 찾아가는 유럽의 아이들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미술관에 걸린 작품을 상상할 수 있는 그런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더 이상 시각적인 감동을 전하지 못하는 인쇄 기술의 한계를 느끼고 인쇄 선진국인 독일로 떠났습니다. 현지에서 45일간 유명하다는 인쇄소는 모두 방문해보았지만, 그림을 그립답게 혹은 그림의 감동을 전하는 퀄리티의 인쇄는 인쇄 선진국 독일에서조차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죠, 나라도 시작해야겠다고...,

그리고 15년이 지나서야 갤러리북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인쇄 연구 6개월만에 1억원을 소진하고도 별 소득이 없던 고독한 여정은 계속되었습니다. 인쇄 테스트에 매진하면서 쫓겨난 인쇄소는 무려 100여군데가 넘었고 해외 미술관도 숱하게 방문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미친놈 소릴 들어가며 15년간 갤러리북 연구에 들어간 비용이 10억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림보다 더 그림같은 명화집, 갤러리북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더 나은 퀄리티를 위한 연구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인쇄 잉크는 C,M,Y(세가지 색)을 점(DOT)으로 배열해 혼합되어 보이게 만들기 때문에 색을 혼합하여 만드는 물감보다 표현 가능한 색역이 좁고, 낮은 발색을 가집니다. 이런 이유로 기존의 명화집들을 포함해 인쇄로 만들어낸 그림은 색감이 떨어지고 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우리는 물감처럼 다양한 색 표현이 가능한 인쇄 잉크를 만들기 위해 일반 안료보다 10배 이상 비싼 고가의 안료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갤러리북만을 위한 잉크를 만들었습니다.” 

“갤러리북에 사용한 엠보싱 페이퍼는 고가의 아트포스터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급 용지입니다. 이 용지는 일반적인 인쇄 용지보다 약 6배이상 가격이 높고, 잉크를 흡수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단점을 역으로 이용하면 마치 물감으로 직접 그린 느낌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용지 특유의 엠보싱(펠트) 무늬로 붓터치의 질감이 느껴지는 효과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수백번의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엠보싱 페이퍼를 이용하여 어떤 명화집에서도 경험할 수 없던 원작의 깊은 색감과 질감이 느껴지는 인쇄를 완성했습니다.” 

“인쇄는 망점(DOT)을 이용해 색과 명암을 만들어 냅니다. 이 망점(Dot)이 작고, 촘촘할 수록 해상도(퀄리티)는 높아지지만 정확한 색과 명암을 표현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해상의 망점에서 색과 명암을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마침내 loupe(루뻬_인쇄용 확대경)로도 잘 보이지 않는 망점을 이용해 더 부드럽고, 깊이 있는 인쇄를 완성했습니다.” 

“분판(Separation)은 인쇄에 주어진 조건(잉크, 용지, 망점, 인쇄기)에서 일반적인 퀄리티를 넘어서기 위해 꼭 필요한 인쇄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 기술은 국내에 전문가가 없기 때문에 해외 연구자료와 인쇄 사례 등을 참고하면서 연구와 테스트를 반복해야 했습니다.

오랜 연구와 테스트 끝에 갤러리북만의 새로운 분판(Separation) 데이터를 독자 개발 했습니다.” 

“인쇄 관련 연구를 마치고, 갤러리북 시리즈를 준비하면서 인터넷이나 해외 원서 등 많은 자료들을 참고 했습니다. 하지만 참고하는 자료마다 작품의 색감이 모두 달랐습니다. 그래서 원작이 있는 해외 미술관에 직접 찾아가 원작의 색감과 느낌을 확인했습니다.

직접 확인하지 못하거나 확인할 수 없는 작품의 경우에는 시기별 화가의 주된 색감을 비교하고 화법에 따라 변하는 시기 등을 분석하여 최대한 원작에 가깝게 재현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볼 수 있는 작품 해설이 아닌 미술관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도슨트 같은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국내 대표 서양미술사 작가인 김영숙 작가님과 함께 작품을 더 이해하고, 잘 느낄 수 있는 글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첫번째, 작품이 그려진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화가의 상황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두번째, 길지 않은 분량의 글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만 담았습니다.

세번째, 작품에 대한 높은 이해를 위해 보조 도판을 추가했습니다.

네번째, 미술관에서도 경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작품의 이야기를 포함했습니다. 

“미술관에서 가장 먼저 느낀 감동의 차이는 바로 크기였습니다. 원작의 크기에서 전달되는 감동을 온전히 전달하기는 어렵지만, 우리는 일반적인 제본에서 제작이 쉽지 않은 큰 사이즈로 만들었습니다. 2단 페이지는 약 60cm, 3단은 90cm에 이르는 펼침 페이지를 만들어 ‘가로로 긴 작품’이나 ‘연작’등을 담았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다양한 펼침페이지를 구성하여 디테일한 표현에서 오는 감동을 전달했습니다.”

“명화 작품들은 사진과 달리 가로형과 세로형의 다양한 모양을 갖고 있습 니다. 그래서 기존 명화집에서는 작품이 잘리거나, 두 페이지에 걸쳐있는 문제들을 정사각형의 판형으로 해결하여,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담았습니다.


두 페이지를 넘어가는 와이드형 작품은 가능한 펼침 페이지를 만들어 책의 중간을 가로지르는 편집을 최대한 배제하였습니다.” 

“갤러리북의 페이지 구성은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한 후, 작품 옆에 관련 설명을 보는 것 처럼, 미술관의 관람 방식을 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구성은 작품 감상과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효과를 줍니다.


더불어 미술관 도슨트 같은 해설 방식은 작품 감상에 대한 이해도와 교감 능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갤러리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난 제작비용과 사고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시리즈 1, 2에 걸쳐 엄청난 비용의 사고가 있었지만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는 갤러리북 시리즈지만, 갤러리북 시리즈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과 독자분들이 갤러리북 제작 스토리의 마침표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이전보다 더 멋져질 갤러리북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갤러리북 하드커버 에디션은 오직 와디즈 펀딩으로만 만날 수 있는 에디션입니다. 기존에는 하드커버 에디션 리워드 가격을 제작비만큼 높이고 펀딩을 진행하였으나, 도서정가제로 인해 10% 이상 할인이 불가능하여, 리워드 이후 일반 서점에 유통되는 가격에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에 사용되는 용지 전체를 수입지로 변경하여 오른 제작비와 하드커버 제작비를 더하면, 사실 29,800원이라는 가격이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닙니다.문구점에도 마트도 흔하디 흔한게 노트이지만, 필기감과 디자인까지 고려한 노트는 흔하지 않습니다. 이번 와디즈 펀딩만을 위해 준비한 갤러리 노트는 서포터분들에게 드리는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종이의 질감과 필기감이 좋은 고급 수입지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양장 제본으로 180도 펼침이 가능합니다. 갤러리 노트는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에 종이의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비닐 코팅을 하지 않고 제작됩니다. 어디선가 누군가 이 노트를 가지고 있는 걸 본다면 그 분 역시 와디즈 서포터입니다.^^모네 말년, 백내장으로 눈이 멀어갈 즈음, 잘 보이지 않는 눈으로 바라 본 연못의 다리를 표현한 작품을 고급스러운 원단의 에코백에 표현하였습니다. 몇 번의 샘플제작과 퀄리티 있는 업체를 통해 제작되는 에코백은 분명 서포터 여러분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제작비와 제작기간 문제로 한정수량만 제작이 가능한 점 양해바랍니다.개별 패키지 박스는 제작비 및 포장비용 상승으로 시리즈 2 펀딩시 빠졌던 사양입니다. 하지만 리워드 후, 선물용으로 포장된 박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많이 주셔서 이번 시리즈에서 다시 준비하였습니다. 본 박스는 빈틈없고 충격에 강한 구조로 만들다보니 박스를 접는 과정이 매우 복잡하여 박스를 접는 비용 자체가 만드는 비용 만큼 들어가는 박스입니다. 그래도 갤러리북을 응원해주시는 서포터분들을 위해 추가 비용없이 싱글 패키지까지 본 박스로 소중하게 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갤러리북 시리즈를 만들면서 갤러리북을 선물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지 정말 몰랐습니다. 펀딩 이후 저희 출판사를 통해 선물용으로 구매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지만, 따로 포장할 수 있는 여력이 되지 않아 서점 구매 안내만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펀딩을 통해 특별하고 아주 고급스러운 기프트 패키지를 기획하였습니다. 주변분들에게 선물용으로 10권 이상을 펀딩해 주시는 분들에게 리워드 됩니다. 그리고 30권 이상을 펀딩해 주시는 서포터분의 이름을 금박으로 새겨 더 의미있고 특별한 선물을 만들어 드립니다. 갤러리북 블랙 에디션 기프트 세트를 통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선물을 준비해 보세요.

본 액자는 수제로 제작되는 액자로 대형 사이즈의 경우 프린트 비용 포함 50만원 상당, 중형의 경우 30만원 상당의 제작비가 들어가는 액자입니다. 30권 이상의 선물용 세트를 펀딩 해주시는 서포터분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제공하는 선물입니다. 개별 작품 선택은 불가하며, 중형은 사진 속의 《수련》작품으로 제작되며, 대형은 사진 속의 《일본식 다리가 있는 연못》작품으로 제작됩니다.

선물용 액자는 모든 펀딩을 마친 후 별도로 순차 배송됩니다.

갤러리북 출판을 위해 도움을 주신 서포터분들을 위해 시리즈 1부터 도움주신 분들 이름을 초판 뒷페이지에 넣어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갤러리북 출판은 와디즈 서포터분들의 도움이 없다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제작비 부담이 큰 출판 작업이라 출판이 가능하게 만드는데 지대한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의 이름을 새기는 일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생각입니다.

*이름은 서포터 여러분의 닉네임으로 기재되며 본명을 원하시는 경우 메일로 연락주시면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리워드 배송 안내

포장방법 : 에어캡 및 박스 포장

배송 시작일 : 2021년 1월 11일부터 순차 배송, 일일 최대 300건

택배사 : CJ대한통운

배송 및 리워드 관련 문의

유화컴퍼니 031-944-7073 / gallerybook@naver.com (상담가능시간 Am 9:00 ~ PM 6:00)

도서산간지역 배송 안내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의 경우, 펀딩 시 '후원금 더하기'에 3,000원을 입력해주세요

왜 와디즈 펀딩인가요?

고가의 종이가 사용되는 갤러리북 시리즈를 누구나 볼 수 있는 가격대로 제작하기 위해서는 5,000부 이상의 기본 제작 물량이 뒷받침 되어야 가능합니다. 물론 비싼 가격의 소장가치가 높은 책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우리가 오랜 시간 꿈꿔온 목표와는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 세대에서 쉽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없었던 명화의 아름다움을 우리 다음세대에게 보여주는 일, 비싼 가격이 아니라 누구나 보고 즐길 수 있는 가격, 갤러리북 시리즈 1 출판은 그렇게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탄생하였고 이후 출판을 통해 많은 분들이 명화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신 분들의 리뷰 중에 항상 마음에 남아있는 리뷰가 있습니다. '시리즈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맞습니다. 멈출 수 없는 갤러리북 시리즈에 바로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의 도움이 있습니다. 갤러리북 시리즈는 앞으로도 꾸준히 더 아름답고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갤러리북 후원금 사용 계획

이번 펀딩에서 서포터 여러분이 도움 주시는 금액은 갤러리북 출판과 영상제작, 수출을 위한 샘플 제작 비용 등으로 사용 될 예정입니다.


FAQ

Q. 소프트 커버와 하드커버의 가격이 다른 이유가 있나요?

A. 하드커버 제작은 소프트 커버보다 어렵고, 까다로운 작업 공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가격의 차이를 두었습니다.

 

Q. 리워드 일정에는 변동이 없나요?

A. 이번 프로젝트는 약속 일정에 맞춰 진행하게 됩니다. 1,2차에서 많은 불편에도 불구하고 응원해주신 서포터분들에게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Q. 하드커버 버전을 와디즈 펀딩에서만 제공하는 이유가 있나요?

A. 갤러리북 시리즈 자체의 제작 과정이 다른 책에 비해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과정과 공정을 거칩니다. 소량의 하드커버는 제작 가능하나 대량생산은 어렵습니다. 소량의 의미있는 에디션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덧붙여 이번 프로젝트에서 준비한 갤러리 노트와 에코백도 같은 이유입니다.


Q. 포스터는 제작하지 않나요?

A. 포스터를 별도로 제작하거나, 판매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