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고, 내 일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흑백사진 [내일 프로젝트]

바이러닉을 방문했던 멋진 연예인들처럼 내가 사랑하는 나, 내가 사랑하는 내 일을 흑백하게 담아드립니다. 어디에나 자랑하고 싶은 명함, 힙한 액자, 맞춤 피규어로 특별해지길 바래요!


나를 사랑하고, 내 일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흑백사진 [내일 프로젝트] 바이러닉스튜디오

바이러닉을 방문했던 멋진 연예인들처럼 내가 사랑하는 나, 내가 사랑하는 내 일을 흑백하게 담아드립니다. 어디에나 자랑하고 싶은 명함, 힙한 액자, 맞춤 피규어로 특별해지길 바래요!

나를 사랑하고, 내 일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흑백사진 [내일 프로젝트]
KR 7
50000 KRW

나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나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순간
그 시점을 '이미지화' 하는 작업입니다


모델로서의 자부심이 넘치면서도
새로운 분야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톱 모델 '장윤주' 의 멋진 모습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죠
'장윤주' 니까 멋있는 거 아니에요?

양경모 with 강윤희, Fire Fighter
"반드시 두 사람을 구할 수 있기를 저는 기도합니다
지금 나의 등 뒤에 업혀있는 한 사람 그리고 나 자신"

킬라그램, Rapper
"저의 음악이 엄청 좋아졌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많은 감정들을 이해하는 폭은 넓어졌다고 생각해요."

나플라, Rapper
"어떻게 하면 그래미를 받지? 50살 때는 어떤 음악을 하지?
쇼미777 우승 후에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작업하고 있어요."


바이러닉에 도착하시면 최소 30분 정도 대화를 나누면서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는데, 이는 서로에 대해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첫 단추가 됩니다. 여태까지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촬영 전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모두가 특별하고 모두가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좋은 사진을 담아내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서로가 나누는 '감정과 신뢰의 밀도' 입니다.

"거울로 볼 때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제 옆 선이 예쁘네요!" , "평소 웃는 얼굴에 자신이 없었는데, 오늘 제 표정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 "어떻게 제 직업을 표현할까 고민하다보니, 제가 하는 일을 더 좋아하게 됐어요." 이와 같이 본인이 미처 몰랐던 숨은 모습을 발견해서 사진에 담아드리는 것, 그리고 그 모습이 담긴 본인의 사진을 마음에 들어하시는 분들의 행복한 미소를 볼 때 벅차오르는 행복감과 보람을 느낍니다.

저희 바이러닉은 본인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강렬하게 인식시킬 수 있는 임팩트 있는 방법으로 '사진같은 명함, 명함같은 사진' 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앞 면에는 바이러닉에서 함께 고민하고 담아낸 작품같은 사진 그 자체가 위치하고, 뒷 면에는 세부적인 개인 정보가 담기면서 400g 의 두께감을 가진 심플하고도 묵직한 느낌의 특별한 명함을 만들게 되었고 '바이러닉 카드 (BYRONICard)' 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하는 아크릴 액자
스스로를 고스란히 담아 제작한 맞춤 피규어

정종혁, Chef
"제 팔에 있는 흉터가 사진에 잘 나오게 해주세요.
이게 나름 제 자부심이거든요!"

황이슬, Designer of 리슬
"한복의 '인큐베이팅 활동' 을 하고 싶어요.
일상에서 자연스럽고 편안히 입을 수 있는 한복을 꿈꿉니다."

유수빈, Photographer
"아무래도 저는 셔터를 누를 때 가장 행복합니다."
이혜리, Violinist
"바이올린 연주를 할 때, 제 마음이 가장 편해져요!"
오스카, Bassoonist
"바순이라는 악기에 대해 더욱 연구해
울림이 있는 연주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이미나, Police Officer
"어렸을 때 경찰관 분의 도움을 받았던 좋은 기억으로
저도 경찰이 되었어요. 이제 다른 이들을 도울 거에요."

한승우, Smith
"아버지로부터 대장장이로서의 가업을 물려받아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칼을 복원해내고 있습니다."

이새하, LPGA Professional Golfer
"골프를 주제로 했던 촬영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이렇게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멋있습니다

바이러닉스튜디오에서 영화배우 혜리, 엄태구, 김희원 님과 함께

저는 흑백사진을 담아내는
사진가 오병기라고 합니다

특히 시즌마다 패션쇼에 서는 모델 분들이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시는 배우 분들도 자기가 가진 고유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보여주기 위해  과도한 보정이 들어가지 않은 자연스러운 인물사진을 더 선호합니다.

바이러닉은 사람마다 각자 멋있고 예뻐보이는 얼굴의 선이 다르고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촬영할 때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담아내려 연구하며 노력하고 있고, 그 본질적인 고유의 멋을 담아내는 데 '흑백사진 촬영' 이라는 연출 기법을 특히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외국으로 넘어가 공부하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뉴욕에서는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프랑스 요리를 하다가, 군 입대를 위해 귀국해서는 일반 육군에서 UN 평화유지군의 통역병으로 지원해 아프리카 남수단이라는 곳에서 그들의 내전과 전쟁의 아픔을 겪으며 많은 것들을 깨닫고 전역 후엔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새벽부터 낮에는 양 도축을 하면서 취미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고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카메라를 손에 든 채로 사진을 찍는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에게 정말 좋은 휴식이자 선물이었어요.

2015년 귀국해서는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작업한 사진들을 모아 첫 개인 사진전 [Ex+hibition] 을 준비했고, 2016년에는 뜻이 맞는 10명의 사진가들이 모여 단체 사진전 [10 人 SAW] 를 오픈하며 작품 사진으로서 정말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귀한 시간을 갖기도 했구요.

2017년 겨울, 합정에 흑백사진을 연구하는 [바이러닉 스튜디오] 를 오픈하고 많은 브랜드들 그리고 연예인 분들과 화려하게 준비 된 화보 및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 행복함을 느끼는 와중에서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고된 하루를 살아가는 일반인 분들을 위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그러한 사진작업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와디즈와의 펀딩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왜 흑백사진 인가요?


흑백사진을 보는 순간 추억이 되살아 나고, 그 추억은 사진 속의 컬러를 상상하게 합니다. 사진을 보는 이를 천천히 매료시키는데 그래서 더 깊게 각인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색이 사라진 흑백사진에는 색으로 인해 가려졌던 다른 무언가가 더 느껴지기도 합니다. 옷이 심플하면 몸매가 더 드러나듯, 사진의 진짜 매력이 더 드러나는 기법이라고 생각해요.

흑백사진에는 사진을 조금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게 만드는 매력, 사람을 끌어당기는 그런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흑백사진은 그 사람이 갖고 있는 본연의 매력, 고유의 멋을 드러내는 가장 좋은 표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갖고 계시는 멋진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여러분께 선물해드리고 싶었어요!


스타트업 '컨시어지' 대표님과 직원 분들의
사원증에 새롭게 들어가게 될 프로필 사진

법무법인 '충정' 소속 변호사 분들의
개인 프로필 사진 및 단체 사진 촬영

압구정 '미본 성형외과' 원장님과 스탭 분들

이번에 저희가 준비한 [내일 프로젝트] 는 '내일도 하고 싶을 내 일' 을 담아내는 작업입니다. 그 일을 매일 함께하는 소중한 동료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하면서 사원증에 필요한 프로필 사진이나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은 사진, 그리고 회사의 경쟁력과 부서의 단합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단체사진 촬영으로 풀어내는 것도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트렌디한 감성을 가진 대표님들은 항상 회사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직원들의 기분을 좋아지게 해줄 수 있는 요소에 대해 고민하시더라구요! 


미래의 나를 그려보다

지금과는 다른 직업을 꿈꾸고 있다 해도 걱정마세요!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미리 담아보는 기회입니다.김예인, Future Stewardess
"멋있는 스튜어디스가 되어,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싶어요."

김재석, Future Rapper
"작가님께서 작업했던 나플라, 스윙스, 그리고 지드래곤처럼
저도 그런 아티스트가 되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이슬, Future Hotelier
"멋진 호텔로 실습을 나올수록 설레요.
앞으로 좋은 호텔리어가 되고 싶어요!"

현재 목표로 삼고 있는 그 직업을 얻어내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힘든 순간, 미래의 꿈을 이룬 나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설레는 순간' 을 깔끔한 흑백사진으로 담아드릴게요. 너무 힘들어져서 문득 포기하고 싶어질 때 이 사진들을 꺼내보면서 이겨내고, 결국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학생이나 지망생이 아니어도 됩니다! 혹시 지금 하고 계시는 일이 아닌, 조금은 다른 일을 시작해보고 싶으신 분들의 '새로운 도전' 또한 정말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꿈을 이룬 당신의 모습을 미리 만나보시고, 그 모습이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 그 일을 시작해봐도 좋지 않을까요? 

※ 위 컨셉 촬영을 원하시는 분들은, 필요한 의상과 소품을 직.접. 준비해주세요!

저희 바이러닉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리워드] 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 모든 리워드는 본인이 우선 펀딩 후,
     타인에게 양도가 가능한 구성입니다.

서로의 게시물에 '좋아요' 와 '댓글' 로 소통하면서
본인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한 눈에 보여주는
'페북 프사' 가 있다면 더욱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연락처를 교환하고서도, 아직은 좀 서먹하거나
저장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 기억이 잘 안 나더라도
임팩트있는 '카톡 프사' 가 있으면 기억에 남을 거에요!

바이러닉 선물 #1
사진같은 명함, 명함같은 사진
[바이러닉 카드, BYRONICard]

혹시 갖고 계신가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담아낸 명함

요즘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사업 분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명함과 연락처를 교환하고 나서 집에 돌아가 저장을 하고 카톡을 띄워봐도 아까 인사한 사람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었는지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상황을 스스로도 자주 겪게 되고, 심지어 그 사람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 상황 도 빈번해서 깊이 고민을 해봤어요!

사진같은 명함
명함같은 사진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BYRONICard
바이러닉 카드

앞 면에는 바이러닉에서 촬영하신, 프로필 사진 자체로 직업을 표현하고
뒷 면에는 서포터 분의 인적사항이 적힌 예쁜 명함을 제작해드릴 거에요!

간혹 바이러닉에서 프로필을 촬영하시고, 기존에 사용하시던 명함 안에 사진을 넣는 방식으로 사진을 활용하고 싶어하시는 분들로부터 영감을 받고 '앞으로 자기 직업을 단 몇 장의 사진만으로도 표현할 수 있는, 명함같은 사진을 담아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인사를 나누면서 400g 두께의 묵직하고도 특별한 명함을 건네주는 그 순간부터, 신선하고도 강렬한 첫 인상을 상대에게 줄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추후 명함을 추가로 주문하고 싶으신 분께서는 바이러닉스튜디오 [카카오톡 오픈채팅] 으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바이러닉 선물 #2
기존의 '틀' 을 없앤
[아크릴 액자]

본인 스스로 좋아하는 공간에
자기 모습이 담긴 액자 하나 두고
자기애를 끌어올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제작되는 아크릴액자의 사이즈는 20x30 inches 로
이를 cm 로 단위 환산하면, 50.8 x 76.2 cm 입니다!

무심하게 툭 걸어두기만 해도 전체적인
공간에 멋을 불어넣는 그런 액자입니다

조금 오그라드는 표현일 수도 있지만, 바이러닉에서 만드는 아크릴 액자에는 '틀' 이 없습니다. 여기엔 '어떠한 차별이나 관념 등 틀에 박히지 않는 사진을 하겠다.' 라는 의지가 담겨있는데요. 그래서 이 철학을 좋게 봐주시고, 공감을 해주시는 아티스트 분들의 프로필 문의를 자주 받고 있어요!

액자를 제작할 때 틀이 없게 제작하게 되면 사진을 조금 더 크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아크릴로 압착 제작하게 되면 인화 후 틀에 끼우는 방식과는 다르게 사진의 변색을 방지할수 있는데 무엇보다 자기 모습을 멋있게 걸어두고 바라보며, 자기애와 자존감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쇼미더머니 777 우승자인 #나플라 와 작업 후 액자를 전달하고서
공연을 준비 중인 메킷레인 분들과 인사하고 성덕이 되었던 공연장

바이러닉 선물 #3
나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
[맞춤 피규어] 

저를 똑닮은 피규어가
하나쯤 갖고 싶었어요

실제 저의 옆 모습을 딴 [흉상] 과 전신을 담아낸 [전신상] 인데요
테이블 위에 올려두니까 오시는 분들마다 귀엽다고 해주십니다!
저를 쏙 닮은 피규어를 책상 위에 올려두니
자꾸만 한 번씩, 쳐다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존경하는 분께 피규어가 포함된 촬영을 선물하고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정말 의미있을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재미있는 방법들 중에
하나의 새로운 옵션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기 스스로에 대한 자기애와 독창성을 드러내는 새로운 방법 중에는 피규어 제작이 있는데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촬영을 마치고 그 사진을 기반으로 본인을 똑닮은 피규어를 제작해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본인 스스로를 위해서도, 존경하는 선배님이나 선생님께 감사 표시를 위해서도 좋은 선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맞춤 피규어는 제작 후 배송까지 3~4주 정도 소요됩니다.

※ 프로필 촬영을 기반으로  맞춤 제작되는 피규어의 사이즈는 15cm 입니다!


바이러닉 선물 #4
공간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나의 일
[현장 인테리어 촬영]

가장 아끼는 공간에서
하고 계시는 소중한 일을
현장감있게 담아드립니다

홈페이지 게시 및 브로셔 제작용 인테리어 촬영

현장으로 찾아가서 진행하게 되는 인테리어 촬영 중에는
실제로 업무를 보시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아드립니다
(아르떼 클리닉, 홍보용 사진 촬영)

리워드 발송 안내

2020년 2월 29일까지 펀딩이 마무리 되면, 3월 6일부터 순서대로 바로 촬영 스케쥴링 후 촬영 진행하고 1:1 현장 보정 작업 및 보정본 파일 수령은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바로 받아볼 수 있게 준비해드립니다. 또한 그 자체만으로 사진이자 명함이 되는 [바이러닉 카드, BYRONICard] 를 위한 정보는 저에게 알려주시면 그대로 제작해드리고, 아크릴 액자 맞춤 피규어 제작이 포함된 리워드를 선택하신 분께는 따로 주소를 받은 후에 안전하게 댁으로 배송해드립니다.



- Far Eastern University 경영학과 졸업

- 2015년 개인 사진전 [Ex+hibition]

- 2016년 단체 사진전 [10 人 SAW]

- 2015~19년 서울 패션위크 PRESS

- 제 55회 대종상영화제 총괄 촬영

- SHOW ME THE MONEY 777 촬영

 - 바이러닉스튜디오 3년 째 운영 중

- 바이러닉 스튜디오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7-11번지 , 4층  /  연락처 010.5023.9107)


※ 따로 번거롭게 다른 창에서 검색하지 마시고,

     바이러닉스튜디오 주소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

저희 '바이러닉스튜디오' 의 '바이러닉 (BYRONIC)' 에는 어떤 뜻이 있을까요?

사실 '바이러닉' 이라는 스튜디오 이름은 제가 오랫동안 유학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지은 영어 이름이 'BYRON' 이라서, '나 다운 사진, 내 스타일을 녹여낸 작업을 해봐야지.' 하며 이름을 'BYRONIC' 이라 지었는데 찾아보니, 이런 멋있는 뜻이 있어서 솔직히 놀랐어요.

모든 직업엔 귀천이 없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비장하고 낭만적이다' 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들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과 응원하는 마음을 온전히 담아 제작하게 된 [바이러닉 카드, BYRONICard] 를 마구 자랑하고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 결국 바이러닉 카드비장하면서 낭만적인 당신의 직업을 담아낸 사진 작품입니다.

WHY
왜 와디즈일까요

평소 사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합니다
평소에 유명한 아티스트와의 작업, 그리고 브랜드와 함께 하는 촬영들에서 오는 설렘과 기쁨도 굉장히 크지만, 저희 바이러닉은 일반인 분들과 소통하면서 애초에 스튜디오를 오픈하면서 하고자 했던 '사진을 찍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에 대해 더 궁금해하고, 자기애를 끌어올리는 방법' 을 와디즈를 통해 만나는 서포터님들과 함께 고민해보고 싶어요.

PLAN
후원금 사용 계획

후원해주시는 펀딩 금액은 [내일 프로젝트] 의 리워드 생산패키지 제작에 사용됩니다. 저희가 준비한 바이러닉 카드(명함), 아크릴 액자, 맞춤 피규어를 좋은 퀄리티로 제작해내고, 서포터 분들과 함께 자존감과 자기애를 끌어올리는 바이러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Q1. 펀딩 후에 사진촬영 스케쥴은 어떻게 정해지나요?A1. 위와 같이 카카오톡 채널에 [바이러닉 스튜디오] 라고 검색해서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바로 답장을 드리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펀딩해주신 모든 분들께 순서대로 직접 전화를 드리고 가장 선호하시는 날짜와 시간을 확인해서 스케쥴을 확정해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Q2. 펀딩 후, 타인에게 양도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2. 한 분의 서포터가 여러 상품에 대한 펀딩을 진행하시고, 직접 카톡이나 전화로 조율을 하는 때에 양도하고자 하시는 분의 인적사항을 알려주시면 따로 연락을 드려서 가장 선호하시는 스케쥴을 잡아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Q3. 프로필 촬영에는 보통 시간이 얼마 정도 소요되나요?
A3. 바이러닉에 들어오시는 순간부터 저랑 편안하게 대화 나누며 친구가 되는 시간으로 30분 정도, 그 후 어느 정도 친해진 사이에서 프로필 촬영은 15~20분 정도, 그리고 마음에 드는 사진의 셀렉과 보정까지 10분 정도로 총 1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Q4. 인테리어 촬영의 경우, 펀딩 후의 진행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A4. 카카오톡 채널이나 직접적인 통화로 스케쥴 및 장소와 촬영 시간대를 조율하고 직접 이동해서 촬영해드립니다!

Q5. 촬영 후에 바이러닉 카드, 아크릴 액자, 맞춤 피규어 의 수령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A5. 예약된 촬영 날에 성함과 연락처, 그리고 주소를 남겨주시면 잘 준비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Q6. 추후 명함만 추가 제작이 가능한가요?
A6. 추후 명함을 추가로 주문하고 싶으신 분께서는 언제든지 바이러닉스튜디오 [카카오톡 오픈채팅] 으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Q7. 촬영권의 유효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A7. 이번 펀딩을 통한 촬영권은 펀딩 종료일을 기준으로 6개월  유효합니다.

Q8. 촬영 예정일에 개인적인 사유로 가지 못하게 되도, 스케쥴 재조정이 가능할까요?
A8.
촬영이 이루어지기 전 날까지만 말씀해주신다면 저희가 최대한 조율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나 촬영일 당일 전날까지 미리 연락을 주시지 않는 경우, 서포터님의 개인적인 사유로 발생되는 당일 노쇼(No Show) 에 대해서는 촬영 스케쥴을 다시 잡아드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