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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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14% 달성

5,707,800원 펀딩

196명의 서포터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2판 제작, [형사법], [공법] 편 구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5.01.19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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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편이 2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서점에 들어가기 전,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주)엠와이소셜컴퍼니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114% 달성

5,707,800원 펀딩

196명의 서포터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2판 제작, [형사법], [공법] 편 구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5.01.19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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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5,000,000원     펀딩기간 2014.12.24-2015.01.19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누워서 읽는 법학" 서점 입점 프로젝트는,


웹사이트(lawmaru.com)를 통해 공유하던 법학 입문 자료,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편, 형사법 편, 공법 편을 출판하고, 서점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지식공유 및 재능기부 차원에서 법학 입문 자료 연재를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종이책 출간을 원하셨고, 민사법 편, 형사법 편, 공법 편 모두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성공적으로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모든 후원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이 프로젝트들은 종이책을 보시기 원하는 분들을 모아 그 수량만큼 책을 제작하고, 후원자님들께 보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많은 분들이 이 책을 구매하시길 원하신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정식으로 책을 서점에 입점하려고 하고, 이를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서점에 <<누워서 읽는 법학>>이 입점하게 되면, 필요한 모든 분들이 언제나 구매하실 수 있고, 회사, 도서관 같은 기관에서도 구매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하지만 서점 수수료, 재고 부담 등 때문에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후원자님들께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책을 드리고, 서점에 넣기 전 소요되는 1달 정도의 시간 동안 구매하는데 불편이 없으시도록 하고자 이 프로젝트를 개설했습니다.
 
민사법 편은 재고가 없는 상황이어서 제작이 완료되는 1월 말에 책을 배송해드릴 것입니다. 서점 입점 후 구매보다 약 1~2주 정도 빠르게 책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오탈자 교정한 판으로 내는 것이 좋을 거 같아서 교정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고, 개정법과 판례도 반영할 것입니다. 또한 형사법, 공법 편처럼 글자크기를 키우고, 줄간격도 조정하고 있는데, 페이지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3권이 아닌, 4권으로 분권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형사법, 공법 편은 재고가 250세트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매주 화, 금 주 2회 배송을 진행할 것입니다. 지난 번 프로젝트에 비해 가격이 조금 오른 것은 서점에 들어갈 정가에 대해 도서정가제를 적용받기 때문입니다.

모금액이 100% 달성되면 누워서 읽는 법학을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누워서 읽는 법학"은 어떤 책인가요?

 

이 책의 저자, 김해마루 님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핵심은 모두 들어 있는 법학 입문서가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법학을 전공한 법조인으로 지내면서 그 꿈을 실현하고자 3년 정도 심혈을 기울여 법학 입문 자료를 PDF 형식으로 만들었고, 이를 모두 lawmaru.com을 통해 배포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법을 전공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교통사고, 층간소음, 폭행피해, 명예훼손, 월급 체불, 상속문제 등등 어떤 경우를 맞더라도,<누워서 읽는 법학>을 읽었던 경험은 억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일반 전공서적은 "구성요건", "위법성의 조각" 같은 생소한 법률용어를 하나하나
설명해 주지 않고 넘어가기 때문에, 법을 배운 적 없는 사람이 읽어나가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초적인 법률용어가 처음 나올 때마다 하나씩 사례를 들어 친절하게 이해시켜 줍니다. 고교생 수준의 지식만 있으면, 설령 법을 전혀 배운 적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법학을 깨칠 수 있습니다.





 



    (2) 이 책은 단순교양서보다는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학이란 본래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복잡한 법률관계를 가지고 있을 때 이를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제대로 법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종이, 칠판, 펜, 도형, 그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종래 교과서들은 반드시 교수(강사)와 칠판이 있는 강의실, 필기노트가 있는 독서대 앞이나 책상에서 엉덩이를 붙이고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법학 교과서를 언제, 어디서나, 앉아서도 서서도 누워서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서는 줄글로만 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 책은 본문 내용 자체에 다양한 화살표, 원, 사각형 등 그림과 그래프를 넣었습니다. 마치 PPT를 사용한 강의 현장에 와 있는 것과 같이, 눈으로 그림을 따라가며 법률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3) 이 책의 구성


 
전체 강의는 하나의 판결이 왜, 어떻게 그렇게 나게 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항부터, 쉬운 부분부터, 기본 사항부터 시작합니다. 영단어를 외울 때도 영어사전에서 a, b, c 순으로 보는 것보다, 중요도와 난이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법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편 12개 강의(총 3권), 형사법 편 9개 강의(총 2권), 공법 편 3개 강의(단권)는 우선순위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민사법 편은 작업 상황에 따라 4권으로 분권될 수도 있습니다. 500쪽이 넘어가면 읽기 힘드실 것 같아서요.
 


공법 단권  공법의 기초(Basic Public Law) 260쪽(본문 229쪽)
 
 

각 권의 제목을 클릭하면, 모든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PDF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자료 역시 모두 PDF로 계속 공개할 것입니다. 글씨 크기, 줄간격 등은 형사법, 공법 편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누워서 읽는 법학"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입증해주었습니다.



    김대영 (변호사, 김·장 법률사무소)
 
  “누워서 읽는 법학”은 법률 사건의 당사자가 되어 실무를 이해하고 싶은 일반인이나 법률지식의 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초심자에게는 물론, 나같은 법률 실무 종사자에게도 큰 도움을 주는, 마치 ‘만인의 연인’과도 같은 매력을 가졌다.
    류민지 (변호사, 메리츠화재 준법감시팀)
 
 이 책은 철저히 "독자 위주"로 교과서를 재구성한 것으로서, 나를 포함하여 처음 민법총칙 교과서를 읽고 멘붕을 경험해 본 법조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보았을 법한, 법학도들의 판타지같은 책이다.
    강성진 (판사, 창원지방법원)

학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거나, 배운 사람이라 하더라도 실무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기존의 법학 서적으로 실제 소송절차를 이해한다는 것은 마치 영어를 문법책으로 배우는 것과도 같다. 그러나 이 책은,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실제 소송절차를 가장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감히 추천한다.
    김별다비 (변호사, LG전자 개인정보 compliance task)
  
학부 때 미술을 전공한 후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했을 때, 난생 처음으로 법공부를 하게 되어 당황스러웠다. 저자가 쓴 법학자료는 당시 내게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존재였고, 그 도움을 받아 변호사시험을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었다.
그 자료가 다듬어져 이렇게 <누워서 읽는 법학>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   
    김성훈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입학 예정)
 
이 책의 장점은 먼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풀어써져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법을 공부하면서 법학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세세한 민법 조문을 공부하기 앞서 민사구조론을 먼저 배운다는 점과 구체적인 사례들이 충분히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히 그렇다.

법학을 처음 입문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





 출판을 진행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저자 - 김해마루
 
누워서 읽는 법학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을 마치고 현재 군복무 대체로 공익법무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친척이나 후배로서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한 분들을 1:1 식으로 가르쳐 준 적이 있는데, 제가 법공부를 시작할 적에 궁금해하던 것, 오해하던 것, 실수하던 것 그대로 지금 그들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학생 시절의 나를 만나러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내가, 그곳의 나에게 처음으로 법학을 가르쳐 줄 때, 무엇부터 이야기해야 가장 쉽고 정확하게 이해시킬 수 있을까? 이렇게 이 책은 철저하게 "배우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썼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후원자 여러분들 덕입니다. 이번에도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출판 - 권판석(로스타트)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출판사 "로스타트"를 운영하고 있는 권판석이라고 합니다. 지난 민사법 편, 형사법, 공법 편 펀딩을 진행하면서 울고 웃고, 참 많은 일들을 겪었습니다.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들도 많이 발견했고, 일을 하면서도 후원자들께 미안해지기도 했습니다. 또 새로운 펀딩을 열게 되니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근두근하기도 하고,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이번에도 좋은 책 전달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에 계속 귀기울이고, 빠른 시간 내에 반응하겠습니다.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이번에도 여러분들이 필요합니다. 많이 후원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드리는 보상품

 
민사법 편은 제1, 2, 3권으로 총 3권, 형법 편은 제1, 2권으로 총 2권, 공법 편은 단권입니다. 민사법 편, 형사법 편은 독자의 편의를 위해 비용이 더 들더라도 분권해서 인쇄하기로 했고, 기본적으로 컬러 인쇄로 진행되며, 비용관계상 몇몇 부분만 흑백으로 인쇄될 것입니다.

서점에 들어가려면 대량 인쇄를 해야 하고, 2,500만원 정도가 한 번에 투자되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1달 간의 펀딩을 통해 이 모든 금액을 모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펀딩에 참여해주신 여러분의 정성은 <<누워서 읽는 법학>> 민사법, 형사법, 공법 편의 마중물이 되어 서점 입점에 필요한 초기 투자 비용의 부담을 줄여줄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책들은 서점에도 입고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법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줄 것입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더 좋은 자료가 만들어지면, 이 역시 lawmaru.com을 통해 PDF 자료로 무료 공유할 예정입니다. 



지난 민사법, 형사법, 공법 편에 비해 가격이 오른 것은 페이지 수 증가와 제본 방식 변경 등으로 인한 제작 단가 상승과 도서정가제의 영향 때문입니다. 정가의 10% 이상 할인해서 파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10%까지 할인을 적용하고, 무료로 배송해드리려고 합니다. 서점에서는 온/오프라인 가릴 것 없이 정확하게 정가에 팔도록 협의를 할 것이기에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실 수 있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일 확률이 높습니다.


 
 


 

 
REWARD

 

 

 29,700원
<민사법 편 1세트 예약 구매>

- 제1,2,3권 모두를 정가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누구보다 먼저 만나실 수 있습니다. 1/30 이전에 배송을 시작할 것입니다.  


 59,400원
<민사법 편 2세트 예약 구매>

- 제1,2,3권 모두를 정가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누구보다 먼저 만나실 수 있습니다. 1/30 이전에 배송을 시작할 것입니다.
- 후원자님의 성함을 책의 후원자 명단에 기재해드립니다.


 

 

 

 118,800원  
<민사법 편 4세트 예약 구매>

- 제1,2,3권 모두를 정가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누구보다 먼저 만나실 수 있습니다. 1/30 이전에 배송을 시작할 것입니다.
- 후원자님의 성함을 책의 후원자 명단에 굵은 글씨로 기재해드립니다.
- 원하시면 단체의 이름과 각 구성원의 성함을 기재해드립니다.
   (예 : 동물나라(강아지, 고양이...)) 

 

 

 27,000원  
<형사법 편, 공법 편 1세트(250세트 한정)>

- 1차 펀딩 때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한 여분이기에 제한인원이 있습니다.
- 배송은 매주 화, 금에 진행됩니다. (주 2회)
- 만약 시간 안에 250세트가 모두 소진되면, 이 역시 2쇄 예약 구매 방식으로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