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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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성공

423% 달성

4,231,500원 펀딩

142명의 서포터

[빵에 바르기만 해도 풍미작살]고소한 국산나물로 만든 #만능 페스토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04.2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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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발라먹어도 파스타에 버무려먹어도 밥에 비벼 볶아먹어도 어떻게먹던 맛있는 마성의 소스가 있어요~ 양식뿐 아니라 한식에도 찰떡처럼 어울리는 향긋고소 풍미작살 나물페스토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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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명의 서포터

[빵에 바르기만 해도 풍미작살]고소한 국산나물로 만든 #만능 페스토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04.2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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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20.04.13-2020.04.26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나에게 빠져~ 빠져~빠져머러
피할 수 없는 나의 매력속으로~~( *¯ ³¯*)♡

양식뿐 아니라 한식에도 찰떡처럼 착 붙는 맛 으로 ‘엥? 여기에도?’ 싶은 요리에까지 잘 어울려서 정말 요모조모 활용도 대박 신기방기 만능 소스에요. 뉴욕에서 파리에서 정말 많은 전 세계 미식가들이 극찬했던 바로 그 특별한 코리안 페스토 소스! 일로의 부엌이 지금까지 꼭꼭 숨겨뒀던 야심작, 나물 페스토 소스 3종을 와디즈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합니다.

 페스토는 이탈리아 북부 제노아 지방에서 유래한 바질과 같은 허브를 빻아서 올리브오일을 넣고 만드는 소스 에요. 이탈리아에서는 우리나라의 고추장, 된장만큼이나 대표적인 국민소스랍니다. 이미 90년대에서부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한 페스토 소스는 서구권에서는 가장 널리 사랑받는 대표적 소스 중 하나이기도 하답니다.



유명한 맛집 리뷰,  집밥스타그램 SNS에 한 번씩은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게 페스토 소스를 활용한 요리들 이랍니다.  알고보면 페스터러버, 페스터덕후들이 주변에 한 명씩은 있을거에요. 


최근 2~3년간 세계적으로 가장 뚜렷한 식품트렌드 중 하나는 포화지방산이 상대적으로 많이 함유되어 있는 동물성 지방을 식물성 지방으로 대체하는 것이에요. 특히 버터대신 빵에 쉽게 발라먹을 수 있는 제품이 인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대체 식물성 지방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이 ‘코코넛오일’, 기존의 버터에서 물과 우유 고형물을 제거한 ‘기버터’ 그리고 바로 새삼 다시금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이 발라먹기 좋은 스프레드형 ‘페스토!’ 입니다. ‘페스토’의 주원료 중 하나인 올리브 오일과 견과류는 사실 불포화지방산이 잔뜩 들어있거든요. 또, 페스토 소스에는 허브나 채소가 들어가기 때문에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까지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탄고지 식단에 페스토 소스를 활용하시려면 닭가슴살이나 기름기가 적은 쇠고기 부위에 페스토 소스를 얹어서 구워 드셔보세요.  '요거 하나로 이렇게 맛있어 진다고?’ 하실만한 요리가 나오실 거에요.  


평범한 페스토 소스라면 일로의 부엌에서 만들지 않았을 거에요. 우리나라의 ‘허브’라고 한다면 바로 ‘나물’ 아니겠어요?


 

국산 나물 특유의 향긋함이 입안에 퍼지면서도 뒷맛이 고소해서 양식은 물론이고 한식에도 너무나 찰떡같이 어울리는 신기 방기한 소스랍니다. 

그래서일까요? 한식이 최고라던 어르신들도…나물은 먹기 싫다고 도리도리 하던 어린 아기들도…그냥 빵에 발라 살짝만 구워줘도, 밥이랑 볶아줘도 다들 너무너무 좋아해요~ 

바쁜 아침에 나물 페스토 토스트 한쪽이랑 커피 한잔이면 왠지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아침식사를 한 것 같아서 내심 뿌듯해지실 거에요. 

가장 널리 알려진 페스토 소스인 바질 페스토에는 바질 특유의 향이 있어서 사실 한식과는 잘 어울리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일로의 부엌 나물 페스토는 서양 허브인 바질이 아닌 ‘국산 나물’을 주재료로 해서 만드는 만큼 한국인의 입맛에도 딱 맞는 페스토 소스 맛을 찾기 위해 고심했답니다.



그리고 저희가 찾은 방법은 바로 ‘한국 전통 베이스 양념’을 아주 살짝 넣는 것! 

전통 베이스 양념 맛이 너무 튀거나 거부감이 들지 않으면서도 페스토에 들어가는 다른 서양 식재료들과 잘 어우러지도록, 너무 과하거나 너무 모자라지 않게 세심한 황금 배합비율을 찾는 게 관건이었어요.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딱 맞는 배합비율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많은 양이 들어간 것은 아니라서 미리 귀띰해 드리지 않으면 대부분은 해당 베이스 양념이 들어갔는지조차  잘 모르시긴 하세요. 하지만 사소한 듯 보이는 그 작은 차이가 전체 나물 페스토 소스의 맛을 좌우한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반강제로 집돌이, 집순이가 되신 서포터님들~ 집밥 삼시세끼 차리느라 지치신다구요? 나물페스토 하나로 오늘은 집에서 미슐랭 레스토랑 못지 않은 근사한 한끼 어떠신가요?


 돌돌 ~ 돌고 돌아 내 입속으로 직행~( ๑˃̶ ꇴ ˂̶)♪⁺ 



향긋한 취나물에 간장양념 베이스가 살짝 들어간 페스토 소스로 어떤 요리와도 가장 무난하게 어울리는 맛의 나물 페스토에요. 여러 요리에 두루 활용 가능한 만능 페스토 소스로 추천드립니다. 

양식보다는 한식을 선호하시는 분께 추천드리는 나물 페스토에요. 한국적인 맛이 강한 시래기에 된장양념 베이스가 들어가서 가장 한식 레시피에 잘 맞는 페스토 소스입니다. 고등어 구이나, 삶은 감자에 살짝 얹어서 구워주시면 색다른 맛으로 드시기 좋으실 거에요.

향이 강하지 않고 고소한 맛이 강한 페스토로 담백한 요리를 선호하시는 분께 추천 드리는 나물 페스토입니다. 요 페스토 소스는 단독으로 쓰는 것 보다는 요리에 고기를 살짝 같이 넣을 때 소스의 맛이 확 살아나요. 특히 돼지고기 요리와 잘 맞습니다. 통삼겹살에 발라서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구워 드셔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아래의 요리들은 나물페스토를 활용하면 모두 15분 안으로 완성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지만 고급 레스토랑 요리 못지 않은 맛과 비쥬얼을 자랑한답니다. 레시피북을 같이 동봉하여 보내드리니 다양한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사실 ‘일로의 부엌’은 지금까지 다양한 나물반찬을 만들어왔어요. 일로의 부엌의 모태가 된 남도애꽃이 한정식에서 출발한 브랜드이다보니 나물반찬은 사시사철 기본으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나물페스토를 개발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음식관련 세계최대규모 전시회 중 하나인 뉴욕 팬시푸드쇼에 참가하면서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나물무침을 가지고 참가를 했었지요. 나물을 넣고 김밥을 만들어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시식행사를 하였는데, 글쎄 방문손님들이 하나같이 ‘나물무침’ 말고, ‘나물이 들어간 김밥’을 주문하고 싶다는 거에요. ‘나물’자체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라구요. ‘아~ 우리식대로만 고집할게 아니라, 이 사람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첫 전시회를 마치고 돌아와서 어떻게 하면 외국인들도 나물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서양인들의 주식이 ‘밥’이 아닌 ‘빵’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빵’과 어울리는 나물 레시피 개발에 몰두했죠. 서양에서 사랑 받는 소스 중 하나인 ‘바질페스토’ 소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고 오랜 연구 끝에 마침내 ‘나물 페스토’를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새롭게 개발한 나물페스토를 가지고 또다른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열리는 SIAL Paris 전시회에 참가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었냐구요? 대성공이었습니다. 가장 작은 부스 1개를 빌렸는데도 하루 평균 300~400명이 시식을 하기 위해 저희 부스를 방문하였답니다. 


도대체 무슨 허브로 만든 거냐며 '정말 맛있다’라는 이야기를 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재미있었던 점은 외국분들 뿐만 아니라 한인 교민 분들도 요 소스를 너무 좋아하셨다는 거에요. 연말 파티에 쓰시겠다고 남은 샘플을 마지막 날에 전부 사가셨을 정도로요. 

나물페스토는 미국과 싱가포르에 첫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비건 인증과 함께 페스토의 본고장 유럽에도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국내 최초로 와디즈에서 나물페스토 3종을 선보입니다.

발송방법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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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산간 지역 추가배송비도서 산간지역에는 4,500원의 추가 배송비가 발생해요.
펀딩 시 '후원금 더하기'를 눌러 추가로 4,500원을 펀딩해주세요.


<일로의부엌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일로의 부엌 대표 정미자입니다. 저는 약 28년동안 요리 연구가이자 한정식 매장 주인으로 살아왔어요. 한정식을 하다보니, 육/해/공을 넘나드는 한식의 다채로움과 맛의 깊이에 푹 빠져 살았어요.  그저 제가 좋아서 제가 먹고 싶은 음식들을 주변 분들에게 만들어주다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 어머님들이  오래된 정겨운 부엌에서 만들어 주셨던 전통 별미들...그런 전통 별미들도 편의점 간편식처럼 간편하게 만들 수는 없는걸까?

그렇게 옛날 부엌의 깊은 맛과 정성을 일상으로 일리있게 연결해보자! 라는 생각에 '일리있는 로컬부엌' 일로의 부엌이 탄생했어요. 반찬부터 메인 요리까지 다양한 전통 한정식 별미들을 현대적인 간편식으로 만들고 있죠. 사실 '일로의 부엌'은 생긴지 이제 10개월 정도 된 작고 어린 브랜드에요.  그래서 저희의 여러 고민과 노력이 담긴 신제품을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소개드리고, 서포터님들과 함께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일로의 부엌을 키워나가고자 와디즈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번 펀딩으로 모인 소중한 후원금을 일로의 부엌이 앞으로 좀더 다양한 한식 별미 간편식을 개발하기위한 기반으로 삼고자 해요. 나물페스토처럼 상식이나 편견에 얽메이지 않고  한정식이 어쩌다 특별한 날에만 먹는 고급 외식 메뉴가 아니라, 일상에서 다양한 형태로  좀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되는 그 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Q1. 유통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A1 . 냉장보관 시 제조일로부터 1달, 냉동보관 시 최대 1년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받는 즉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 서포터님들께 배송되는 리워드는 4월 마지막 주에 제조됩니다.

Q2.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A2. 유리병에 들어있으니 받는 즉시 냉장 보관 해주시구요. 오래 두고 드시길 원하실 때에는 냉동고에 보관해 두셨다가 드시기 하루 전날 냉장고로 옮겨서 천천히 해동해 주세요. 가급적 냉장 보관을 추천 드리지만 냉동 보관해도 제품의 품질이 크게 떨어지진 않는답니다. 실제로 수출 시에는 냉장이 아닌 냉동상태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냉동보관한 제품을 요리에 사용하실 때에는 드시기 전날 냉장고로 옮겨놓고 냉장고 속에서 서서히 해동한 지 하루 정도 지나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Q3. 나물은 국내산인가요?
A3. 네, 모두 국내산입니다.

Q4. 요리법을 알려주시나요?
A4. 네, 레시피 북을 같이 보내드리며 시중에 나온 모든 기존의 바질페스토를 사용하는 레시피에 바질페스토 대신 나물페스토를 활용하여 요리 가능하십니다. 저희가 드리는 레시피 말고도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시도해보는 재미가 있으실거에요. 서포터님이 직접 개발하신 레시피 중 다른 사람들과도 공유하고 싶은 비장의 레시피가 있다면 저희에게도 꼭 알려주세요. 좋은 레시피를 개발해 주신 분께는 소정의 사례를 하겠습니다.

Q5. 요리하기 어렵나요?
A5. 아뇨, 토스트의 경우 빵에 발라 굽기만 하면 되고, 나머지 추천 요리들도 조리법이 간단합니다. 페스토 소스만 있으시면 초보자들도 15분내로 근사한 요리를 하실 수 있습니다.

Q6. 배송 주소를 따로 정할 수 있나요?
A6. 네 가능합니다. 서포터님의 주소가 아닌 다른 분께 배송을 원하실 경우,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펀딩번호와 수취인의 배송정보(주소/전화번호/수취인 성함)을 알려주세요.

Q7. 여러 개 펀딩할 수 있나요?
A7. 네 가능합니다. 여러 개 펀딩 시에 각기 다른 주소로 리워드를 보내고 싶다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알려주세요.

Q8. 언제 받을 수 있나요?
A8. 펀딩 결제가 확인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배송해 드릴 게획이며 가급적 5월 1주내로 배송을 마칠 계획입니다.

Q9. 일로의부엌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A9.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