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몰랐던 서울, 아날로그 음악생활_LP바 가이드북

아날로그 음악 생활, LP바 가이드북 : 서울


내가 몰랐던 서울, 아날로그 음악생활_LP바 가이드북 주식회사 노뮤직노라이프

아날로그 음악 생활, LP바 가이드북 : 서울

내가 몰랐던 서울, 아날로그 음악생활_LP바 가이드북
KR 7
13900 KRW

오늘 밤에 뭐하세요?


혹시 데이트할 곳을 찾고 있나요?
퇴근 후 음악과 술 한잔 즐길 곳을 찾고 있나요?

아직 마땅한 곳을 못찾았다면
LP바를 가보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음악을 사랑하는 주)노뮤직노라이프 입니다.
이번에 발행되는 재밌고 유쾌한 책을 소개합니다!

<노뮤직노엘피바 - 엘피바가이드북: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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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로 음악을 듣는 것
분명 귀찮은 일이다.
하지만 그만큼
여운은 더 크다.

회전하는 턴테이블. LP를 통해 바늘이 긁어내는 아날로그로부터의 음악은 이어폰으론 느낄 수 없는 긴 여운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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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바에는 수많은 추억이 묻어있다.
첫 음반을 샀던 기억,
우연히 좋은 음악을 발견했던 희열,
음악 이야기로 이어가는 대화.
이 소중한 순간은
지우려야 지울 수 없다.

1.책 소개

LP바 좋아하시나요?

넓고 풍성한 현장감이 담긴 LP
그 소리를 뼛속까지 전달해줄 음향장비.

풍부한 음악 지식을 가진 사장님과의 대화.
같은 취향의 다른 손님과의 새로운 인.
그리고 한잔의 술.

LP바 가보고 싶으신 분?


이미 LP바를 즐겨 찾는 분들부터
한번쯤 가보고 싶었지만 아직 못가보신 분들까지
모두를 위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서울시에 등록된 LP바 약 79개점.

그 중 20곳을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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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선정하였나요?

까다로운 선정 기준

현역 뮤지션 16명이 7개월간 서울시내 LP바 총 72곳을 직접 방문 또는 조사하여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판단하고 그 중 20곳을 선정 하였습니다. 그 후 다시 2개월에 걸쳐 취재진이 직접 재방문하여 취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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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바만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음악을  담은 매체중 가장 오래된 매체인 LP"

LP는 Long Play 의 약자로 통상 Record 라고 불립니다. 턴테이블 위 바늘을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은 각자의 기억속에 회상되는 과거로의 추억을 느끼게 합니다.

"좋은 음향 시스템에서 흘러나오는 좋은 음악을 경험해보신 적이 있나요?"

엄선하여 선정된 20곳의 LP바각각의 특성에 따라 차별화된 음향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을 좋은 음질로 듣는 것은 충분히 멋진 경험이 될 겁니다.


"사장님! 죄송한데 지금 나오는 음악 제목이 뭔가요?"

음악하면 한 음악 하시는 LP바 사장님들의 주옥같은 선곡은  모르고 지낸게 죄송할만큼 멋지고 끈적한 음악들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겁니다. 아울러 사장님과 나누는 음악 얘기에 밤을 샐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왠지 'Stairway to Heaven' 을 들으며 맥주 한잔 마시고 싶구만.."

각 LP바에 비치된 신청곡 종이에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신청하세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시원한 맥주 한잔. 세상 부러울게 있나요?



3. 내지 소개

취재 페이지

"차별화 된 취재 방식"

똑같은 질문이 아닌 선정된 20곳을 미리 사전 답사 및 조사하여 각각의 역사와 음악적 취향 및 특성을 고려하여 취재를 진행하였습니다.

공간에 대한 소개사장님 인터뷰,
추천 음반위치 및 영업시간 등의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LP바를 가보고 싶은데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다면
한번 읽어보며 취향에 맞는 곳을 먼저 방문해보세요!


"아 어제 들었던 노래 좋았는데 뭐였지?"

걱정하지 마세요! 책에는 곡 제목과 뮤지션을 적을 수 있는 페이지가 담겨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와 공유하며 서로의 취향을 알아가며 곡을 추천해줘보세요!

<아티스트, 곡명을 적을 수 있는 레코딩 페이지>

"하나씩 완성하는 스탬프 미션"

책에는 투어 스탬프 미션 페이지가 있습니다. 엄선된 20곳의 LP바를 방문하여 투어 스탬프를 하나씩 찍어보면 어떨까요?

<스탬프 미션 페이지>

미션을 클리어하신 분께는 스페셜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곳을 모두 방문한 기억은 분명 우리에게 즐거운 추억이 됩니다. 그것이 아날로그가 우리에게 주는 감성입니다.

혼자 미션을 수행하기 어렵다면 친구들과, 혹은 회사 동료들과 같이 나눠서 수행해보세요.


<혼자야?>




4. 리워드 소개

1. 노뮤직 노LP바 도서

서울의 LP바 20 곳과 간단한 정보와 인터뷰가 들어간 매거진.

<NO MUSIC NO LP BAR - 엘피바 가이드북: 서울>
사이즈: 150mm x 210mm
페이지: 240 페이지 내외
제본: 무선제본
정가: 15,900원

*표지/내지 디자인, 페이지 수는
편집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노뮤직 노___티셔츠

"음악이 없다면 _______도 없다!"
자신이 원하는 단어를 직접 적을 수 있는 티셔츠.

<자사생산제품>
소재: 면 100%
사이즈: S,M,L,XL

3. 노뮤직 노___에코백

"음악이 없다면 _______도 없다!"
자신이 원하는 단어를 직접 적을 수 있는 에코백.

<자사생산제품>
소재: 면 100%
사이즈: 480mm x 400mm
*티셔츠, 에코백 모두 프린트된 흰색 빈칸에 자신이 원하는 문구를 적을 수 있습니다. 재치있는 문구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해보세요! (유성매직 또는 네임펜 사용 가능)
<음악이 없다면 맥주도 없다!!!!!!!!>
<음악이 없는 인생은 살아도 사는게 아니야>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네요..>
<휴일엔 음악과 함께 휴식!>
<부장님 잔소리에 피로해진 내 귀에 음악을..☆>

특별함을 기록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스페셜 리워드


4. 나의 사진이 담긴 책

"나의 사진이 인쇄되어 있는 책을 간직하세요"

책자에는 페셜 리워드 1 ( [스페셜 리워드] Special Thanks to) 을 통해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100명 한정)의 3cm*3cm 사이즈의 사진이 인쇄됩니다. (*기업로고 또한 가능합니다)

모임이나 회사의 로고를 넣고 멤버들에게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5. 나의 이름이 담긴 책

"나의 이름이 인쇄되어 있는 책을 간직하세요"

스페셜 리워드 2 ([스페셜 리워드] Thanks to)를 통해 책을 후원주신 분들의 성함을 [Thanks to] 란에 기록해 드립니다.
나의 이름이 책자에 넣어 소장해보세요!



5. 리워드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6. 펀딩금은 어디에 사용할 예정인가요?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펀딩을 통해 얻은 펀딩수익금은 행동이 제한적인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오디오북으로 제작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고성능 녹음기술을 통한 녹음과 전문 스튜디오에서 마스터링을 통해 LP바 20곳의 현장음악과 주인장의 육성인터뷰가 담긴 오디오북으로 제작되어 시각장애인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샘플영상 입니다.


음악은 세상을 움직입니다.


저자 소개

순탄치 않았다. 인터뷰 제안은 거절당하기 일쑤였다. 그렇다고 물러날 수는 없었다. 결국 손님인 척 방문했다. 이상하게 발걸음이 가벼웠다. 술 마실 핑계가 생겼기 때문일까 아니면 음악 들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일까. 아마 둘 다 였을 거다. 즐겁게 맥주 한잔하며 사장님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지만 긴장을 풀지는 않았다. 친밀감이 쌓이는 기류를 정확히 포착하려 했다. 때가 다가오자 정체를 밝혔다. 사장님은 처음에 당황스러워했지만, 너라면 괜찮겠다고 응하셨다. 덕분에 끈끈한 정을 쌓을 수 있었다. 손님과 기자의 경계를 왔다 갔다 하는 경험이라니. 나만의 소중한 엘피바 추억이다.
- 취재작가 : 류 진석 (음악 기자)


'내 책상 위에 올려놓은 빈티지한 케이스에 보기 좋게 디자인된 네모난 그림..' LP와 턴테이블로 음악을 듣고 자란 세대가 아닌 나에게 LP는 단지 예쁜 그림에 불과했다. LP바 취재는 그런 생각을 뒤집었다. LP는 '장식용'이 아닌 '음악'이였다. 게다가 수고로운? 일련의 과정을 거쳐 나의 신청곡이 나온다니…. 좋은 소리와 분위기가 어우러진 LP 바는 즐거운 '취미생활'이 되었다.
- 아트디렉터 : 김 한울


나에게 LP는 타임머신 같은 존재이다. 바늘을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고 있으면, 어릴 적 동네 상가건물 지하 음악사에서, 고심하며 구입한 LP를 턴테이블에 올려 놓고 조심스럽게 바늘을 올리던 그 시절 추억으로 돌아간 듯 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 책펴낸이 : 박 진


프로젝트 일정

발송 안내


보다 빠른 제본과 배송을 위해 스페셜 리워드는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FAQ

Q. 스페셜 리워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Thanks to 의 경우 해당 리워드 펀딩시 옵션에 들어갈 이름을 적어주세요!
Special Thanks to 의 경우에는 해당 리워드 펀딩을 완료 후 이메일 : street_iim@wenotfat.com 으로 정사이즈의 이미지를 보내주세요. 이메일에는 저희가 어떤 서포터이신지 확인할 수 있게 와디즈 서포터명핸드폰 번호 뒷자리를 함께 적어서 보내주세요!

Q. 책 사이즈는 얼마난 가요?
A. A4용지 반 만한 사이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 사이즈는 위 스토리 내의 책 실측사이즈를 참고하여 주세요!

펀딩금 반환 및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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