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초간편 원룸 이사,노마드족 1인가구 자유로운 이동: 미니멀라이프

⭐️앵콜⭐️노마드족 자유로운 이동의 동반자 "트래블백 버디" 원룸 간편 이사에도 유용한 아이디어 신박템! 기숙사, 숙소 생활하시는 분들 주목~!


[앵콜] 초간편 원룸 이사,노마드족 1인가구 자유로운 이동: 미니멀라이프 위미코퍼레이션

⭐️앵콜⭐️노마드족 자유로운 이동의 동반자 "트래블백 버디" 원룸 간편 이사에도 유용한 아이디어 신박템! 기숙사, 숙소 생활하시는 분들 주목~!

[앵콜] 초간편 원룸 이사,노마드족 1인가구 자유로운 이동: 미니멀라이프
KR 7
39600 KRW

이런 분들께 아주 유용합니다.

- 여행, 출장, 연수 계획중인 분들!

- 기숙사나 관사, 사옥 등 숙소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 원룸 간단 이사를 자주 하시는 분들!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시는 분들!


트렁크에 세컨백 하나 턱~! 얹고 간편 이동~


메이커 소개 및 아이템 발굴 스토리

안녕하세요, 글로벌 강소기업 위미코퍼레이션 대표 Steve Shin입니다.

시드니 하버 브릿지를 배경으로 유람선에서 한 컷! 긴 여행에 지쳐 입술이 부르텄었지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다녀왔습니다. 귀국하는 날 시드니 공항에서 비행기에 탑승하려고 여권과 비행기표를 꺼내려는데.... 아~악!  등줄기에서 식은 땀이 쫘악 흐르면서 온 몸의 털이 곤두서는 공포를 느꼈습니다.


가방은 물론 상하의 호주머니 어디에도 제 여권과 항공권이 없었습니다.화장실을 들르거나 쇼핑을 할 때 친구에게 잠깐씩 맡기곤 했었는데, 친구는 제게 되돌려준 기억만 있다고 했습니다. 일행들을 먼저 보내고 나 홀로 호주에 남아 경찰서에 가서 분실 신고를 하고, 대사관을 찾아가 임시 서류 발급받아  따로 귀국할 생각을 하니 정말 눈 앞이 노~래 지더군요. 여권 사진도 다시 찍어야 하고 숙식 등의 체류비용이며 홀로 며칠을 더 호주에 있어야 하다니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이었습니다.  


아~!!!  그런데, 순간 떠오른 기억이.......지인들 선물 살 때 공항 면세점에서 올림픽 기념 티셔츠를 입어봤던 생각이 나는겁니다. 


이미 탑승이 시작되었으나 면세점을 향해 전속력으로 뛰어갔습니다. 우다다다다다~


세, 세상에나~ 이건 '기적'이었습니다. 티셔츠를 입어볼 때 무심코 내려놓았나 봅니다... 누군가 제 여권과 항공권을 상품 진열대 기둥에 다소곳이 기대어 세워둔 것입니다.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그러나, 헐레벌떡 비행기에 오른 후 자리를 찾아 앉은 저는 다시 한 번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허얼~!

그때만 해도 지금처럼 유심이나 포켓 와이파이가 있지도 않았기에 통신사로부터 휴대폰을 대여해서 나갔거든요. 그 휴대폰이 또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겁니다.


결국 통신사에 적지 않은 기기값을 배상해줄 수 밖에 없었지요. ㅠ ㅠ;;;



출장이나 해외 여행시, 저처럼까진 아니더라도 가슴이 철렁하는 경험 한두번씩은 있었지요?   아, 아니신가요?:;   


여권 분실시 불이익

5년 내 여권을 2회 이상 분실한 경우 1개월간 여권 발급이 불가능하며 새로 발급되는 여권은 유효기간이 최장 5년까지만 허용됩니다. 여기서 또 다시 여권을 잃어버리게 되면 발급 가능한 최장 유효기간은 2년으로 줄어드니 여권 분실에 유의, 또 유의하세요!


보지 못한다면 당연히 그냥 모르고 살겠지만, 한번 보게되면 "이렇게 좋은 제품이 왜 이제야 나왔을까!"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한번 사용하면 다음 여행이 기다려질 정도로 "이 좋은 걸 왜 진작 사용하지 못해 그 고생을 했을까!" 이마를 탁 치게 됩니다. 지난 프로젝트 보기 <---클릭!

서포터 여러분!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그동안 많이 답답하셨지요? 하루속히 모든 상황이 정상화되어 출장도 가고 여행도 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Travel Bag Buddy (트래블백 버디)란?

글로벌 2억5천만원 초과 펀딩! 히트 아이템

이미 미국 킥스타터, 인디고고를 비롯하여 일본의 마쿠아케 크라우드 펀딩에서 총 2억5천만원 이상을 끌어모으며 실용성을 인정받은 여행 필수품입니다.


한손에는 거의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쥐고 있어야 하는 현실.
경우에 따라서 보조배터리, 포켓와이파이까지 연결해서 같이 들어야 하는 경우도 많죠. (큰 손 부럽...). 면세점에서 담배며 향수며 지인들 선물과 평소 사고 싶었던 물건들 쇼핑까지 한다면?


그리고 나머지 한손으로 캐리어를 끌며 백팩을 등에 멨다면?

으흠~

손은 두개 뿐인데 캐리어 끌랴 쇼핑백 들으랴 스마트폰에 보조 배터리까지 챙기다보면 정작 중요한 여권과 비행기표는 어디에 둬야 할지 난감하셨죠?  

여권과 보딩패스는 수시로 꺼내서 보여줘야할 때가 자주 있어 이만저만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죠:;  얼마나 자주 꺼냈다 넣었다해야 하는지 한번 정리해 볼까요?  

여권, 탑승권 제시가 필요할 때?

1, 티켓 발권 및 위탁수하물 맡길 때.
2, 입국장에 들어설 때.
3, 보안 검색대를 통과할 때.
4, 출국 심사대를 통과할 때.
5, 면세 쇼핑 결제할 때.
6, 비행기에 탑승할 때.
7, 여행지에 도착하여 입국 심사할 때.
.
.
.

아무리 못해도 최소 7~8번 이상은 꺼냈다 넣었다 해야합니다. 최종 여행지 공항에서 귀국 수속을 밟을 때도 위와 같은 과정이 되풀이됩니다. 더구나 중간중간 화장실이나 흡연부스에 다녀올 때 가장 주의깊게 챙겨야하는 여권과 보딩패스는 너무 부담스러운 존재지요. 이토록 번거롭고 신경쓰이지만 그만큼 중요하고, 자주 제시해야 하는 여권과 탑승권.

어디 이것 뿐인가요? 현금, 신용카드,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 위탁수하물 확인증 등 챙겨야 할 물품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국가에 따라 입국 심사시, 체류 기간을 정해주기 위해 전자항공권(e-ticket)을 보여달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캐리어 깊숙히 넣어둔 전자항공권 사본 찾느라 입국 심사대에서 캐리어를 완전 뒤집어 열고 모든 내용물을 헤집고 뒤지던 흑역사. 네, 맞아요. 역시 제가 겪은 실제 경험담입니다. ㅠ ㅠ

뒤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 때문에 얼굴이 화끈거리고 식은 땀이 흐르며,  분명히 어딘가 잘 넣어둔 것 같은데.... 짐 쌀 때 깜박 잊고 안챙겨 온건가? 잃어버렸으면 어쩌지? 온갖 걱정과 스트레스로 투명인간이 되고 싶을 정도로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아흐윽:;

간편하고 편리한 트래블백 버디의 특장점


캐리어 위에 세컨백을 얹을 때 트래블백 버디가 단단히 고정시켜 주며, 다양한 수납 공간에 많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습니다.


 

 기숙사에서 기거하는 학생이나
1인가구 간단 이사에도 아주 유용합니다!


꼭 보스턴백이 아니더리도 웬만한 가방은 대부분 캐리어 위에 고정이 가능합니다. (백팩은 가급적 옆으로 눕혀서 올려주세요.)


누구나 단 3초면 뚝딱 장착할 수 있습니다! 


지폐, 동전, 자동차키, 보조배터리, 충전케이블, 포켓 와이파이, 립밤, 신용카드, 이어폰 등 생각보다 많은 소지품을 알차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신속하고 간편하게 물건을 꺼냈다 넣었다 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자주 꺼내 쓰는 물건은 모~두 수납하세요. 




보조배터리를 수납하여 스마트폰에 연결, 배터리 걱정없이 장시간 이용이 가능합니다. 

거부할 수 없는 편리함의 중독성!


해킹방지기능(RFID Anti Skimming)

가방을 열지도 않고 가방 내부에 있는 전자 여권 및 신용카드 등의 정보를 훔쳐가는 신종 절도를 막아주는 안티 스키밍 (Anti Skimming) RFID 방지 원단으로 제작되어 더욱 안심이 됩니다. 트래블 버디가 서포터님의 소중한 개인 정보를 확실히 지켜드리겠습니다. 



세컨백 없이도 캐리어 핸들에 직접 장착하여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갑자기 비가 와도 우산을 들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방수처리가 된 커버 원단

400데니아 1680 발리스틱 나일론으로 방수 효과가 뛰어나 내용물을 젖지않게 수납.



전면부에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물건을 꺼내고 살짝만 건드려줘도 쉽게 닫힙니다. 반자동각!



신축성 있는 스트랩은 길이조절이 가능합니다,


 

튼튼한 버클. 



  하단에 별도의 고리가 장착되어 편의성을 높혔습니다.



전면부 지퍼 아웃 포켓이 있어 더욱 편리한 수납. 



신용카드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내부 카드홀더 



여권, 항공권, 수하물표, 여행 일정표, 전자항공권(e-ticket)사본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내부 포켓.



방수 커버, RFID SAFE, 고탄성 나일론 소재, 숨은 수납 공간까지 다양한 매력이 뿜뿜~


양 손의 자유를 허하라~


은근 짐이 되는 코트나 점퍼같은 겉옷도 트래블백 버디로 간편하게 트렁크 위에 올려보세요~ 딸깍!


공항 검색대 신속 간편 통과!


트래블백 버디의 진가는 바로 공항 보안검색대에서 발휘됩니다.

보안검색대 통과 프로세스를 볼까요?

#1, 트래블백 버디에서 여권, 비행기표만 꺼내기
#2, 트래블백 버디 벨크로를 떼어 세컨백과 함께 롤러에 올려놓기
#3, 캐리어 올려놓기
#4, 검색대 통과~
#5, 다시 트래블버디로 체결하면 끝!


번거로움이여 이제 안녕~

본 영상은 차량 트렁크에 실을 때의 모습입니다만 검색대에서 역시 동일한 과정입니다,

내부 디테일



리워드 상세 정보

사이즈아래 실측 이미지 참고접으면 가로16cm, 세로 약 20cm의 콤팩트한 사이즈.
외부 원단 소재400D 발리스틱 나일론듀퐁사에서 2차대전 때 방탄자켓에 쓰려고 개발한 튼튼한 원단.
내부 원단 소재립스탑 나일론얇고 가벼우며 격자무늬로 직조하여 내구성이 탁월한 고급 원단.
무게260~300g 안팎초경량으로 휴대 및 보관이 간편합니다.
개발사 311 Travel LLC미국 라스베가스 소재 스타트업 기업.
제조국베트남미국 트래블백 버디 본사의 관리와 철저한 검수를 거쳐 생산.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사이즈!


(* 제품의 사이즈는 재는 방법, 위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웬만한 여행용 캐리어의 손잡이 폭에 장착할 수 있으나, 펀딩 전에 서포터님의 캐리어 핸들 너비를 측정해보시기 바랍니다. 캐리어마다 핸들의 두께가 다르므로 필히 실측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캐리어 핸들 둘레 27.94cm~37.46cm까지 벨크로를 이용하여 장착(아래 그림 참고)가능. 


사용 후 접어서 보관하는 것도 너~무 쉽습니다. 착착착~짠!


작지만 알차고 유용한 트래블백 버디

이 세상 그 어디를 가시더라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을 위한 현명한 선택!  * Buddy(버디)는 "허물없고 편한 친구"라는 의미입니다.

깔끔한 블랙 바디 좌측 아래에 럭셔리한 Travel Bag Buddy 로고 와펜 부착

Travel Bag Buddy ™ 는 고품질의 원부자재를 사용하여 제작하므로, 분실만 하지 않는다면 평생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Travel Bag Buddy ™는 튼튼한 봉제로 내구성을 보장하도록 설계 및 제조되었습니다. 


초경량:  무게 약 260~300g의 간편한 휴대성! 접어서 가방에 쏘옥~



해외 크라우드펀딩사이트 서포터들의 생생 후기

-- 검색대에서 최소 80%는 빠르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탈착이 용이하다.
--- 지갑 걱정없이 맘 편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 가방 두개를 한번에 끌 수 있어 내 어깨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 트래블 백 버디! 이거슨~ 거의 인생을 구하는 신개발품.


와디즈에서 펀딩하신 서포터님들의 생생 리뷰

지인과 함께 펀딩했는데 둘 다 엄청 만족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아요...!

by 이*일 서포터님

이번에 썼는데 진심 띵크빅 아이디어 대박쓰!

by 이*양  서포터님


정말 튼튼하네요 원단도 그렇고 스트랩도 찍찍이도 ..쉽게 훼손되지 않겠어요 든든하게 공항에서도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을 듯. 와디즈에서 펀딩한 것 중에 몇 안되는 후회없는 펀딩!

by 익명의 서포터님


견고하게 잘 되어있고 미국제품이라 그런지 투박하지만 기본에 충실해서 좋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다보니 이런 디자인이 저에겐 더 익숙하네요ㅎㅎ)

by 박*욱 서포터님


뭐, 뭣이라?
아직도 트래블백 버디 없이 다닌다고오~?



리워드 구성 

수퍼 얼리버드 : 정상가 52,800원 대비 25% 혜택!  6월 초 발송 예정.

수퍼 얼리버드리워드혜택가
트래블백 버디 싱글트래블백 버디 1개39,600원
트래블백 버디 커플팩트래블백 버디 2개79,000원
트래블백 버디 패밀리팩트래블백 버디 3개118,000원


얼리버드 : 정상 예정가 52,800원 대비 18% 혜택!  6월 중순 발송 예정.

얼리버드리워드혜택가
트래블백 버디 싱글트래블백 버디  1개43,300원
트래블백 버디 커플팩트래블백 버디  2개86,000원
트래블백 버디 패밀리팩트래블백 버디  3개129,600원

Notice: 본 프로젝트의 리워드 가격은 트래블백 버디 와디즈 런칭 특별 혜택이며 향후 와디즈에서 앵콜 프로젝트를 열거나 온,오프라인 다른 채널에서 전개할 시에는 이보다 높은 가격이 책정될 수 있음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Why Wadiz?

여행을 즐기고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얼리어댑터 성향의 서포터님들이 많은 와디즈야말로 새로운 아이디어 제품을 소개하는데 최적의 채널임을 모칠라백, 풀그레인 가죽백 루이터타센 등 여러번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면서 확신하였습니다.

한려해상 국립공원 유람선에서~

트래블백 버디 대한민국 공식 파트너

여러분의 소중한 소지품을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수납하며, 신속하게 자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만능 재간둥이, 트래블백 버디(Travelbag Buddy)!
오직 와디즈에서만 단독으로 앵콜 진행합니다.


위미코퍼레이션은 트래블백 버디 제조 본사인 미국의 311Travel LLC社와 공식 대한민국 독점 수입 유통권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리워드 배송 일정

1) 리워드는 CJ대한통운(1588-1255) 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2) 수퍼 얼리버드는 6월 1일부터 하루에 5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해드릴 계획입니다. 얼리버드는 6월 15일경부터 발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송 현황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3)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또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으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4) 제주도 등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리워드 탭에 따로  "도서/산간지방 추가배송비" 3천원을 생성해놓았으니 추가 펀딩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래블백버디 #여행필수품 #원룸이사 #간편이동 #도난방지 #분실방지 #안티스키밍 

펀딩금 사용 계획

서포터님들께서 펀딩해주신 소중한 펀딩금은 향후 지속적인 트래블 버디 프로젝트를 위한 수입 대금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AQ

Q. 와디즈에서만 펀딩할 수 있나요?

A. 네, 미국 트래블백 버디 본사와 대한민국 독점 수입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한 저희 위미코퍼레이션은 트래블백 버디를 와디즈에서 단독 공개하므로 현재는 오직 와디즈에서만 펀딩하실 수 있습니다.



Q. 배송 & 결제 스케줄은 어떻게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5월 25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발송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5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 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5월 29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수퍼 얼리버드 리워드는 6월1일부터 5일까지 하루 50개씩 펀딩 순으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얼리버드는 6월 15일경부터 발송할 계획입니다.


Q. 결제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A. 결제에 관련된 문의는 최종결제일인 5/29까지만 와디즈에서 문의를 받습니다. 이후에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이나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Q. 교환/펀딩금반환/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펀딩 종료 후 와디즈 편딩금 반환 정책에 따라 리워드에 하자가 있을 경우, 펀딩금 반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에 <펀딩 안내>탭을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 발송하기 전 꼼꼼한 검수를 시행하고 있으나 만약 리워드 자체에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펀딩금 반환 또는 새제품으로 교환 조치해드리겠습니다.
-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수리시, 발생하는 비용은 전액 메이커가 부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