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위한 가장 완벽한 향> 매니아들도 극찬한 신작 니치향수

가볍고 개성없는 향들에 질리셨나요? 로맨스가 꽃피던 중세유럽의 궁정을 향으로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향들을 만드는 니치향수 라무르끄뚜아입니다.


<여름을 위한 가장 완벽한 향> 매니아들도 극찬한 신작 니치향수
80000 KRW

Finding your true self with a Scent

니치향수 시장은 오랫동안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습니다. 신생 브랜드들은 종종 저가브랜드로 폄하되거나 유명 제품을 따라만드는 이미테이션으로 전락하기도 했죠. 

라무르끄뚜아는 이런 편견과 정면으로 맞서기 위해 향수의 근본으로 돌아가 좋은 향을 연구했습니다. 국내에 몇 없는 스스로 조향연구를 통해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브랜드로서, 그 어떤 니치향수에도 뒤지지 않는 개성과 퀄리티를 보여드립니다.


향기를 통해 나를 발견하다

모두가 안전한 선택을 하기 위해 서로 비슷해져버린 국내 향수 시장에 진정한 니치향수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기 위해 1000일의 조향과 700일의 디자인, 240일의 가공을 통해 세상에 첫 발을 디딘  라무르끄뚜아입니다. 


라무르끄뚜아는 "궁정에서의 사랑"을 뜻합니다.

기사들이 명예로운 전투에 임하던 중세시절, 기사도로 무장한 젊은 기사들과 귀족 가문의 사랑스러운 영애들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그들의 애틋한 관계를 그린 소설들은 훗날 문학사가들에게 궁정에서의 사랑이라며 라무르끄뚜아라는 이름이 붙게 됩니다. 

신분을 초월하여 시와 그림으로 소통하던 기품있는 사랑.
라무르끄뚜아는 그 기품있는 사랑을 향으로 재현하기 위해 1000일이라는 시간을 연구했습니다. 



"궁정에서의 사랑" 이라는 이름이 말해주듯이 화려하면서도 기품있고 퀄리티 높은 향수, 가볍고 단순하고 쉽게 쓰다 잊혀지는 현대식 공산품이 아니라 도제식 연구로 끝없는 시도 끝에 탄생한 작품에 가까운 향들을 여러분께 선보이겠습니다.


리워드 소개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는 사랑스러움의 결정체인 신제품 앙띠에르 오드뚜왈렛은 물론, 기존 베스트셀러들인 라파예트 오드뚜왈렛과 오노레 오드퍼퓸을 준비했습니다!




메인리워드: 앙띠에르 오드뚜왈렛

"Bloom Entière"  "만개하다"

앙띠에르는 "전부"란 뜻으로, 봉오리를 거쳐 막 피어난 한 송이 꽃을 상징하는 이름입니다.

갓 만개한 꽃처럼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여전히 봉오리 시절의 상큼함을 지닌 복합적이고 사랑스러운 향, 앙띠에르 오드뚜왈렛입니다.


밝은 햇빛과 따스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봄, 봉오리들이 햇살을 만나 속살을 드러내는 정원, 그 정원을 거느리는 앳된 티를 벗기 시작하는 아가씨



모든 아이들은 어른을 동경하고,
모든 어른들은 보다 젊은 시절을 그리워합니다.

앙띠에르는 이런 소망을 담아 풋풋한 소녀의 발랄함과 보다 성숙한 아가씨의 화사한 사랑스러움을 향으로 표현한 제품입니다.

사랑받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마법"을 담았습니다.


앙띠에르를 맡아본 분들 모두 입을 모아 향이 너무 사랑스럽다고 말합니다. 

사랑받는 느낌을 받고 싶으시다면, 꼭 한 번 앙띠에르를 뿌려보세요.


작년에 태어나 이제야 세상의 빛을 보는 앙띠에르 오뜨뚜왈렛

앙띠에르도 원래는 라파예트와 오노레와 함께 세상에 선보이고 싶었습니다. 병과 뚜껑, 그리고 향료까지 작년에 이미 생산이 됐었어요.

하지만 향료를 부향하여 향수를 만드는 과정에서, 일부 천연 원료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향수 베이스와 반응하여 침전물이 생긴다는 제조사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조사와 주변 선배님들은 다른 브랜드들이 간혹 그렇듯이 필터로 침전물을 걸러내고 그냥 출시하면 어떻겠냐는 조언을 해줬지만, 라무르끄뚜아는 필터링 과정으로 인해 혹시나 안전에 문제가 생기거나 향 자체가 변질되지는 않을까 걱정되어, 생산된 향료를 포기하고 다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다시 연구한 끝에, 이제서야 앙띠에르의 온전한 향을 온전하게 담아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가리워드: 라파예트 오드뚜왈렛

"Lafayette" 캘리포니아의 햇살을 기억하며

라파예트는 캘리포니아 이스트베이에 위치한 조용한 도시의 이름입니다.

캘리포니아의 강렬한 햇살을 받은 언덕들은 금색으로 말라 반짝이는 금빛 잔디들로 덮혀있었고, 바람이 불면 굽이치듯 흔들리는 이 잔디들 덕에 캘리포니아는 금빛 언덕들을 소유하고 있다고 말해지죠.

이런 강렬하고 건강한 햇살의 기억을 담아 라파예트가 탄생했습니다.


나른한 오후, 햇살이 가득한 녹색 코트 위에서 테니스를 치는 한 쌍의 연인



라파예트가 상징하는 것은 건강한 사랑입니다.

밝고 건강한 사랑의 기운을 선사합니다.

특히 메인 노트인 네롤리는 원료의 높은 가격과 조향의 까다로움 때문에 많은 니치향수 브랜드들이 도전하는 향이며, 향수 애호가들이 많은 향수들을 접하다가 정착하는 향 중 하나로, 라무르끄뚜아만의 개성으로 해석된 네롤리는 특히 밝고 따뜻하며 생명력이 넘치는 향입니다. 


니치향수 전문 유튜버 알렉스센트는 라파예트 오드뚜왈렛을 이렇게 평가해주셨어요


추가리워드: 오노레 오드퍼퓸

품격있는 현대의 기사들을 위하여, Honoré

오노레는 명예를 의미합니다.

기사도를 표현하는 라무르끄뚜아의 정신을 어쩌면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이름인 셈입니다. 

오노레는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줄 수 있는 든든한 품을 표현하여 듬직하고 남자다우면서도 따뜻하고 자상한 느낌을 주는 향수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해주고 싶을 때, 오노레를 제안합니다.  


고흐의 뮤즈, 초록 요정의 압셍트처럼



오노레는 무겁고 따분한 우디향이 아닙니다. 

오노레를 향기롭게 블랜딩 된 한 잔의 술 같은 향으로 만들어줍니다.

압셍트가 수많은 예술가들의 예술성의 원천이 되었듯이, 오노레가 많은 사람들에게 한 병의 영감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니치향수 전문 유튜버 알렉스센트는 오노레 오드퍼퓸에 대해서 이렇게 평가해주셨어요




라무르끄뚜아는
직접 조향한 향만을 선보입니다. 

한 해에도 수백 개의 향수가 국내에서 출시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브랜드가 직접 조향한 향이 과연  몇가지나 될까요?

대부분의 향수들은 향료회사들에서 컨셉을 잡고 제작되어 여러 브랜드에 팔려가는 프리셋 향들을 사용하여 제작됩니다. 개별 향료로부터 제품화를 위한 포뮬라를 짤 수 있는 조향사가 국내에 몇 없는 것은 물론, 품질 문제와 안전성 문제로 인해 향료회사들은 "개인처방"이라 불리는 브랜드들의 자체 포뮬라를 제작해주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죠. 

결과적으로 대다수의 브랜드들은 향료회사들이 '대신' 만들어둔 향들 중 원하는 컨셉에 맞는 향들을 골라서 제작하게 되며, 그로 인해 개성이 크게 사라지게 되어 매년 수많은 제품들이 나오지만 소비자들의 마음 속 굳게 자리잡은 니치향수 브랜드가 여전히 없습니다.


라무르끄뚜아는 직접 조향합니다.
그것도, 1000일을요.

이번에 출시되는 앙띠에르 오드뚜왈렛을 포함하여 기존 출시되어있는 라파예트 오드뚜왈렛, 오노레 오드퍼퓸 3가지 향은 라무르끄뚜아가 세상에 없던 향을 선보이기 위해 1000일 동안의 조향을 통해 직접 빚어낸 작품들입니다. 

향의 컨셉 디자인부터 주요 내츄럴 원료를 선별하고 수십번의 시도 끝에 나온 초기 포뮬라를 2년 넘는 시간에 걸쳐 보다 완벽한 향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리고나서도 저의 포뮬라대로 향을 제작해줄 향료회사를 발굴하기 위해 십여개가 넘는 국내 우수 향료회사들을 일일이 찾아다녔고 2019년 말, 드디어 국내 대형 향료회사인 서울향료와의 독점계약을 통해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라무르끄뚜아만의 향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효율과 편의성을 위해 모두가 포기해버린 조향의 가치, 라무르끄뚜아는 그 가치를 위해 오늘도 스포이드를 잡습니다.


조향에 대한 라무르끄뚜아의 집착은 백화점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3월부터 4월까지 AK플라자에서 진행된 팝업과, 4월에 진행된 현대백화점 행사에서도 많은 분들이 라무르끄뚜아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었어요.

완벽한 향을 보여드리고 싶은 라무르끄뚜아의 노력은 앞으로도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지속됩니다.





라무르끄뚜아는 디자인까지
라무르끄뚜아만의 개성을 담습니다.
 


간혹 새로 출시되는 여러 향수들을 보며,
"왜 다들 비슷해보이지?"
라는 생각을 해보셨나요?

라무르끄뚜아는 향은 물론, 향수들의 바틀도 큰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향수는 후각이라는 감각을 통해 특정 감성이나 기억을 불러일으키고, 그 과정에서 향수의 디자인이 큰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라무르끄뚜아"의 의미와 상징들은 담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바틀과 헤드피스가 라무르끄뚜아만의 존재감을 모두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 방울의 향료가 세상을 만나기까지: 1000일 동안의 조향

미보건국에 따르면, 5000가지 이상의 원료들이 향료로서 등록되어있습니다. 자연에서 추출한 원료들부터, 향료로 사용되기 위해 연구실에서 합성된 물질들까지. 한 방울의 향료로부터 제품이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칠까요?

모든 조향의 시작은
하나의 모티프입니다.

때로는 계절이, 때로는 사람이, 때로는 어느 한 폭의 기억이 연상의 시발점이 되어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뇌리속에 박아줍니다.

처음 조향을 시작할 때의 오노레, 라파예트, 그리고 앙띠에르는 모두 서로 다른 모티프들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중 앙띠에르를 통해 궁정의 화사한 정원을 거니는 귀족집 영애를 각각 표현하기 위해 1000일도 넘게 전, 저는 스포이드를 잡고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연구를 하기 위한 원료와 시설이 없던 시절, 국내 아카데미들과 공방들을 돌며 제품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여러 공방들을 찾을 수 있었지만 한정적인 연구 시간과 각 공방마다 제한적인 원료의 종류로 인해, 저만의 제품을 위한 연구를 완성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연구 수단을 갖추어야만 한다

마음에 드는 결과물들이 나오지 않으면서, 저는 독자적인 연구를 하기 위해 공방을 꾸미기로 결심합니다.좋은 원료들을 구하기 위해 영국으로로부터 유럽 향료회사들의 원료들을 직수입했고, 정밀한 포뮬라를 짜기 위해 초정밀 저울들을 구매했습니다. 그렇게 수백가지의 새 원료들과, 숨만 쉬어도 요동치는 저울과 함께, 날을 가리지 않고 연구에 몰두하게 됩니다.



대표님이 이렇게 비싼 원료를 조향에 쓰셨을 리가 없다고, 향료팀이 확인해달래요 

오랜 연구 끝에 포뮬라를 완성하고 나서 향료를 생산해줄 향료회사를 발굴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원칙적으로 외부 포뮬라, 즉 향료회사 안의 조향사가 아닌 개인 조향사의 포뮬라를 생산 금지하고 있어, 때로는 전화번호부의 전화로 다짜고짜 문의를 하고, 때로는 선배들의 소개를 알음알음 받아 미팅을 시도했습니다.  



결국 응대하는 향료회사가 단 하나 남아, 포뮬라를 전달했고, 처음 들은 답변은 이런 비싼 원료를 개인 조향사가 써봤을리 없는데, 혹시 거짓말로 포뮬라를 작성해서 요청하는 것 아니냐는 담당자의 질문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향가를 절약하기 위해 대부분의 원료를 캐미컬, 즉 화학합성원료들로만 구성하는데, 저의 포뮬라에는 1kg에 천만 원을 상회하는 자스민 앱솔루트샌달우드 오일, 네롤리 오일 같은 고가의 원료들이 상당량 들어있어, 진짜로 해당 원료를 사용해보고 의뢰를 하는 것이 맞냐는 질문이었죠. 


결국 포뮬라들의 진정성을 증명하고 나서야 향료회사에서의 정식 샘플을 받아볼 수 있었고, 그 후 반년이라는 시간 동안 정식 생산될 향료의 향과 품질을 처음 직접 조향한 향과 맞추기 위해 수차례에 걸쳐 포뮬라를 수정하고 다듬었고, 2019년 10월, 오노레와 라파예트 향료의 생산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앙띠에르는 향료 안에 다량으로 포함되어있는 에쎈셜 오일들 중 일부가 부향될 향수 베이스와 충돌하는 현상이 생겨 침전물이 생기게 되었고, 침전물이 생기지 않기 위해 포뮬라를 여러번 수정하여 다른 향들보다 조금은 늦게, 하지만 서두르지 않고 안전하게 생산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이디어 스케치에서 제품이 되기까지: 700일 동안의 디자인과 240일의 가공

영원한 사랑, 그리고 기품 
라무르끄뚜아의 바틀과 헤드피스는 세월을 초월하는 변함없는 사랑과 가볍지 않은 품격있는 기품을 상징합니다.

기사의 상징인 나이트를 형상화한 웅장한 헤드피스와, 에메랄드 젬스톤을 모티프로 탄생한 영롱한 바틀은 누구라도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당당한 위용을 자랑합니다.

모두가 오픈몰드 (소유권이 없는 디자인의 양산을 위한 공용 금형)을 사용할 때, 라므루끄뚜아는 모든 요소를 직접 디자인하고 금형을 제작하여 하나하나 생산하며 라무르끄뚜아만의 철학을 디자인에도 녹여냈습니다.


말머리의 직선은 굽히지 않는 당당함과 한 사람만을 향하는 진심, 말 상체의 볼륨감 있는 곡선은 넘치는 생명력, 아연의 묵직한 재질감은 경솔하지 않은 기품있는 태도를 상징해요


라무르끄뚜아의 모든 디자인을 담당하는 정진우 디자이너는 특히나 헤드피스의 디자인에 오랜 시간과 정성을 쏟았습니다. 라무르끄뚜아의 이름과 어울리게 기사의 상징을 찾던 디자이너는 문득 체스의 나이트에 시선이 꽂히게 되죠. 체스판 위에서 누구보다도 활발하게 전장을 휘저으며 킹과 퀸을 지키는 존재. 나이트는 그렇게 라무르끄뚜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어 탄생하게 됩니다.


라무르끄뚜아는 나이트를 해석해내면서, 특히 직선곡선의 조화에 심열을 기울였습니다.

활기차게 전진하는 당당한 직선들로 말의 위용 넘치는 얼굴이 완성되었고, 유려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곡선들로 말의 상체를 그려내어 생명력 넘치고 무게감 있는 품격을 그려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정진우 디자이너는 스케치, 3d모델링, 금형 작업을 위한 CAD 수정 작업을 홀로 도맡으며 2년 가까운 기간 동안 완벽을 추구했습니다. 생산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금형사와의 잦은 미팅을 통해 설계를 수정하고, 첫 금형을 생산하고나서도 디테일을 완성하기 위해 수 차례 금형을 수정하고 샘플을 제작하기를 반복했죠.


마침내 2019년 8월, 국내 다이캐스팅업체 동광금속과의 독점계약을 통해 라무르끄뚜아의 트레이드마크 헤드피스가 무사히 생산이 되었습니다 





에메랄드는 영원을 뜻하는 보석이면서 동시에 생명력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라무르끄뚜아의 영롱한 에메랄드는 바틀은 디자인을 실제 바틀로 구현하는 데에 많은 공을 쏟은 작품입니다. 

나이트 헤드피스와 함께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기 위해 에메랄드 젬스톤의 형태와 색을 표현하여 디자인을 완성하였을 때, 국내 많은 유리제조사들이 크리스탈처럼 선명한 각진 형태를 생산할 수 없다하여 모델링이 끝나고 나서도 오랜 시간 품질을 보장해줄 수 있는 공장들을 찾아나섰습니다.

다행히 국내 탑 유리 제조업체인 소망유리의 대표님과 연락이 닿았고, 난이도가 높은 형태를 안전하게 제작하기 위해서 단가와 효율성을 포기한 수동 생산 방식을 채택하여 금형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정말 바로 안깨진다고요?

이렇게 제작된 라무르끄뚜아의 바틀은 그 어느 바틀보다 영롱하고 아름다운 광택을 뽐내며, 많은 사람들의 숱한 질문을 받습니다. 제품의 임가공을 맡아준 국내 최대 향수 제조업체 이노코스의 신면규 대표님은 첫 미팅에서 바틀을 보고 난색을 표했습니다. 외관으로 봤을 때 이런 모양의 병이 문제 없이 생산되었다는 사실 자체에 놀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라무르끄뚜아만의 디자인 철학을 세상에 내놓기 위한 도전과 노력, 그 오랜 시간 동안의 시도 끝에 라무르끄뚜아의 바틀은 세상에 발을 내밀게 되었습니다.




향과 디자인,
모두 기억에 남기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거쳐 제작된 라무르끄뚜아의 패키징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향을 담고 하나의 제품이 되었을 때 그 의미가 비로소 완성됩니다. 

그 향과 가장 어울리는 색을 입고, 이름이 부여되면서
마침내 하나가 된 모든 요소들이
그제서야 라무르끄뚜아의 작품이 되며,
각각의 정체성이 부여된다고 믿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라무르끄뚜아의 향과, 디자인과, 그 안에 담겨있는 철학을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알림신청 후 펀딩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을 선정하여 원하시는 라무르끄뚜아 향수 70ml본품을 추가로 선물해드립니다.


펀딩이 성공할 시에만 적용되며, 당첨자는 6월 25일에 발표해서 리워드 발송 시 함께 발송해드립니다.




펀딩 전 라무르끄뚜아의 향이 궁금하신 서포터분들은 언제든지 삼청동 쇼룸을 방문하셔서 시향을 하실 수 있습니다.

라무르끄뚜아 삼청동 쇼룸 (서울시 종로구 팔판길 21 1층)으로 오시면 김재영 대표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라무르끄뚜아의 제품들과 미출시 향들을 시향해보세요




라무르끄뚜아의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리워드 발송 안내

사용상의 주의사항

1.화장품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사용을 중지하셔야 하며, 계속 사용하시면 증상이 악화되므로 피부과 전문의 등에게 상담할 것 1)사용중 붉은 반점, 부어오름, 가려움증, 자극 등의 이상이 있는 경우 2)적용 부위가 직사광선에 의하여 위와 같은 이상이 있는 경우
2.상처가 있는 부위, 습진 및 피부염 등의 이상이 있는 부위에는 사용하지 말 것
3.보관 및 취급 시의 주의사항 1)사용후에는 반드시 마개를 닫아둘 것 2)유아, 소아의 손이 닿지않는 곳에 보관할 것 3)고온 또는 저온의 장소 및 직사광선이 닿는 곳에는 보관하지 말 것
*본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하여 보상해 드립니다.

교환/반품/펀딩금 반환 안내

향수는 소모성 제품으로, 제품 상자의 봉인스티커를 벗기시면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합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제품 하자시 100% 메이커 부담으로 교환 / 반품처리 진행됩니다. 제품 파손, 제품오배송, 제품이상 및 훼손의 경우에 있어 교환 / 반품 하실 제품은 메이커에게 제품을 먼저 보내주신 후 제품 문제 여부를 확인하고 교환 및 반품처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FAQ

Q 향수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A 통풍이 잘 되고 직사광선이 비추지 않는 13~15도 사이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게 되면 원액 결정이 산화 분리되어 침전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Q 향수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A 기존 향수들은 주로 옷 안감이나 넥타이 안쪽, 스타킹, 허벅지부분, 손목, 목부분에 사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Q 향수의 전성분은 어떻게 되나요?
변성알코올, 향료, 정제수, 부틸렌글라이콜, 하이드록시시트로넬알, 리날룰, 벤질벤조에이트, 시트로넬올, 리모넨

Q 향은 얼마나 지속되나요?
앙띠에르 오드뚜왈렛은 미드가 약 4시간, 잔향이 약 6시간 이상 지속됩니다. 사용하는 환경 그리고 펌핑 횟수에 의해서 지속시간은 늘어나거나 줄어들수 있습니다.

Q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나요?
2022년 1월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