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보고만 있어도 좋아
확실히 고양이는 보고 있으면 좋다. 포동포동한 몸. 귀여운 생김새. 우아한 몸놀림.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들만 봐도 '행복해'를 달고 사는 듯하다.
가끔 투덜거리기는 하지만, 그 조차도 애정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냥, 있는 그대로의 내가 너무 좋아 中

고양이는 우리에게
온기와 위로를 주는 존재에요.
고양이는 예로부터 곳간을 드나들며 곡식을 훔쳐가는 쥐를 쫓아내는 지혜로운 동물로 주로 바깥에서 활동하는 야생동물이었습니다.
쥐가 사라지면서 고양이는 반려동물로 사람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고양이는 현대인들에게 온기를 주는 위로의 존재가 되었고, 지혜와 장수, 복을 상징하는 고양이 소품들은 각국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고양이,
작품으로 간직해보세요!
이 작품들의 설명(캡션)이 펀딩작이 아닌 원화에 대한 설명입니다.
디렌리 작가_환기_40x50cm
(원본이 싱가폴 Affordable Art Fair에서 전시 시작과 함께 소장된 작품)
주목받는 세 작가와 함께,
작품으로 고양이를 만나보세요!
디렌리, 박지혜, 송영은 세 작가의 공통점
- 캣맘부터 동물 애호가까지. 세 작가는 모두 동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 세 작가는 모두 미술을 전공한 전업작가로,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박지혜 작가_샐리_30x30cm
당신을 위로해줄 고양이 그림, 이번 펀딩에서 만나보세요!
송영은 작가 _ 꽃으로_30x40cm
1. 디렌리 작가
"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위로와 온기, 희망 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상처를 마주보고 드러내는 것, 작품을 통해 표현한 희망은 작품 안에서 서로 포옹하고 시선을 맞추는 것으로 나와 나의 그림을 바라보는 상대방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달하고픈 나의 바램을 담았습니다."
디렌리 작가의 작품노트 中
디렌리 작가_My story_30x40cm
디렌리 작가 <Can you see my cat?> 30x30cm
디렌리 작가 <환기> 40x50cm
디렌리 작가 <My story> 30x40cm
디렌리 작가 <별의 숲> 30x40cm
디렌리 작가에게 고양이란?
"나와 같은 소중한 생명"
제 고양이 작품엔 사람의 눈빛을 하고 있는 고양이들이 나옵니다. 고양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함이고, 작품을 보시는 분들께도 눈빛으로 전하는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바라서입니다. 때문에 눈빛과 털 등의 세심한 표현에 신경 씁니다.
디렌리 작가의 인터뷰 영상
프로필
<EDUCATION>
홍익대학교 섬유미술과 졸업 (2002-2007)
<WORK>
디자인회사 JETOY(제토이)에서 7년간 수석디자이너로 근무하며 한국과 일본,중국과 대만,홍콩 등에서 사랑 받고 있는 ‘CHOO CHOO’라는 고양이 캐릭터를 만들었다.
<EXHIBITION>
14회의 개인전, 45회의 단체전
<ART FAIR>
[Affordable art fair Battersea spring] London
[One Art Taipei 2020]The Sherwood Taipei
등 20여회의 아트페어 참여
싱가폴 Affordable art fair 인기작가

Affordable Art Fair 전시 모습
디렌리 작가_환기_72.7x60.6cm_acrylic on canvas_2019
디렌리 작가는 싱가폴 Affordable Art Fair에 참가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위 '환기' 작품은 전시 시작과 함께 컬렉터에게 소장되었습니다.
2. 박지혜 작가
"가족의 품에 안겨 있는 반려동물의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그림에 담아 다시 한 번 함께하는 반려동물의 존재와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버림받는 반려동물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
박지혜 작가의 작품노트 中
박지혜 작가_아기와 고양이_30x30cm
박지혜 작가 <하리> 40x40cm
박지혜 작가 <소리> 30x40cm
박지혜 작가 <아기와 고양이> 30x30cm
박지혜 작가 <샐리> 30x30cm
박지혜 작가에게 고양이란?
"사람과 교감하며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
사람에 기대어 있는 고양이들의 눈빛으로 감정과 상황, 많은 것을 전달하기 위해 눈과 표정을 집중적으로 묘사하였습니다.
박지혜 작가의 작업영상
프로필
<EDUCATION>
경기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학과 졸업
<EXHIBITION>
5회의 개인전, 36회의 단체전
<ART FAIR>
홍콩 Harbour Art Fair, Affordable Art Fair등 20여회의 아트페어 참가
2017 싱가폴 Affordable art fair 인기작가


박지혜 작가는 2017 싱가폴 Affordable art fair에서 큰 인기를 끈 작가입니다.
해당 아트페어에 출품했던 7점의 작품이 솔드아웃 되었습니다.
3. 송영은 작가
나는 고양이를 그리는 작가이자 캣맘이다. 길냥이들에게 먹이를 주는 나의 수고가 그들의 배고픔을 면해 주듯이 나의 작업들도 바람직하고 발전적인 일에 기여되길 늘 바란다.
송영은 작가의 작품노트 中
송영은 작가_호기심_30x30cm
송영은 작가 <상상놀이> 30x30cm
송영은 작가 <호기심> 30x30cm
송영은 작가 <상상놀이> 30x30cm
송영은 작가 <희망> 40x40cm
송영은 작가에게 고양이란?
"내게 위로를 주는 온기를 가진 생명체"
고양이와 교감하면서 얻은 삶의 이치를 조각한 오브제 위에 페인팅하는 저만의 기법으로 이미지화시켰습니다.
인간과 동물의 아름다운 공존을 꿈꾸는 송영은 작가의 작품 속에는 고양이들과 교감하면서 얻은 삶의 이치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동화 같아서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보는 이의 마음을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고 따뜻하게 녹여줍니다.
프로필
<EDUCATION>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 전공
<WORK>
캐릭터 나사랑 원화와 MBN 방송삽화 작업
<EXHIBITION>
2회의 개인전, 15회의 단체전 참가
<ART FAIR>
2회의 아트페어 참가
달력 제작-길고양이 후원

송영은 작가의 달력
길고양이를 사랑하는 캣맘의 마음으로, 송영은 작가는 작품을 담은 달력을 제작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제작한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길고양이 후원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리워드 소개
이번 펀딩작은 모두 수량이 제한된 한정판에디션으로, 작품당 50점만 제작됩니다.
작품 뒤에 새겨진 에디션 넘버를 통해, 갤러리에서 작품 수를 엄격히 관리합니다.
(액자를 원하실 경우 <액자 추가> 리워드를 추가하여 펀딩해주세요.)
디렌리 작가

박지혜 작가
송영은 작가
50점 한정판으로 제작
인기작가 세 분의 작품 각 네 점을 작품 별로 50점 한정판으로 제작합니다.
작품의 뒷면에 에디션 넘버를 표기하였고, 에디션 넘버는 갤러리를 통해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원화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고퀄리티 에디션!
갤러리두는 그동안 인기작가들의 원화로 펀딩 성공(이정인 작가ㆍ조윤진 작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더 많은 서포터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인기 작가들의 고양이 작품을 아트 프린팅하여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고 퀄리티의 아트 프린팅을 한 후 캔버스 액자로 만든 작품으로 모서리 부분까지 그림으로 감싸 전체가 하나의 작품으로 느껴집니다.
- 재료:캔버스 프레임 & 100% 면으로 만들어진 무광 캔버스 페이퍼



펀딩작(에디션)의 실제 근접 촬영본입니다.
<고퀄리티 아트프린팅>
1. 친환경적
인체에 해로울 수 있는 솔벤 등의 유성잉크 대신 수성잉크를 사용해 캔버스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시간을 기다려줍니다.
2. 정확한 칼라 구현
12색을 인지하는 최신 인쇄 기계로 프린팅해 색 구현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디스플레이 예시
디렌리 작가 <환기> 40x50cm
디렌리 작가 <별의 숲> 30x40cm
디렌리 작가 <My story> 30x40cm
박지혜 작가 <하리> 40x40cm
박지혜 작가 <하리> 40x40cm
박지혜 작가 <아기와 고양이> 30x30cm
박지혜 작가 <샐리> 30x30cm
송영은 작가 <호기심> 30x30cm
송영은 작가 <상상놀이> 30x30cm
송영은 작가 <호기심> 30x30cm
송영은 작가 <상상놀이> 30x30cm
송영은 작가 <꽃으로> 30x40cm
액자를 원하신다면?



캔버스 작품 그대로 걸어도 무척 예쁘지만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프레임을 원하시는 경우
추가 펀딩(25,000원)을 통해 여백을 둔 원목 올림액자를 끼워드립니다.
▶ 액자를 원하실 경우 리워드에서 <액자 추가>를 추가하여 펀딩해주세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① 고양이와 함께하고 있는 집사
② 고양이를 키울 여건이 안되지만 고양이와 함께하고 싶은 당신
③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할 센스있는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
④ 작품을 보고 작품을 닮은 내 고양이가 떠오른 당신

이번 펀딩의 소장가치
국내 미술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작가들은 해외 아트페어에서도 뜨거운 반응으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ㅡ디렌리 작가
홍콩ㆍ싱가포르ㆍ대만ㆍ영국ㆍ말레이시아 등 왕성하게 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ㅡ박지혜 작가
2017 싱가폴 Affordable Art Fair 에 참가하여 출품작 8점 중 7점이 솔드아웃되었습니다.
ㅡ송영은 작가
위로라는 스토리가 담긴 작품으로 원화3점이 한 컬렉터에게 소장되는 등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고양이'에 관한 작가들의 수다
- '고양이'하면 떠오르는 단어들?
ㅡ위로, 온기, 친밀, 안전, 치유
ㅡ고양이는 사람과 거리를 유지하는 동물이에요.
소극적이지만 감정은 깊고 미묘해요.
밀당의 기술이 있다고 할까요?
ㅡ자존심 강한 동물인데
상대방의 자존심도 헤아릴 줄 아는 지혜로운 동물이에요.
그래서인지 존중이 있는 관계 형성이 가능한 것 같아요.
ㅡ음악에 비유하면!
고양이는 '슈베르트'
강아지는 '모짜르트'

프로젝트 일정
- 펀딩 시작일 : 5월 29일(금) 오후 2시
- 펀딩 종료일 : 6월 15일(월)
- 결제일 : 6월 16일(화), 6월 17일(수), 6월 18일(목), 6월 19일(금)
할부 결제 카드사 문의 방법
아쉽게도 와디즈에서 할부 결제는 불가능합니다. 와디즈에서 펀딩은 카드정보를 입력하여 결제예약을 걸어두는 방식이다 보니 일시불 결제만 가능하고 할부결제는 하실 수 없습니다. 할부 결제 때문에 걱정이신 서포터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할부 결제에 대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펀딩 참여 후 카드사에 별도 요청하여 할부 전환 신청을 해주시면(고객센터 또는 어플) 할부 결제가 가능합니다. 각 카드사마다 혜택 및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각 카드사 고객센터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배송 안내
- 발송 시작일: 2020.6.25부터 2020.6.30까지 우체국 택배를 통해 순차적(결제순)으로 발송됩니다.
- 배송 시 포장상태: 에어캡+스티로폼+박스포장
- 배송 관련 문의처
02-3444-3208(전화, AM11:00-PM6:00, 월 휴무)
010-5394-3208(전화, 문자, 카카오톡)
010-3732-7611(전화, 문자, 카카오톡) - 도.서산간지역 배송 안내: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의 경우 추가배송비가 발생하므로 프로젝트 최종결제 이후 서포터분들께 개별 연락하여 직접 입금 계좌를 안내 드리겠습니다.
- 배송소식은 펀딩 종료 후 공유하겠습니다.
세심한 작품 배송 패키지
작품의 안전을 위해 여러 단계를 거친 튼튼하고 세심한 패키지
(에어캡+스티로폼+박스 포장)

직접 수령도 가능합니다.
갤러리두(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지하1층)로 방문하시면 직접 수령 가능합니다.
- 방문 수령 일자: 2020.6.23(화) - 2020.6.30(화) : 방문 수령하실 경우 펀딩하신 배송비를 수령하시는 날 반환.
- 오픈 시간: AM 11:00 - PM 6:00
- 문의:
02-3444-3208(전화, AM 11:00 - PM 6:00, 월 휴무)
010-5394-3208(전화, 문자, 카카오톡)
010-3732-7611(전화, 문자, 카카오톡)
갤러리두에 오시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 청담동63-18 경원빌딩 지하1층 갤러리두
02-3444-3208(전화, AM 11:00 - PM 6:00, 월 휴무)
010-5394-3208(전화, 문자, 카카오톡)
010-3732-7611(전화, 문자, 카카오톡)
FAQ
Q. 작품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A. 작품 설치 시 직사광선이 들어오는 곳은 피해주세요. 오랜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습기가 많은 곳에는 설치를 지양합니다.
Q. 작품 설치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따로 정해진 설치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견고한 설치를 원하신다면
- 설치 면이 시멘트일 경우 칼블럭을 사용하여 피스를 박아 단단히 고정한 후 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설치 면이 석고보드인 경우 석고보드용 플라스틱 앙카를 박고 피스를 고정 후 설치해주셔야 합니다.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파손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위 방법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내가 받는 작품이 진품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A. 배송시 작품과 함께 작가와 갤러리의 서명이 담긴 진품 보증서를 동봉해드립니다.
Q. 펀딩금 반환 및 교환, A/S
- 배송 중 파손이 발생된 경우 배송 도착일로부터 10일 내에 A/S 가능합니다. 작품 수령 후 즉시 파손여부를 꼼꼼히 확인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작품 도착일로부터 7일 이후에는 단순 변심에 의한 펀딩금 반환이 불가능합니다.
- 문의: 02-3444-3208(전화, AM 11:00 - PM 6:00, 월 휴무)
010-5394-3208(전화, 문자, 카카오톡)
010-3732-7611(전화, 문자, 카카오톡)
리워드 특이사항과 A/S정책
펀딩 종료 후 와디즈 펀딩금 반환 정책에 따라 리워드에 하자가 있을 경우 펀딩금 반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책 내용은 <펀딩 안내>탭을 클릭하여 확인해주세요.
작가의 작품이기에 발송 이후, 서포터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펀딩금 반환은 불가합니다.
작가의 표현 방식에 있어서는 개별적인 해석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를 잘 살펴봐주시고, 보증 기간 내 프레임 손상 등과 같은 리워드 하자는 프레임 교체 진행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리워드 특성상, 아래의 항목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리워드의 하자/불량이 아닙니다. 펀딩시 이점을 유의해주세요.
-조명에 따라 실제 작품과 받아보신 작품의 색감이 다소 달라보일 수 있습니다.
2) 리워드 A/S 정책
리워드 수령으로부터 7일 내에 발생한 초기하자에 대해서는 본 A/S정책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증기간: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1년
-A/S예시: 액자가 파손된 경우, 작품의 출력상태가 고르지 못한 경우.
-A/S규정: 수령 후 초기 하자 혹은 서포터 과실이 아닌 하자에 대하여 A/S를 진행함
-A/S가 불가한 경우: 보증기간 이내일지라도, 사용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파손이 발생한 경우
-A/S접수방법: 02-3444-3208(전화, AM 11:00 - PM 6:00, 월 휴무)
010-5394-3208(전화, 문자, 카카오톡)
010-3732-7611(전화, 문자, 카카오톡)에 문의
GALLERY DOO

갤러리 두는 2010년 6월 청담동에 개관한 이후 역량있는 작가와 다양한 작품들을 대중과 함께 나누기 위해 꾸준히 전시를 기획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매년 다양한 아트페어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예술작품과 대중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각기의 개성이 뚜렷한 신진 작가와 기성 작가의 작품이 함께 어우러져 인간 내면에 잠재된 에너지와 따뜻한 감성을 여러분께 선물하고자 합니다. 전시뿐 아니라 갤러리 토크와 문화강좌 등 다양한 소통의 방법으로 작품 감상의 감동을 공유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펀딩을 하게 된 계기
펀딩을 통해 작가의 작품활동을 적극 지원하면서 우리나라 미술 문화의 저변을 확장해 예술 문화의 향기를 널리 퍼뜨리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펀딩금 사용 계획
작가가 작품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초대전, 아트페어 참가비 지원 등에 소중한 펀딩금 일부를 사용할 계획입니다.
펀딩금 사용현황은 SNS(gallerydoo.facebook.com/gallerydoo.naver.com) 등을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갤러리두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오픈!

서포터님들과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소통하고자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했습니다.
친절한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 : )
- 상세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B1 / 길동413-12 경지아리움빌딩 지하1층 - 문의
02-3444-3208/ 010-5394-3208/ 010-3732-7611

갤러리두(Gallery D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