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의정석 4탄] 린넨셔츠는 왜 여름에만? 4계절 입는 오픈카라 셔츠!

여름 한철 입고 옷장에 걸어두는 린넨셔츠가 아닌 봄 가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오픈카라 린넨셔츠. 고만고만한 스타일 속에서 당신을 구원하러 진짜가 나타났습니다.


[셔츠의정석 4탄] 린넨셔츠는 왜 여름에만? 4계절 입는 오픈카라 셔츠! 서울라이츠

여름 한철 입고 옷장에 걸어두는 린넨셔츠가 아닌 봄 가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오픈카라 린넨셔츠. 고만고만한 스타일 속에서 당신을 구원하러 진짜가 나타났습니다.

[셔츠의정석 4탄] 린넨셔츠는 왜 여름에만? 4계절 입는 오픈카라 셔츠!
KR 7
79000 KRW


서울라이츠는 '서울사람들' 이라는 신조어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동안 '셔츠의 정석' 이라는 이름으로 3회에 걸쳐 사랑을 받은 서울라이츠가 
여름을 맞아 스타일 좋고 퀄리티 좋은 '오픈카라 린넨 셔츠' 를 서포터 여러분들께 선보입니다.



서울라이츠 김준석 대표


옷이라는 것은 단순히 더위나 추위로부터 서포터님들을 보호해주는 수단이 아닙니다.
사회적인 위치, 내가 참여하는 공간 그리고 그 날의 나의 마음가짐을 가장 빠르게 표현하는 방식이라 할 수 있죠.

그런데 우리는, 너무 고만고만한 틀 안에 갇혀있는 것 같습니다.
네이비 정장에 흰 셔츠, 여름엔 다 같은 모양의 린넨셔츠, 겨울엔 그 위에 코트.
이 멋진 날들과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그냥 보내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서울라이츠가 서포터님을 구해드리겠습니다.


린넨 셔츠는 여름에만 입을 수 있나요?

린넨 셔츠라는 것은,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옷입니다. 통풍이 잘 되고 더운 날씨에 가장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원단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서포터님. 린넨은 꼭 여름에만 입어야 하는 것일까요?

서울라이츠는 조금 더 길고, 다양하게
린넨 셔츠를 활용하실 수 있게 제시합니다.

손상된 린넨 원단의 모습.
면 30%가 함유된 서울라이츠의 리워드

'린넨 100% 원단으로 지어진 셔츠!!' 라는 문구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과연 100% 린넨이 꼭 좋은 것일까요?
저희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100% 린넨은 바로 구김이 굉장히 심하고 세탁 후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옷이라도 오래 못 입으면 소용 없겠죠. 한번 입고 세탁하고 그러다 옷이 망가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서울라이츠의  리워드는 린넨 70% + 면 30% 의 원단으로 지어져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린넨셔츠는 비싸다?

일반적으로 린넨 셔츠의 가격은 일반 코튼 셔츠의 그것보다 1.5배 이상 비쌉니다.
아무래도 원단 자체의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죠. 그리고 대량으로 생산해내는 시스템은 일정량 이상의 원단을 구입해야하고 일단 만들어두어야 하기때문에, 메이커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는 가격책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저희 서울라이츠는 단 한벌이라도 펀딩을 해주신 만큼만 진행을 합니다. 
직접 발품을 팔고 좋은 원단을 저렴한 가격에 공수해오기 때문에 이전 프로젝트 보다도 저렴한 금액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울라이츠의 셔츠는 남다르니까.

남자 옷, 사실 다 고만고만해 보이시지 않나요? 똑같은 원단에 똑같은 카라 그리고 똑같은 소매까지..
서울라이츠 같은 작은 메이커가 와디즈에서 그래도 계속해서 펀딩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뭔가 다른 디테일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그 디테일의 차이를 바로 카라에 두었습니다.
일반 와이드가 아닌 시그니쳐 오픈카라를 채택하여 단순하면서도 격식있고 품위를 지킬 수 있는 디테일을 선보입니다.



핸드메이드 셔츠의 대장은 서울라이츠입니다.

가만히 와디즈를 둘러보면, 참 많은 메이커가 있습니다. 그리고 리워드도 정말 새롭고 신선합니다.
서울라이츠가 자부하는 점은 단 한가지입니다.
조금 비싸보일 수 있어도, 조금 느려보일 수 있어도, 옷의 기본적인 가치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원단을 직접 공수하고, 자르고, 꼬매고 다리고, 그리고 그 옷을 촬영하고 지금 적는 이 글까지.
저희는 모두 직접 합니다. 획일적으로 생산해내는 그런 것이 아닌, 서포터님 한 분을 위해 직접 저희가 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핸드메이드는 이런 것입니다.

찬사를 받았던 디테일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단추 뿌리감기

스냅단추를 채운 모습

앞선 '셔츠의 정석' 프로젝트의 리뷰를 보면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는 모습을 칭찬해주신 서포터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 중에서도 정말 억지로 뜯어내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는 단추의 박음질과, 민망한 상황을 가려줄 배 부분의 똑딱이 스냅단추를 가장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이 두가지 디테일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핸드메이드 셔츠 대장의 4계절 린넨셔츠를 소개합니다!

THE 'NU' WHITE.

           일반인 착용 예시 178 X 90 (XL)

            일반인 착용 예시 2 180 X 81 (XL)
모니터 해상도 및 화면설정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어요!

모든 옷의 기본 컬러는 아마도 화이트일 것 입니다. 가장 틀릴 수 없고, 실패하지 않는 컬러기 때문이죠.
다만, 화이트는 좀 더 클래식하거나 한편으론 올드한 이미지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저희 서울라이츠에서는 화이트 컬러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고자, 톤 다운을 시키고 조금 더 여유있게 제작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순백의 이미지인 서울라이츠만의 'NU' 화이트로 재해석합니다.

THE 'CLASSIC' NAVY

성실과 믿음 그리고 희망을 상징한다는 네이비 컬러는 이번 리워드 두번째 메인컬러입니다.
자칫 더워보일 수 있는 컬러지만 앞서 말씀 드렸듯, 이번 프로젝트의 린넨은 4계절 내내 입으실 수 있는 리워드이므로,
세련되고 품격있는 네이비 컬러를 채택하였습니다.
믿음직한 이미지, 혹은 내가 속한 그룹의 리더가 되고 싶으신 서포터님들께 강력히 추천하는 컬러입니다. 

THE 'ROYAL' BURGUNDY.

세번째 메인컬러는 도시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버건디 컬러입니다.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와인을 일컫는 말로, 말 그대로 와인색을 의미합니다.
신비로운 이미지를 갖고 있는 버건디 컬러는 크게 유행을 타지 않아 계절과 시기를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으며,  오피스룩과 캐쥬얼룩 모두에 매치가 가능한 컬러입니다. 
한국인들에게 아주 유행하는 컬러는 아니지만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입니다.


단면cm 기준

FABRIC: 면 30% 린넨 70%
컬러 : 화이트/ 네이비/ 버건디
사이즈: M/ L/ XL/ XXL
비침 : 없음 (화이트만 살짝 있음)
두께: 약간 (일반 여름 린넨보단 살짝 있음)
신축성 : 거의 없음
사이즈 : 보통 정사이즈
세탁: 중성 물빨래 및 드라이 세탁 권장

 



펀딩일정

배송안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2019년 여름 처음 와디즈를 만났습니다. 설렘 반 두려움 반의 마음으로 첫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큰 기대와 희망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녹록치 않은 시장상황과 대형 경쟁업체들의 등장으로  '우리 메이커의 자리가 이제 없는 것은 아닐까..'  하는 고민도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라이츠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임합니다.
단 한분의 서포터님이라도 우리를 지지해주신다면 끝까지 멋진 메이커로 남겠습니다. 

프로젝트를 성공한다면..

오랫동안 준비해 온 아이템이 있습니다. 와디즈 프로젝트를 통해서도 말씀 드린 적 있듯이 '서울 퍼퓸 시리즈'와
'가을 헌팅 쟈켓' 프로젝트를 정말 서포터님들께 선보이고 싶습니다.
와디즈라는 창구를 통해 계속해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게 저희 서울라이츠를 지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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