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2315% 달성

61,577,000원 펀딩

505명의 서포터

[1억8천]미국,일본 대박난 1분세척 1분건조 3D디자인 젠틀리머 펫베드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1.06.07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22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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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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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1분세척! 퀵건조! 반려동물의 자연스러운 행동습관에 맞춰 3D 견묘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포근한 둥지형 펫베드입니다. 관절·턱·꼬리까지 캐어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펀딩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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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명의 서포터

[1억8천]미국,일본 대박난 1분세척 1분건조 3D디자인 젠틀리머 펫베드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1.06.07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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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500,000원
펀딩 기간 2021.05.12-2021.06.07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트위터에서 젠틀리머를 검색하면 제일 많이 나오는 사진은 베개 위에 고양이가 올라가 있는 사진입니다. 일반 베개는 올라가 있는 사진을 본 적이 없는데 유독 젠틀리머 베개만 고양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메모리폼 베개 전체를 코팅처리해서 냄새가 나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진짜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경추베개 가운데 움푹 파여있는 부분에 몸을 웅크리고 있으면 편안해서 그랬던 겁니다. 이런 관찰은 펫베드를 디자인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고양이한테 베개를 뺏기고 다시 주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하루빨리 펫베드를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을 굳혔습니다. 그로부터 연구·개발·실험 3년, 미국·일본·중국 검증까지 1년, 드디어 4년만에 한국 와디즈에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2년 전에 와디즈라는 곳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그 뒤로 젠틀리머는 국내외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직접 개발한 리워드로 찾아올 때마다 평균 이상으로 성공하게 되니까 자연적으로 많은 이슈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서포터분들의 피드백과 조언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개발하며 이제 자신있게 펫베드까지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왜 해외에서 먼저 론칭하고 한국은 나중에 하냐" 고 할 수도 있지만 전세계에서 검증되지 않은 것을 와디즈 서포터분들께 먼저 선보이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글로벌에서 알아주지 않는 걸 메이커 혼자 좋다고 하면서 와디즈에 소개하는 분들은 회사의 운명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오래 기다려주신 서포터 여러분 감사합니다. 서포터분들께서는 크라우드 펀딩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전세계 후기를 통해 검증된 리워드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펫베드로 전세계가 하나가 되는 것 같습니다. 리워드를 킥스타터와 일본 마쿠아케에 소개하면서 동물들에 대한 사랑이 우리들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킥스타터가 끝난 후 바로 일본 마쿠아케 론칭을 했는데 역시 응원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젠틀리머 펫베드가 일본 캠프파이어와 한국 와디즈에서 동시에 론칭이되었습니다. 대기업도 뚫기 힘들다는 일본 시장을 젠틀리머가 한번 달구어 보겠습니다. 활동 보고서를 통해 종종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글들을 하나 하나 읽으면서 그동안 펫베드에 대해서 관련 메이커들이 너무나 무심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펫베드들은 더럽고 냄새나고 쉽게 찢어지고 파손되고 물어뜯고 세탁이 불가능하다"는 내용들이 주를 이룹니다.

"우리 애기가 곧 무지개 다리를 건너가는 데 한 번만이라도 깨끗한 침대에 재워주고 싶으니 빨리 보내달라" 또는 "관절염으로 잘 걷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앉아있기만하는데 푹신 푹신한 침대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 는 내용도 보입니다.

펫베드의 고질적인 세탁 문제를 해결해주는 메이커가 없다보니 사람들은 인터넷에 유통되는 침대를 사는 길 밖에 없었습니다.





반려동물 애호가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세계적인 메이커들입니다. 명성만큼 품질이 앞선다면 인정을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대로입니다. 도표에 나오는 각종 펫베드 오염이나 세척 문제 말고도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메모리폼 펫베드는 커버를 씌우고 벗기는 과정이 쉽지가 않습니다. 더욱이 대형 사이즈라면 지퍼 하나로는 부족해서 4면에 모두 지퍼가 달려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커버를 씌우는 과정이 그야말로 전쟁이라고 표현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젠틀리머 펫베드는 에어캡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간단히 커버를 씌우고 벗길 수 있습니다. 에어캡을 열고 손으로 꾹 누르면 부피가 줄어들면서 커버가 훌러덩 벗겨집니다. 커버를 씌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피가 줄어든 상태에서 커버를 씌운 뒤 에어캡을 열면 자동으로 팽창하기 때문에 손 하나 까딱할 필요 없습니다.

지퍼가 겉면에 튀어나와 있으면 거실이나 방바닥에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젠틀리머 펫베드는 지퍼가 안쪽으로 깔끔하게 숨겨져 있습니다. 이렇게 지퍼가 드러나지 않도록 디자인된 커버는 제작이 더 까다롭기 때문에 봉제 공장에 의뢰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가끔 우다다 뛰어 다니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런 아이들을 위해 펫베드 하단 미끄럼방지가 촘촘하게 박혀 있습니다. 그 어떤 바닥에서 밟혀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사소한 기능 같아도 진짜 명품은 이런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써서 만듭니다. 펫베드 업계 최고의 명품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연구개발했습니다.


젠틀리머는 이렇게 성인 남성도 가려질 정도로 큰 펫베드를 전 세계로 배송하고 있습니다.

대형 펫베드의 경우 일반적인 항공·선편 배송은 불가능한 사이즈라서 특수운송업체를 이용해야 하는데 운송료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그럼에도 젠틀리머는 펫베드는 에어를 빼서 부피를 줄일 수 있어 전 세계 어디나 배송이 가능합니다. 글로벌을 상대로 대형 펫베드를 취급하는 곳은 한국의 젠틀리머가 유일할 겁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펫베드는 완전히 세탁할 수 없거나 별도로 세탁할 수 있는 커버가 있을 뿐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씻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내용물이 건조되는 데까지 걸리는 생각을 생각하지 못한 게 분명하며 그 사이 세균과 기생충들은 안에서 빠르게 번식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입니다. "오늘 샀는 데 애기가 앉자마자 실례를 해서 갖다 버려야 했다" 는 리뷰가 대부분의 브랜드마다 꼭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젠틀리머 베개를 사용한 분들이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메모리폼 외부 전체를 TPU 필름으로 코팅했기 때문입니다. TPU는 위생과 관련된 의료용·레저용 등 생활 곳곳에서 일상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TPU를 이용해 메모리폼을 코팅하는 게 사실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젠틀리머는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10년 넘게 연구를 거듭한 끝에 더욱 섬세하고 정교하고 친환경적인 코팅 기술을 성장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기술을 바탕으로 대형견들을 위해 불가능을 뛰어넘는 사이즈로 펫베드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구글 검색을 보면 침대의 세탁 방법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한평생 영어 공부할 필요가 없었고 그 시간에 다른 지식을 많이 취득했겠죠. 마찬가지로 젠틀리머 침대를 갖고 있었더라면 세탁 방법을 알아 볼 시간에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더 만들 수 있었을 겁니다.



젠틀리머 펫베드는 커버 벗기는 것도 쉽고 세척할 때도 흐르는 수돗물에 단 몇 초만 씻어 주고 마른 천으로 닦아주면  끝입니다. 더 이상 씻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펫베드 본체가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젠틀리머는 특허로 무장된 회사입니다. 글로벌에서 조그만 회사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특허밖에 없다고 생각아래 국내외로부터 베개와 펫베드관련 특허를 획득하였습니다. 서포터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  세계로 쭉쭉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은 외국의 수많은 바이어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와디즈에서 크게 성공한 펀딩들은 외국으로부터 거래의향서가 많이 들어옵니다. 코로나때문에 외국도 못 나가고 바이어도 못 만나고있어서 와디즈가 꼭 성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가 자기 침대에서 자는 것을 거부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냄새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고양이와 강아지의 관절염은 사람의 경우보다 초기 발견이 더 어렵고 늦으면 늦을 수록 회복과 치료가 더욱 오래 걸리기 때문에 지속적인 케어가 필요합니다.

젠틀리머 펫베드는 수의 전문가들과 물리치료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3년 동안 반려동물들의 생활습관이나 수면자세 등을 반영해서 3D 견묘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하여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강아지가 팔뚝이나 쇼파 팔걸이 등에 자연스럽게 턱을 얹고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 동물들도 베개처럼 무엇을 받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자연스러운 동물들의 행동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트위터에서 젠틀리머를 검색하면 팔지도 않는 펫베드가 가끔 보이는 이유는 저희가 반응 결과를 보기위해서  무료로 드렸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당시에 베개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 사진을 올린 분들에게 샘플을 드렸더니 이렇게 사진도 보내왔습니다.

100여개의 샘플을 사람들에게 나눠 주면서 3년 동안 동물들이 어디 불편하거나 수정할 부분이 없는지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금형을 계속 수정을 했습니다.

젠틀리머 펫베드 커버는 편안하고 튼튼하며 내구성과 통기성, 속건성이 모두 뛰어난 초고성능 마이크로화이바로 제작했습니다. 일반 섬유보다 훨씬 밀도가 높고 얇은 필라멘트로 짜여진 마이크로화이바는 빠른 시간 내에 건조가 가능해 박테리아 번식이 쉬운 여름철에도 세탁 걱정이 없습니다.

게다가 신축성 좋은 커버와 본체 사이로 공기가 들어오고 나갈 수 있어 마치 해먹 위에 누워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이 때문에 고양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커버와 본체 사이에 이렇게 공간이 있는 이유는 긁힘과 물림으로부터 힘을 분산시키고 완충하는 데 도움이 주기 위해서 입니다.




커다란 둥지와 넓은 곡선이 침대를 형성하고 있는데다 일반 펫베드처럼 가장자리나 모서리가 각진 것이 아니고 라운드 각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동물들이 제아무리 턱을 벌려도 큰 공을 물 수 없는 것처럼 젠틀리머 펫베드도 라운드 처리하여 입으로 물고 늘어질 만한 곳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동물들이 물어 뜯고 씹고 찢는 문제에 대해 특별히 관심 있게 관찰한 결과 3년 동안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4년째 들어가는데도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것처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끔 펫 용품점에서 판매하는 털 재질로 된 방석을 보게 되면 이런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북실북실한 곳 위에 누우면 오히려 먼지랑 반려동물이 친구하게 되는 건 아닐까? 후각이 발달한 강아지나 고양이는 냄새나 먼지가 많으면 잘 올라가질 않습니다.

게다가 같은 척추동물의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종아리 높이까지 솜이 채워진 방석 위에 온 몸을 파묻고 자고 그게 하루 이틀 평생이 된다면 상당히 불편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젠틀리머는 견묘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제작한 펫베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추베개와 마찬가지로 무게를 분산시켜주고 지지력이 탁월한 초고밀도(3.12lb/ft3) 메모리폼을 사용했습니다.


복원력이 뛰어난 TPU 코팅으로 강화된 메모리폼은 위치를 변경할 때마다 즉시 회복되어 반려동물의 몸에 밀착시킬 수 있습니다. 

간혹 젠틀리머 펫베드 안에 공기만 들어있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단면을 자른 펫베드 내부는 이렇게 고밀도 메모리폼이 꽉 차 있습니다.

고밀도 메모리폼은 복원력도 빠르고 또한 오랜 세월이 흘러도 어느 한쪽이 찌그러지거나 변형되는 일 없이 처음에 받았던 형상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펫베드들은 형태가 쉽게 변형되는 솜을 충전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기계로 찍어낸 듯이 정밀하게 제작하기 어렵고 디자인이 단순합니다. 하지만 반려동물의 척추 구조는 이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행동에 맞춰 3D 공학적으로 제작하려면 '몰드형 메모리폼' 제조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젠틀리머 펫베드를 처음 본 사람들은 "디자인이 신기하다" 말합니다. 반려동물 침대 하나에 이렇게 무수한 굴곡이 집합체를 이룬 경우는 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누가봐도 신기한 건 사실입니다. 

반려동물의 턱과 다리 그리고 꼬리까지 걸터앉을 위치를 측정하여 크고 작은 홈을 만들기 위해 하나하나 공을 들여 연구했습니다.

젠틀리머 펫베드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허깅존' 때문입니다. 트위터 경추베개 후기를 보면서 홈이 파인 부분 위로만 올라가는 동물들의 습성을 반영해 아늑하고 포근한 둥지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커버도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뒤척일 수 있게 신축성 좋은 커버를 선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름철 아이들이 펫베드 위에 올라가 잠시라도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직선 형태로 시원하게 뻗은 '통풍로'를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반려동물 침대는 내부를 청소할 수 없는 구조라 탈취제를 뿌리는 것 외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후각이 예민한 아이들은 자신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곳을 찾아 어김없이 우리의 소파나 침대 위로 올라옵니다.




사이즈는 가능하면 보금자리같은 아늑함을 느끼고 무언가가 감싸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아주 큰 것보다는 누웠을 때 굴곡에 딱 맞춰서 쉴 수 있는 사이즈가 좋습니다. 펫베드가 너무 크면 댕냥이들이 좀 허전한 느낌을 받을 것이고 또한 머리나 팔다리를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적당한 크기가 좋습니다.






젠틀리머 베개 장인 노광수입니다.

젠틀리머 펫베드의 탄생배경은 물로 씻는 베개를 10년간 연구끝에 세상에 내놓았더니 많은 사람들이  '물로 씻는 펫베드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많았습니다. 때마침 고양이와 유기견을 기르고 있었기 때문에 그 요청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즉시 펫베드 연구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생명이 꺼져가는 냥이를 온갖 정성을 다해 키웠더니 지금은 어느 냥이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안락사만을 기다리며 촛점없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삽살개의 눈망울을 차마 떨칠 수가 없어서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지금은 우리집에서 서열1위  오만방자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커버를 무엇으로 만들까 여러가지 원단을 시험하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뛰어들어서 저렇게 좋아하고 있습니다.

어느 글에서 " 고양이나 강아지는 죽어서도 무지개다리를 건너가지않고 주인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 는 글을 읽으면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착하고 이쁜 우리 애기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단 말입니까.


펫베드가 대부분 사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반려동물의 수면 습관이나 쉴 때의 자세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단순히 장방형 형태로만 만들어진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10년 동안 연구한 워셔블 베개 기술을 응용하여 가능한 한 반려동물들이 편안하고 아늑하게 쉴 수 있도록 깨끗한 침대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이후 3년 동안 댕냥이들의 습관을 관찰하고 수백 번이나 금형을 깎고 다듬는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반려동물들의 행동습관에 맞는 젠틀리머 펫베드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젠틀리머는 1994년부터 전문 건강 및 헬스 장비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사업을 해왔습니다. 진정으로 물로 씻는 위생적이고 깨끗한 베개를 만들고 싶은 저의 꿈은 우연히 베개공장을 방문하던 2008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붕어빵 만드는 기계처럼 생긴 금형 안에 원료를 붓고 뚜껑을 닫았다가 조금있다 꺼내면 신기하게도 메모리폼 베개가 만들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장 한쪽에 포장을위해서 쌓아놓은 박스를 우연히 쳐다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 박스에는 베개 본체는 절대로 물로 씻으면 안 된다는 주의사항이 적색 글씨로 적혀있었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땀에 흠뻑 젖고 더러워지고 온갖 세균, 곰팡이, 진드기들로 가득 찰텐데 그런 베개를 세탁을 할 수 없다면 깨끗한 베개를 원할 경우 새 것으로 다시 바꾸는 방법 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 날 이후로 메모리폼 베개를 코팅을 하면 모든 것이 간단히 해결되는 것을 왜 아무도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하면서 한번 만들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대와 다르게 10년동안 사업을 멍들게 했고 바보로 만들었습니다. 스펀지 종류인 메모리폼을 코팅하는 것은 전례도 없고 불가능하다는 의견들 뿐이었습니다.

수많은 자료들과 관련 연구소, 교수, 그리고 관련 공장들의 끊임없는 방문이 지난 10년 동안 제 일상 생활의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연구에 전념하다보니 회사 경영도 어려운데 화재까지 발생하여 회사는 더욱 어려운 가시밭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SNS상에 한두명이 베개 이야기를 올리게 되었고 그것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수천 개의 응원 댓글을 보내주고 서로 공유했습니다.  그런 글을 보면서 다시 용기를 내어 더욱 연구에 정진을 했습니다. 

결국은 성공을 해서 미국 킥스타터와 일본 마쿠아케, 캠프파이어, 중국 타오바오, 티몰 등에 진출하면서 이제 선사시대 이래 한번도 바뀌지 않은 침구문화의 패러다임을 서서히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



베개를 받은 서포터분들 중에는 그들의 베개가 종종 댕냥이에게 빼앗기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반려동물들을 위한 펫베드를 만들겠다는 결심을 더욱 강화시켰습니다. 그동안 3년에 걸쳐서 실험, 3D 모델링, 샘플 제작, 시제품 제작 등을 무한 반복한 결과 이제는 모든 동물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펫베드를 만들었다고 확신합니다.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는 너무나 확실하고 명백합니다. 와디즈에서 젠틀리머 경추베개를 여러 차례 진행하면서 회사 경영상의 어려움도 많이 해소되었고 국내외로부터 비지니스 기회도 많이 들어오게 되었으며 그 덕분에 이번에 펫베드도 다시 진행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바이어들을 찾아 다녀도 만날 수 없는 좋은 회사들을 소개 시켜주는 와디즈에게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펀딩금 사용 계획

회사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제대로 된 마케팅을 하지 못한 관계로 발명특허 리워드라도 빛을 보지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성공하게되면 후원금으로 자동화시설을 대비한 대용량 기계들을 마련할 생각입니다. 펀딩이 끝난 후에도 반려동물들의 건강을 위해서 와디즈 펀딩가로 유통이 될 수 있으면 하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안내

  1. 마감일 : 6월 7일
  2. 발송시작일 : 2021년 7월 12일

배송안내

  1. 이용택배사 : CJ대한통운을  통해서 발송합니다.
  2. 발송방법 :  순차배송(하루 100개 발송)
  3. 배송비는 펀딩시 자동으로 함께 예약결제됩니다.   
  4. 배송시작일과 마지막 출고일 : 2021년 7월 12일 부터 7월 30일까지 하루에 50~100개씩 펀딩 순으로 택배를 통해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5. 배송문의처 :  1644-8754
  6.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카톡 플러스친구,전화번호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7. 배송시 포장상태 :  리워드를 비닐포장해서 튼튼한 박스에 넣어서 배송됩니다.
  8.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 란에 " 5,000원"을 추가로 입력해 주십시오.

교환/펀딩금 반환/AS정책

  • 리워드에 문제가 있을 경우 수령 후 7일 내로 고객센터(1644-8754) 또는 카카오플러스(젠틀리머)로 문의주시면 교환/수리 시 비용은 전액 메이커가 부담합니다. 
  • 리워드 하자로 인한 교환/수리 문의는 고객센터(1644-8754)로 연락 바랍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불량 여부 판정 후 진행 도와드리겠습니다. 박스에 다시 담아서 맞교환 담당 택배 기사님에게 돌려주시면 됩니다. 교환 시 발생하는 비용은 전액 메이커가 부담합니다.
  • 리워드에 문제가 있다면 수령 후 7일 내로 카카오플러스친구 [젠틀리머]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리워드 하자가 아닌 서포터님 부주의로 인한 제품 손상은 유상 수리(배송비 포함)해 드립니다.
  • 크라우드 펀딩 특성상, 펀딩 종료 후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펀딩금 반환은 불가입니다.
  • 리워드 수령 후 7일 이내 하자 발생 시 무상 교환 진행합니다. 1년 내 발생하는 제품 하자로 인한 AS는 무상으로 진행합니다.단 왕복택배비는 서포터 부담입니다.
  • 최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초과할 경우 펀딩금 반환이 불가합니다.
  • 수령 이후 사이즈변경 교환은 왕복배송비 8000원과 추가요금을 입금해주시면 진행해드립니다.
  • 대표적인 불량이 아닌 경우
    기포가 있는 경우 : 제조 공정 상 불량이 아닙니다. 메모리폼은 스펀지 종류로서 생성과정에서 불가항력적으로 기포가 발생합니다.따라서 기포는 불량사유가 되지않습니다.

펀딩금 반환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와디즈 펀딩금 반환 문의처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 하자가 아닌 서포터님의 부주의로 인한 손상은 교환 및 펀딩금 반환이 불가합니다.

프로젝트 페이지 상단 '펀딩 안내' 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Q&A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펀딩금 반환/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안내' 탭에서 교환/펀딩금 반환/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리워드에 문제가 있다면 수령 후 7일 내로 카카오플러스친구 [젠틀리머]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Q. 문의사항은 어디로 접수해야하나요?

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젠틀리머] 또는 [젠틀리머 고객센터 1644-8754]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카카오톡 문의 시 [성함/연락처/펀딩번호] 를 함께 남겨 주시면 더욱 빠른 상담이 가능합니다.
(평일 AM 10:00 ~ PM 5:00).

리워드 관련 Q&A

Q.노령견에게도 잘 맞을까요?
펫베드가 부드럽게 받쳐주기때문에 노령견이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Q.소형견 노견이라도 올라갈 수 있나요?
애완 동물 침대의 높이가 낮기 때문에 작은 개나 노f령견이라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Q.저희 집 프렌치 불독은 어떤 침대든 파괴해요. 내구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일반 프렌치 불독은 괜찮은데 아주 특별한 프렌치 불독 같은 경우에는 어떤 내구성에도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Q.오래쓰면 모양이 변하는가요?
반려동물 침대 전체를 밀봉 코팅했기때문에 오래써도 한쪽이 가라앉거나 변하지 않습니다.

Q.만약 씹을 경우 충전재는 잘게 부서집니까?
씹을 경우 안에 있는 소재는 잘게 부서지거나 하는 소재가 아닙니다. 커버를 벗기지 않으면 이런 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습니다.

Q.씹거나 할퀴는 정도가 자주 일어납니까?
커버가 씌워져 있는 상태에서는 대부분의 동물들이 씹거나 할퀴더라도 큰 손상이 없습니다.

Q.어느 정도 긁힌 상처에 견디는지 궁금합니다.
펫베드 코팅 재료인 TPU 자체는 내구성이 강하기 때문에 안심이지만, 그 위에 커버가 씌워져 있기 때문에 긁힌 상처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Q.오래되면 메모리폼 경화현상으로 인해 재질이 딱딱해지거나 부서지지않습니까?
메모리폼을 TPU재질로 코팅했기때문에 경화현상이 일어나지않습니다.따라서재질이 단단해지거나 부서지지 않습니다.

Q.씹는 힘이 센 강아지가 망가뜨릴 수도 있나요?
100마리의 반려동물을 3년간 테스트했습니다.커버를 씌운 상태에서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물어뜯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커버를 벗긴 상태에서는 100마리 중 1~2마리가 망가뜨리는 것을 봤습니다.이것은 모든 반려동물들이 그렇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실험결과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Q.몸무게가 40킬로그램이 넘는데 괜찮은 건가요?
메모리폼 전체를 코팅했기 때문에 40킬로 이상이 올라가도 문제가 없습니다.
커버 내구성은 3년이 지나도 양호합니다.

Q.고양이 몸무게가 10킬로그램이에요.S 사이즈 괜찮은가요?
고양이 몸무게가 10kg이상 M사이즈 추천합니다.

Q.이미지 이미지에 사용하는 토이 컬러의 강아지입니다만,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인가요? 
바니즈인가요? 바니즈를 기르고 있는데 침대의 크기를 알고 싶어서요.
버니즈 마운틴입니다. 대형 견종에 속합니다. 성견 시 체중은 40~45kg 내외, 체고는 55~70cm 정도됩니다. L사이즈를 추천합니다.

Q.사이즈 선택이 불안합니다
대형견이 아니라면 대부분 S사이즈와 M사이즈면 충분합니다

Q.커버나 침대에 붙은 털은 엉키기 쉽습니까?
커버나 침대에 붙은 털은 엉키지 않습니다.분리가 쉽습니다.

Q.세탁기 크기는 몇 키로나 됩니까?
커버만 세탁하기 때문에 작은 용량이라도 괜찮습니다.
소변 냄새가 나면 커버를 벗기고 펫베드를 흐르는 물로 씻어주면 됩니다.

Q.씻은 후 냄새는 남지 않습니까? 
여러 번 소변을 봐도 젠틀리머 펫베드는 물로 씻어주면 오늘 산 것처럼 항상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고 새 것처럼 보입니다.

Q.어느 정도 시간이면 건조해지는 것입니까? 혹시 먹어도 되나요?
금방 건조됩니다. 먹어서는 안 되지만, 3년 동안 테스트 결과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는 먹는 동물을 볼 수 없었습니다.

Q.메모리폼 자체는 냄새가 안 나는가요?
일반적으로 메모리폼 자체는 냄새가 조금 나지만 젠트리머 펫베드는 TPU코팅이 되어있어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Q.베개도 구멍을 뚫어서 충전재를 먹으려고도 합니다.장난을 심하게 치기 때문에 정말 안전한지 알고 싶습니다.
일부러 칼이나 가위로 자르기 전에는,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는 그런 일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Q.여름용 겨울용이 있나요? 사계절용인가요? 
4계절 용입니다.

Q.말리는 경우에는 태양을 쬐어도 괜찮을까요?
흐르는 물로 씻은 후 수건으로 닦아 주시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요.햇볕에 말릴 필요는 없습니다.

Q.침대에 자다가 야뇨를 했을 경우, 침대 밑에까지 소변이 새어 나옵니까?
오줌을 눌 경우 오줌이 새어 침대 밑에 고입니다.그러면 커버는 벗기고 세탁기에 넣고 침대는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깨끗하고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커버를 여유있게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Q.디자인이 특이한데 모든 동물에 맞는지 궁금해요
모든 견종과 고양이에게 잘 어울립니다. 또한 그들의 어떤 자세에도 불편함 없이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Q.메모리폼인데 표면에기포같은 것은 없나요?
메모리폼으로 만든 제품들은 어김없이 바닥쪽에 기포가 있습니다.이것은 메모리폼 형성 과정에 생기는 불가항력적인 겁니다.일반 시중에서 취급하는 메모리폼 베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벗길 수 없는 커버로 씌어져서 보이지 않을 뿐이지 실제로는 기포가 많습니다.젠틀리머 펫베드 역시 이런 저런 기포가 있습니다.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없습니다.이것은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