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시트러스.솔트] 올여름 가장 가벼운 양념, 하귤소금과 레몬소금!

소금에 절인 제주레몬과 제주하귤은 어떤 맛일까? 천일염 고유의 부드러운 짠 맛에 싱그러운 감귤계 향기가 더해지면, 여름철 요리엔 소금 하나만으로 양념 끝!


[썸머.시트러스.솔트] 올여름 가장 가벼운 양념, 하귤소금과 레몬소금! 주식회사 인시즌

소금에 절인 제주레몬과 제주하귤은 어떤 맛일까? 천일염 고유의 부드러운 짠 맛에 싱그러운 감귤계 향기가 더해지면, 여름철 요리엔 소금 하나만으로 양념 끝!

[썸머.시트러스.솔트] 올여름 가장 가벼운 양념, 하귤소금과 레몬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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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00 KRW

어떤 요리든
'간이 전부다'



어떤 재료든 딱 한 가지의 맛을 입혀야 한다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 것이 전부!
신선한 제철 재료에 가볍게 소금만 더해도 충분히 훌륭한 요리가 될 수 있으니깐요.

무더운 여름, 입맛이 계속 떨어지고, 그저 시원하고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단 한 가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양념,
CITRUS SALT!

 

 

조금 더 특별하게 먹고 싶다면, 양념을 더하지 말고 소금에 향기를 더해 주세요!
이를테면, 여름에 잘 어울리는 <감귤계 향기가 가득한 시트러스 솔트>처럼.






지중해의 대표 양념 <소금에 절인 레몬>


레몬을 껍질째 소금에 절인 뒤 2주일부터 길게는 1년씩 숙성 발효시켜 통째로 갈아 쓰는 이 조미료는, 시트러스 향을 가득 농축시킨 짠맛을 내며 음식에 독특한 감칠맛을 선사합니다.



소금에 레몬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보니 생선이나 고기의 밑간을 할 때 사용하면 간을 맞추는 것과 동시에 잡내를 잡아주지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레몬 소금이지만, 사실 유자나 하귤처럼 신 맛을 가진 감귤계 열매라면 무엇이든지 같은 방식으로 응용이 가능합니다.


여름에 필요해! <시트러스 솔트>


모처럼 날씨 덕분에 뚝 떨어진 입맛이라면, 부담스러운 요리는 피하고 싶어지죠.
두꺼운 양념이나 진한 소스는 보기만 해도 덥습니다.



냉면처럼 얼음 띄워 시원하게 먹거나, 아주 간단한 양념만을 곁들여 먹는 것이 좋은 계절.
하나만 더해서 맛을 내기에 <시트러스 솔트>만 한 것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간을 더하거나 / 샐러드 드레싱으로 / 다양한 요리 양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트러스 솔트>, 뭐가 좋을까?



더운 여름철,
소금 대신 넣어볼까요?


레몬의 향기롭고 이국적인 맛과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레몬뿐 아니라 신맛이 강한 감귤계 열매라면 어떤 것이라도 소금에 절이기만 하면 됩니다.
특유의 상큼한 감귤계 향기가 더해져 여름철 가벼운 조미료로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가장 좋은 하귤이 넘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본격적으로 제주하귤과 제주레몬에 소금을 치기 시작했답니다.

레몬 소금은 레몬의 뚜렷한 맛과 향 덕분에 주로 이국적인 에스닉 요리와 베이킹에 잘 어울린다면, 하귤 소금은 감귤계의 익숙한 신맛과 향 덕분에 한식 나물무침에 간장 대신 사용해도 좋을 만큼 일상의 다양한 식단에 폭넓게 어울리는 편이랍니다.




껍질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잘 씻어낸 하귤과 레몬을 잘라 씨를 빼 준 뒤, 일정 비율로 소금에 절입니다. 담근 날부터 딱 2주일이 지나고 나면, 충분히 삼투압 과정을 거쳐 소금에 절여진 하귤과 레몬은 담글 때와는 조금 다른 형태로 소금과 함께 폭 숨죽인 채로 절여지거든요.

과육과 절임액을 믹서기로 곱게 갈아주면 완성.
노란빛 페이스트 제형으로 발라 쓰기 좋은 시트러스 솔트(하귤/레몬 소금)가 완성됩니다.

이제 여름철 요리에 새로운 레시피가 시작되었답니다.

#01. 제주 레몬을 찾아서



레몬 소금의 시작은 좋은 레몬을 구하는 것이죠.
특히 껍질째 소금에 절여 통째로 갈아 쓰기 때문에, 처음부터 수입 레몬은 쓸 수 없었답니다.
제주에서 직접 재배하시는 레몬 농원을 찾아 비행기를 탔습니다.
한겨울에 수확하는 제주 레몬을 지금까지 잘 보관해 놓으신 농원을 만날 수 있어 다행이었어요.



드디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제주산 레몬>을 받아 왔습니다.


#02. 제주의 하귤 농원으로부터



제주 하귤이란? 초여름에 나는 귤이라 하귤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감귤류보다 훨씬 크고 껍질이 두꺼우며 여름이 되면 노랗게 익어요.
시고 쌉싸래한 맛으로 자몽과도 비슷한 맛이라 자몽 귤이라고도 부릅니다.

겨울철 감귤보다 향기롭고 물이 많아 시원하며, 약간은 쌉쌀한 뒷맛을 가진 여름 귤이랍니다!



얼마 전까지 막 수확을 마친 농원에는 아직 수확된 하귤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제철의 맛과 향기가 가득한 지금, 본격적으로 저장식을 만들어 둘 때입니다.

달콤한 음료나 디저트 외에도, 요리를 통해 하귤의 향기를 맛보고 싶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하귤에 소금을 칠 때가 온 것이죠.



소금에 절인 하귤, 그 맛과 향기를 여러분들께 전해드릴게요.


#03. 서해안 천일염



염전에서 직접 받은 천일염과 정제염은 무엇이 다를까요?
깨끗하게 짠맛만을 추출해 낸 정제염은 100% 꽉 차게 오직 '짠맛'을 충실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천일염은 쌀로 치면 현미 같은 느낌일까요?

입안에 넣어 녹이면 짠맛을 중심으로 주변에 부드럽게 깔리는 완만한 맛이 곁들여집니다.
특히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일수록, 소금 자체가 가지고 있는 감칠맛이 숨어있는 셈이지요.



좋은 소금을 먹는 것은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
소금으로 유명한 전남 신안군에는 도초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넓은 갯벌로 유명한 도초도 해변은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 생산지로도 이름이 높은 편입니다.

바닷물에서 건져 올린 천일염은 시간을 두고 보관하면, 소금에서 '간수'라고 불리는 불순물이 빠져나온답니다. 처음에 받은 소금포대는 30kg이었는데, 10년간 간수가 빠지고 나니 지금은 16kg만 남았답니다.



2009년, 도초도 염전에서 생산된 10년 넘게 간수 뺀 천일염을 사용하여 시트러스 솔트만의 감칠맛을 완성하였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염장 과일, <하귤소금><레몬소금>

한국 밥상에서 소금에 무엇을 절이는 것은 우리에게도 제법 익숙한 과정입니다. 김장 덕에 온 가족이 모여 배추와 무에 매년 소금을 쳐 왔죠. 제주여행에서 젓갈을 사 오기도 하고, 소금에 절인 자반을 택배로 부치는 것도 종종 있는 일이니까요.

그동안 무수한 재료에 소금을 넣어 절여 보았지만, 과일은 처음이시죠? 본격적으로 과일에 소금만 넣고 절였습니다.

3주간의 기다림이 지나고!
드디어 맛이 잘 든
<하귤 소금>과 <레몬 소금>
을 소개합니다.


하귤소금과 레몬소금은 도대체 무슨 맛이예요?

감귤계 향기가 가득 풍겨나며, 맛있게 짭니다. 세상에서 가장 산뜻한 소금이라면 상상이 되실까요?

소금 대신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짭짤하지만, 소금에 절여져도 하귤과 레몬의 맛과 향기는 진하게 남아 있거든요. 귤에 가까운 맛의 하귤은 새콤한 맛과 시원한 특유의 향기 때문에, 짭짤한데도 자꾸 입맛을 끌어당기는 편이구요. 레몬은 아무리 조금 넣어도 확실한 고유의 존재감처럼, 소금이지만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함께 담아줍니다.



둘을 굳이 구별하자면, 더욱 시원하고 서양스러운 느낌이 강한 것이 레몬소금이라면 하귤소금은 한식에도 잘 어울리고 따뜻하게 요리해도 그 맛이 부드러워 두루 사용하기 편한 맛이랍니다.


#01. <시트러스 솔트> 그대로 먹기


비싼 고기 집에 가면, 여러 가지 맛의 소금들이 나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트러플 솔트가 큰 인기를 끌었구요.



시트러스 솔트 역시 소금의 기본 간에 과일의 풍부한 향기가 들어있는 맛소금으로 생각하면 쉬워집니다. 고기를 구워 소금에 찍어 먹는다면, 그냥 소금 대신 시트러스 솔트를 올려보세요.



더 쉽고 편하게 먹자면 데쳐낸 두부 위에 올려도 좋습니다. 간을 맞춰주며 향긋한 향기가 겹쳐 부드러운 두부의 맛에 포인트를 더해주니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녁 반찬으로 생선을 굽는다면 하귤 소금만 발라 주세요. 향긋 담백한 생선구이가 완성됩니다.



삶은 감자나 고구마에도 느끼한 마요네즈 대신 담백한 하귤 소금 하나면 충분하답니다.


#02. <시트러스 솔트>로 만들어 먹기

하귤/레몬 소금의 가장 큰 장점은 소금에 담긴 풍부한 과일의 산미와 향기입니다.
때문에 하귤/레몬 소금을 활용해서 만들면 맛이 배가되는 식재료를 소개합니다.


- 하귤/레몬 소금으로 만드는 컴파운드 버터


- 하귤/레몬 소금으로 만드는 리코타 (코티지) 치즈


- 하귤/레몬 소금으로 만드는 샐러드드레싱


- 하귤/레몬 소금으로 만드는 데리야키 소스


- 하귤/레몬 소금으로 만드는 바냐카우다


- 하귤/레몬 소금으로 만드는 여름 야채 오일 절임 등


- 하귤/레몬 소금으로 만드는 토마토 콩포트 등

#03. 시트러스 솔트로 요리하기

만능 소금이라 불리는 양념들이 왜 필요할까요?
한 개만 넣어도 다양한 맛을 풍부하게 넣어주어 여러 가지로 사용하기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과일이 그대로 절여져 들어가다 보니 레몬즙과 하귤즙을 요리에 더한 효과를 주는 시트러스 솔트는 음식에 소금 대신 사용함으로 요리가 가진 맛의 풍미를 깊게, 다양하게, 그리고 시원하게 만들어 줍니다.



드레싱부터 요리의 양념장, 파스타 소스부터 국물요리의 기본 간까지.
다양한 요리를 통해 후덥지근한 날씨에 제대로 어울리는 깔끔한 맛을 즐겨보세요!


1. 컴파운드 버터(compound butter)란


가공되지 않는 버터를 녹여 여러 가지 맛을 내기 위해 허브나 마늘, 와인, 샬롯 등을 넣은 것을 말합니다.

한식 요리에서 기름에 향기를 더한 향신 기름(고추기름, 파기름, 마늘 기름 등)이 있다면, 양식에서는 음식에 특별한 향을 더해주는 다양한 컴파운드 버터가 존재하지요.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위에 올려 주는 허브가 들어 있는 버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트러스 솔트로 컴파운드 버터를 만들어 주면, 짭짤한 간과 감귤계의 싱그러운 향기를 불어넣어 버터의 부드러운 맛에 깊은 풍미를 쉽게 넣어 줄 수 있어요. 이때 한 가지 팁을 더하자면, 시트러스 열매와 맛이 잘 어울리는 허브를 골라 함께 버터에 넣어주면 색도 예쁘고 맛도 탁월한 컴파운드 버터가 탄생합니다!


2. 허브 매칭 테스트

부드러운 버터에 시트러스 솔트로 간과 향기를 살리고, 어울리는 허브를 넣어준다는 이상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표적으로 버터에 많이 사용하는 허브 4가지(차이브, 오레가노, 처빌, 파슬리)를 선정하여 시트러스 솔트와 함께 컴파운드 버터를 만드는 제품 1차 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분량의 버터에 각각 하귤 소금과 레몬 소금을 섞은 뒤 4가지 종류의 허브를 다져서 섞고 굳혀주었답니다.



다음 날, 이렇게 만들어 둔 시트러스 솔트 버터들을 식빵에 올려 토스트를 한 뒤 그 맛과 향으로 각각의 어울림을 테스트하였습니다. 한식에도 잘 어울리는 하귤 소금 버터의 경우 쪽파에 가까운 개운한 맛이 나는 차이브가 탁월하게 잘 어울렸다면, 이국적인 향이 뚜렷한 레몬 소금 버터의 경우는 뚜렷한 어울림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뒷 뜰에 심어두었던 딜을 한 포기 썰어 넣어보니, 딜의 시원한 향기가 레몬 소금 버터의 알싸한 맛과 탁월한 어울림을 보였답니다.



몇 번의 제품 테스트와 시식평을 통해,

<하귤 소금 차이브 컴파운드 버터> / <레몬 소금 딜 컴파운드 버터>라는 두 제품의 조합이 탄생했어요.

이 두 가지 버터의 가장 큰 차이점을 말씀드리자면,
스테이크를 구울 땐, 하귤 소금 차이브 컴파운드 버터를 올려 주고, 연어나 생선 필렛을 구울 땐 레몬 소금 딜 컴파운드 버터를 올려주면, 간부터 향기까지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기본 버터 토스트부터, 오븐 베이크 감자나 버터 파스타처럼 시트러스 솔트 컴파운드 버터를 활용하는 다양하고 간단한 레시피들은 레시피 가이드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SUMMER. CITRUS. SALT.


"이건 어떻게 먹어요?"

시트러스 솔트를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의 첫 질문.
우리가 이미 소금을 먹고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똑같이 드시면 된다고 설명드려도 익숙하지 않은 텍스처에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직접 해 먹었던 좋은 레시피만 모아 가벼운 레시피가이드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걱정 마세요. 핵심적인 레시피들을 쉽게 적어 놓을게요.

더욱 가볍고, 맛있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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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 지금의 계절 [여름의 제주]

CITRUS
- 지금의 과일 [하귤과 레몬]

SALT
- 소금에 절인 시트러스[하귤소금과 레몬소금]
01. 시트러스 솔트
02. 시트러스 솔트를 이용한 컴파운드 버터
03. 시트러스 솔트를 이용한 소스
04. 시트러스 솔트 코티지 치즈
05. 시트러스 솔트 야채절임
06. 시트러스 솔트와 생선
07. 시트러스 솔트와 고기
08. 시트러스 솔트를 이용한 디저트
09. 시트러스 솔트를 이용한 면요리
10. 시트러스 솔트 심플 플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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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시피 가이드는 현재 제작중에 있으며, 위의 구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트러스 솔트 & 버터 워크샵 / SUMMER. CITRUS. SALT.



가장 쉽게 배우는 방법은 함께 만들어 먹는 것입니다.

낯선 재료인 시트러스 솔트를 좀 더 확실하게 알고 싶다면,
소금과 버터를 활용한 레시피를 배우면서 만들어 보고 싶다면,
레시피를 만든 사람이 만들어 주는 요리를 통해 맛의 기준을 경험하고 싶다면,

연남동으로 오세요. 함께 만들고, 맛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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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금요일) 4:00 - 6:30
- 8/29(토요일) 11:30 - 2:00
- 8/29(토요일) 4:00 - 6:30

내용
시트러스소금을 이용한 컴파운드 버터만들기(참여) + 시트러스소금 야채절임(참여) + 하귤연어데리야끼(시연) + 레몬소금버터파스타(시연) + 썸머 시트러스 테이블(함께 먹기)

장소 : 인시즌의 someone's recipe / 연남동 240-54 1층 모퉁이





리워드명제품구성가격추가 혜택
[얼리버드] 썸머시트러스 솔트 토탈패키지<제주하귤소금 + 제주레몬소금 + 하귤소금버터 + 레몬소금버터> + 썸머시트러스솔트 레시피북51,300원
(정가기준10%혜택)
하귤소금 절임팩1
[얼리버드] 썸머시트러스 솔트 기본패키지<제주하귤소금 + 제주레몬소금> + 썸머시트러스솔트 레시피북33,300원
(정가기준10%혜택)
하귤소금 절임팩1
썸머시트러스 솔트 토탈패키지<제주하귤소금 + 제주레몬소금 + 하귤소금버터 + 레몬소금버터> + 썸머시트러스솔트 레시피북53,000원
(정가기준7% 혜택)

썸머시트러스 솔트 기본패키지<제주하귤소금 + 제주레몬소금> + 썸머시트러스솔트 레시피북34,400원
(정가기준7% 혜택)

썸머시트러스 솔트 2 + 버터 2<제주하귤소금 + 제주레몬소금 + 하귤소금버터 + 레몬소금버터>42,000원
썸머시트러스 솔트 2<제주하귤소금 + 제주레몬소금>22,000원
썸머시트러스 솔트 레시피북
15,000원
썸머시트러스 솥트 & 버터
+ 워크샵
<제주하귤소금 + 제주레몬소금 + 하귤소금버터 + 레몬소금버터> + 썸머시트러스솔트 레시피북 + 워크샵

[시트러스솔트 컴파운드 버터(참여) + 시트러스솔트 야채절임(참여) + 하귤연어데리야끼(시연) + 레몬소금버터파스타(시연) + 썸머시트러스 테이블 / 2시간 - 2:30분 소요]
120,000원 


*얼리버드 펀딩을 진행하시는 분들께는 추가혜택에 해당하는 <하귤소금절임팩>을 보내드립니다.

<반드시 냉장보관해 주시고, 2주안에 드시거나 냉동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today, simply in season



지금의 계절을 살아간다는 건, 삶의 균형을 지키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태도를 말합니다.
매일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오늘의 계절을 찾아 누릴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란.
지금 계절에 먹기에 알맞은 식재료와 음식들을 찾아 먹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토록 무더운 여름이 시작된다면, 가장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양념을 찾아 준비하는 것처럼
시원한 시트러스 향기가 소금을 통해 당신의 여름 식탁 위에 풍성하기를 바랄게요.

인시즌 / IN SEASON

새로운 계절이 시작될 무렵이면 제철과일을 가지고, 우리에게 맞는 방법으로 언제 어떻게 먹는 것이 가장 맛있는가를 지난 8년간 치밀하게 고민해 왔습니다.



작년,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제철과일 레시피북
‘심플리 인시즌’을 출간하였습니다.


때로는 달력보다 입맛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계절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지금이 무엇을 위한 시간인지 알게 되면, 경험할 수 있는 취향의 폭이 더욱 깊어지지요. 지난 6~7년간 제조해 온 과일청 제품레시피와 직접 경영했던 카페 메뉴 레시피를 사계절을 기준으로 쭉 엮어 작년에 '심플리 인시즌'이라는 서적을 출간하였습니다.

오늘, 당신의 계절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레시피를 이 책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우리가 펀딩으로 진행하는 이유>

처음 만나는 레몬소금, 하귤소금을 소개하기 위해서 

'소금에 절인 과일'이라는 컨셉의 레몬소금과 하귤소금은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제품입니다. 건강하고 새로운 맛을 알리고자, 올 해 처음 제품으로 만들다 보니 일정 수량을 한정하여 준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정적인 수량이지만  와디즈의 많은 얼리어답터들에게 여름철 가장 건강한 소금과 그 향기로운 맛을 전하고 싶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펀딩금 사용계획>

다음 시트러스 솔트를 기대할 수 있도록.

시트러스 솔트는 신 맛과 향기가 강한 감귤계 열매라면 어느 것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썸머 시트러스 솔트를 시작으로 가을 겨울에 나오는 열매들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시트러스 솔트 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준비되는 금액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inseason.co.kr/shop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inseason_today
브런치: https://brunch.co.kr/@inseason


<교환 및 반환정책>

리워드 수령 7일 이내 초기 하자는 와디즈를 통해 ‘펀딩금 반환’ 접수가 가능하며, 와디즈 펀딩금 반환 정책을 통해 카드 결제 취소 방식으로만 진행됩니다.

● 교환 신청 및 가이드
- 식품의 특성 상 받은 직후 바로 확인이 필요하며, 단순 변심에 의한 펀딩금 반환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예상치 못한 특수한 상황에 대하여는 7일 이후에도 교환이 가능하며, 이는 인시즌에 별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 하자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 단순 변심에 의한 펀딩금 반환 및 교환은 어렵습니다.
- 잘못된 보관으로 인한 변질 및 불량은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보관 방법 : 반드시 냉장/냉동보관 - 버터의 경우 2주이상 보관 시, 냉동보관 / 소금의 경우 3개월이상 보관시, 냉동보관)
- 오랜시간 냉장보관 시 숙성이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맛이 들어갑니다. 이는 제품의 특성이며, 만약 초기의 맛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냉동보관을 처음부터 해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 문의처 - 인시즌 02-6467-1117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인시즌]
● 교환 진행 시 배송비 발생 여부와 부담 방식 - 메이커가 부담합니다.


<프로젝트 일정>


리워드 발송 안내



FAQ

Q. 해당 프로젝트에 펀딩 시, 서포터가 꼭 알아야 하는 점이 있나요?
제품은 반드시 냉장보관(김치냉장고 권함)하시면서 드셔야 합니다. 온도가 높을 경우, 과육이 함유율이 높아 발효과정이 진행되어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냉장고의 문쪽보다는 안쪽에 보관하시거나 김치냉장고를 권해드립니다. 만약 3개월 이상 두고 드시길 원하신다면 냉동보관을 권해드립니다. 컴파운드 버터는 2주내 드실경우 냉장, 2주이후 드실경우 냉동보관이 필요합니다.


Q.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가 있나요?
하귤소금과 레몬소금의 경우 오랜시간 냉장보관시 윗부분의 색이 연해지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공기에 오랜시간 노출되면서 자연스레 변화되는 현상입니다. 저어드시면 문제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Q. 펀딩과 쇼핑은 무엇이 다른가요?
A.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소개하는 리워드 <하귤소금/레몬소금/하귤소금버터/레몬소금버터>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아니며, 서포터님의 펀딩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펀딩에 참여하셨을 때 결제와 배송이 즉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마감일 기준으로 펀딩금액이 목표금액을 달성하면, 약속드린 발송일에 리워드를 보내드리게 됩니다.

<하귤소금/레몬소금/하귤소금버터/레몬소금버터>가 세상에 나오고 서포터님께 발송되기까지, 함께 만들어나가는 과정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Q. 결제는 언제 진행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8월 20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종료 다음날부터 4 영업일간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8월 26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배송지 정보를 수정하고 싶어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별도 연락부탁드립니다(02-6467-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