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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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1479% 달성

114,793,500원 펀딩

3,091명의 서포터

[요청앵콜2] 브라의 상식을 깨다! 후기로 검증된 신개념 속옷!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08.03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195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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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력으로만 착용하는 압박감 제로의 신개념 브라에요, 뭉게구름을 얹어놓은듯, 편안하고 포근한 구름같은 착용감! 속옷을 입고 있어도 해방감이 느껴져요. 삶의질을 높여주는 구름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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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앵콜2] 브라의 상식을 깨다! 후기로 검증된 신개념 속옷!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08.03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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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20.07.16-2020.08.03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리워드 발송

<구름이가 출발했어요~!구름이와 만나기전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서포터여러분,
 "Comfort makes energy! " 구름브라 에어원스입니다^ㅡ^!  

구름님들은 이 길고긴 장마와 태풍,  활기차게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계속된 습한 날씨와 보기 힘든 햇빛으로 나도 모르게 기분이 우울해질 수도 있다고해요!

요즘 나도 모르게 기분이 다운되고 무기력하게 느껴지신다면 비타민D를 섭취해보세요
훨씬 기분이 나아짐을 느끼실거에요 ! 습하고 흐린 날씨지만 몸과 마음 챙기기, 잊지마세요!

저희가 발송소식을 인스타와 새소식으로 올리기 위해 준비중일때 많은 메세지로 언제 도착하는지 문의주셔서  감사하면서도 많은분께서 저희 구름브라를 정말 기다려주시는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사실 저희 에어원스는 펀딩오픈부터 1차발송된 오늘까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너무나 바쁘게 지나가버렸거든요.ㅠㅠㅎㅎ  매일 인스타 방문해주셔서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응원도 해주시고,또 커뮤니티로도 좋은말씀, 응원의 글 남겨주신 많은 서포터님들, 

서포터님들 덕에 바쁜 시간마저 정말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갑갑한 브라에서 벗어나, 구름브라로 편안하고 건강한 삶이 시작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comfort makes energy”

airones 올림



기다리시던 구름브라  1차발송이 무사히 완료되었습니다.^ㅡ^

구름이는 원래 17일부터 순차 배송 예정이었으나 이 습한 날씨에 최대한 구름이 빨리 만나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밤낮없이  달린결과 기다리시던 구름브라의  1차 발송을 좀 더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하얀 구름패키지에 때묻지 않고, 계속된 장마와 태풍에 최대한 영향을 덜 받도록 비닐포장으로 한번 더 감싸 배송해드리니 안심하셔도 될 듯 합니다~!

하루에 500분 이상 순차적으로 배송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ㅡ^.
14일은 택배기사님들의 휴식을 위해 [택배 없는 날]로 최근 지정되어 배송되지 않고
17일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13일 날 배송 이후 18일부터 이어 순차 배송될 예정입니다!

아래 송장번호 안내해 드리며,

PC에서는 Ctrl + F 단축키로 검색하셔서 찾아주세요!
PC에서 확인하시기 어려우신분들을 위해 핸드폰 올림차순으로 기재하였습니다 ^ㅡ^

주문자핸드폰번호택배사송장번호
손*석010-****-0019CJ대한통운358347921901
김*애010-****-0026CJ대한통운358347921094
서*은010-****-0027CJ대한통운358347920350
최*미010-****-0039CJ대한통운358347920442
박*재010-****-0075CJ대한통운358347920140
서*옥010-****-0086CJ대한통운358347926521
이*010-****-0093CJ대한통운358347919543
문*원010-****-0098CJ대한통운358347927416
이*아010-****-0122CJ대한통운358347921013
보*010-****-0127CJ대한통운358347919311
배*민010-****-0147CJ대한통운358347922354
박*린010-****-0156CJ대한통운358347926451
김*연010-****-0157CJ대한통운358347923323
신*주010-****-0177CJ대한통운358347926705
손*연010-****-0205CJ대한통운358347927372
황*혜010-****-0209CJ대한통운358347927431
곽*민010-****-0210CJ대한통운358347924561
황*정010-****-0211CJ대한통운358347927604
김*진010-****-0214CJ대한통운358347922634
오*은010-****-0216CJ대한통운358347923290
김*망010-****-0219CJ대한통운358347925751
오*경010-****-0228CJ대한통운358347921816
김*화010-****-0289CJ대한통운358347919764
강*란010-****-0304CJ대한통운358347921444
김*아010-****-0307CJ대한통운358347922310
김*경010-****-0310CJ대한통운358347921665
이*주010-****-0318CJ대한통운358347923080
정*아010-****-0329CJ대한통운358347927335
이*희010-****-0334CJ대한통운358347920663
조*은010-****-0357CJ대한통운358347919915
박*은010-****-0357CJ대한통운358347923802
권*희010-****-0418CJ대한통운358347923275
장*닝010-****-0428CJ대한통운358347924546
윤*숙010-****-0434CJ대한통운358347921024
손*진010-****-0438CJ대한통운358347923371
김*조010-****-0498CJ대한통운358347921643
박*아010-****-0508CJ대한통운358347926230
김*정010-****-0518CJ대한통운358347924060
박*열010-****-0519CJ대한통운358347927593
김*화010-****-0520CJ대한통운358347927394
이*영010-****-0525CJ대한통운358347921610
이*후010-****-0539CJ대한통운358347927744
이*은010-****-0542CJ대한통운358347921035
문*라010-****-0599CJ대한통운358347920803
이*민010-****-0605CJ대한통운358347923091
김*은010-****-0610CJ대한통운358347922645
정*순010-****-0613CJ대한통운358347926860
김*진010-****-0628CJ대한통운358347921352
김*주010-****-0637CJ대한통운358347919753
권*주010-****-0654CJ대한통운358347927464
강*주010-****-0655CJ대한통운358347920125
이*비010-****-0655CJ대한통운358347927663
백*롬010-****-0677CJ대한통운358347923872
박*진010-****-0695CJ대한통운358347923426
이*영010-****-0703CJ대한통운358347924782
손*영010-****-0704CJ대한통운358347921186
박*은010-****-0735CJ대한통운358347926915
박*양010-****-0747CJ대한통운358347922240
남*화010-****-0761CJ대한통운358347921470
김*주010-****-0764CJ대한통운358347921621
송*윤010-****-0785CJ대한통운358347924244
강*임010-****-0811CJ대한통운358347926241
유*진010-****-0818CJ대한통운358347926753
송*현010-****-0832CJ대한통운358347923625
이*래010-****-0850CJ대한통운358347923673
오*라010-****-0876CJ대한통운358347926941
이*연010-****-0914CJ대한통운358347920490
김*정010-****-0941CJ대한통운358347922774
최*수010-****-0944CJ대한통운358347924524
박*용010-****-0980CJ대한통운358347920976
박*영010-****-0993CJ대한통운358347922623
도*영010-****-0998CJ대한통운358347923710
노*영010-****-0999CJ대한통운358347926031
용*주010-****-1080CJ대한통운358347925821
이*정010-****-1104CJ대한통운358347922962
최*화010-****-1106CJ대한통운358347927501
김*주010-****-1129CJ대한통운358347919506
장*정010-****-1132CJ대한통운358347927814
한*영010-****-1159CJ대한통운358347922133
류*윤010-****-1188CJ대한통운358347921304
최*진010-****-1217CJ대한통운358347927442
이*경010-****-1219CJ대한통운358347924082
박*송010-****-1226CJ대한통운358347927523
양*경010-****-1235CJ대한통운358347924491
김*림010-****-1247CJ대한통운358347922472
이*현010-****-1255CJ대한통운358347923231
조*010-****-1307CJ대한통운358347927965
김*내010-****-1313CJ대한통운358347927195
은*욱010-****-1316CJ대한통운358347923614
강*정010-****-1318CJ대한통운358347924756
명*운010-****-1323CJ대한통운358347919856
서*경010-****-1346CJ대한통운358347923415
김*진010-****-1359CJ대한통운358347923382
이*아010-****-1368CJ대한통운358347927232
김*희010-****-1412CJ대한통운358347923065
하*꽃010-****-1424CJ대한통운358347921632
박*린010-****-1428CJ대한통운358347924384
신*지010-****-1435CJ대한통운358347924093
정*진010-****-1438CJ대한통운358347927976
박*경010-****-1444CJ대한통운358347921153
허*희010-****-1449CJ대한통운358347926193
성*지010-****-1450CJ대한통운358347919963
서*예010-****-1463CJ대한통운358347927173
한*선010-****-1465CJ대한통운358347928304
박*영010-****-1472CJ대한통운358347926495
지*근010-****-1483CJ대한통운358347928186
김*아010-****-1497CJ대한통운358347928094
이*나010-****-1508CJ대한통운358347923216
김*혜010-****-1523CJ대한통운358347926403
이*림010-****-1534CJ대한통운358347923511
조*성010-****-1557CJ대한통운358347924653
김*영010-****-1572CJ대한통운358347920604
조*우010-****-1593CJ대한통운358347926274
전*슬010-****-1595CJ대한통운358347923651
김*람010-****-1600CJ대한통운358347927221
s**o010-****-1611CJ대한통운358347927766
이*벽010-****-1627CJ대한통운358347919381
서*미010-****-1629CJ대한통운358347920593
김*령010-****-1633CJ대한통운358347923920
최*슬010-****-1634CJ대한통운358347925401
백*중010-****-1638CJ대한통운358347927453
채*순010-****-1642CJ대한통운358347920232
지*식010-****-1685CJ대한통운358347923172
이*경010-****-1694CJ대한통운358347926882
김*슬010-****-1700CJ대한통운358347923570
김*애010-****-1701CJ대한통운358347926904
김*은010-****-1711CJ대한통운358347922796
임*현010-****-1732CJ대한통운358347928013
김*웅010-****-1737CJ대한통운358347924841
김*현010-****-1760CJ대한통운358347921433
시*010-****-1765CJ대한통운358347924185
소*영010-****-1802CJ대한통운358347921503
이*우010-****-1820CJ대한통운358347920114
양*희010-****-1820CJ대한통운358347927560
진*혜010-****-1866CJ대한통운358347923706
서*주010-****-1902CJ대한통운358347926731
황*영010-****-1905CJ대한통운358347923393
임*은010-****-1906CJ대한통운358347928190
이*란010-****-1914CJ대한통운358347921875
이*애010-****-1915CJ대한통운358347919904
윤*평010-****-1920CJ대한통운358347926300
이*은010-****-1933CJ대한통운358347921142
최*정010-****-1935CJ대한통운358347921750
손*이010-****-1958CJ대한통운358347922262
이*린010-****-1997CJ대한통운358347923301
서*혜010-****-2007CJ대한통운358347920965
김*실010-****-2022CJ대한통운358347922693
김*화010-****-2022CJ대한통운358347927350
오*오010-****-2054CJ대한통운358347923452
정*희010-****-2086CJ대한통운358347925460
오*영010-****-2089CJ대한통운358347919462
이*나010-****-2101CJ대한통운358347923824
강*이010-****-2129CJ대한통운358347922435
김*아010-****-2157CJ대한통운358347924141
김*민010-****-2166CJ대한통운358347923743
박*은010-****-2174CJ대한통운358347919160
박*영010-****-2199CJ대한통운358347920151
윤*리010-****-2212CJ대한통운358347927361
박*수010-****-2217CJ대한통운358347923931
채*정010-****-2220CJ대한통운358347919996
김*영010-****-2221CJ대한통운358347921105
이*영010-****-2286CJ대한통운358347928175
권*현010-****-2326CJ대한통운358347922424
이*진010-****-2326CJ대한통운358347925493
정*아010-****-2332CJ대한통운358347920335
국*아010-****-2356CJ대한통운358347919403
최*영010-****-2370CJ대한통운358347919204
라*원010-****-2373CJ대한통운358347920696
임*연010-****-2373CJ대한통운358347922041
우*림010-****-2407CJ대한통운358347926322
박*래010-****-2414CJ대한통운358347926333
권*훈010-****-2449CJ대한통운358347921971
백*연010-****-2461CJ대한통운358347925806
서*정010-****-2469CJ대한통운358347924174
문*영010-****-2475CJ대한통운358347924896
김*미010-****-2479CJ대한통운358347925040
이*원010-****-2490CJ대한통운358347923205
위*진010-****-2497CJ대한통운358347927162
기*진010-****-2518CJ대한통운358347924454
유*영010-****-2543CJ대한통운358347927420
노*미010-****-2545CJ대한통운358347923765
백*리010-****-2545CJ대한통운358347925191
오*희010-****-2577CJ대한통운358347925353
채*미010-****-2578CJ대한통운358347923592
김*정010-****-2581CJ대한통운358347926101
안*현010-****-2583CJ대한통운358347921492
김*애010-****-2590CJ대한통운358347926613
이*수010-****-2675CJ대한통운358347927302
최*랑010-****-2677CJ대한통운358347921540
김*리010-****-2688CJ대한통운358347928120
박*진010-****-2690CJ대한통운358347925762
정*이010-****-2702CJ대한통운358347920475
이*요010-****-2707CJ대한통운358347926661
박*연010-****-2710CJ대한통운358347919451
윤*혜010-****-2723CJ대한통운358347920755
김*영010-****-2760CJ대한통운358347927313
박*미010-****-2778CJ대한통운358347926226
황*영010-****-2784CJ대한통운358347924340
손*희010-****-2828CJ대한통운358347921945
박*선010-****-2852CJ대한통운358347925180
이*미010-****-2872CJ대한통운358347925670
전*현010-****-2882CJ대한통운358347924874
차*란010-****-2902CJ대한통운358347923566
주*영010-****-2910CJ대한통운358347920416
김*이010-****-2910CJ대한통운358347926506
유*은010-****-2913CJ대한통운358347927405
유*연010-****-2920CJ대한통운358347922030
이**미010-****-2964CJ대한통운358347925121
박*천010-****-3022CJ대한통운358347927486
허*란010-****-3027CJ대한통운358347920055
이*지010-****-3050CJ대한통운358347924465
곽*소010-****-3052CJ대한통운358347920991
심*애010-****-3059CJ대한통운358347921385
정*린010-****-3059CJ대한통운35834792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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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010-****-3070CJ대한통운35834792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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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010-****-8008CJ대한통운358347927000
좌*빈010-****-8028CJ대한통운358347927136
김*아010-****-8096CJ대한통운358347925482
김*심010-****-8113CJ대한통운358347923496
김*연010-****-8118CJ대한통운358347927755
전*010-****-8121CJ대한통운358347922936
전*원010-****-8136CJ대한통운358347926160
김*정010-****-8146CJ대한통운358347925924
조*연010-****-8150CJ대한통운358347927114
최*화010-****-8182CJ대한통운358347920626
심*운010-****-8190CJ대한통운358347928061
이*람010-****-8214CJ대한통운358347924292
최*미010-****-8238CJ대한통운358347919274
이*주010-****-8272CJ대한통운358347926370
박*수010-****-8286CJ대한통운358347919182
이*지010-****-8286CJ대한통운358347927840
김*주010-****-8324CJ대한통운358347924900
주*정010-****-8327CJ대한통운358347925036
영*010-****-8329CJ대한통운358347921536
강*서010-****-8357CJ대한통운358347922074
김*아010-****-8379CJ대한통운358347920361
이*진010-****-8419CJ대한통운358347924211
김*용010-****-8466CJ대한통운358347922063
홍*우010-****-8498CJ대한통운358347924443
한*유010-****-8582CJ대한통운358347923581
신*원010-****-8601CJ대한통운358347921212
김*은010-****-8621CJ대한통운358347924126
신*진010-****-8632CJ대한통운358347920711
김*옥010-****-8634CJ대한통운358347922844
이*희010-****-8639CJ대한통운358347926716
김*수010-****-8667CJ대한통운358347921956
김*정010-****-8712CJ대한통운358347922100
이*아010-****-8718CJ대한통운358347925574
이*혜010-****-8771CJ대한통운358347924771
장*름010-****-8817CJ대한통운358347927022
김*주010-****-8833CJ대한통운358347924620
이*연010-****-8864CJ대한통운358347924104
이*랑010-****-8872CJ대한통운358347926436
김*성010-****-8926CJ대한통운358347922052
백*미010-****-8955CJ대한통운358347919322
송*경010-****-8960CJ대한통운358347923555
박*민010-****-8966CJ대한통운358347920276
박*경010-****-8987CJ대한통운358347924675
김*진010-****-8987CJ대한통운358347925515
변*식010-****-8991CJ대한통운358347923356
정*주010-****-9052CJ대한통운358347919156
강*진010-****-9055CJ대한통운358347925655
강*진010-****-9074CJ대한통운358347919661
조*진010-****-9078CJ대한통운358347924045
박*연010-****-9095CJ대한통운358347926576
윤*슬010-****-9142CJ대한통운358347927674
손*은010-****-9170CJ대한통운358347921735
정*수010-****-9174CJ대한통운358347923500
김*온010-****-9213CJ대한통운358347920545
김*희010-****-9228CJ대한통운358347926893
김*연010-****-9262CJ대한통운358347920346
이*정010-****-9281CJ대한통운358347924826
박*람010-****-9314CJ대한통운358347927151
전*라010-****-9339CJ대한통운358347920210
송*지010-****-9347CJ대한통운358347924502
박*현010-****-9415CJ대한통운358347926650
조*미010-****-9495CJ대한통운358347925552
최*원010-****-9512CJ대한통운358347926171
박*미010-****-9530CJ대한통운358347926020
남*윤010-****-9535CJ대한통운358347924594
박*정010-****-9536CJ대한통운358347919694
임*은010-****-9550CJ대한통운358347924955
이*희010-****-9569CJ대한통운358347926252
김*진010-****-9605CJ대한통운358347924885
진*희010-****-9612CJ대한통운358347924701
유*영010-****-9622CJ대한통운358347925272
홍*지010-****-9646CJ대한통운358347926532
김*은010-****-9650CJ대한통운358347925294
이*화010-****-9690CJ대한통운358347922402
김*미010-****-9729CJ대한통운358347919742
정*010-****-9737CJ대한통운358347921982
박*연010-****-9796CJ대한통운358347922553
이*정010-****-9822CJ대한통운358347926720
누*010-****-9837CJ대한통운358347927685
김*영010-****-9876CJ대한통운358347927641
김*진010-****-9886CJ대한통운358347919591
정*영010-****-9895CJ대한통운358347922214
홍*희010-****-9900CJ대한통운358347926952
홍*영010-****-9927CJ대한통운358347927092
정*빈010-****-9965CJ대한통운358347926602
김*욱010-****-9992CJ대한통운358347920943
정*정010-****-9996CJ대한통운358347927125




<찰떡민소매>

완벽한 착용감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찰떡민소매는 입는 순간 누구나 힐링을 경험합니다.
힐링의 순간을 방해하는 단 하나의 사소한 부분은 "tag" 원단이 부드럽지 못하다는 건데요ㅠㅠ  이는 제거하기 쉬운 택으로 제작되어있습니다. 택은 자르거나 할 것 없이 손으로 뜯어주시면 흔적 없이 제거됩니다! 실제생산시에는 소중한 구름님들 의견 최대한 반영하여 꼭 부드러운 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대기중인 구름이들>

서포터님들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나갈 준비중인 구름이들 입니다 ^ㅡ^ 이번 패키지는 서포터님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여닫기 쉽도록 뚜껑의 높이를 낮추고, 적당히 헐겁게 만들었습니다 ! 크기가 크다는 의견도 있으셔서 공장을 열심히 찾아다닌 결과 다행히도 이전보다 작은 금형을 보유한 공장을 찾았고 이전보다 작게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에어원스가 감사한 구름님들에게 드리는 편지가 잘안보이신다는 의견이 많았기에 이를 귀담아 듣고  이전 무잉크방식을 버리고 인쇄를 하였습니다!  소이잉크를 사용하여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패키지를 제작하고자 했어요.  패키지를 열면 서포터님들에게 구름이가 전달하는 사랑스러운 메시지가 있으니, 꼭꼭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ㅡ^!!



<꼭꼭읽어주세요>

어서 빨리 구름브라가 도착해서 이 습한날 더욱 빛을 발하는 해방감 꼭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완벽한 해방감을 위해서 여러 차례 영상과 글을 통해 ‘붙는 옷과 착용’ 을 알려드렸으나 우리 서포터님들,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집에서 입고 계신 헐렁한 잠옷에 바로 구름브라를 넣으시는 불상사가 생기면 안되기에~~
(우리 구름이와 서포터님들의 아름다운 첫 만남을 위해~!)

<구름브라 첫 사용자를 위한 3단계!>

 1.첫 착용이신만큼 몸에 딱 붙는 옷과 먼저 착용해 보세요! (나시,런닝 등 스판끼 있는옷) 

 -자연스러운 옷태, 눈으로 확인하셨나요?

 

2. 상체를 움직여보세요! 

-사람마다 체형은 천차만별이기에 어떤 분은 정중앙에, 어떤 분은 살짝 사이드에 착용하는 것이 편하실 수 있습니다. 살짝살짝 위치를 움직여보며 자신에게 가장 편한 위치를 찾아보세요.(처음만 세심히 나에게 최적인 위치를 찾는다면 그 다음부턴 탈착 1초컷!!)

 

3. 구름브라 파악이 끝났다면 다양한 옷과 매칭~~

- 집에 있는 적당히 붙는 여러 옷과 한번 매칭해보세요,

브라입기 어려웠던 민소매, 오프숄더와도 찰!떡! 

Tip

구름브라 착용일주일 후, 잊고 있던 기존브라를 꺼내 입어보세요.

-구름브라의 진가... 바로 여기서 느끼십니다!!!! 

체험자 전원이 일주일 후 기존에 하던 브라를 하는 순간 ‘내가 이런 갑갑한 걸 평생 어떻게 하고 산거지’ 라는 생각이 드셨다고 합니다. ^^

* 여기에 입어 주세요: 몸에 붙는 핏의 옷
* 여기에는 안 돼요 : 박스 티, 잠옷, 슬립, 매끄러운 소재의 블라우스
*헐렁한 옷에는 안정적으로 고정되지 않습니다.(분리수거, 배달음식을 받을 때 등, 짧은 사용에는 가능.)

구름브라는 옷과 원단의 마찰로(미끄러지지 않는 원리로) 고정되는 브라이기에, ‘몸에 붙는 옷’과 착용이 가능합니다. 

*여름에는 나시, 런닝, 민소매, 오프숄더 등 몸에 딱 붙는 옷과,
*가을겨울에는 긴팔내의(히트텍류), 터틀넥 등 내의류와 입어주시면 아주 좋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답답한 브라에서 해방되다 .

제 인생은 구름브라를 착용하기 전과 후 로나뉩니다



세상에서 제일 단순한 속옷 [구름브라]



이제까지 없던 전혀 다른 신개념 브라, 에어원스의 구름브라를 소개합니다.


No 압박! No 접착! 마찰력만으로 고정되는 신개념 속옷이에요!

옷에 넣어서 흔들흔들~떨어지지않아요!  꺼내고 나면? 부드럽고 포근한 구름같은 소재가!

부드러운 마찰력과 구름같은 가벼움이 만나면 거의 무중력 상태가 됩니다,
마치 브라가 둥둥 떠있는 듯한 상태!

가슴은 안정감 있게 감싸주면서 압박감은 "0" 인 신개념속옷으로 리워드의 명칭은 구름브라입니다. 통기성이 뛰어난 신소재를 사용한 구름브라는 어깨끈 이나 후크, 끈적이는  접착제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재 자체의 마찰력을 이용한, 이제까지 없던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속옷 입니다. 



서포터 여러분, 감사합니다!!
많은 분 께서 기다려주신 구름브라가 앵콜 펀딩으로 돌아왔습니다~!!

1차펀딩은 오픈 5분만에 펀딩 100%를 달성하고 서포터분들의 많은 요청에 리워드 추가입고에도 또 하루만에 모든 리워드가 마감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리워드 소진으로 조기마감을 할 수 밖에 없던 감사하고도 가슴 벅찬일이 어제 처럼 생생합니다.

많은 사랑 덕분에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올 수 있었던   2차펀딩에서는 3일만에  무려 '9409% 달성이라는  상상도 못한 상황을 겪으며,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지지로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건 저희의 신념과 열정을 믿고 지지해주신 서포터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많아 줄이고 줄인  에어원스의  1,2차 펀딩의 후기들을 만나러가보실까요?


서포터 여러분께서 구름브라를 편안하게  착용해주시고 만족해주시는것이  저희 에어원스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구름브라를 착용하시고 편안해지셨다는 말씀, 너무 만족해주셨다는 후기, 저희의 신념과 열정을 응원해주시는 감동적인 말씀들.. 서포터님들 덕분에 저희는 정말 행복하고 뜻깊은 나날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와디즈내 만족도 평가외에도 개인메시지,
인스타디엠 , 블로그댓글등으로
저희 구름브라에 대한 의견과 응원의 메시지 보내주셨어요.

1차에서 정말 많은 분들께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었는데
2차에서도 메시지와 블로그, 인스타는 물론 후기로도 응원해주시는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지치고 힘들때면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를 보고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힘이 되는 메세지를 보내주신 한분 한분 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10일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무려 540분, 1차펀딩은 앵콜요청수가 계속해서 증가하여  무려 900분이상이 앵콜요청을 해주셨습니다.

와디즈 집계만 1,400분, 저희  공식 인스타와  블로그, 개인메시지 등을 통해서도 정말 많은 분들께서 매일같이 앵콜펀딩에 관해 문의주셨습니다.


올여름 더 더워지기 전에 구름브라가 있었으면 좋겠다, 기다리고 있겠다, 수많은 감사한 말씀들..
예상치 못한 조기 마감에 펀딩을 놓치신 수많은 서포터님들께서 정말 간절히 앵콜요청을 해주셨기에

저희 에어원스는 최대한 빠르게 앵콜펀딩으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드렸습니다.
최대한 빠른 앵콜진행을 위해 , 배송이 마감된 다음날부터 구름브라를 추가생산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벤트로 드린 찰떡 민소매도 너무너무 만족해주셔서 짧은기간내에 추가로 제작하위해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녔습니다.
1. 이전 펀딩에서 말씀주셨던 패키지의 사이즈와 뚜껑을 조정하여 더욱더 편안하게 쓰실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요청주신 찰떡 민소매를 좀더 넉넉하게 준비하였습니다.
3. 모든분들의 만족을 위해 사이즈 가이드 설명을 변경하고, 상담메뉴얼을 변경하였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서포터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모두 반영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너무 힘이들어 조금 쉬고 싶을때면  앵콜펀딩을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다는 너무나 감사한 서포터님들의 응원의 메시지들을 열어 보며 힘을 내곤 했습니다. 

저희 에어원스를 이토록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믿어주시고 계신다는 건 굉장히 벅차고 감사한 일입니다. 서포터님들에게 반드시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릴것을 약속드립니다. 앵콜까지 오래 기다려주신 서포터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간단하게 영상으로 구름브라 한방에 이해하기! 꼭꼭 영상 시청부탁드립니다

*스토리를 끝까지 다읽어주시면 저희 구름브라에 대해  훨씬 더 꼼꼼히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완벽한 해방감을 누리기 위해 아래 규칙을 참고해주세요.

* 여기에 입어 주세요: 몸에 붙는 핏의 옷
* 여기에는 안 돼요 : 박스 티, 잠옷, 슬립, 매끄러운 소재의 블라우스

*헐렁한 옷에는 안정적으로 고정되지 않습니다.(분리수거, 배달음식을 받을 때 등, 짧은 사용에는 가능.)


구름브라는 옷과 원단의 마찰로(미끄러지지 않는 원리로) 고정되는 브라이기에, ‘몸에 붙는 옷’과 착용이 가능합니다. 

*여름에는 나시, 런닝, 민소매, 오프숄더 등 몸에 딱 붙는 옷과, 

*가을겨울에는 긴팔내의(히트텍류), 터틀넥 등 내의류와 입어주시면 아주 좋습니다.



simple is best,  지구에서 가장 단순한 브라, 구름브라.
그 편안함의 시작

구름브라는 4계절 만능 효자아이템이지만,   여름철 늑골과 어깨를 조이는 어깨끈과 습기차는 밴딩이 없기 때문에  더욱 시원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올여름 예년보다 훨씬 심한 무더위가 예상된다고 해요. 폭염일수가 평년에 비해 배이상 늘어날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덥고 습하고,  밤에는 낮동안의 기온이 내려가지 않아 습한 열대야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YTN 뉴스 발췌  / 습하고 더우니 불쾌지수가..!! 

평년보다 훨씬 높은 기온에 집중호우까지..!!

무덥고 습하기까지한 여름에

더욱더 나를 압박하는 축축한 와이어와 후크 , 가려운 어깨끈 ..

이로인해 브라밴딩을 따라 발생하는 땀띠, 뾰루지와 가려움..

여름엔 압박과 땀으로 인해서 브라모양을 따라 빨갛게 자국이 남아요.   가려움이 반복되면 땀띠나 트러블까지..!


땀이 절로 차는 브라 ..
서포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날 압박하는 불편함을 모두 없앨 순 없을까?
압박만 없다면...정말 시원할텐데..!!

수직으로 압박하는 어깨끈은 지속적으로 특정부위를 압박합니다. 압박이 반복되면 피부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내요. 이는 결국 색소침착을 발생케해 해당 부위는 거뭇하게 변색이 됩니다. 또한 어깨의 만성통증과 더불어 압박부위 주변근육을 변형케해요. 브라 밴드로 압박된 등과 옆구리는 아무리 날씬해도 옷위로도 울퉁불퉁하여 본인만 모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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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줄 ,
기존의 모든 불편함을 걷어낸 신개념 브라.[구름브라]를 소개합니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집에서 돌아와 브래지어를 푸는 순간 해방감을 느낀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브래지어를 하면서 압박감을 느끼는 이유는 그렇게 고안되었기 때문입니다.  

압박감을 느끼게하는 모든 불필요한 부분들을 없애면, 브라를 풀지 않아도  해방감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동영상중 캡쳐본으로 구름브라를 착용하고도 편안하게 요가를 하는 모습입니다.
끈이없으니 미관상으로도, 기능적으로도  여성의 몸과 마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브라의 ‘압박감’ 은 생각보다 신체 건강에 큰 위협을 줍니다. 늑골과 겨드랑이가 압박되도록 고안된
브라의 구조는 여성에게 소중한 유방을 압박하여, 건강에 치명적인 문제들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브라를 푸는 순간 해방감을 느끼는건 당신의 몸이 방금 브라 라는 건강의 위협으로 부터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구름브라는 속옷을 풀지 않아도 늘 해방감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당신,
누굴 위해, 무엇을 위해, 그 답답한 브라를 정말로 ‘매일,매순간,평생’ 착용하실 건가요?



여성건강에
치명적인 문제 뿐만 아니에요,

일상의 산뜻함을
빼앗아가기도 합니다.

치명적인 건강위협뿐 아니에요.
여러분의 산뜻한 일상을 방해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활력도둑들,
여성분들이라면 모두 한번씩은
겪어 보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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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도 입고 있어야하고 "
" 분리수거하러 나갈때도 " 
"갑작스러운 누군가의 방문에는 허둥지둥"
"'밤늦은 야근과 예민한 수험생활 중 에도 "
"꽉끼는 브라때문에 일어나는  더부룩함과 갑갑함"
"부유방과 겨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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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편안한몸과 산뜻한 기분이 활력을 만듭니다.
더 이상 불편함에 시달리지 말자구요


comfort makes energy 

몸과  여유로운 삶은 곧 자존감과

자신감, 마음의 여유로 이어집니다.  
여유로운 표정과 자세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되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당신을 위한 변화,
‘남’이 아닌 ‘나’ 를 위해, 공기처럼 가벼운 브라 구름브라와 시작하세요.





[구름브라의 탄생스토리]   


제가 브라의 답답함을 고민한 것은 재수를 하면서 부터였습니다. 답답한 브라를 입고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12시간을 넘게 종일 도서관에서 앉아 있으니 숨이 턱턱 막히는 갑갑함에 살짝 후크를 풀어보기도 하고 끈을 내려 보기도 하고 나중에는 사람들 시선이고 뭐고 브라를 벗어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더군요. 

집에돌아와 꽉 조이는 브래지어에서 벗어나 '노브라'로 헐렁한 티셔츠를 입고 있으면 그렇게 편할 수 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도서관에서 노브라로 다닐수는 없는 노릇 이였기에 편안한 브라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스포츠브라나 노와이어 브라를 착용해보기도하고, 정말 편하다고 광고하는 브라들을 사서 착용해 봤지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여전히 갑갑하고 불편한건 마찬가지였고

접착식 누브라와 일회용 니플패치도 사용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

원래도 예민한 피부에 실리콘 소재가 장시간 접촉하니 땀이 통하지 않아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좋은조건의 온, 습도를 조성하게되고 , 접착제와 닿은 유두주변에는 각종 곰팡이균과 세균들이 증식 , 냄새가 나고 피부고민 등 많은 문제를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니플패치를 써보아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렇게 답답한 브라에서 해방되고자, 온갖 시도를 하던 중

우연히 브라탑 안에 들어있던 패드 두개를 꺼내 옷 안에 넣어 입어본 저는 생각외의 편안함과 안정감에 깜짝 놀랐습니다.

패드가 가슴을 감싸주는 느낌이 안정적이고 옷태도 브라를 착용한 것과 거의 같았습니다.


▼ 브라패드를 옷안에 넣은 모습

하지만 매끄러운 브라패드의 특성 때문에 뛰거나 팔을 쭉 뻗을 때면 옷 안에서 패드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과 까칠까칠 한 촉감이 가장 큰 문제이자 고민 이였습니다. 저는 문제를 해결하지못하고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브라, 그 불편함에 대해 다시 고민하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대학에 진학한 저는 밤샘 작업을 하는 동기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브라로 인해 얼마나 불편함을 겪고 있는지,  또 최근 탈 브라 운동을 보며 나 외에도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브라를 고통스럽게 생각하는지 알게 되었고
 '입지 않은 것 같은' 정말 편한 브라를 만들기 위해 본격적으로 고민하고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민과 연구 끝에 패드 바깥부분의 천을 제거해 옷과 패드의 마찰력을 높여 격렬한 운동에도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고정력을 높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편하게 착용 가능하고 충분히 일상생활에 문제없이 착용 가능했지만 저는 ‘문제가 없다’ 정도로는 결코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명품원단을 찾아서] 





조금 더...! , 조금 더 부드럽고, 조금 더 가벼운..! 

이 작은 차이를 위해 온갖  종류의 일반 스펀지원단, 천연라텍스, 고급 메이크업 퍼프,
고급아웃도어 소재까지, 이 공장 저 공장 찾아다니며 더 가볍고 더 부드러운 원단을 수소문하고,

수소문한 원단으로 샘플을 만들고, 시착해보기를 반복, 또 반복했습니다.
메모리폼이나  라텍스 종류는 브라를 성형하기 위한 높은 열을 견디지 못했고

좌측사진 공장에 쌓여있던 자재촬영 / 우측 사진 SBS TV 생생정보통 발췌 "천연라텍스가 아닌 합성라텍스의 황변과 경화(부스러기)"

이를 잘 조절했다하여도  얼마가지않아  경화, 황변 , 부스러기 등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황변된  의료용 그레이드 PU폼

현재 구름원단의 삼분의 일 가격인  PU폼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다면 거짓말입니다. 일반적인 브래지어를 제작한다면 원단 위에 레이스나 천 등을  여러겹 덧대므로 문제 없으나,

의료용그레이드 PU폼으로 제작한 구름브라 샘플의 황변(구름브라 초기모델)

 원단이 몸에 바로 닿는 구름브라 특성상, 더욱 신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의료용 그레이드폼이라고 하더라도 말씀주셨으나, 황변된 스펀지가 내 몸에 닿는다는 생각에,  무엇보다 소중한 나를 위해서 , 직접 사용하기 위해 만든 구름브라이기에, 여러날 고심끝에 황변되는 폴리우레탄 폼은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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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고급 메이크업 퍼프 원단들을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얼굴에 직접 닿는 것이니 ,  소중한 내몸에 직접 닿아도 될, 더할 나위 없이 에어원스의 취지와 딱 맞는 원단일거라 생각해 신이났던 기억이 납니다.

수소문끝에 비싸게 메이크업 원단들을 구했습니다.

고급 메이크업퍼프 원단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이마저 소재특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성형열에 녹거나 찌그러져 버려 허무함만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허무함을 뒤로 한채 여러날의 고민과 조사 끝에 저희는 저렴한 의료용그레이드 PU폼이나 라텍스,메모리폼류 처럼 가스 발포를 이용한 원단이 아닌,  섬유 원사로 눈을 돌렸습니다.


섬유원사중에서는  필라멘트사를 선택했습니다. 필라멘트사는 견사나 합성섬유같이 연속적인 길이의 장섬유로 이루어진 실입니다.



필라멘트사중에서는 한올의 실로 구성된 모노필라멘트사 보다는 여러올로 짜여진 멀티필라멘트사가  좀 더 마찰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폼이 아닌 섬유이기 때문에 경화,황변등은 걱정할 필요가 없었고, 덥고 땀차던 스펀지에서는 불가능했던 땀흡수와 엄청난 통기성, 빠른건조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모노필라멘트와 멀티필라멘트 (해당사진은 중공사가 아닙니다)

그리하여  탄생한 원단이 지금의 구름원단입니다.
구름원단은 속이 빈 중공 멀티 필라멘트를 자연의 민들레홀씨처럼 수직직조하여  만든 원단입니다.



원단을 구한 후엔 가공이 문제였습니다. 스폰지공장 , 퍼프공장,  패브릭 공장, 동대문의류공장.. 저의 반복되고 귀찮은 요구에 대체 무얼 만들길래 이렇게 귀찮게 구냐며 문전박대 당하기도 수차례.. 하지만 원단이 가공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도 끝까지 도와주시고 아낌없는 조언 해주신 많은 공장사장님들, 공장직원분들덕에 집요한 테스트를 거쳐 구름브라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더라면 이프로젝트는 탄생하지않았을지도 모릅니다.
믿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포기하지않고 국내에 온갖 종류의 가볍고 질 좋은 소재를 찾아다니며 거의 1여년 이라는 시간을 보낸 끝에 마침내, ‘착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구름 같은 브라가 탄생했습니다.



‘편안한 브라’가 목표인 만큼 불필요한 장식은 뺀  무봉제 방식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완성시켰습니다. 

편하다는 브라렛을 착용했을 때도 아름다움을 위한 레이스등이 예민한 저에게는 까슬거리고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아름다움을 위한 레이스들은 오히려 편안함을 방해하고있었습니다. 무봉제 방식을 사용하여 모든 장식적인 요소를 제거했습니다. 피부에 예민하게 느껴지거나 , 까슬거리는느낌이  개선되었습니다. 브라자체의 장식을 없애니 옷맵시는 오히려 더 깔끔하고 아름다워졌습니다.


[착용사진]
마찰력을 이용한 구름브라는 가슴은 안정감 있게 감싸주면서 압박감은 "0"인 신개념속옷으로 적당히 몸에 붙는 옷 어디에나 착용 가능합니다.(원단의 마찰력을 이용한 속옷이므로 박스티 처럼 헐렁한 옷이 아니라면 안정적으로 착용 가능합니다.(모든나시, 내의 안에도 착용ok)

▲어머님들 많이 입으시는 편안한 민소매에도 고정되구요. 가벼운 요가 필라테스를 할때 에도 물론 OK!

▲어깨끈과 후크가 없으니 오프숄더나 등이 파진 의상에도 활용성 만점!아름답고 편안하게 브래지어 하세요 . 흘러내릴걱정 NO, 울퉁불퉁한 브라옆구리도 신경끝!
▲여름철 구름브라 더욱 활용하기! 여름철 오프숄더나 딱붙는 의상에 에 사용하는 모습 영상으로 찍어보았어요!!

편안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옷맵시를 선사합니다. 최적의 두께를 조정하여 성난유두도  커버하면서  편안하면서도 체형보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M사이즈에 한함. 노브라같은 편안함에 비해 체형보정률이 높습니다. )


[기능]

#접착제 없는 고정력, 의심하지 않으셔도 돼요!


오직 소재자체의 마찰력만으로 부드러운 안정감을 선사합니다.


피부 바깥면은 구름원단소재로 옷과 부드럽게 마찰되어 고정이 됩니다.
피부와 접촉하는 부분은 부드러움과 통기성이 강화된 고급 매쉬원단을 사용하여 극강의 포근함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소재자체의 마찰력만을 이용해 달리기나 격한 운동에도 움직이지 않으며 가슴을 안정적으로 감싸주어 쓸리거나 허전한 느낌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줄넘기테스트]

*본 동영상은 테스트용 동영상으로 줄넘기와 같이 격한 운동을 하실때에는 꼭 스포츠브라와 같은 운동용 속옷을 착용해주셔야해요. 구름브라는 압박도가 전혀 없기 때문에 스포츠브라처럼 가슴을 꽉 잡아주지 않습니다. 격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운동(스트레칭, 요가 등)과 일상생활에 적합합니다.



구름브라는 착용한 순간 마치 아무것도 입지않은듯한 가벼움과 동시에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듭니다.
마치 가슴에 구름을 얹어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착용감에서 영감을 받아 구름브라 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예민한 수험생활에도, 피곤한 야근에도, 편안한 휴식시간에도,
소중한 내몸에 선사할 압박감 "0" 무중력브라, 구름브라입니다.




[ why so special cloud bra?]

#1.구름브라가 특별한 이유 그 첫번째 :  차원이 다른 편안함.

시중에 나와있는 편안한 브라는 대부분 브라캡내장형입니다. 이런 형태의 속옷들은 브라캡이 가슴에 고정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옷 자체가 타이트하게 설계되어있습니다.

일반브래지어의 타이트한 압박감으로 인한 자국

브라캡내장형 나시의 타이트한 압박감으로 인한 자국

압박감은 무더운 여름, 땀띠와 발진을 일으 킬수 있으며, 땀이라도 차면 결코 쉽게 벗을 수 없습니다.


*구름브라는 자체 마찰력으로 고정되기 때문에 끈도 , 후크도, 와이어도 없죠 . 당연히 압박감은 "0". 

착용했는지 안했는지 잊을 정도의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회사에 출근할 때 브라를 안하고 나왔나 깜짝놀라 만져보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족들과 집에있거나 친구들과 여행을 갔을때, 어쩔수 없이 잘때에도 브라를 하고 있어야 할 때 이 구름브라의 진가를 톡톡히 느낀답니다.



#2. 구름브라가 특별한 이유 두번째 :  눈깜짝할새에 입고벗는다고?

구름브라의 착용방식은 매우 간단합니다. 옷을 벗을 필요도 없이 옷 위로 손을 두번, 슥 슥 넣으면 끝, 몇번 착용하다 보면
1~2초도 걸리지 않아요. 눈감고도 할수 있습니다. 


▼ 구름브라는 입고 벗을 때 이런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습니다

일반 브라처럼 브라를 입기위해 옷을 벗을 필요없이, 옷안으로 쏙쏙 집어넣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누군가 갑작스럽게 방문할때, 분리수거하러 나갈때,  집앞 편의점에 갈때,  택배나 음식배달이 왔을 때, 급하게 브라를 착용해야 할 상황에 정말 편리하고 간단합니다.


 

#3. 구름브라가 특별한 이유 세번째 : 오직 마찰력만으로!    NO접착제! NO 후크!

니플패치와 누브라는 브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위해 많은 여성분들이 사용하시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착용 후 가슴과 유두주변에 남는 기분나쁜 끈적임 ,착용 후 제품을 뗄 때의 느껴지는 피부자극과 고통 , 매일 사용하기에는 부담되는 일회용 니플패치의 가격, 다회용인경우엔 착용 시 마다 비누로 깨끗하게 세척해줘야하는 등 많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왼쪽은 구름브라, 오른쪽은 접착제를 이용하는 누브라입니다. 니플패치, 실리콘 니플패치 , 누브라는 모두 접착제를 이용합니다 . 이러한 접착제는 가려움, 따가움, 트러블, 색소침착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름브라는 소재자체의 부드러운 마찰력으로 부작용이나, 가려움 , 고통 없이 정말 구름같은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4. 구름브라가 특별한 이유 그 네번째 :  10g도 되지않는 구름같은 무게

10g도 되지않는 구름브라는 누브라와는 10배, 일반브라와는 6배정도 차이납니다. 무거워서 가슴이 처질 염려도 , 무거움에 어깨나 목 혹은 가슴의 고통도 없습니다. 이러한 가벼운 무게감은 더욱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 cloud bra's   special secret ]

 

  [Special secret #1. ] 첫번째 비밀 :  구름같은  착용감의 비밀은?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사용되는
신소재의 활용

기존브라의 원단대비 60%의 가벼운 신소재는 프리미엄 아웃도어로 잘 알려진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소재입니다.
호주에서 처음 개발되었으며 지금은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신소재로 만든 구름브라는 무려 ‘8.8그램’의 무게까지 줄이는데 성공하였으며(매쉬 원단제외 6g),  살과 닿는 브라 안쪽에는 부드럽고 내구성이 뛰어난 고급 매쉬 소재를 덧대 포근하면서도 강력한 통기성을 부여해 땀이 차지않아 하루종일 보송한 마치 구름같은 ‘완벽한’ 착용감을 완성시켰습니다.



[Special secret #2. ] 두번째 비밀  : 말도 안되는 통기성의 비밀은?


그 비밀은 대자연 찾은 아이디어 , 원사의 수직배열(feat. 민들레홀씨)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사용중인 신소재를 이용한 구름브라는, 기존의 브래지어들과 달리,  자연의 민들레홀씨처럼 수직형태로 배열된 실이 습기를 머금지 않고 바로 배출시켜 통기성이 뛰어납니다. 

미세하고 차가운 드라이아이스 기체 입자가 아닌, 우리의 땀과 입자와 온도가 비슷한 스팀 통과 실험입니다.
입자크기가 비교적 큰 수증기는 일반 드라이아이스 기체 보다 체내에서 발생하는 온도와 습도가 가장 비슷합니다 .구름브라원단은 강력한 통기성으로 체내 온습도가 높은 여름에도 땀과 열을 배출하여  늘 보송보송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구름원단 위로 물을틀자, 아무것도 가로 막힌게 없는듯 물줄기가 가늘어지거나 퍼지지 않고  그대로 통과하시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는 원단이 세로로 배열되었기때문에 가능합니다.  원단에서 물을 가로 막거나 원단자체가 물을 흡수하지 않고 그대로 통과시킨다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구름브라는 아무것도 마치 가로막힌게 없는듯, 노브라와 마찬가지로 신체에서 발생하는 땀 등을 그대로 발산시켜 늘 부드럽고 보송하여 잦은 세탁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Special secret #3. ] 세번째 비밀 :  구름같은 가벼움과 포근함의 비밀은?

무게를 내리고 공기를 더하다  
대자연에서 찾은 두번째 아이디어 , [중공섬유] (中空絲)
(feat.연근)

여러분 연근 아시나요? 연근은 우리 반찬으로도 친근한데, 우리는 연꽃의 줄기부분을 먹는거라고 합니다.
연근은 중앙의 여러구멍을 통해 무게를 비워 연꽃을 수면위로 띄우고 잎으로 부터 내려온 공기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대자연의 신비한 원리를 모방한것이 중공섬유인데요, 중공사(中空絲)라고도 합니다.

연근처럼 실 중앙에  공기구멍을 가졌기 때문에 비워진만큼 가벼우면서, 비워진 공간에는 공기가 채워져 늘 보송하고 포근한 느낌을 유지할수 있어요.

제조방식은 다중구조노즐을 사용하여, 중앙부에서 공기를 분출, 섬유중앙에 주입하여 제조됩니다.
원형중공사외 삼각형중공사등이 있으며, 구름원단은 원형중공사를 사용합니다.

섬유 내부에 기포(氣泡)를 가두어 놓은 것마카로니 모양이나 연근(蓮根) 모양으로 연속된 중공부를 가진 것, 그리고 긴 중공부가 간간이 끊어진 대나무 모양의 것 등 여러가지 자연의 모습을 닮은 중공섬유들이 있는데요, 구름브라는 연속된 중공부를 가진 연근모양의 다중 중공부 형태로 더욱더 통기성을 극대화시켰습니다. 

실가운데의 다중으로 연속된 빈 공간이 공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매우 가벼우며, 엄청난 통기성과 함께 언제나 구름같이 보송하고 포근한 상태를 유지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가벼운 무게와 부드러운 마찰력이 만나니 속옷이 공중에 떠있는 느낌이 납니다, 마치 브라를 안한거 같아요.



[Special secret #4. ]  네번째 비밀 :  좀 더 특별한 제조방식!

구름브라는 100% 국내 제작  COLDPRESS공법 (가스가배출되지않아요)

구름브라는 일반브라 생산방식보다는 좀더 특별한 콜드프레스(COLDPRESS) 공법으로 제작됩니다.
일반 패드에 들어가는 PU(폴리우레탄) 폼은 고온의 금형에 스펀지를 넣고 일정시간동안 압력을 가하여 형태를 변형하는 형식으로 제작됩니다.

그렇게 생산이 완료된 브라에서는 인체에는 유해하진 않지만 내부에 가스가 머물러있다가 조금씩 흘러나오는데요,
새 제품의 브라를 맡아보면 나는 특유의 냄새가 내부에 머물러있는 가스의 냄새입니다, (인체에 유해하지 않습니다!) 구름브라는 신소재인 만큼 열을 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콜드프레스로 제작이 되어 가스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직접 생산합니다 , 믿을 수 있는 소재로 , 믿을 수 있는 공정으로 만듭니다.




Q&A  

Q. 어떻게 세탁하나요?
A. 쌀알만큼의 세제를 거품을 내어 매쉬위주로 약하게 손세탁해주세요.

구름과 같은 원단의 특성상 물에 담궈두거나 강하게 세탁하지마세요. 
흐르는 물에 매쉬위주로만 약하게 세탁해주세요 . 손으로 슥슥 타올드라이하여  건조하면 끝. 

특유의 흡한 속건 기능으로  일반 브라와는 건조속도가 차원이 다릅니다


Q.  건조방법은 따로 있나요?
A . 조물조물 빤 구름브라는 손으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짠후 탁탁털어 평평한곳에뉘어말리면 끝~!
 (빨래집게 사용시 자국이 날 수 있어요~)

**건조 tip** 타올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빼주시면 직조 구조상 매우 빠르게 건조 된답니다! 


Q. 끈이 없는데, 어떻게 착용하죠?
A . 옷을 입은채로 , 가슴위치만 맞춰 슥슥 넣어주세요!

구름브라는 제품자체의 마찰력만으로 고정되는 NO접착, NO압박의  신개념속옷입니다. 따라서  어깨끈이나 흉곽에 두르는 끈이 없어, 어깨끈을 걸 필요도, 후크를 끼울 필요도 없기 때문입니다. 옷을 입은채로 , 개인의 가슴위치만 맞춰 슥슥,  넣어주면 됩니다. 



Q.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A. 아래의 사이즈표를 참조해주세요!

저는 이s에 푹 빠져 있답니다. 수없이 구름브라 샘플링과 착용을 반복했지만, 집에 와 밥 먹고 티비보고 누워 있다가 씻으려 옷을 벗을 때 아니 뭐야, 나 아직도 하고 있었어?

하고 깨달은 구름브라는 이 s가 처음 이였거든요!!저도 생리전후로 A~b를 왔다 갔다 하는 사람으로, 어느 정도 보정력을 원해서 두께가 있는 걸 선호했는데, 아...  제 가슴사이즈에는 요s가 아주 개미지옥이더라고요. 정말 안한 것처럼 편한 착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만약에 가슴이 크기때문에 라지를 해야하나?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흉통사이즈를 참고해주세요!

흉통이 작은데 가슴사이즈가 크신분들은 (d컵이상) 오히려 S사이즈가 편하게 맞으시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자세한 상담은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주세요.



#선물용으로도 좋은 특별제작패키지

기존 패키지는 뚜껑이 타이트하여 여닫는것이 힘드시다는 의견이 많아 소중한 서포터님들의 의견을 받들어 뚜껑의 높이를 줄이고, 뚜껑을 느슨하게 만들어 여닫기 쉽도록 제작했습니다. 이번엔 편하게 사용하실수 있으실 거에요! 

사이즈가 크다는 의견이 있어 최대한 줄여 보았으나, 맞는 금형이 없어 전국의 공장을 다돌아다닌끝에 작은 금형을 발견!
1센치가량 줄일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 패키지에는 환경을 생각해  인쇄 등을최소화했으나, 글씨가 잘 보이지 않으신다는 의견이 많아, 인쇄를 추가하는 대신 환경친화적인 잉크인 콩기름잉크 (SOY INK)를 사용하였습니다. 기존 잉크보다 단가는 높지만 환경오염과 발암성물질등 화학적인 위험에서 안전합니다. 소이잉크는 식물성 유분으로 만들어져 분해가 쉽게 되어 종이와 잉크분리작업이 용이하여 환경과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됩니다.  

원통형 구름패키지는 선물할 때에도, 보관할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브라가 얼마나 불편한지를 인식하지 못한 채 살았습니다. 입어야 한다니 당연히 입게 되었고 잘 때도 당연히, 잠깐 슈퍼에 갈 때도 당연히, 평생을 당연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성인이 되고, 브라로 인해 몸이 나빠지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너무도 오랜 세월동안 불편함을 당연히 여기고 제 스스로 몸을 혹사시켰다는 것을요

여성들은 하루 종일 밖에 있다가 집에 돌아와 브라를 벗어던지는 순간 ‘해방’의 기분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 제품을 연구하고 착용하며 저는 매일같이 그 기분을 느끼고 속옷하나로 삶의 질이 달라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느낀 이 편안함을 속옷에 고통 받는 많은 여성들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MAKER

안녕하세요 구름브라 프로젝트 대표 윤라희입니다.  

1914년도 메리여사가 발명한 초기 브래지어는 이전의 꽉조이던 코르셋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의복선택의 자유를 늘렸으며, 신체활동을 편안하게 해 여성의 사회참여를 가속화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합니다.
에어원스가 추구하는 여성의 편안하고 건강한 삶이, 편안함이 활력을 만든다는 에어원스의 신념이 ,
메리여사의 초기브래지어 처럼 현대여성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희 에어원스는 앞으로도 여성들의 편안함을 위해 노력하고 함께 고민할 것을 약속합니다.



# 서포터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평소 브라가 불편하다 느끼신적 없다하더라도 한번 압박에서 해방되어 보면 정말 심각하게 불편했단걸 알게 되실거에요. 저 또한 브라로 인해 몸이 나빠지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너무도 오랜 세월동안 이 불편함을 당연히 여기고 제 스스로 몸을 혹사시켰다는 것을요.

제인생은 구름브라를 착용하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구름브라로 인해 놀라울 만큼 여성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을 저는 장담합니다. 저는 구름브라를 착용한 후로 일반브라로 못돌아가고 있습니다 ㅜ.ㅜ  길가는 여성분을 아무나 붙잡고 추천해드리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참고 있습니다.

구름브라는 젊은여성뿐만 아니라, 임산부, 어머님, 할머니, 수험생, 공시생,  직장인,  브라로 인해 고통받는 모든 여성들에게 적합합니다.

구름브라는 정말 안한것과도 같아서 착용하고도 나 속옷안입고 나왔나? 라며 혼자 몰래 만져보다 놀라는 우스운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해요. 압박감0 신개념 속옷 구름브라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브라의 압박과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워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은 누굴위해 브라를 착용하시나요?  저는 절 위해 브라의 갑갑함에서 해방되기로 했습니다.



# 와디즈에서의  진행동기

여성들이 집에돌아와 브라를 벗는 순간 '해방'의 기분을 느낀다고 하죠? 구름브라를 개발하고, 저는 매일 매순간 그 '해방'의 기분을 느낍니다. 착용하면 할수록 달라지는 내 몸과 삶의 변화를 직접 느꼈기에

정말 길가는 여성분들을 아무나 붙잡고 일장연설을 늘어놓으며 무작정 추천해주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순 없기에 이 편안함을 알리기 위해선 무언가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어떤생각으로 이 제품을 만들었는지, 얼마나 편안한지 ,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드려야
이 편안함을 널리널리  알릴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방법보다는 제작동기부터 완성되기까지, 스토리에 진심을 담아 자세하게 전달할 수 있고,
 또 자세하게 보아주실분들이 계신 곳인  와디즈가 구름브라를 알리기에 적합한 곳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로젝트 펀딩금 사용계획

'구름브라'의 프로젝트 펀딩금은 구름브라의 제품금형 및 원단수급 및 원단제작에 사용되며,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서포터분들의 관심으로 모여진 1차펀딩금으로 디테일한 금형 테스트를 진행하여 신규 금형 2가지를 추가제작하여 스몰(S),라지(L) 사이즈금형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이 요청해주신 구름브라의 염색과 서포터여러분들이 말씀해주신 여러 사항적용을 하기위해 노력중입니다.
위사항들이 적용되기 까지에는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지치지않고 지속적으로 제품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름브라의 개선사항과 더불어 1차펀딩에서 가장 많은분들이 요청주셨던 드로즈를 개발중에 있습니다.
아무도 도전한 적없는 정말 특별한 드로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에어원스는 느리고 힘들어도 가치있고 퀄리티 있는 드로즈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완벽한 드로즈를 위해 수십번의 패턴개발과 더불어 샘플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가치있는 제품을 합리적인가격으로 제공해드리기 위해 조금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나 다시한번 "신세계다", "미쳤다" "혁명이다" 라고 할만큼의 놀라운 제품으로 돌아올것을 약속합니다



많은 사랑을 받은 저희 구름브라가 사회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서포터님들께서 메세지로 보내주신 사연들이 떠올랐습니다.

수많은 분들의 다양한 속옷고민들이 있었지만, 임신 중에 입덧과 소화불량, 혹은 출산 후 예민해지고 약해진 몸 때문에 갑갑한 브라를 견디기가 힘들다는 내용의 메세지가 참 많았습니다.

수유 시엔 손쉽게 옷 위로 쏙 뺄 수 있으며, 출산 후 예민해진 몸에도 압박감 제로, 구름브라가 정말 딱 이라고 생각하던 중, 어려운 상황에도 홀로 당당히 아이를 키우시는 싱글 맘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대해 알게 되었고,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에어원스는 이전펀딩에서 1000% 달성 시 마다, 펀딩금의 일부로 제작한 50만원 상당의 구름브라가 한국미혼모 협회에 기부드릴것을 약속드렸습니다. 서포터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9,400% 의 초과달성률을 기록하였고 이에 450만원상당의 구름브라를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연락을하여 기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차 기부가 완료되면 새소식을 통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펀딩에도 1000% 달성 시 마다 펀딩금의 일부로 제작한 50만원 상당의 구름브라가 한국미혼모 협회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여성들의 편안함과 건강을 고민하는 저희 에어원스는, 이번 펀딩을 계기로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어려운 여성들과 사회에 기여하고 발전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습니다.





아래의 규칙을 지켜주세요.

  1. 미착용시 제품이 무거운것에 눌리지않도록 주의해주세요.(기존의 브라도 그렇듯, 무거운 것에 눌리는 등의 충격으로 망가질 위험이 있습니다)

  2. 세탁기 , 탈수기 , 건조기, 강하게 짜기, 비틀어 짜기, 빨래집게 사용은 금지해주세요( 수직으로 배치된 원사가 눌려 모양변형이 올수 있습니다)

  3. 섬유유연제나, 속옷전용비누, 오일성분이 함유된 바디워시 , 실리콘이 함유된 헤어샴푸 등원단을 부드럽게하는 성분은 미세한 섬유필라멘트 또한 유연하게 만들기 때문에 제품의 기능을 감소시킬수있습니다.

  4. . 극소량의 세제를 거품을 내어 메쉬위주로만 약하게 세척해주세요. 중공사+수직직조 구조상 중공사 미세한 구멍사이사이에 세제가 침투하여 세제가 헹궈지지 않을시 제품의 기능이 저하될수있습니다.

    *강한 세탁이나 잘못된 보관으로 모양이 변형되었다면 평평한곳에 하루정도 올려놔주세요.





리워드 리스트

스몰(S), 미디움(M), 라지(L) 3가지 사이즈의 리워드가 각각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이즈에 알맞은 리워드를 선택하셔서 펀딩해주세요.

 구름브라 "1+1" 으로 준비했어요. + 특별제작 보관용 에디션 패키지까지 선물로 포함되어있어요.

(※ 한정된 수량 및 특별제작 패키지로 인해 사이즈 교차펀딩은 부득이하게 어렵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사이즈구성을 만나보고싶으신 서포터분의 수많은 요청으로 고심끝에 슈퍼얼리버드와 얼리버드 구성으로
S와 M사이즈 구성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펀딩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찰떡민소매도 얼리버드에 선물혜택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생 민소매라고 불리는 찰떡민소매와 , 편안함과 보정력 모두 경험해보시고 싶으신 서포터분들께서는 빠르게 펀딩참여하셔서 꼭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얼리버드 구성은 한정구성으로 리워드 추가가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한정수량 얼리버드 구성
에어원스가 이전 펀딩에서 이벤트로 선물 드렸던 시제품 찰떡민소매가 서포터 여러분들의 정말 많은 사랑으로 다행히 펀딩일자에 맞춰 추가제작하여 선물로 드릴수 있게되었습니다.한정수량으로 얼리버드 구성에 포함되어있으니 놓치지마세요.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있습니다.
찰떡 민소매 선물, 혹은 기프티콘등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계획되어있습니다.언제 어디서 어떤 이벤트가 터질지 모르니, 지켜봐주세요.

찰떡 민소매란?

2차펀딩에서 많은 사랑으로 "인생나시" "미친나시"라는 별명을 얻었던 구름브라 전용 이너웨어입니다. 1차펀딩에서 서포터님들의 요청으로 제작 되었으며, 패턴개발과 샘플링 중에있습니다. 제공되는 제품은 시제품입니다.
찰떡나시는 중국에서 제작됩니다. "메이드인차이나" 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고퀄리티 원단의 제품을 서포터님들에게 선물 드릴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기에 백방으로 노력한 결과 다행히도 짧은 시간안에 펀딩날짜에 맞춰서 입고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요청앵콜2'펀딩이 진행되었습니다. 

서포터여러분 기다려주셨고 약속드린만큼 신속정확 일정으로 발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20. 7. 07.   기준 진행 상황, 원자재 발주 및 양산 진행중
  • 2020. 8. 03.   프로젝트 펀딩 종료
  • 2020. 8. 07.   프로젝트 결제 종료
  • 2020. 8. 08.   리워드 집계 및 발송 준비
  • 2020. 8. 17.   리워드 발송 시작
  • 1일 최대 발송 수량 : 하루 최대 500건씩 펀딩순으로 순차발송됩니다.


배송안내

2020. 8. 17. 부터 ~ ( 하루 최대 500세트씩 순차 발송이 시작됩니다. )

배송비용은 2.500원입니다. 국내한정하여 도서/산간지방은 추가비용은 저희가 부담합니다.

'CJ대한통운'을 통해 발송됩니다.

문의 채널 : 와디즈 메이커 메시지를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결제 관련 문의는 와디즈 고객센터 1661-9056 으로 문의바랍니다.

(결제 관련 문의는 최종결제일까지만 와디즈에서 받으며 이후에는 와디즈 메이커메시지로 소통해주세요! )


하자 및 펀딩금반환안내

  • 겉면 질감은 특수 수직직조로 인해서 특유의 텍스쳐 질감이 있습니다. 
  • 제품 하나하나 콜드프레스 공법으로 제작되기때문에 각각의 제품의 텍스쳐 또는 질감의 결이 조금씩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질감 및 텍스쳐 부분은 수가공 및 공법의 특징으로 이 부분은 정상적인 제품입니다.
  • 속옷 특성상 잠시라도 착용하신 제품은 교환이어렵습니다.
  • 속옷 특성상 미착용 및 미개봉한 제품에 한해 사이즈 교환이 가능합니다. 단 재고상황에 따라 시간이 소요 될 수 있습니다. (왕복배송비 5,000원이 발생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펀딩안내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