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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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3253% 달성

32,530,100원 펀딩

530명의 서포터

<하루 964원>으로 '다이아몬드 과일' #타트체리 33알 먹는 법!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08.31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200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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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설탕, 색소등 몸에 좋지 않은 화학첨가물은 빼고 오직 타트체리 33알의 영양만을 담았습니다. 착한습관의 첫 번째 프로젝트. 타트체리 한 컵, 지금 와디즈 펀딩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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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964원>으로 '다이아몬드 과일' #타트체리 33알 먹는 법!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08.31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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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20.08.19-2020.08.31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한 팩 최대 혜택 964원
와디즈에서만 가능하니까.

우리는 누구나 매일매일 좋은 품질의 체리주스를 즐길 수 있길 바랐어요. 하지만 좋은 원물, 훌륭한 파트너를 엄선하다 보니 소량 생산으로는 제품의 가격을 맞출 수 없었죠. 맛있는 한 컵을 합리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만큼의 최소 발주량이 필요했어요.

* MOQ(minimum order quantity) : 최소 발주 수량

과일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체리는 맛과 영양이 풍부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하지만 다른 과일들에 비해 가격대가 높아 매일 먹기 힘든 게 사실이에요. 그중에 타트체리는 생과일로 접하긴 더욱 어려우실거에요. 그렇다면 어떻게 몸에 좋은 과일을 매일매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주스로 먹는것을 제안드려요.


가성비를 따졌을때도,
타트체리 한컵

우리가 선택한 '타트체리'는 영양이 풍부해요. 주스로 만들게 되면 타트체리의 멜라토닌을 비롯한 수많은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고, 많은 양을 농축해서 넣을 수 있어요.

매일매일 한 번에 타트체리 33알을 섭취는 가장 좋은 방법!

우리는 매일 피곤해요. 대부분 일찍 잠들지 않고 핸드폰을 하는 것이 원인이죠. 아침이 되면 지난밤을 후회하며 되풀이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선 제대로 된 휴식을 해야 하고, 그 비결은 바로 멜라토닌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입니다.

멜라토닌이란?

멜라토닌은 포근한 밤에 많이 나오는 호르몬이랍니다. 활동일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맥박이나 체온 등 리듬을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해요. 나이가 들수록 잠이 없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그 이유는 바로 멜라토닌의 분비가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출처: 대한가정의학과 의사회


우리는 자연이 주는 원물로 멜라토닌을 채울 수 있길 바랐어요. 오랜 조사 끝에 타트체리가 다른 원물들에 비해 멜라토닌을 압도적으로 많이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죠.

출처 : 한국식품과학회지



타트체리에도 다양한 품종이 있어요.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몽모랑시’라고 불리는 품종인데요. 다른 품종에 비해 신맛과 단맛의 밸런스가 좋고 비교적 과육이 무르지 않아요. 또 수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영양학적으로도 가장 뛰어나다고 해요.

이렇게 해서 탄생하게 된
100% 몽모랑시 타트체리 한컵.
와디즈에서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제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원물에 대한 설명입니다*

타트체리는 U-20 월드컵 국가대표 이광연 선수가 대회 중 도움을 받았다고 발언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특히나 과일 자체가 아닌 주스로 섭취했을 때 가장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해요.

식품의 유형을 체크하세요!

과일즙 함유량에 따라 과채주스, 과채음료, 혼합음료로 나뉘어요. 그 중 과채주스는 과일즙 95% 이상이 들어가야만 표기할 수 있답니다. 타트체리 한컵은 체리를 가득 담아, 과채주스 등급을 취득했어요.

타트체리 한컵은 농축액을 사용한 과채주스예요. 농축액이란 과일을 짜내 얻은 착즙액에서 수분을 제거한 원액이라고 할 수 있죠.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축액을 사용한 주스의 경우 농축액을 과즙으로 환원한 비율에 따라 등급을 적용하고 있어요. 쉽게 말해 농축액을 정제수에 풀어내었을 때의 과즙비율로 등급을 판단한다는 것이지요.  

즉, 20.76% 농축액 함량의 의미는
과즙 100% 라는 점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농축액을 사용했나요?

우리가 농축액을 사용한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달해 드리기 위함이에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고 해도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과채즙을 5번 들여오는 것보다 5배 농축시켜 한 번에 가져오면, 물류비를 5배 아낄 수 있었어요. 서포터 여러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일 신선한 타트체리를 만나볼 수 있게, 그것이 우리가 농축액을 사용한 이유랍니다. 


*Brix :  과일이나 와인과 같은 어떤 액체에 있는 당의 농도를 대략적으로 정하는 단위

천연의 당으로 신맛을 잡고
단맛은 깔끔하게

우리는 총 8번의 실험을 진행했어요. 타트체리의 신맛을 잡아주면서 맛있는 주스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향과 맛, 영양 등을 모두 고려했을 때 다양한 천연 첨가물 중 배가 제일 적합했고, 16브릭스의 맛있는 음료를 만들 수 있었어요.

여러가지 원재료를 섞어서 맛을 테스트하는 과정

타트체리 한컵은 그 어떤 화학첨가물도 넣지 않았어요. 주스에 흔히 사용되는 설탕도 넣지 않았답니다. 오직 타트체리, 배, 정제수만을 활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주스를 만들었어요.

*과즙 100% 수치 설명은 스토리 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색다르게

우리 생활 주변에서 흔히 사용되는 플라스틱 포장재는 그 자체로도 유해성이 존재하지만, 제품에 포함된 다양한 종류의 첨가제들이 환경호르몬을 배출하는 것로 알려져 있어요. 

타트체리 한컵의 패키지는 가열했을 때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  'PE'와 'PP' 소재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알루미늄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과채 주스들은 대부분 70ml  팩에 담겨 있어요. 얼핏 보면 충분해 보이지만, 사실은 요구르트의 용량과 같답니다. 착한습관의 타트체리 한컵은 110ml를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컵만으로도 만족감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맛있는 한 컵을
아쉬움 없이 충분히 드세요



살균방식은 높은 온도로 우리 몸에 '유해하지 않을 정도로만' 미생물을 제거하고, 주스가 자연적으로 식을 때까지 두는 핫 필링방식을 사용해요. 때문에 높은 온도에 장시간 주스가 노출될 수 밖에 없죠. 과정 중 음료의 향과 맛이 변할 가능성이 있는 방식이랍니다.

E-Beam과 UV램프를 통한 멸균과정

에콜린의 패키지는 내외부 모두 1차 멸균 과정을 거친 후 음료  충전 전 또 한 번의 멸균처리를 진행해요. 공정을 진행하는데 있어 혹여 발생할 수 있는 균을 모두 제거하기 위함이랍니다.

최소한의 개봉을 통해 급속도로 음료를 충전 

또한  음료 충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진행돼요. 최소한의 개봉을 한 상태에서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충전과정 중 균이 침입할 위험성을 줄일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무균상태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음료의 향과 맛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 고온 충전(살균)과 아셉틱(멸균)을 통한 상온충전의 차이 -

- 타트체리 한컵의 멸균패키지는 살균패키지보다 안전해요 -

우리는 같은 날 만든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오전에 만든 제품과 오후에 만든 제품이 같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것이 우리가 제조일자, 유통기한을 초단위로 표기하는 이유랍니다. 과일을 먹을 때 수확한 일자와 신선도를 중요시 하는 것처럼 타트체리가 가득 담긴 한컵도 신선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주스를 마시다가 흘려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안전하고 편리한 용기 타입을 찾는 이유가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팩도 편리할 수 있다!

다양한 곳에서 즐겨 보세요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휴대성을 개선했어요. 팩에 들어있는 음료는 한 번 개봉하면 든 채로 계속 마셔야 했어요. 타트체리 한컵은 어디에나 세워 둘 수 있는 이지 스탠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제품을 즐기실 수 있어요.

일회용 컵에 고온의 음료를 마실 때 화상이 걱정되곤 해요. 반대로 차갑다면 손이 시린 불편함을 주곤 하죠. 타트체리 한컵은 컵홀더 대신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바로 공기 손잡이가 달려있어요. 이제는 더 이상 온도에 개의치 마세요! 손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잡을 수 있는 손잡이를 이용하시면 되어요~!

팩 음료를 열기 위해서는 가위를 먼저 찾는 분들이 많지요. 쉽게 안 뜯어질 뿐만 아니라 별도의 절취선이 없어 잘못했다가는 음료를 다 쏟아 버리기 쉬우니까요. 타트체리 한컵은 이지 컷 기술을 적용해 누구나 쉽게 제품포장을 뜯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일반적인 패키지의 경우 사용 후 처리에도 문제가 있어요. 부피가 커 폐기물 처리가 불편하며 상당한 처리비용이 발생하지요.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으로 이뤄져 있어 재활용이 쉽지 않다는 문제도 있는데요. 타트체리 한컵 패키지는 알루미늄 0%로 타제품에 비해 플라스틱 34%가 절감돼요. 뿐만 아니라 부피도 작아 처리비용까지 아낄 수 있답니다.

- 포장재 재질, 구조 평가 결과서 -

서포터님~ 지구를 가볍게 하는
착한습관과 함께해주세요!


이곳은 착한습관이 취급하는 타트체리가 자라는 터키 엘 마리 안탈리아 지방에 있는 농장입니다. 안탈리아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터키의 여러 지역 중에서 뛰어난 맛과 향을 가진 타트체리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에요.

Karyağdı Mh. Sanayi Sitesi Girişi, 07700 - Elmalı - ANTALYA 엘마리 안탈리아 지방의 농장100% 몽모랑시 품종으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인증서류


안탈리아에서 수확한 타트체리는 농장 인근에 있는 제조사, 메콘으로 보내져요. 1996년과 2001년 과일의 신선도를 높이기 위해 공장을 농장 근처로 이전할 만큼, 항상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메콘은 타트체리 제조사로 합리적인 조건이었죠.

까다롭기로 유명한 메콘의 사장님

이런 시설들을 통해 메콘은 인정받은 기업만이 갖출 수 있는 여러 인증서를 취득했답니다. 

FSSC 22000, SGF, KOSHER, HALAL, ORGANIC


원물의 소중함을 알기에,
자연에 보답하고 싶었어요.

우리는 어디에 담아야 할 것인지 고민했어요.
패키지도 제품의 일부이기 때문이죠.우리의 패키지는 단순히 편리함에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신념으로 찾았어요. 단지 편안하기 위해 사용하는 플라스틱 용기가 얼마나 환경에 유해한지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자연 그대로의 원물을 그대로 담기에 적합하고, 브랜드 철학을 닮은 환경친화적인 패키지를 선택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를 바랐어요.

에콜린은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1996년 설립되었어요. 현재 패키징의 이노베이션을 통해 글로벌하게 뻗어 나가고 있구요. 에콜린은 비화학적 멸균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균에 대한 걱정이 없었으며 신뢰할 수 있었어요. 또한, 균일하고 효율적인 충전시스템을 통해 쾌적하고 신선한 주스를  서포터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었답니다. 

환경적인 관점에서 패키징을 본다면 어떨까요? 실제로는 이만큼이나 줄어들어요!

(이 비교 실험은 1,000ml 패키지 100,000단위 생산량기준입니다.
Source: LCI by Franklin Associates,USA, 2009)

우리가 처음 이 표를 확인했을 때 주목한 것은 바로 온실가스랍니다. 에콜린 패키지는 기존 패키지에 비해 배출량이 현저히 낮았거든요. 온실가스는 지구환경 유지를 위해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 요소지만, 지속적인 산업 발전으로 인한 증가로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 같은 현상을 초래하고 있어요. 

인류의 건강을 넘어, 지구의 건강까지 생각해요.
For earth, good habit.

포트모양의 이 에콜린 패키지는 혁신적인 소재, 유니크하고 편리한 디자인으로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했어요. 그 결과 각종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기도 했어요.

 Design award 수상리스트


이렇게 가공까지 마친 타트체리 한컵은 비락과 마지막 충전과정을 함께해요. 맞아요. 비락식혜! 비락은 한국야쿠르트의 자회사로  1963년 '건강사회구현' 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회사에요. HACCP 및 유기농 등 철저한 품질보증 시스템을 갖춰 안전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신뢰의 기업이에요.

HACCP인증서, 식품안전관리인증서

게다가 비락은 직접 에콜린 설비를 도입하여, 아셉틱공법의 무균충전이 가능한 기업이에요. 


(비락 - 공정 현장)
- 타트체리 한컵 공정과정 -

아셉틱공법(Aseptic, 무균 충진)은 멸균한 음료를 급속냉각 후 충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고온 상태로 충전하는 것과 달리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시킬 수 있어요. 기존 주스처럼 오랜 시간 동안 고온에서 노출될 필요가 없거든요.

투명하게 담았어요

우리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일념 아래 모든 제조과정을 서포터님들에게 전달해 드리고 싶었어요. 원물이 생산되는 것부터 포장에 담겨 서포터분들에게 도착하는 모든 순간을 말이죠. 믿고 드실 수 있는, 착한습관 타트체리 한컵입니다.

타트체리 한컵 즐기기

1. 얼음 컵을 준비해서 시원하게 즐겨보세요.
타트체리의 새콤한 맛이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거에요. 갈증 날 때! 얼음 컵에 타트체리 한컵을 부어 더욱 시원하게 드실 수 있어요. 이지 그립을 통해 편하게 따르실 수 있답니다 :)


2. 전자레인지에 돌려 뜨겁게 즐겨보세요. 

[ 초간단 20초 ] 무알콜 뱅쇼 즐기기
타트체리 한컵의 입구를 개봉하여 전자레인지에 약 20초간 데워서 따듯하게 즐겨보세요. 그 향과 맛이 배가되어 마치 뱅쇼와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특히 잠들기 전 따듯한 한 컵은 몸과 마음을 안정화해 줄 수 있어요.


리워드 안내



착한습관, 식(喰)에 주목하다.


착한습관은 어떻게 하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까 매일 연구했어요. 그래서 몸과 마음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식(喰), 먹거리' 에 주목하게 되었어요. 세상에는 풍미 있고 유익하지만,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원물들이 많다는 걸 알았거든요. 꾸준히 섭취하면 미각을 돋구고, 생생한 에너지를 주는 식품들이 굉장히 많았답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 건의 식품 정보가 쏟아져 나와요.블로그, 카페, 동영상, 뉴스, 신문, 쇼핑몰의 알림광고까지. 매일 먹는 식품인 만큼 선별해 드셔야 하는데, 모래알처럼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갈피를 잃게 되기도 하지요.

'착한습관' 에서 직관적으로 보다.

우리는 그저 몸에 좋은 모든 것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쉽게 소개 되어지지 않던 원물과 식재료를 직관적으로 알려주고 싶었어요. 또한, 미각을 만족시키고 간편히 섭취할 수 있는 식품들만 선별하려 노력할 거에요. 그렇게 와디즈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타트체리 한컵,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와디즈에서 처음 만난 서포터님. 우리가 그 어디에서든 만나면 기억할 수 있도록. 착한습관이 항상 나아가겠습니다.  

나에게도 지구에게도
가치 있는 소비를 하다.

플라스틱 쓰기 미안하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우리는 플라스틱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게 되었어요. 갖고 있는 물건 혹은 일회용품까지 셀 수 없을 만큼 사용하고 있죠. 편리하고 튼튼하다는 이유로 말이에요.

그러나 이렇게 쉽게 거쳐 간 플라스틱이 자연 분해되기 위해서는 500년이 필요해요. 그 결과 플라스틱 쓰레기 약 1조 8,000억 개로 이뤄진 ‘태평양 위에 떠 있는 거대한 쓰레기의 땅(Great Pacific Garbage Patch)’ 이 형성되는 등 환경오염은 매일 심각해지고 있어요. 좋은 원물을 선사하는 자연을 단순히 '편리함' 때문에 헤치는 것은 결코 옳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먼저, 일반적인 포장재 내부에 들어가는 알루미늄을 변경해야 했어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알루미늄 캔의 재활용률이 채 20%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이를 만들기 위한 공장에서 나오는 미세먼지와 발암물질을 비롯한 환경오염도 절대 작지 않았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패키지에 대해 고민한 이유에요.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환경에 좋지 않은 원료를 줄이거나 환경친화적으로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가벼운 지구를 위해 '우리'부터 앞장서고자 했거든요.  우리는 기존 용기보다 플라스틱 34%나 감소시켰고, 알루미늄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완벽한 패키지를 만들었어요. 게다가 비워진 에콜린 패키지의 부피는 0에 가까워요. 쓰레기 처리 비용에 대한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자 했거든요.

단순한 판매를 목표로 하지 않아요. 우리는 자연에 대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거든요.

서포터님. 착한습관이 목표한 가치전달을 위해 꼭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