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님들의 겨울을 책임지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정말 잘 만들어진 코트는
10년을 입어도 변함이 없습니다
받아보시면 차이를
한 눈에 느끼실 거에요.
1% 클래식 코트








1% 티셔츠가 결코 저렴하지 않은 금액임에도
약 1,800분의 서포터님들이 만족하셨듯이
이번에도 만족시켜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이번에는 40년 장인과 함께 각 분야에서 20년, 30년 경력을 갖춘 분야별 장인들과 함께 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면 모르는 사실!
방모원단의 캐시미어 함유량이 10% 높아질 때
평균적으로 원단 1야드 당 가격은
5,000원 정도 상승하지만,
좋은 원료를 선택하면, 혼용률 변화없이도
가격은 끊임 없이 올라갑니다


환경을 생각한 고가의 유럽의 재생(recycle)캐시미어와는 달리, 중국산 재생 캐시미어는 대부분 단가를 낮추기 위하여 생산된 것이며 낮은 퀄리티의 원단입니다



섬도 15.5㎛ 캐시미어 10% +
17.5㎛ 울톱(WOOL TOP) 40% +
17.5㎛ 램스 울 50%
섬도: 실의 굵기 ㎛: 미크론, 길이의 단위
캐시미어 : 특정지역의 서식하는 산양의 속털을 빗질해서 채취한 것으로 채취가능한 시기와 채취 가능한 양이 정해져 있으며, 섬유 굵기 15.5㎛ 이하의 캐시미어가 최고급에 속합니다
램스울 : 생후 6-7개월 된 어린양에게서 얻은 것으로, 일반 양모보다 부드럽고 유연합니다
양모의 지름은 평균 24미크론으로, 17.5미크론은 울트라 파인울로 분류되어 최상급 울에 속합니다


- 23온스 캐시미어 리버서블 원단
기본 디자인에 어울리는 두께감 연출을 위해
안감이 있음에도
15.5㎛ 캐시미어 10%, 17.5㎛ 울트라 파인울, 17.5㎛ 울톱까지
높은 그레이드의 원료를 아낌없이 쏟은
이중지(리버서블) 원단으로 제직하여
한겨울에도 코트 하나만으로 따뜻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KOTITI 원단 시험 성적서
(A)네이비, (B)카멜
현미경법은 원단의 일부분을 채취하여 검사하기에,
검사 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A)와 (B)는 함께 제직된 동일 원단입니다
5등급이 만점이나, 방모원단 특성 상 4등급은 만점을 획득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빛에서 색상이 변하지 않고 견디는 일광견뢰도,
마찰시켰을 때 색상이 유지되는 마찰견뢰도,
드라이클리닝견뢰도까지 거의 최상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견뢰도: 쉽게 안정도라고 볼 수 있으며, 외부로부터의 영향에 대한 내성의 정도입니다
드라이클리닝에 의한 치수 변화율도 -1%미만으로, 세탁에 의한 변형없이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1% 클래식 코트 원단을 더 자세히 보여드리기 위해,
저희가 직접 부산에 있는
방적공장, 제직공장, 가공공장까지 다녀왔습니다
1% 클래식 코트의 원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저희가 직접 방문하여 촬영하였습니다
1. 방적공정
원료를 실(원사)로 만드는 방적공정을 거쳤습니다
2. 제직공정
원사를 원단으로 만드는 제직공정을 거쳤습니다

3. 가공공정
원단을 사용 목적에 맞게 마무리하는 가공공정을 끝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쳐서 하나의 원단이 됩니다
제품 특성, 디자인 그리고 기획 의도에 맞춰
원사의 세부적인 스펙과 제직 방식 그리고 원단의 가공법 등이 결정됩니다

1% 클래식 코트는 한겨울용으로
보온성이 탁월한 캐시미어 이중지원단으로 제직하였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어울리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원단으로
1% 클래식 코트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습니다

인체공학
패턴설계
기본일수록 더 중요한 것은 옷의 흐름,
옷의 착용감과 핏을 책임지는 것은 바로 패턴입니다

고가의 코트를 고르실 때 꼭 확인하셔야할 부분을
40년 경력 패턴사가 알려드립니다 !

앞 카라의 가장자리가 둔탁하지않고 날렵해야하며,
들뜨지않고 편하게 잘 놓이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코트에서 얼굴과 가장 가까운 부분인 카라,
카라의 모양이 완벽해야 잘 구사된 패턴으로,
깔끔한 카라는 얼굴을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영국브랜드 C사의 40만원대 울 코트와 비교해보았습니다
좌: 1%클래식 캐시미어 블렌디드 울 코트
우: 영국브랜드 C사 울 코트
뒤 카라가 올라붙거나 들뜨지 않고
안정감 있게 덮어주어야 합니다
뒷목의 사이즈가 타이트하면 카라가 위로 들뜨는 현상이 생깁니다
뒷 카라부분의 패턴을 부분 부분 절개하여 조금씩 갈라줘야만
편안한 뒷 목이 연출이 됩니다
소매는 옆모습과 뒷모습을 잘 확인해보셔야합니다
몸의 곡선을 따른 자연스럽게 구부러진 소매가
잘 만들어진 입체 패턴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옆모습과 함께 뒷모습도 확인해주세요
패턴이나 봉제의 문제로 우글거리게 되면,
보기에도 깔끔하지 않으며 착용감도 불편하죠
* TMI꿀팁 혹시 코트를 입고 팔을 위로 들기가 불편하셨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몸판 진동(겨드랑이 밑넓이)와 소매 패턴의 공식이
정확히 일치해야만,
코트의 몸판이 과하게 딸려 올라가지 않고 자유롭게 팔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1% 클래식 코트를 입고 겨울철 출퇴근시
버스, 지하철 손잡이를 자유롭게 잡으세요 !
앞섬, 밑단, 어깨 등의 실루엣이 매끄러운지 확인해주세요

기본적인 디자인의 경우,
이러한 실루엣이 가장 중요하며
매끄럽고 아름다운 곡선을 그려야 합니다
이러한 실루엣이 자연스럽지 못하면,
착용감이 불편하고 옷이 저렴해 보일 수 있습니다
안감의 품이 겉감의 품보다 여유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안감과 겉감이 동일하거나 차이가 적을 경우,
팔을 크게 움직이기가 어려워 불편하고
팔과 어깨를 움직일 때 '투둑' 소리와 함께 안감 어딘가가 튿어지게 됩니다

1% 클래식 코트는 안감에 여유를 주었으며,
움직임이 가장 큰, 등의 중심부분을 갈라 늘려주어 움직임에 따라 늘어날 수 있도록 패턴을 구사하여,
큰 움직임에도 구애받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극도의 편안함을 느낀 모델의 PT체조와 온갖 움직임을 확인해보세요



한 번 구매하면 오래 입는 코트는
원단과 패턴만큼 봉제도 정말 중요합니다
30년 동안 고가의 브랜드 제품만을 취급 했고,
현재는 고가의 디자이너 브랜드와 유럽 명품브랜드 봉제를 담당하는 봉제 장인의 공장에서
1%클래식 코트가 완성됩니다

1% 클래식 코트의 봉제공장은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High Tech 생산기술 명장의 칭호를 획득하고, 서울특별시 선정 협업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봉제 공장에서는 아래의 단계를 거쳐 작업을 하게 됩니다
재단, 봉제, 마도매(손바느질), 아이롱(옷의 형태를 잡아주는 마무리 다림질)
매 단계마다 공장에 따른 기술력의 차이가 굉장히 크며, 단계마다 쌓인 실력 차이가 모여
최종적으로 엄청난 퀄리티 차이가 생겨납니다
모든 단계의 수준이 일정하고 숙련되어야
좋은 옷이 탄생하며,
오래도록 변형없이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공정이 완벽히 맞물려
1% 클래식 코트가 탄생하였습니다

한 사람만 잘한다고 좋은 옷이 탄생하지 않습니다
디자인, 패턴, 봉제까지
모든 과정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야합니다

COLOR
(아래 사진이 실제 컬러와 가장 흡사합니다)
카멜
카멜 100사이즈 착용
181cm, 78kg
평소 100 - 105사이즈 착용 (105를 주로 착용하며, 코트 100사이즈는 조금 타이트하였습니다)
카멜 100사이즈 착용
165cm, 65kg
카멜 100사이즈 착용
181cm, 78kg
남 : 카멜 100사이즈 / 여 : 카멜 55사이즈 착용
(남)181cm, 78kg / (여)173cm, 56kg
네이비
네이비 105사이즈 착용
181cm, 78kg

여 : 네이비 66사이즈 / 남 : 네이비 105사이즈 착용
(여)173cm, 56kg / (남)181cm, 78kg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파이핑 포켓으로,
여성용은 형태만 있고 뚫려있지 않으며,
남성용은 실제 주머니가 있어 내부가 뚫려있습니다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형태를 잡기 위해
패딩스티치(팔자뜨기)로 가봉되어 있으며,
굳이 제거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남성용도 행커치프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시라면,
제거하지 않으셔야 형태를 더 예쁘게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여성용은 안주머니가 따로 없으며,
남성용에만 안주머니인 인사이드 포켓이 있습니다
여성용은 바스트포켓과 같은 파이프 포켓이며,
남성용은 플랩포켓으로 취향에 따라 플랩을 안쪽으로 넣어주시면, 또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드포켓도 가봉되어 발송되오니,
착용 전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여성용 코트에는 단추가 달리지 않습니다.
단추를 원하시는 분은, 베송메시지에 “단추 추가" 라고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이 내용은 2020. 10. 08. 에 수정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2020. 10. 07. 에 추가되었습니다.

일정
- 9/30(수) 펀딩 오픈
- 10/19(월) 프로젝트 종료
- 10/20(화)-10/23(금) 결제 진행
- 11/9(월) 리워드 발송 시작
배송안내
- 리워드는 CJ대한통운 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 11월 9일(월)부터 하루에 200개씩 순차 발송됩니다
-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브로타' (평일 9:00~18:00)로 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 택배비는 2,500원 입니다
- 도서 산간 지역의 경우 후원금 더하기 란에 "후원금 더하기"를 통해 3,000원을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리워드 반환 가능안내
- 리워드 사이즈 교환은 생산 재고의 여분이 있을 경우에 한하여, 1회 가능합니다. (색상 변경은 어렵습니다) 배송 완료 후, 3일 이내 와디즈 메시지 혹은 카카오톡 ‘브로타’로 사이즈 교환 여부 알려주시면 됩니다. (https://pf.kakao.com/_hMpmxl)
(사이즈 교환시 제품 받으신 그대로 반송 부탁드립니다. 원하시는 사이즈의 재고 여분이 없을 시 사이즈 교환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행택 제거시 교환 불가)
- 리워드 반환이 불가한 와디즈 특성 상, 리워드가 사이즈가 잘 맞지 않거나, 어울리지 않는 경우에도고스란히 제품을 떠안아야하기 때문에 선뜻 펀딩을 못하고 계시는 서포터님들,시착해볼 수 없어서 아쉽다는 서포터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배송 완료 후, 3일 이내 와디즈 메시지 혹은 카카오톡 ‘브로타’로 반환 여부 알려주시면 펀딩금 반환 도와드리기로 하였습니다. (https://pf.kakao.com/_hMpmxl)
단순 변심의 경우, 반드시 제품 수령 후 3일 이내 메신저 혹은 카카오톡으로 리워드 반환 의사 밝힌 후, 7일 이내 직접 My 메뉴 > 나의 펀딩 > 펀딩 내역 에서 펀딩금 반환 신청 해주셔야 합니다. 제품이 한 번에 발송되는 크라우드 펀딩 특성 상, 원활한 발송 및 교환 가능 재고 파악을 위해 3일 이내 신청 규정을 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행택 제거시 반환 불가
반환 및 교환시, 초기택배비 3,500원 + 반송택배비 3,500원 = 7,000원의 왕복택배비가 발생합니다.
코트 박스의 크기로 인해 CJ대한통운과 계약 내용이 변경되어, 편도 3,500원으로 배송비가 변경되었습니다.
리워드 설계 시 설정된 배송비는 2,500원으로, 차액은 저희가 부담할 예정이나 리워드 반환, 사이즈 변경 시에는 변동된 택배비가 적용됩니다.
- 리워드 제품 자체의 오발송 및 하자로 인한 교환은 메이커가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 리워드 교환 건의 회수접수는 메이커가 직접 진행해드립니다. (CJ대한통운)
※ 교환 및 반송주소 : 서울시 중구 흥인동 112, 301호
이 내용은 2020. 10. 08. 에 수정되었습니다.
리워드 특이사항과 AS 안내
-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리워드의 특성상, 아래의 항목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리워드의 하자/불량이 아닙니다.
펀딩 시 이 점을 유의해주세요.
- 모니터 해상도 및 화면설정에 따른 색상 차이는 개인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약간의 실밥 혹은 미세한 잡사는 하자/불량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 배송과정 중에 생긴 구김, 주름, 원단 결 방향의 어긋남은 불량이 아닙니다.
- 착용 중 생긴 필링(보풀), 단추가 떨어지는 경우는 제품 하자가 아닙니다.
- 리워드 A/S 정책
- 리워드 A/S보증 기간은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7일 이후 ~ 1년
- A/S규정: 수령 후 초기하자가 아닌, 사용 중 발생한 하자에 대하여 1:1 교체
- A/S가 불가한 경우:
- 보증기간 이내일지라도, 사용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수리 및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
- 서포터의 책임 있는 사유로 리워드가 멸실/훼손된 경우 (단순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제외)
- 서포터의 사용/소비에 의해 리워드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시간 경과로 인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리워드의 가치가 상실한 경우
- 서포터의 단순 변심
- 메이커를 통한 공식 문의 및 접수 절차 없이 임의로 반송한 경우
A/S 접수방법: 아래 접수처를 통해 구체적인 하자 내용과 함께 접수해주시면,
내용 확인 후 처리됩니다.
- A/S 접수처: 카카오톡 '브로타' (평일 9:00~18:00)
메일주소 brotar_official@naver.com
FAQ
Q : 여성용 코트에는 단추가 없나요?
A : 여성용 코트는 단추가 달리지 않습니다. 반 더블 코트로 앞섬이 조금 겹쳐지는 실루엣으로, 착용 시 너무 오픈되거나 허전한 느낌은 아닙니다. 단추를 원하시는 서포터님께서는, 배송메시지에 “단추 추가” 라고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별도 비용은 없습니다)
이 내용은 2020. 10. 08. 에 수정되었습니다.
Q : 남녀 공용인가요?
A : 여성은 55, 66사이즈이며 남성은 95, 100, 105 사이즈 입니다
Q : 사이즈는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요?
A : 본 리워드는 정사이즈로 평소 사이즈대로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한겨울 제품으로, 코트 안에 두꺼운 니트나 여러겹의 옷을 착용할 시 한 사이즈 크게 선택해주셔도 됩니다
제품 상세 사이즈 및 체형별 착용 사진을 참고하시어, 평소 입으시는 사이즈와 유사한 사이즈 선택해주세요
Q : 세탁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본 리워드는 물세탁은 절대 불가하며, 드라이크리닝 해주셔야 합니다
잦은 드라이크리닝은 지양해주시고, 한 철에 한 번만 드라이크리닝 해주시거나
드라이크리닝 없이 옷 솔로 빗어주시어 보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드라이크리닝에 사용되는 약품은 굉장히 센 약품으로, 옷감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세탁소에 맡기실 때 약한 약품처리 요청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캐시미어나 모피 전문 드라이크리닝 혹은 고급 드라이크리닝으로 이용 권장드립니다
오염이 없다면 드라이크리닝을 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리며,
스타일러를 사용하실 경우, 스팀이 나오지 않는 모피(퍼) 모드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모든 스타일러에 있는 코스로, 어플을 이용하여 코스 다운로드를 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높은 등급의 가늘고 얇은 원료로 제작된 천연소재 원단의 특성 상, 스팀을 많이 먹을 경우 원단 뭉침 현상이 발생될 수 있으니, 스팀 다리미 사용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1% 클래식 코트 외에도, 아끼시는 좋은 소재의 코트가 있으시다면,
드라이크리닝은 지양해주시고, 옷솔로 자주 빗어주시고
오염이 생겼을 경우, 고급 드라이크리닝으로 세탁해 주시면
좋은 소재의 원단을 오래 새 옷처럼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Q : 펀딩과 관련된 진행사항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 펀딩에 관련된 진행 사항은 추후 와디즈 '새 소식'을 통해 여러분께 공지될 예정입니다
Q : 교환/펀딩금반환/AS 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프로젝트 마감일 10/19(월) 전까지는 '펀딩 내역' 페이지에서 펀딩을 취소할 수 있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반환/정책' 탭에서 펀딩금 반환정책을 다시 확인하신 후 펀딩 부탁 드립니다
Q : '브로타'의 다른 제품들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 브로타의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성공시 펀딩금은 어디에 사용되나요?
브로타베이직에서 계속해서 소재에 집중한 베이직 아이템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리워드로 기획중인 가성비 최고의 제품 연구, 개발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에요
계속해서 노력하여 만족하실만한 제품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메이커소개

"안녕하세요, 패턴사 이종호 입니다
정신없이 패턴 외길 인생을 걸어오다보니
이제는 현업에서 가장 경력이 오래된 패턴사가 됐네요
같이 브랜드를 운영하는 젊은 두 디자이너 덕에
와디즈에서 저의 철학이 담긴 옷을 선보일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고 브로타의 품질을 신뢰하실 수 있도록
계속해서 좋은 패턴과 좋은 옷 선보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브로타 베이직의 지선, 윤정 입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가장 자신 있는 제품인 코트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펀딩과 마찬가지로
저희의 경쟁력 홍보와 서포터님께 좋은 옷을 경험하게 해드리는 것이 저희의 펀딩 목표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고급스러운 코트를 입었을 때 나오는 자신감을 공유해드리고 싶었어요
메이커이기 이전에 소비자로서
꼭 필요한 제품이 무엇인지에 대해 제일 많이 고민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희도 쉽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10만원대로 가격을 맞춰보려고 했으나
아무리 단가와 마진을 낮춰보아도 10만원대로는 자신있게 선보일 수 있는 코트는 제작할 수가 없었어요
어떤 옷보다도 품질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코트 이기에, 그리고 FW제품만큼은 여느 명품 브랜드에 뒤지지않는 퀄리티로 제작을 해왔기에 단가를 낮춘 제품은 저희를 만족시키지 못했던 것 같아요
여전히 마진을 많이 남기기보다는 ‘홍보’로 한 번 더 저희를 각인시켜드리고자
무리해서(?) 좋은 옷을 만들어냈습니다
저희가 가장 자신있고, 가장 좋아하는 코트로 다시 한 번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브로타
